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센트럴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부산센트럴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35627     2018-07-20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22
051-866-6525

부산 연제구에 있는 센트럴호텔은 부산의 중심지에 위치하여 계절이나 목적에 관계없이 안락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산동 지하철역과 50m 거리에 있고 부산역, 김해공항, 국제선과 페리 항로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여객터미널이 자동차로 이동 시 30분 거리에 있어 어떤 교통수단으로든 이동하기에 편리하다. 건물 1층에는 은행이 있어 입,출금이나 환전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고 커피숍 레스토랑 등의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다. 그리고 유료로 운영하고 있는 조식 제공 서비스가 있으며 영어, 일본어 외국어 안내 서비스도 가능하다 .

필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필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4541     2018-07-20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가마골로 281-1
031-877-5965

필호텔은 북한산 송추계곡유원지 인근에 있어 녹음이 짙고 공기가 좋다. 호텔은 자연 속 휴식 공간을 추구하며, 최상의 서비스와 체계적인 객실 관리로 이용객에게 안락함을 준다. 총 49개 객실은 일반실, 트윈룸, 특실로 나뉘어 있으며, 객실 내부는 TV, 냉장고, 에어컨, 세면도구, 초고속 인터넷 등의 편의시설을 충실히 구비했다. 주변 관광지로 송추계곡, 북한산, 장흥유원지, 권율장군묘, 송암전망대 등이 있으며 서울에서 30분, 송추IC에서 10분, 의정부에서 25분 거리에 있어 차로 관광하기에도 편리하다.

수원호텔꼬모[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수원호텔꼬모[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23419     2018-07-20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효원로219번길 46-14
031-233-8966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수원호텔꼬모는 수원의 명소이자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화성과 인접해 있다. 130평 규모의 뷔페식 조식당과 2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실, PC와 팩스가 구비되어있는 비즈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 여행객 및 단체 관광객이나 비즈니스 맨들을 위한 맞춤형 시설을 갖추고 있다. 객실마다 PC를 사용할 수 있고 간단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되며, 룸서비스로 세탁, 간단한 음료와 생수를 제공한다. 수원 시내 전 지역에서 픽업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별도의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픽업과 셔틀버스 이용은 전화나 홈페이지로 사전 문의 후 활용하면 편리하다.

리치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리치호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11819     2018-07-20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강성로 249
031-917-0803~4

리치호텔은 일산 킨텍스 전시관 근처에 위치한다. 지하철 3호선 대화역 부근에 자리하고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 편리하다. 10층 규모로 객실은 일반실, 트윈실, 특실로 나뉘며, 트윈실과 특실에는 욕조 시설을 구비했다. 객실 내에는 TV, 냉장고, 에어컨, 초고속 인터넷 등 기본적 편의시설을 제공하며, 특실에는 안마의자가 비치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행주산성, 서오릉, 일산호수공원, 일산 킨텍스 전시관 등이 있다.

더 스테이[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더 스테이[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11225     2018-07-20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보납로 73
031-581-5711

더스테이호텔은 물 맑고 산 높은 가평읍 보납로에 자리한다. 가평천과 북한강이 만나고, 보납산(329m)이 뒤를 받친 아늑한 위치다. 호텔에서 반경 2km 안에 가평군청, 가평시장 같은 편의시설뿐 아니라 경춘선 가평역과 가평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성이 좋다. 가평의 대표 여행지들도 가깝다. 매년 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자라섬까지는 차로 4분, 2017년 한국관광의별 생태관광자원 부문에 선정된 춘천 남이섬까지는 차로 10분이면 닿을 수 있다. 지상 3층 규모의 더스테이호텔은 한실, 특한실, 트윈룸, 스탠더드 등 4개 타입의 23개 객실을 갖췄다. 한실에 다리 짧은 더블침대를 비치한 점이 특징이다. 스탠더드 객실 16개 가운데 3개 객실에는 PC가 설치됐으며, 다른 객실과 달리 화장실을 욕조형으로 꾸몄다.

㈜숲속의 요정[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숲속의 요정[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206961     2018-07-20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팔송로 111-21
033-336-2225, 02-549-7114

숲속의요정은 한국 정부가 인증한 한국관광품질인증의 최상등급인 프리미어 숙박업소로 지정받았다. 겨울철 스키여행은 물론 전 계절 여행에 적합한 숲속의요정은 리조트형 펜션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경기장인 휘닉스평창과 불과 3km 떨어졌다. 펜션 4면이 태기산 중턱 해발 700m 고지에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전망이 좋으며 해먹테마파크와 암반수가 공급되고 산림욕의 효과물질인 피톤치드가 많은 곳이다. 객실은 ‘키즈(Kids)와 힐링(Healing)’을 테마로 각종 어린이 장난감이 있는 방과 돌침대, 안마의자, 히노키 스파 등이 있는 방으로 나뉜다. 객실 앞 테라스에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겨울에는 200m 길이의 무료 눈썰매장이 있으며,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로 채워진 워터파크가 가장 인기 있는 펜션 단지 내 놀이시설이다. 직원은 영어와 중국어로 소통이 가능하다.

암행어사 게스트하우스(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암행어사 게스트하우스(관광두레 주민사업체)

33     2018-07-20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간동1길 64-56
041-977-0700

행복한여행나눔은 청운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재학생들이 창업동아리로 시작되었다. 지역의 여러단체와 함께 농촌체험관광 인턴 및 농촌재능나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면서 창업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있던 그들은 “지금 당장하고 싶은 것은 하자”는 젊은 패기와 “내 뿌리가 된 홍성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고 싶다”는 생각으로 2016년 ㈜행복한여행나눔을 창업하였다. 암행어사게스트하우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고, 현재는 홍성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내포투어, 죽도 섬여행 등의 다양한 여행상품을 기획하여 운영 중이다.

무코바란(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무코바란(관광두레 주민사업체)

241     2018-07-19

강원도 동해시 일출로 10
033-532-2043

<무코바란>은 게스트하우스가 위치한 강원도 동해시 일출로의 옛 지명인 강원도 명주군 묵호읍 발한리에서 "묵호"와 "발한"을 소리나는 대로 적어 만든 상호로써 지역의 문화와 역사 등의 컨텐츠를 계승, 발전시키고자 하는 목표로 설립되었다. 창업자들의 고향이었던 동해의 옛 묵호항 이야기, 북적거리던 골목 이야기 등이 기억으로만 묻히는 게 아쉬워, 여행자들의 발걸음으로 묵호가 활기를 되찾고 여행자와 묵호주민이 활발히 교류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였다. <무코바란> 은 망상해변, 무릉계곡, 추암 촛대바위, 천곡 천연동굴 등 주변 관광자원이 풍부하며, 특별한 텐트형 숙소와 함께 매일 아침 묵호의 역사 이야기와 함께 논골담길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눈꼽트래킹이 시그니처 여행상품이다.

호텔썬비[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51316     2018-07-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7길 26
02-730-3451

한국의 전통문화와 역사가 숨 쉬는 거리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호텔썬비는 관광 및 비즈니스 차 방문하는 고객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객실 투숙 시 무료 주차가 가능하며 도보 10분 이내에 1호선 종각역, 3호선 안국역, 1, 3, 5호선 종로3가역 이용이 가능하여 대중교통이 편리하다. 도보 10분 이내에 인사동, 경복궁, 창덕궁, 청계천, 광화문, 명동 등 서울 주요 관광지, 쇼핑, 먹거리 등과 인접하여 서울 도심 도보 여행으로는 최적의 위치다. 특히, 디럭스 한실 더블(패밀리룸)의 경우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에게 최상의 휴식을 제공한다. 2017년 호텔썬비는 굿스테이 프리미어 등급으로 선정되었다.

호텔일마레[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29762     2018-07-20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광로123번길 12
031-233-1123

호텔일마레는 차별화된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 전문 운영 시스템을 갖춘 호텔로 출장이나 여행을 위해 중장기로 수원에 머무르는 비즈니스맨과 여행객들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불필요한 서비스를 배제하고 넓고 여유 있는 공간의 안락한 객실을 제공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접근성을 자랑한다.

한옥체험마을 살림채[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7351     2018-07-20

경기도 파주시 소라지로327번길 126-20
010-8747-9891

한옥체험마을 살림채는 공릉천이 한강과 만나는 파주시 소라지로에 위치한다. 파주의 대표 여행지인 오두산통일전망대, 파주 장릉, 헤이리예술마을, 영집 궁시박물관, 파주출판단지, 심학산 등이 반경 5km 안에 자리해 파주여행 베이스캠프로 손색이 없다.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금릉역과도 직선거리로 6k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대중교통을 이용한 접근도 수월하다. 한옥체험마을 살림채는 264㎡(80평) 규모의 살림채를 중심으로 강빛바람, 별서정 같은 독채와 원룸인 별채, 그리고 복층으로 꾸민 객실 등 다양한 객실을 갖춰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단체 이용자들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다. 한옥체험마을 살림채의 수용인원은 최소 4명에서 최대 60명까지다. 한강 변에 위치해 전망도 일품이다. 특히 별채에서 바라보는 한강의 모습이 멋지다. 150석 규모의 세미나실과 어린이 놀이방, 탁구장, 족구장, 수영장 등 투숙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도 매력적이다.

취옹예술관[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17993     2018-07-20

경기도 가평군 상면 수목원로 300
031-585-8649

취옹예술관은 경기도의 맑고 고요한 자연 속에 그림처럼 자리해 있다. 지역 주민에게 문화 여가 활동을 선사하기 위해 만든 이곳은 현재 전국 각지에서 손님들이 찾아오는 유명한 한옥 복합 문화 공간이 되었다.
취옹예술관의 역사는 포천에서 시작되었다. 취옹예술관의 관장인 도예가 김호 씨가 포천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생활 학교를 운영하던 중, 1997년 엄청난 홍수로 건물 등 모든 것이 다 떠내려가서 지금 경기도 가평 축령산 밑자락에 다시 자리를 잡았다. 재건 기간만 4년. 취옹예술관은 '지역 주민에게 문화 여가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공간, 재능있는 청소년과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곳'이라는 본래 취지를 한층 더 발전시켜 미술관, 세미나실, 한옥 숙소, 한식당 등 다양한 공간을 만들었다. 그 덕에 전국 각지에서 우리 전통 한옥의 멋과 자연경관을 느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찾아온다. 자녀의 손을 잡고 찾아오는 부모와 회사에서 워크숍을 온 사람들, 연인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취옹예술관의 건축 구성은 독특하다. 평면 단층에 짓는 일반적인 한옥이 아니라 낮은 언덕을 계단처럼 층층이 깎아 3단으로 한옥을 구성했다. 1단에는 자연 그대로의 맛을 느낄 수 있는 한식당, 2단에는 최대 60인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과 관장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미술관, 그리고 단아한 한국식 정원에 놓인 연못과 정자가 있다. 그리고 3단에는 솟을대문과 너른 마당, 툇마루가 있는 객실과 온돌방 객실, 전통차를 마실 수 있는 다실이 있다. 이곳을 지은 지는 10여 년이 되었지만, 사람들은 마치 고택 같다는 말을 해오고는 한다. 그것은 아마도 니스칠을 하지 않은 기와, 이곳을 둘러싼 돌담 때문일 것이다. 이 돌담은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 쌓기를 한 돌담으로 모두 경기도 가평에서 난 돌만 사용했다.
취옹예술관에서는 ‘다도’, ‘천연 염색’, ‘탈 만들기’, ‘떡 만들기’, ‘두부 만들기’, ‘규방 공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그중 다도 고급반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차를 잘 우린다고 자부하는 취옹예술관 관장에게 차 우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이곳에는 TV도 없고, 인터넷도 되지 않는다. 취옹예술관은 이 거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머릿속을 비우는 시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찾아오는 손님들이 가만히 누워 앞산을 보고, 정원을 걷고,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