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혜화1938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혜화1938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1695     2018-09-21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16길 7
02-765-8542

서울 명륜동에 위치한 혜화1938은 80년 된 한옥을 개조한 숙박업소다. 한옥건축가가 사무실로 쓰려다가 공간이 너무 넓어 게스트 하우스로 바꾼 덕에 한옥의 고유한 멋을 살리면서도 실용성은 높였다. 우정룸과 사랑룸으로 운영되던 객실을 리모델링해 객실 크기를 넓혀 1객실당 최대 수용인원 4명이던 것을 8명까지 받고 있다. 리모델링은 했지만 한옥의 정취와 예전의 아늑한 객실 분위기는 그대로 간직하고있다. 객실 안은 1930년대 부잣집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만큼 고급스러운 샹들리에가 현대식 가구 및 가전과 조화를 이룬다. 각각의 창을 열면 보이는 마당에는 산수유와 매화 등 계절별로 알록달록한 나무가 자리 잡고 있고, 모서리와 하수구 등의 공간도 세심하게 정돈해 놓아 시야에 거슬리는 것이 없다. 욕심 없는 건축가의 마음으로 단 두 개의 널찍한 객실만 운영하는 덕에 고요한 한국의 정취를 잔뜩 누릴 수 있다.

비앤비치 관광호텔(구,티파니관광호텔)

비앤비치 관광호텔(구,티파니관광호텔)

30334     2018-09-21

전라남도 여수시 시청서6길 25
061-685-2200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유리 창문으로 이루어진 건물로 지어진 비앤비치 관광호텔은 바닷가 앞에 있다. 객실에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가구로 인테리어 되어 있으며, 방안의 아늑한 조명과 포근한 침구가 편하게 쉴 수 있게 한다. 거실에는 푹신한 벨벳 소파가 있고, 창가에 마련된 테이블에 앉아서 바닷가의 경치를 감상하며 휴식할 수 있다. 화이트 톤의 깔끔한 화장실은 샤워기가 있어 편리하다. 호텔 부대시설로는 샹들리에가 있는 카페, 고급스러운 일식당, 넓은 사우나 시설이 있어 투숙하면서 이용하기에 좋다.

통영호텔 휴

통영호텔 휴

4041     2018-09-21

경상남도 통영시 통영해안로 573
055-648-1004

남해안 관광지인 통영에 저히 통영 호텔 "휴" 는 가족과 비즈니스 고객들이 함께 거주하는 내집같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저 합니다. 늘 청결하고 편안하게 쉴 수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합리적인 가격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이곳 통영 호텔 "휴" 에서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팔공산온천관광호텔

팔공산온천관광호텔

50114     2018-09-20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185길 11
053-985-8080

대구 팔공산 쪽에 있는 온천관광호텔로 온천 이용객 및 휴양을 위해 찾는 이들이 많은 곳이다. 팔공산 온천은 팔공산의 정기가 숨 쉬는 비로봉 남동쪽 계곡부에서 발견된 물 맑은 신비의 온천으로 팔공산 화강암을 기반으로 지하 687.04m에서 용출되는 섭씨 28.9도의 염화나트륨 성분이 우세한 양질의 약 알칼리성 온천수를 이용할 수 있는 곳이다. 팔공산 온천호텔은 온천시설뿐만 아니라, 각종 단체 모임 행사 및 세미나 장소로 활용이 용이하여 각종 예식 칠순잔치 등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다.
호텔 접근로에 경사가 있지만 이용에는 큰 문제가 없다. 주출입구에 경사로를 설치하였고 호텔 내부는 장애인용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용 2객실이 있는데 평소에는 온돌로 사용하고 있으며 예약 시 요청하면 침대를 설치해 준다. 장애인 등에 대한 서비스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는 곳이다. 욕실 출입문에도 문턱이 없어 이용하기 편하고 휠체어를 사용하기에 불편하지 않은 넓이다.

호텔 사보이

32294     2018-09-21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삼호로 39
055-247-4455

호텔 사보이는 본관 지상10층, 지하2층, 신관 지상5층, 지하2층의 지속적인 개보수로 인한 현대식 시설의 호텔로 총59개의 객실과 국제적인 음식을 제공하며 3개의 레스토랑과 바, 대규모 국제회의 및 결혼식, 다양한 성격과 규모의 연회를 치룰 수 있는 대,중,소 연회장,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는 사우나와 휘트니스센타, 기타 고객편의시설로 고객의 편의를 제공한다.

사보이 호텔

21679     2018-09-2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8나길 10
02-772-7700

사보이 호텔은 1957년에 서울 명동 중심지에 개관하여 비즈니스와 관광, 쇼핑에 편리한 최적의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새롭게 단장한 객실은 한국의 전통미와 현대적 감각이 가미된 서구의 세련미로 고급스럽고, 선택의 폭이 넓은 다양한 객실, 편안한 내부 시설과 인터넷 전용선이 설치되어 있다.

[명품고택]옻골마을고택숙박체험(경주최씨고택)

14394     2018-09-20

대구광역시 동구 옻골로 195-5
010-3708-4408, 053-424-2237

[명품 고택] 경주 최씨 백불고택

백불고택은 경주 최씨 광정공파(匡正公派) 자손 중 백불암(百弗庵) 최흥원(崔興遠) 선생의 종가(宗家)이다. 조선 인조 때 대암(臺巖) 최동집선생이 이곳에 정착하면서 지은 유서 깊은 경주 최씨 광정공파 종가는 대구시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다. 이 고택은 대구지역의 주택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로 안채와 사랑채 중사랑채, 보본당, 대묘, 별묘, 행랑채, 고방채 등이 담장 안에 균형있게 배치되어 있는데 조선시대 양반주택과 그 생활양식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대구에 있는 가장 오래된 조선 시대 고택으로서 귀중한 역사적 가치를 지닌다.고택이 자리한 옻골은 마을을 둘러싼 산과 들에 옻나무가 많이 자란다고 하여, 예로부터 ‘옻골’이라고 불렸다. 옻골은조선 중기의 학자인 최동집(崔東集)이 1616년에 정착한 뒤 400여 년간 자손 대대로 살고 있는 마을이다. 한옥 20채가 모여 있는 전통 한옥 마을이기도 하다.

고택은 뒤로는 팔공산을병풍처럼 두르고 앞으로는 금호강을 곁에 둔 전형적인 배산임수 지형에 자리하고 있으며, 안채와 사랑채, 사당, 행랑채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사랑채를마주보았을 때 우측큰사랑채에는 큰사랑방과 사랑마루를 두었고, 좌측에는다락과 중사랑방을 두었다. 사랑마루 앞에는 ‘백불고택’(百弗古宅)이라고 쓴 현판이 걸려 있는데, 백불은‘백 가지를 알아도 능하지 못하다’ 라는 뜻으로 겸손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큰사랑방은 가운데 활짝 열어 젖힐 수 있는 문이 있어서, 평소엔 1개의 큼직한 공간으로, 문을 닫으면 2개의 분리된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으며, 벽에 바른 한지와 바닥, 고가구, 병풍 등이 선비의 방 같은 청렴한 느낌을 준다. 사랑채의 가장 우측에 위치한 2칸 사랑마루는 앞쪽 툇마루와 만나 더욱 널찍한 공간을 이룬다. 나무로 된 긴 탁자가 놓여 있어서 여유롭게 앉아 다도를 즐길 수 있다.

사랑채 뒤쪽에는 1630년에 지어진 ‘ㄷ’자형 안채가 자리하고 있다. 남쪽을 향하는 안채는 ‘ㅡ’자형의 사랑채와 만나 ‘ㅁ’자형의 안마당을 이룬다. 정면에 3칸 대청마루가 있고, 좌우에 안방과 상방, 부엌 등을 두었다. 그중 상방이 손님방인데, 예로부터 신혼부부 및 젊은 내외가 사용해 온 방답게 방 안에 머물며 아늑하고 포근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대청마루 뒤쪽으로 난 문을 열면 후원의 잔디 마당과 담장 너머의 푸른 산세가 눈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들어 한여름의 더위를 식힌다.

대문채 옆으로 2005년에 지어진 유물관이 있는데, 옛 문물과 문화재가 보관되어 있어 조선 중기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옻골 마을에서 진행하는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전통 차를 내려 마시고, 다식을 만드는 다도 체험, 사자소학 효행 편을 읽고 배우는 서당 체험, 한복 입는 법과 절하는 법을 배우는 한복 체험 등이 준비되어 있다. 떡메를 쳐서 인절미를 만들어 볼 수 있고, 투호, 제기차기, 널뛰기, 윷놀이와 같은 전통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사랑채의 큰사랑방과 중사랑방, 안채의 상방에서 머무를 수 있으며, 모든 방에 에어컨이 있다. 10인 이상일 경우 미리 신청하면 1인 5만 원에 종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베니키아 춘천베어스 호텔

62387     2018-09-19

강원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 376
033-256-2525

의암 호수가 내려다 보이는 베니키아 춘천 베어스 호텔은 춘천지역에서 가장 경관이 좋은 휴양지 호텔로서 주변으로는 소양강 다목적댐, 청평사, 삼악산, 강촌 유원지, 구곡폭포, 중도유원지 등이 관광벨트화 되어 있고, 낚시, 모터보트, 골프, 클레이 사격, 등산, 수상스키 등의 레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해질무렵 의암호수 위로 눈부시게 펼쳐지는 노을이 바라보이는 객실은 고객을 내 집처럼 편안하게 정성껏 모실 수 있는 준비가 갖추어져 있으며, 여름이면 시원한 호수를 느낄 수 있고 가을에는 멋진 단풍이 유혹하고 겨울에는 하얀 함박눈이 내리는 멋진 풍경을 만끽하며 바라볼 수 있다.
베니키아 춘천 베어스 호텔은 고객 감동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환한 미소와 친절로써 찾아오는 고객들에게 가슴 가득 향기로운 추억을 담아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21세기 휴양지 호텔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베니키아 호텔 비즈인

31788     2018-09-19

강원도 원주시 만대로 7-1
033-748-0100

베니키아 호텔 비즈인은 치악산의 명관이 그대로 보이는 원주의 비즈니스 중심지인 무실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던하면서도 편안한 감성으로 인테리어된 다양한 객실을 완비하고 있다. 남원주 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시외버스 터미널, 고속버스 터미널 그리고 원주시청과 가까운 거리에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다.

베니키아 노블 호텔

6617     2018-09-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6길 13-3
02-742-4025~9

베니키아 노블 호텔이 위치한 종로는 수도 서울의 중심축을 형성하는 지역으로 한국의 과거, 현재,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이 적절히 융합된 한국관광의 중심지이다. 서울 시내의 유명 관광지나 쇼핑센터가 모두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곳에 위치하여 편리하다. 베니키아 노블 호텔의 카페에서는 그릴샌드위치를 비롯한 간단한 식사대용의 베이커리류와 에스프레소, 다양한 음료를 먹을 수 있다. 노블호텔만의 고유 서비스철학과 차별화된 시설 및 상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베니키아 호텔 수성

11181     2018-09-19

대구광역시 수성구 용학로 106-7
053)770-5410

대한민국 제3의 수도와 국토 동남의 수도로 불리어지는 분지형 내륙도시 대구, 팔공산과 앞산이 마주하고 낙동강과 금호강이 유유히 흐르는곳, 대구 동남쪽 법이산 기슭에 둥지를 튼 베니키아 호텔 수성, 서울의 강남이라고도 일컬어지는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곳, 수성호수와 대구도심 전경이 한눈에 훤히 내려다보이는 울창한 숲속의 궁전, 심장이 멎을것 같은 비경, 대구의 청와대와 알프스라 명성을 떨치고 있는곳, <故 박정희 대통령각하께서 전쟁터 잿더미 국토를 우뚝서게 국가백년대계를 진두지휘 하셨던곳, 온 국민이 힘들었던 보릿고개 시대에 대한민국 호텔역사의 근원이자 뿌리를 내린곳이다.

1963년 서울 특1급 워커힐 호텔의 명성보다 더 찬란하고 현란했던 (구)대구수성관광호텔, 이제 그 반세기의 역사를 뒤로하고 2012년 7월1일자로 베니키아 호텔 수성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태동하였다.

1만 2천 여평의 광활한 대지위에, 전통과 현대를 아루르며 알프스산맥보다 장엄하고 잘츠부르크보다 더 고혹적인 자태를 뿜은 베니키아 호텔 수성, 문화, 예술, 공연, 예식, 여가, 체육, 음식, 교육, 숙박등 자립,자족형 호텔 신화를 리더해가는 베니키아 호텔 수성, 도심속의 숨막히고 각종 공해로 얼룩진 도시한복판에 서있는 수많은 호텔들과 비교를 거부하는 베니키아 호텔 수성,

베니키아호텔수성은 도시민들에게 허파와 생명수요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위대한 장이 될 것이다.

썬비치 호텔

27500     2018-09-18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비봉로 185
061-844-7661~5

녹동항에서 여객선터미널 쪽으로 조금만 걸으면 썬비치호텔이 나온다. 분주한 곳을 벗어나 한적한 공기가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산책길이다.
썬비치호텔은 고흥의 모든 숙박업소와 마찬가지로 좋은 전망을 자랑한다. 봄철 관광객들이 몰려들면 예약 손님 받느라 바쁘다.
객실은 침대실, 온돌실, 특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로 기업체 연수생들이 이 호텔에 많이 묵는다. 외관부터가 고급스럽고 내부시설 또한 깔끔하면서 분위기가 따뜻하다. 방에 들어서면 창밖으로 바다 건너 소록도가 보인다.
낯선 땅에서 피로를 풀 수 있다는 것은 만사를 내려놓고 쉴 수 있는 휴식처가 있기에 가능한 일. 가을에 오면 사람들의 발걸음도 줄고 바람도 차지만 그 때문에 여행이 더 뜻깊다.
실내에 구비된 TV부터 모든 비품들이 고급을 자랑한다. 호텔은 정원과 주차장을 겸하며 그만큼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한적한 어촌마을에서 유유자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융숭한 공간이다.
주변 관광지로는 녹동항, 쌍충사, 녹동 거북선 유람선, 소록도, 적대봉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