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의 명물 기찬랜드와 낙지요리 코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암의 명물 기찬랜드와 낙지요리 코스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암의 명물 기찬랜드와 낙지요리 코스

영암의 명물 기찬랜드와 낙지요리 코스

6.8 Km    6739     2016-09-27

월출산 자락의 기찬랜드는 자연풀장, 삼림욕장 등 웰빙시설이 되어 있어 자연에서 즐기려는 가족단위 여행에 각광받고 있다. 특히 가야금테마파크가 조성되어 있어 자녀들이 민족문화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월출산의 정기가 살아있는 소나무 숲 쉼터에서 자연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코스니 영암에서 이 여름의 뜨거움을 식혀보자.

한국트로트가요센터

한국트로트가요센터

6.8 Km    0     2020-06-01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로 19-10

월출산기찬랜드에 문을 연 한국트로트가요센터는 193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한국트로트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다. 1층에는 트로트역사관, 명예의 전당, 2층에는 하춘화 전시관이 있다. 하춘화의 아버지 하종오 씨는 딸이 데뷔한 1961년부터 50년 남짓 트로트 관련 자료와 음반 등을 기증하며 한국트로트가요센터를 건립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월출산 기찬랜드

월출산 기찬랜드

6.9 Km    59532     2020-06-05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로 19-3

월출산 천황봉자락 맥반석에서 나오는 월출산의 기(氣)와 월출산 계곡을 흐르는 청정 자연수를 활용하여 새롭게 조성된 관광명소이다. 이 지역은 월출산의 정기를 받아 불후의 민족음악을 창시한 악성 김창조 선생을 비롯하여, 제헌국회의원 낭산 김준연 선생, 해병대사령관 해군대장 강기천 장군, 바둑의 황제 조훈현 등 탁월한 인물들이 태어난 곳이다.

월출산온천관광호텔

월출산온천관광호텔

7.0 Km    44034     2020-06-19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마한로 331
061-473-6311

월출산의 수려한 경관과 드넓은 영암평야를 배경으로 ‘남도 기행’의 관문에 자리 잡은 월출산 온천 관광호텔은 1등급 호텔로 본 호텔이 보유하고 있는 온천 1호, 2호, 3호 공의 지하 600m에서 솟아 나온 맥반석 온천수는 각종 성인병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월출산온천

월출산온천

7.0 Km    40990     2020-12-04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마한로 331

* 온천과 월출산을 아우르는 종합레저휴양지, 월출산온천 *

월출산온천은 영암읍내에서 북서쪽 5km거리에 위치해 있다.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의 수려한 경관을 바라보면서 영산강의 한 지류인 영암천과 드넓은 영암평야가 드리워 있다. 1993년 10월에 약 92,5624m²(28만여 평)의 규모로 온천지구로 지정되어 곳곳에 산재한 남도문화유산 등의 관광자원을 결합시켜 휴양, 오락시설을 갖춘 종합레저휴양지로 개발되었다.월출산 온천수는 월출산 암반대의 주요 구성 암석인 홍색장석화강암(맥반석)을 수원으로 하고 있어서 맥반석 온천수로 통칭된다. 이곳 온천수는 맥반석의 강한 흡착, 정화작용에 의하여 유해 유기물과 오염물질이 제거된 순수 천연온천수로써 각종 미네랄 성분과 용존산소량 및 원적외선 방사량이 풍부하여 피로회복, 신경통, 류마치스,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무좀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 월출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 월출산 온천관광호텔 *

월출산 온천관광호텔은 약 29,752m²(9,000평)의 넓은 대지에 갖가지 야외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광장과 산책로, 연못, 약 300대의 동시주차가 가능한 주차장 등을 확보하고 있다. 대온천탕은 2층 높이의 높은 천정과 야외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창으로 둘러싸여 있는 시욕장은 리조트온천장으로서의 성격에 가장 적합한 개념으로 설계되었다고 한다. 60실의 객실도 막힘없이 트여진 조망이 특징이며,실외연회장, 한식당 등 편의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다.

영암문화원

영암문화원

7.6 Km    15822     2020-12-31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로 55

* 영암 문화의 초석을 다지는, 영암문화원 * 사단법인 영암문화원은 1964년 10월13일 설립하였다.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여 지역 고유문화의 개발, 보급, 보존, 전승과 향토사의 조사연구 및 보존, 지역문화를 육성, 발전시킴으로써 균형있는 지역문화 진흥에 이바지하기 위해 건립되었다. 주요 시설로는 도서관과 전시실, 관광센터, 공연장 등이 있다. 이러한 시설을 기반으로 향토사, 문화유적, 민속 및 설화집 발간, 각종 문화인물에 대한 세미나 개최, 왕인 도서관을 운영하는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고향 소식지인 “월출의 맥박”을 발간하고 있다. * 영암문화원의 다양한 문화행사 * 영암문화원은 지역 주민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민족의 문화를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세시풍속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영암어린이날 큰잔치, 문예전시회 및 월출학생 예술제 등 학생 대상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 영암여성백일장, 군민예술제와 같은 행사와 출향인 향토작가초대전 등의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영암향교

영암향교

7.7 Km    32273     2020-04-07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로 73

1420년(세종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으며, 1918년에는 향교 내에 보통학교가 설립되어 운영되다가 화재로 소실되었다. 1922년에 중건하였다가 1950년 6·25동란 때 다시 전소되어 1951년 대성전, 1963년 양사재(養士齋), 1969년 명륜당 등을 중건하였으나, 원래의 모습은 찾을 길이 없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양사재·사마재(司馬齋)·청금당(靑衿堂)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한다.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2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전남 강진다원

전남 강진다원

8.0 Km    27712     2021-01-19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93-25

남한의 금강산이라 불리우는 월출산은 큰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산으로 그 경치가 마치 한폭의 산수화를 그려 놓은 것과 같이 산세가 뛰어나며 예로부터 산 주변의 여러 사찰을 중심으로 차나무가 재배 되었던 곳이다.강진 월출산 아래의 볼모 야산도 1981년 5월에 개간되기 시작는데, 이곳은 옛부터 녹차를 애호하는 문인 선비들의 전통사상이 면면이 이어져 온 곳으로 특히 강진 해남지역의 녹차 사랑은 초의선사와 다산 정약용의 영향으로 그 뿌리가 더욱 굳건했다. 그래서 기후조건이 적합한 월출산 남쪽기슭의 볼모지를 개간하여 약 10만여평의 다원을 조성하게 되었다. 예로부터 좋은 차는 명산에서 생산된다는 말이 있듯이 해방 직전까지 국내 최초의 녹차제품인 백운옥판차(白雲玉板茶)라는 전차(錢茶)를 생산하던 차산지이기도 한 월출산은 적당한 습도와 주야간 온도차가 크고 안개가 많아 차의 떫은 맛이 적고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다원은 이른 봄부터 어린싹을 채엽하기 시작하여 1년에 3~4회 채엽을 한다. 이곳은 잘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해마다 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관광명소이다. 넓은 차밭과 서리방지용 휀이 설치되어 있어서 이국적인 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강진 월출산 다원 인근 관광지로 다산정약용 선생의 유배지인 다산초당, 백련사, 영랑생가, 강진고려청자도요지 등이 있다.

동락식당

동락식당

8.0 Km    18035     2020-07-03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서문로 10
061-473-2892

한우와 낙지로 만든 갈낙탕은 영암의 별미로 8시간 동안 우려낸 쇠갈비 국물에 산낙지를 넣어 살짝 끓여내 맛이 시원하면서도 깊다. 주인이 무산 갯벌에서 직접 가져온 낙지를 즉석에서 조리해 맛이 신선한 것도 특징이다. 살아 있는 세 발 낙지를 젓가락에 감아 먹는데,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창젓(전어), 토하젓(민물새우), 파래무침 등 남도 특유의 젓갈과 반찬도 푸짐하게 나온다.

강진 백운동별서정원

7.4 Km    1384     2020-06-08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월하안운길 100-63

강진에 위치한 백운동별서정원은 가을에 제일 아름다운 곳으로, 호남의 3대 민간정원으로 조선중기 처사 이담로가 조영하여 은거했던 별서 정원이다. 조선중기 선비들의 은거문화를 알려주는 중요한 문화유산이다.

다산이 사랑한 쉼터

7.4 Km    1029     2017-11-24

강진에 위치한 백운동별서정원은 가을에 제일 아름다운 곳으로, 호남의 3대 민간정원으로 조선중기 처사 이담로가 조영하여 은거했던 별서 정원이다.

녹동서원

7.8 Km    3277     2020-04-06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로 73

녹동서원은 존양사(存養祠)라는 이름으로 1630년(인조 8) 창건된 뒤 녹동(鹿洞)이라는 사액을 받았다. 이 서원에는 최덕지(崔德之:1384∼1455), 최충성(崔忠成:1458∼1491), 김수항(金壽恒:1629∼1689), 김창협(金昌協:1651∼1708) 등을 배향하고 있다. 녹동서원에는 많은 고문서류와 목판 등이 보존되어 있다. 이곳에 소장되어 있는 목판은 봉안 인물의 문집인 《연촌유사》 26판, 《문곡집》 560판, 《산당집》 60판 등과 인근 지역 인물인 임억령의 《석천집(石川集)》, 강항의 《강감회요(綱鑑會要)》 등이 보존되어 있었다. 그러나 현재 지정된 목판은 《연촌유사》 26판, 《문곡집》 560판, 《산당집》 54판 등 총 642판에 이른다. 이 목판은 영암군 영암읍 교동리 녹동서원에 보관되어 있었으나 1868년 서원 훼철 이후 현재 보관장소인 덕진면 영보리에 있는 합경당의 목판각에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