월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월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월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월인당[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1 Km    8287     2020-11-27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모정1길 37-11
010-6648-7916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모정행복마을에 자리한 월인당은 ‘숲 위로 치솟는 굴뚝 연기가 달빛과 어우러지는 곳’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름처럼 이곳은 사람들의 삶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루어 특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편안한 잠자리와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들의 여행에 더없이 좋은 공간이다. 월인당은 너른 들녘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를 잡고 있다. 동쪽으로는 월출산과 서쪽으로는 은적산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고 북쪽으로는 너른 들이 펼쳐져 있다. 이름처럼 이곳은 달빛이 아름다운 곳이다. 월출산 봉우리 위로 떠오르는 보름달은 월인당의 백미 중 하나다. 사시사철 보름달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이곳은 자연을 가까이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이기에 손님이 묵는 방 이름도 자연에서 가져왔다. 저녁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방은 산노을방, 달빛의 아늑한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방은 초승달방, 들녘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방은 들녁방이다. 각 방에는 백승돈 화백과 김승남 화백의 한국화가 전시되어 있어 ‘월인 미술관’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기도 하다. 동네를 걷다 보면, 이색적인 골목길 벽화를 볼 수 있는데, 마을 끝에 있는 정자인 원풍정(願豊亭)에서 바라본 12가지 풍경을 그린 벽화로 한국화와 풍속화가 그려져 있고, 마을 사람들이 직접 쓴 시도 적혀 있다. 마당 있는 집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싶었던 주인은 15년 전 서울에서 내려와 증조 때부터 살던 고향 집 아래 텃밭에 한옥을 지었다. 2005년 지은 한옥으로, 누마루, 대청, 구들장, 친환경 황토벽을 만들어 전통 한옥의 멋을 살렸다. 특별히 신경 쓴 공간은 툇마루와 누마루. 바깥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자 자연 바람, 맑은 하늘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들녁방 옆에 자리한 작은 누마루에서는 차와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옛 한옥처럼 아궁이에 불을 때서 덥히는 구들장도 갖췄다. 이 아궁이에서 고구마를 굽거나 바비큐도 할 수 있다. 방 내부에는 전통 한지 장판을 깔았고, 주인이 손수 풀을 먹인 깨끗한 침구가 마련되어 있다. 자연을 벗 삼아 즐길 거리도 준비되어 있다. 다례를 배우며 녹차와 황차를 만들고 시음해 볼 수 있는 ‘다도 체험’, 손수건이나 티셔츠에 쪽, 감, 홍화, 소목 염색을 할 수 있는 ‘천연 염색 체험’, 우리 밀을 반죽해 팥 칼국수를 만들어 맛볼 수 있는 체험 등 전통의 멋과 맛을 체험할 수 있다. 넓은 잔디 마당에서는 공놀이, 배구 등의 야외 놀이도 즐길 수 있다. 이런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서인지 대가족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많다. 부모님, 아이들과 함께 주말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남향재한옥체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남향재한옥체험[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9 Km    7733     2020-12-11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696

남향재는 전라남도 영암군에 자리한 한옥으로, 월출산 국립공원과 영암군 관광지 가까이에 있다. 2014년 9월에 준공하여 숙박업을 시작했다. 건축 사업을 하는 주인장이 한옥을 직접 설계하고 지었다. 한옥 고유의 건축 기법을 기반으로, 한옥의 멋과 편리성, 과거와 현재를 아울러서 건축했다. ‘남향재’라는 이름은 ‘남쪽 향기’라는 뜻이다. 약 33,057㎡(1만 평)의 부지에 60년 된 향나무를 비롯해 10여 종의 수목이 자라고 있고, 마당에서 멀리 월출산이 내다보인다. 주변의 인가들이 거의 한옥인 데다 푸른 산자락과 논, 밭 등이 두 눈 가득히 들어차 평화로운 인상을 더하는 곳이다. 더불어 집을 지을 때 기존에 있던 나무들을 뽑지 않고 존중하며 지었다. 덕분에 수십 년의 세월을 견딘 듯 보이는 큰 나무부터 자그마한 나무들까지, 한옥 주변 곳곳에서 예쁘게 자라나고 있다. 뒷마당에는 큼직한 수영장이 있고, 그 옆으로 무척 큰 팽나무가 자리를 지키고 서 있다.
객실은 본관, 별관, 별채로 나누어져 있다. 본관의 2층에는 대한실, 민국실, 만세실 ,별관에는 삼천리실, 금수실, 강산실, 마지막으로 별채에는 우리채, 나라채가 있다. 본채 1층에는 공용으로 사용하는 주방과 빔 프로젝터가 설치된 세미나실 등이 있다. 대한은 2~4명이 사용할 수 있고, 민국은 4~6명, 만세는 8~12명이 사용할 수 있다. 각각 대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단체 손님의 경우 본채의 1층과 문간채, 본채의 2층 전체, 별채 전체 등의 단위로 한꺼번에 대여하는 것도 가능하다. 한옥의 내부는 매우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천장에 서까래가 드러나 있는 방도 있고, 전체적으로 나무 빛깔이 가득해서 자연적이고 전통적인 분위기이다. 전 객실에 텔레비전, 에어컨, 냉장고, 싱크대를 비롯한 취사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깨끗한 화장실도 딸려 있다.
이곳에서 한지 공예, 천연 염색 등의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고, 윷놀이도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계절 채소와 영암 특산물인 대봉, 사과, 배, 포도 등을 수확하는 체험도 가능하다. 한옥 뒤뜰에는 50평 규모의 수영장이 있어서 40명 정도의 단체 손님이 1인 2,0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앞마당에는 가마솥 뚜껑에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유료 바비큐장도 마련되어 있다.
5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다. 아침 식사는 1인당 7,000원이며, 한식이 제공된다. 또한, 차로 10분 거리에 월출산이 있고, 20분 거리에 영암호가 있다.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을 품은 월출산은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국보 마애여래좌상이 있는 도갑사와 무위사가 있다. 영암호는 영암 금호방조제가 준공되면서 만들어진 호수이다.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로서, 경관이 아름답다.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

구고사 및 김완장군부조묘

3.2 Km    16772     2020-11-11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화소길 20

부조묘는 김완장군의 신위를, 구고사는 그 영정(지방유형문화재 제65호)을 모신 건물로서, 이 두건물이 모두 정면 3간, 측면 1간, 맞배지붕의 동일한 형태이다. 초창은 김완장군이 서거한 13년(1635년)이었으나, 중간에 화재를 만나 소실되고 고종 22년(1889년)에 중건하고 1979년에 경내를 확충 정화하여 현재의 형태를 이루었다.

월출산 달빛정원

월출산 달빛정원

3.3 Km    0     2019-09-03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암길 116-11
010-9136-1937

시원하고 맑은 공기를 감싸안은 월출산에 위치하고 있다. 산림욕 효과와 아토피 개선에 도움이 되는 편백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3.3 Km    18406     2020-10-29

전라남도 영암군 서호면 선사주거로 308

* 선사시대의 집터, 영암 장천리 선사주거지 *

장천리 선사 주거지는 서호면 면소재지에서 동남쪽으로 약500m 떨어진 장천리 괴음마을 앞 도로변에 자리하고 있다. 1984년 목포대학교 박물관에서 실시한 발굴조사를 통해 움집터 11기, 굴립주건물 1기, 고인돌 4기가 조사되었다.주거지의 평면형태는 원형내지 지름 4.3∼5.2m의 움집터로 형태는 원형 내지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깊이는 20~30cm 정도로 삭평이 심한 편이다. 바닥은 점토를 깔거나 단단하게 다진 흔적이 있으며, 다른 송국리형 집터와는 달리 집터 시이의 중복도 심한 편이다. 화로터나 출입구가 없는 것이 특색이다. 굴립주건물은 1칸 ·3칸 규모이나 긴변의 칸 사이에는 보조기둥을 설치하고 있다.

* 장천리 선사주거지의 출토 유물 *

집터에서 출토된 유물로는 항아리형, 사발형의 민무늬 토기, 갈돌, 화살촉, 삼각형돌칼, 가락바퀴, 턱자귀, 끌대패날 등의 석기류가 있다. 이들 출토유물과 움집터는 한반도 서남부지역에서만 보이는 특징을 가진 것으로 독특한 문화를 이루었던 청동기 시대의 집자리이다.

[문화재 정보]
지정번호 : 전남기념물 제89호
지정연도 : 1986년 9월 29일
소장 : 영암군
시대 : 청동기시대
면적 : 일원(5,960㎡)

도갑사

도갑사

4.0 Km    33619     2020-11-19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 국보와 보물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는 사찰, 도갑사 *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하였으며, 조선 전기 1456년(세조 2) 수미(守眉)가 중건하였다.도갑사 일주문을 지나 100m 가량 들어가면 국보 50호인 해탈문이 나온다. 조선 성종 4년 (1473년)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로 건축양식이 대단히 독특하다. 해탈문 좌우 앞쪽 칸에 금강역사상이 다음 칸에는 보물 제 1134호인 문수동자와 보현동자상이 모셔져 있다.경내에는 대웅전과 석조 5층석탑 수미왕사비가 있고, 절 100m 위 미륵전에는 보물 89호인 석조여래좌상이 있다. 조선 세조 3년(1473년) 신미, 수미 두 왕사가 중창했던 곳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총 규모가 966간에 소속된 암자가 12개나 되었으며, 상주한 승려 수가 730명에 달했던 적이 있다.그런데 임진왜란과 6.25동란을 겪으면서 많은 건물이 불타버렸다. 지금도 대웅전 뒤 천여 평의 빈터에는 주춧돌이 선명하게 군데군데 박혀 있고, 앞뜰에는 5m에 달하는 스님들이 마실 물을 담아 두는 석조의 크기가 도갑사의 옛 사세와 승려수를 말없이 전해주고 있다.

* 도갑사의 또다른 볼거리 *

도갑사에 있는 문화재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하다. 하지만 도갑사 인근에도 볼거리가 있어 도갑사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영암읍에서 목포쪽으로 8km 정도 달리면 구림 사거리가 나오는데 왼쪽으로 군서장터를 지나 4km 정도 오르다 보면 도갑사에 이르는 벚나무 길이 나온다. 벚꽃 필 때와 단풍들 때면 월출산 봉우리들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다. 길 옆 구림천계곡은 여름철에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곳이다. 특히 그 길목 오른편 주지봉의 산중턱에는 백제의 왕인박사가 수학했다는 문산재가 있다. 주변에 무위사, 월출산, 성기동 국민관광지, 왕인박사 유원지가 있다.

[문화재 정보]

1) 도갑사 해탈문 국보 제50호
2) 도갑사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89호
3) 도갑사 동자상 보물 제1134호
4) 도갑사 도선수미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8호
5) 도갑사 석조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0호
6) 도갑사 오층석탑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1호
7) 도갑사 수미왕사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2호
8) 도갑사 석장승 전라남도 민속자료 제21호

그린식당

그린식당

6.0 Km    20948     2020-07-2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 171-1
061-472-4128

그린식당은 오랜 전통의 낙지요리 전문점으로 갈낙탕, 연포탕, 세발낙지 등을 주인장의 손맛으로 선보이고 있다. 신선한 재료만을 선별하며, 편안한 좌석과 넓은 주차공간을 완비하였다. 각종 모임을 위한 예약석도 준비되어 있으니 미리 예약하여 이용하면 좋을 것이다.

독천식당

독천식당

6.1 Km    29054     2020-07-14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로 162-1
061-472-4222

갈낙탕, 낙지연포탕의 원조집인 독천식당은 영암군 독천에서 1970년부터 지금까지 음식점을 경영하여 오늘에 이르기까지 각종 매스컴에 소개가 되어 95년 1월에 향토음식상을 받았으며 스포츠서울에서 맛 집, 멋 집 그리고 한국 전통음식보존협의회에서 맛난 집으로 선정되게 되면서 96년 10월 전통문화 명인상까지 받게 되었다. 또 한가지 자랑거리는 토종 양념류만을 고집스럽게 사용하면서 각종 밑반찬 젓갈류를 집에서 직접 숙성시켜 손님에게 제공하기 때문에 신선도와 맛 또한 일품이라 할 수 있다.

독천장(4, 9일)

독천장(4, 9일)

6.1 Km    10324     2020-10-07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독천1길 5
061-470-2609

독천 5일시장은 1964년10월 1일 개설된 이후 매월 4일과 9일(매월 4, 9, 14, 19, 24, 29일) 장이 열려오고 있다. 대지면적 4,670㎡, 934동 점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변 200여 상가와 더불어 성업 중이다. 5일마다 한 번씩 정기적으로 열리는 재래시장에는 농, 수, 축산물이 활발히 거래되며 한때 우시장에서는 하루에 소가 1~2백 마리 거래된 적도 있다. 특히 영암군의 명물인 세발낙지와 젓갈류가 유명하며 외부 방문객이 언제나 문전성시를 이룬다.

무위사

무위사

6.2 Km    33551     2020-06-12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무위사로 308

무위사 사적을 보면 875년(헌강왕 1) 도선(道詵)국사가 갈옥사(葛屋寺)로 창건한 것이 첫 번째 중창이다. 그리고 이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은 905년(효공왕 9) 이후 선종인 가지산문(迦智山門) 계통의 선각국사(先覺國師) 형미(逈微, 864∼917)가 고려 태조 왕건의 요청으로 무위갑사(無爲岬寺)에 머무르면서 절을 중수하고 널리 교화를 펴 대중적 지지를 받았다고 한다. 따라서 무위사는 형미 스님이 주석했던 10세기 초 이전에 무위갑사라는 절로 창건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런데 무위사 사적에 의하면 고려 시대인 946년(정종 1)에 형미가 제3창을 하면서 모옥사(茅屋寺)로 절 이름을 바꾸었다고 한다. 그러나 946년은 이미 형미가 입적한 30년 뒤이며, 최언위가 지은 '고려국고무위갑사선각대사편광영탑비'가 세워진 해라서 믿기 어렵다. 이것은 아마 형미가 무위갑사를 왕건의 후원을 받아 크게 중창하면서 교화를 펼쳤던 사실을 후세 사람들이 잘못 이해한 것으로 보인다. 어쨌든 무위사는 10세기 초 이전에 창건되었고, 형미에 의해 중창되었으며 가지산문 소속의 선종 사찰이었음은 분명하다.

영암 학계리석불입상

영암 학계리석불입상

6.6 Km    21249     2020-11-23

전라남도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

* 조선 초기 양식을 보여주는 불상, 학계리석불입상 *

영암군 학산면 학계리에 있는 높이 4m의 석불 입상이다. 화강암에 돋을새김을 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민머리 위에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은 불분명하고 4각형의 얼굴은 몸에 바짝 붙어있다.머리에 비해 어깨가 좁아 양감이 있다. 손모양은 왼손을 들어서 배에 대고 오른손은 길게 내리고 있는데 신체에 비해 너무 작게 표현되었다. 서 있는 자세의 하체 부분은 형체만을 나타내는 등 전체적으로 단순하게 표현되었다. 가슴 앞의 옷주름도 전통적인 ‘U자형’이 아닌 ‘凹형’무늬를 새겼고, 왼쪽 팔에 걸쳐 내린 4가닥의 옷자락만 간략하게 표현하였다. 얼굴과 몸 아랫부분에 금이 갔다. 커다란 바위에 불상의 형태만 그렸을 뿐 수법이 단순하고 양식을 형식화한 것으로 보아 조선 초기 전후의 불상 양식으로 추정된다.

* 학계리 석불입상의 전설*

학계리 석불 입상은 다음과 같은 전설을 가지고 있다. 약 300년 전, 조선시대 선조 때 학산면 학계리에 정 부자가 살고 있었는데, 슬하에 자식이 없다가 늦게 자식을 하나 얻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 자식 또한 대를 이을 수 없어 자신의 혈통을 남기지 못한 것을 한탄하여 학계 뒷산에 높이 15척의 미륵비를 조각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마을에 선행을 베풀며 이 미륵비에 제사를 지냈다고 한다. 그 자식은 논 두마지기를 미륵비 제수비로 봉하고 매년 3월 15일이면 미륵비 제사를 지내주기를 마을 사람에게 유언으로 남겼고 지금도 학계리에서는 매년 3월 15일이면 잊지 않고 이 미륵비에 제사를 지낸다고 한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시도유형문화재
지정번호 : 전남유형문화재 제66호
지정연도 : 1977년 10월 20일
시대 : 조선
종류 : 석불
크기 : 높이 4m

월출산 청풍명월

3.3 Km    0     2020-12-23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월암길 116-29

월출산 청풍명월 한옥 독채 펜션은 한국의 전통과 문화가 깃들어 있는 영암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한옥의 멋과 전통문화를 알리려는 목적에서 계획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