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올레스테이 [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올레스테이 [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1319     2018-11-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064-762-2167

유한회사 풍낭(제주올레여행자센터)는 자기 자신에게 집중하고 스스로를 돌아보며 지치고 상처받은 마음을 위로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제주와 제주올레, 전국의 걷는 길, 세계의 트레일 정보를 나누는 공간이기도 하다. 1인실, 2인실을 포함해 여러 명이 함께 묵는 4인실, 5인실, 10인실 도미토리를 운영하며, 짐을 보관하는 개인 사물함을 제공한다. 이 밖에 공용 공간을 비롯해 개별 샤워실을 갖춘 공용 욕실과 식사와 커피를 판매하는 식음료장도 운영한다. 올레스테이는 전 세계 올레꾼과 지역민, 그리고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제주올레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베이스캠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세리 호스텔 [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더 세리 호스텔 [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841     2018-11-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상로2번길 97-17
064-739-9966

더 세리 호스텔은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찾기 쉬우며 경관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귀포 제주월드컵경기장이 지척이다. 침실과 한실을 갖춘 객실을 비롯해 수영장, 레스토랑, 바비큐, 간이 공동주방 등 여러 부대시설을 운영하며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한 안마의자와 비즈니스 손님을 위한 신문 서비스도 제공한다. 장애인 주차 및 접근로를 비롯해 장애인 엘리베이터와 화장실 등 장애인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이 같은 시설을 바탕으로 제주를 찾는 여행자들이 좀 더 편리하고 안락하게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따뜻한 환영의 마음과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늘송파크텔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늘송파크텔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42052     2018-11-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원노형5길 22 (노형동)
064-749-3303, 010-9264-4831

제주시 노형동에 위치한 늘송파크텔은 하얀 대리석의 현대식 건물로 깨끗한 내부 시설과 안락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객실은 유형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객실 내부는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단장되어 있다. 프런트에는 제주 관광 안내 팜플렛이 항상 비치되어 있어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공항에서 5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여 최적의 입지를 자랑하며 신제주에 위치해 교통망이 편리하므로 출장 및 관광차 방문하기 편한 곳이다. 또한 제주 공항에서 픽업도 가능하다.

꿈꾸는 노마드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꿈꾸는 노마드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916     2018-11-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선반로 54
010-4574-4459

제주월드컵경기장 인근에 위치한 꿈꾸는 노마드는 사랑하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재충전의 시간이 필요할 때 좋은 휴식처가 되는 곳이다. 펜션 주변을 감귤 과수원이 둘러싸고 있어 향기로운 내음과 함께 편안히 쉬어갈 수 있으며, 옥상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한라산 전망도 무척 아름답다. 주변에 이마트와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올레 코스 중 가장 유명한 7코스와 가까워 올레길을 걷기에도 좋다. 또한 중문관광단지와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오일장 등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여행하기 편리하다.

현대레지던스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현대레지던스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10953     2018-11-17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12길 7-4
02-3406-8000

현대레지던스는 대한민국 문화, 예술, 영화산업의 메카인 충무로에 위치하고 있으며 내 집 같은 넓고 아늑한 객실과 빼어난 전망을 자랑한다. 싱글룸, 더블룸, 트윈룸, 트리플룸, 패밀리 트윈룸, 주니어 패밀리룸 등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갖춰 비즈니스 고객은 물론 가족 여행객이 머물기에도 적당하다. 모든 객실 내에는 세탁기, 냉장고, 초고속 인터넷 등을 갖추고 있어 여행 중 생긴 세탁물을 빨래하거나 여행 정보를 얻기에도 편리하다. 취사용품을 유료로 대여하면 객실 안에서 간단한 음식 조리도 가능하다. 명동, 을지로, 동대문시장의 중간에 위치해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등 서울 관광의 중심에 있다.

풍경[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풍경[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3026     2018-11-17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32-6
010-7103-6993

한옥체험 게스트하우스 풍경은 2016년 봄에 문을 열었다. 푸른 소나무가 그려진 외벽이 멋스럽다. 빗장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서면 소담한 마당과 마주한다. 나무로 만들어진 평상과 의자는 풍경에 머무는 손님들의 작은 사랑방이 된다. 한옥체험 게스트하우스 풍경은 한실과 양실이 조화를 이룬다. 한실에서 지내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을 위한 배려다. 2개의 객실에 침대를 놓고, 조식이 제공되는 주방에도 식탁을 배치했다. 조식은 정갈한 한식으로 제공되며, 주인이 직접 끓인 전통차도 맛볼 수 있다. 밤이면 관리자 없이 한옥 풍경 안에는 손님들만 남게 된다. 지인들과 모여 풍경 전체를 빌리면 함께 온 이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청연재[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청연재[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19939     2018-11-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6길 13-2
010-5385-5390

서울 종로구에 있는 북촌한옥마을은 조선 시대 때부터 양반들이 거주하던 주거지로 유명하다. 그로부터 수많은 세월이 지난 2014년, 북촌한옥마을에 옛 양반집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한옥이 들어섰다. 부티크 한옥 호텔을 지향하는 청연재다. ‘맑고 깨끗한, 그래서 더없이 소중하고 좋은 인연’이라는 뜻을 가진 청연재는 1935년에 지어진 한옥으로, 1년 동안 정성껏 보수하여 2014년에 문을 열었다. 기존 한옥의 기본 틀은 유지하면서 보수 공사를 했다. 우리나라 고유의 소나무인 육송으로 집을 짓고, 마당에는 구들에 쓰던 돌을 박아 색다른 분위기를 냈다.
북촌한옥마을 관광안내소 근처에 자리한 청연재는 길을 지나다가 누구나 한 번쯤 돌아볼 정도로 멋스러운 외관을 자랑한다. 기와를 얹은 돌담과 커다란 대문, 돌담 너머로 보이는 반질반질하게 윤이 나는 한옥이 시선을 잡는다. 대문 안으로 들어서면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고풍스러운 한옥이 모습을 드러낸다. 청연재의 방 이름은 ‘다온’, ‘도래’, ‘지니’, ‘시내’, ‘도란’ 등 순우리말로 지었다. ‘모든 좋은 일이 온다’는 의미를 가진 ‘다온’방은 다른 방과 떨어져 있는 별채로, 방 두 개와 욕실, 작은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다온’방 출입문을 옆에 두고 안으로 들어오면, 작은 나무들이 자라고 있는 아담한 마당이 중앙에 있고, 그 둘레로 밝은 고동색 나무로 지은 ‘ㅁ’자 한옥이 있다. 이곳에 방 4개와 거실이 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잘 살라’는 뜻을 가진 ‘도래’방은 청연재의 안방으로, 커다란 창으로 마당의 전경을 볼 수 있는 방이고, ‘모든 복을 다 지녔다’라는 뜻을 가진 ‘지니’방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민 포근한 분위기의 방이다. ‘시원하고 맑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시내’방은 마당 쪽으로 난 문 사이로 햇볕과 바람을 느낄 수 있는 방이다. 마지막으로 ‘서로 모여 정답게 이야기 나누다’라는 뜻을 가진 ‘도란’방은 작고 아늑한 방이다. ‘도래’방과 ‘지니’방 사이에는 거실과 주방이 있다. 모든 방 안에 에어컨은 물론이고, 목화솜을 채우고 순면을 씌워서 만든 색색의 이부자리와 고급스러운 욕실이 있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천장에 보이는 서까래와 한지를 바른 벽, 나무로 만든 가구 등이 어우러져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낸다.
외국인에게는 한국문화를 알리고, 내국인에게는 추억을 되새겨주기 위해 한복입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성용과 남성용, 어린이용 한복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전통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다도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한식으로 아침 식사를 제공한다. 신선한 제철 재료로 정성껏 아침을 준비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제주알(R)호텔 [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6902     2018-11-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광로14길 5
064-757-7734

제주알(R)호텔은 모던하고 심플한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제주공항에서 차로 5분, 시외버스터미널에서 1분 거리에 있어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한다. 제주 종합운동장에서 1분 거리라 합숙 훈련 시 최적의 요지이기도 하다. 총 35개 객실은 2인실, 3인실, 4인실, 8/10인실 도미토리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커플, 비즈니스 고객, 단체 여행객 등, 어떤 여행객이 방문해도 편안히 머물 수 있다. 부대시설로 카페, 노래방 등이 있으며, 1층 로비에 공용 노트북이 비치되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단체 여행객에 한해 픽업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쿠스모텔[한국관광품질인증제/ Korea Quality]

42993     2018-11-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중앙로54번길 5
064-792-2341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에쿠스모텔은 가족단위 관광모텔로서 하얀색 외관에 현대식으로 지어진 건물로 물결모양의 타워 지붕이 이색적인 곳이다. 객실은 한실과 양실 두가지 유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객실 요금이 저렴한 편이라 부담없이 이용 할 수 있다. 내부는 깔끔하게 잘 정돈 되어 있고 각 객실마다 인터넷망이 설치되어 있어 노트북을 소지한 방문객은 인터넷 이용이 가능하다. 또 로비에는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업무용 컴퓨터가 마련되어 있다. 중문관광단지 서쪽에 위치하고 있어 차로 10분거리로 가까우며 인근에는 화순 해수욕장과 제주조각공원이 있다. 또한 주상절리대, 천제연폭포, 여미지 식물원 등 제주의 유명한 관광지가 인접해 있다.

휴게스트하우스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3636     2018-11-17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7길 3-6
010-7626-5527


20년 넘게 살며 손수 관리한 북촌 한옥

안국역 2번 출구로 나와 북촌 한옥마을 방향으로 굽이굽이 난 언덕길로 들어서기 전, 도심의 한옥들이 서로 기와를 맞대고 있는 좁은 골목 안쪽에 휴 게스트하우스가 있다. 이제는 소위 핫 플레이스가 되어버린 안국동에서 가장 핫한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오랜 세월 동네를 지킨 한옥들이다. 휴 게스트하우스는 1931년에 지은 무려 85년이 된 집이다. 그만큼의 세월은 아니지만 1996년 아이들과 함께 이사를 온 이래 21년이 된 지금까지 이곳을 지키고 있는 주인은 대문까지 반짝반짝 깔끔하게 관리하며 즐거운 한옥 라이프를 이어가고 있다.
한옥을 원래 좋아했던 주인은 이 집을 보자마자 느낌이 참 좋아 아파트 대신 이곳으로 이사할 것을 결심했다고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대문을 들어서면 보이는 작은 마당과 대청 안쪽으로 드는 볕의 따스한 느낌, 이제는 좀처럼 구할 수 없어 전문가들마저 감탄한다는 기품 있는 한옥의 목재가 어우러져 한옥 특유의 따뜻함과 멋스러움을 풍기기 때문이다. 20년의 세월이 지났지만 어느 하나 흐트러짐 없이 관리한 흔적은 집에 대한 애정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너른 객실을 갖춘 곳

이러한 공간을 숙박으로 내주기 시작한 것은 주변인들의 끊임없는 권유 때문이었다. 위치도 좋고, 집도 깔끔한 데다 자녀들이 분가한 터라 내어줄 방도 있었다. 사람들이 집처럼 푹 쉬었다 갔으면 하는 생각에 큰 고민 없이 쉴 휴(休)자를 붙여 한옥 이름을 짓고 2014년 하반기부터 한옥스테이로 운영을 시작했다.
전체적으로 아담한 크기의 ㄷ자 한옥으로 객실은 큰방, 중간방, 작은방 이렇게 3개다. 객실마다 화장실을 들이고도 중간방과 작은방은 각각 최대 4명이, 큰방은 6명이 묵을 수 있을 정도로 넉넉하다. 특히 큰방과 작은방 사이에 대청을 모두 붙여 한 객실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경우 단체 10명 이상의 단체 손님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TV와 에어컨, 개별난방을 설치해 손님들이 불편함 없이 지내도록 배려했다.

주인장의 마음과 솜씨를 담은 아침 식사

무엇보다 이 집이 여행객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마치 우리네 엄마처럼 친숙한 주인장 때문이다. 집을 늘 깔끔하게 손질하는 것은 물론 손님들에게 따뜻한 말, 때로는 화통한 웃음을 선사하는 모습에서 사람들은 편안함을 느낀다. 특히 9월 말 찬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면 이 집에서 아침 식사로 제공하는 소고기 떡국에는 주인장의 솜씨와 따뜻한 마음이 담뿍 담겼다. 손님들이 이 떡국을 맛보러 다시 들르고 싶다는 말을 할 만큼 맛도 일품이다. 직접 담근 김치도 함께 내는데, 강원도 철원의 청정지역에서 공수한 고춧가루로 만들어 더욱 맛깔 난다. 봄과 여름에는 시리얼과 토스트를 제공한다고 하니 참고하자.
위치 또한 이 집의 최대 장점이다. 도보로 인사동, 창덕궁, 경복궁을 모두 10분 이내로 갈 수 있고, 집 바로 뒤에는 정독 도서관과 각종 미술관들이 즐비하다. 북촌 한옥에는 주로 외국인들이 묵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은 내국인들이 더 많이 찾는다고 한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일상에서 벗어나 하루쯤 한옥에서 머물며 북촌 여기저기를 여행하고 싶다면 휴게스트하우스를 방문해 보자.

토모레지던스[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7168     2018-11-17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가길 51
010-9104-2010

서울 충무로에 위치한 토모레지던스는 2층부터 4층까지 3개 층에 걸친 레지던스형 숙소다. 주로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의 여행객이 방문하는데, 잠자리 위주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종류의 객실이 구비되어 있다. 공용 주방에서는 간단한 조식과 취사가 가능하다. 지하철역에서 도보 3분 거리고, 버스정류장 역시 도보 5분 이내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다. 각 객실에는 TV와 에어컨, 욕실 등 기본적인 요소가 고루 갖춰져 있으며, 공용 PC로는 출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팩스도 사용할 수 있다. 젊은 층이 주로 이용하는 만큼 인포메이션 데스크 앞에는 페이스북 형태의 인증샷을 찍는 공간이 준비되어 있다.

시어소[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7362     2018-11-17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2길 11
010-6217-8618

시어소는 국왕이 임시로 거처하는 곳 또는 행궁을 의미한다. 시어소를 방문하는 여행객을 임금이나 가족처럼 모시겠다는 다짐을 호텔 이름에 담았다. 2명이 머물 수 있는 트윈룸, 더블룸, 가족 단위 여행객이 머물 수 있는 코리안룸, 패밀리룸, 혼자 온 여행객이 머물 수 있는 도미토리룸 등 총 41개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여행객은 시어소에 머무는 동안 한복을 입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 24시간 개방하는 옥상정원에서는 전 세계에서 온 여행자들과 추억을 공유하기도 한다. 고객이 편히 여행할 수 있도록 매일 아침(07:00~09:00) 조식을 제공하며 서울을 비롯해 한국 관광 정보도 제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