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박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숙박 정보를 소개합니다.

대나무이야기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대나무이야기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3432     2019-05-23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추성로 1346
061-382-1335

대나무 고장으로 유명한 담양에 위치한 대나무이야기호텔은 담양군청, 담양시외버스터미널 가까이에 위치한 가족형 숙박시설이다. 깨끗하고 편안한 시설로 객실마다 독특한 테마로 꾸몄다. 객실은 캡슐룸, 일반실 소·대, 로얄실, 로얄트윈, 특실침대, 특실온돌, 가족실 소·대 등 여러 가지로 구성돼 여행 구성원이나 침대 유·무에 따라 원하는 객실을 고르면 된다. 전 객실 구스다운 침구를 제공하고, 간단한 조식(토스트&커피)도 준비된다. 대나무이야기호텔은 수 백 년 된 푸조나무, 팽나무 등이 도열한 관방제림, 대숲의 아름다움에 매료되는 죽녹원, 부담없이 먹기 좋은 국수집이 모여 있는 담양국수거리 등 담양 주요 여행지를 걸어서 둘러볼 수 있어 편하다. 또 담양 최고의 여행지인 담양메타세콰이아가로수길과 담양메타프로방스까지 차량으로 5분 정도로 가깝다. 그밖에 함께 여행코스로 넣기 좋은 금성산성 매표소까지 약 15분, 담양창평슬로시티 약 25분, 소쇄원·식영정·확벽당 약 30분 걸린다.

피카소호텔(강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피카소호텔(강원)[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8442     2019-05-23

강원도 동해시 동굴로 123-6
033-533-2500

짙은 색의 세련된 현대식 건물을 자랑하는 호텔피카소는 지상에 주차장을 갖추고 총 6개 층 50여 개의 객실을 운영하는 큰 규모의 모텔이다. 객실은 한실, 양실, 특실, 별장형 객실의 4가지 타입으로 운영되며, 그 중 별장형 객실은 취사도구를 갖춰서 재료를 준비해 오면 모텔 내에서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또 침대룸과 거실이 분리된 구조로 6명 정도가 충분이 숙박을 할 수 있는 넓은 객실이다. 일부 객실에는 컴퓨터를 갖춰놓고 있으니 필요할 때에는 컴퓨터가 있는 방을 예약하면 좋을 듯. 근처에 관광지로는 총길이 1,400m의 석회암 동굴로 시내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는 천곡동굴과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합한 추암해수욕장이 있고, 호젓한 계곡으로의 피서를 원하는 사람은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형성된 무릉계곡이 좋을 듯하다.

메이드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메이드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211     2019-05-23

전라북도 남원시 소리길 110
063-634-8881

전라북도 남원시 어현동에 위치한 메이드모텔은 7층 규모에 35개 객실을 갖췄다. 춘향테마파크와 광한루원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는 등 주요 관광시설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다. 아름다운 야경과 좋은 휴식을 위해서 찾는 관광객도 많지만 주위에 풍력발전 시설 등이 많아 비즈니스 고객 또한 자주 찾는 편이다. 이 때문에 고객이 업무 처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프린터와 팩스 등을 구비해 놓았다. 쾌적한 객실 환경을 위하여 객실정비팀을 꾸려놓아 모든 객실이 언제나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다. 프런트 데스크 옆에는 전자레인지와 무료 원두커피 등이 제공되어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고객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강릉오죽한옥마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강릉오죽한옥마을[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2281     2019-05-23

강원도 강릉시 죽헌길 114
033-655-1117

강릉오죽한옥마을은 우리 한옥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구현한 강릉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조선시대 대학자 율곡 이이가 태어난 오죽헌을 모티브로 율곡의 사상을 전파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전 세계에 한옥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강릉오죽한옥마을은 강릉 여행 1번지인 경포호 인근에 있다. 율곡 이이와 그의 모친 신사임당이 태어난 오죽헌 바로 옆이다. 평창동계올림픽 빙상경기가 열린 강릉올림픽파크와도 직선거리로 1.8km밖에 떨어져 있지 않다. 강릉오죽한옥마을에는 모두 51개 객실이 있다. 독채, 별채, 누마루가 있는 복층형 등 형태도 다양하다. 강릉오죽한옥마을에서 유일하게 침실로 꾸민 애일재는 장애인 객실이다. 출입구에 경사로가 있고, 화장실과 욕실은 휠체어 이용자를 위해 널찍하게 마련했다. 40명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사물재(강당)는 숙박체험객에 한해 2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한옥형 패시브하우스로 불리는 거가관은 지붕을 태양열전지로 마감한 에너지 절약형 실험 한옥이다.

벤처 비즈니스 호텔(유한회사 벤처)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0     2019-05-23

광주광역시 서구 상무중앙로38번길 5-6
010 2627 9000

광주지하철 1호선 상무역 인근에 자리해 접근성이 좋은 호텔이다.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의 호텔은 총 56개 객실을 갖췄다. 이 호텔은 고객의 다양성에 초점을 맞춰 여러 가지 타입의 룸을 준비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일반 더블침대룸과 트윈침대룸은 물론 패밀리룸과 온돌방을 별도로 마련했고, 테라스가 있는 VIP 트윈침대룸도 있다. 무장애 여행을 위한 장애인 객실은 온돌과 장애인 욕실을 갖춰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청결하고 쾌적한 공간을 위해 깨끗한 침구를 사용하고, 전 객실에 삼성 에어드레서를 비치했다. 안마의자와 월풀욕조가 설치된 객실도 있으니 예약 시 참고하면 좋다. 로비 안내데스크는 24시간 운영하며 로비 옆으로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해 간단한 업무를 해결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투숙객은 무료로 조식 뷔페를 제공받는다. 건물 2층에 있는 식당에서 한식과 양식으로 오전 9시30분까지 즐길 수 있다. 세미나나 워크숍을 진행할 경우 사전 문의 후 식당에 설치된 음향시설과 빔 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다. 주차장에는 전기자동차 충전소를 마련했고 건물 옥상에는 골프 퍼팅 시설을 두어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늘 연구하고 있다. 호텔 곳곳의 세심한 배려는 장거리 이동에 지친 심신에 여유와 휴식을 주기에 충분하다.

더뷰티호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2     2019-05-23

강원도 강릉시 옥천로62번길 19
033-647-3385

더뷰티호텔은 KTX 운행으로 이용객이 많아진 강릉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현대적인 시설, 편리한 교통을 자랑한다. 객실은 일반실, 일반특실1·2, 커플룸, 트윈, 트윈특실이 있다. 객실은 미니멀하게 꾸몄으며 새하얀 침구가 유난히 청결해 보인다. 매일 아침 시리얼, 요거트, 빵, 치즈, 샐러드, 과일, 베이컨, 소시지, 스프, 계란, 커피, 주스 등으로 준비하는 조식은 간단하지만 든든하다. 인포메이션 데스크에서 체크인·아웃뿐만 아니라 강릉 여행안내, 자전거와 전동스쿠터 대여도 해준다. 강릉은 눈부신 바다와 유서 깊은 역사유적, 문화, 예술, 커피가 공존하는 여행지다. 오죽헌, 선교당, 참소리박물관, 경포해변, 초당두부마을, 정동진, 정동진바다부채길 등 볼거리가 끝이 없다. 테라로사, 안목커피거리, 보헤미안커피, 커피박물관 등 커피를 테마로 한 여행도 좋다. 더뷰티호텔은 시내 중심에 위치한 덕분에 중앙시장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 더뷰티호텔을 베이스캠프로 강릉 곳곳을 여행하고 미식탐방을 즐기기 좋다.

대승한지마을한옥전통문화체험관[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900     2019-05-23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복은길 18-4
063-242-1001

전라북도 완주군의 대승한지마을은 백제 이래로 줄곧 전주에 속했던 지역으로, 고려 시대부터 한지 생산지로 명성이 높았다. 완주군이 전주에서 분리되어 지금의 이름을 얻은 것은 1935년의 일이다. 따라서 흔히 한지의 원산지를 지금의 전주만으로 국한해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대승한지마을은 세계적으로 명성이 뛰어난 ‘고려지’의 원산지이며, 수백 년 전에는 마을 주민 대부분이 대대로 한지를 생산하고 판매하는 일에 종사했다.
현재 주민들은 농사와 축산 등 다양한 생업에 종사하지만, 한지 장인들의 명맥이 유지되고 있으며 한지 전시실과 체험관 등을 통해 한지를 계승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다.
대승한지마을의 주변에는 승래봉과 두리봉이라는 이름을 가진 야트막한 동산이 둘러싸고 있어 전원 마을의 정취가 물씬 난다. 마을 곳곳에 농가와 축사가 있고, 오랜 고택과 서당 터도 보존되어 있다. 곳곳에 있는 잔디 마당에는 전통 그네와 투호 등의 민속놀이가 마련되어 있으며, 쉴 수 있는 정자도 있다. 전반적으로 매우 깨끗하고 한적하다. 숙박할 수 있는 한옥 외에 한지체험관, 한지공예전시실 등도 있다. 한지체험관에서는 한지를 제조하거나, 한지 부채, 한지 고무신, 손거울, 한지 가면, 악기, 연필꽂이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만드는 과정이 어렵지 않아서 유치원생부터 모든 연령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으며, 가격도 저렴하다.
숙박을 할 수 있는 한옥에는 객실이 총 8개 있다. 모든 방에 현대식 화장실, 40인치 텔레비전, 에어컨, 냉장고, 화장대 등이 있고, 목가적인 풍경이 있는 큰 창문까지 완벽하게 갖추었다. 이불과 베개도 한지로 만들었을 정도로 나무와 한지로만 꾸민 단순하고 멋스러운 방이다. 객실 외에 약 20평의 세미나실이 있다. 이곳에서는 빔프로젝터를 사용할 수 있어서 회사에서 단체 세미나를 오기에 좋다. 별도로 있는 식당에서는 한식 백반을 판매하며, 숙박객들은 이곳 주방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한옥 주변으로 소나무 숲이 둘러싸고 있어 공기가 맑고 어디에서나 은은한 소나무 향을 맡을 수 있다.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4 (칠보암)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141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7-3
02-732-3000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 칠보암은 이 서촌의 어느 골목에 자리한 한옥으로, 2016년에 문을 연 깔끔하고 쾌적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칠보암은 객실 3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칠보암은 영희당, 삼현굴, 오복헌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호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칠보암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3 (오복헌)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483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5
02-732-3000

서울에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종로구 경복궁 주변이다. 경복궁 오른쪽으로는 북촌 마을이, 왼쪽으로는 서촌 마을이 있다. 두 곳 모두 한옥과 옛 상점들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어서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서로 풍기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고급스러운 북촌에 비해 서촌은 좀 더 서민적이고 정겨운 느낌을 풍긴다. 서촌은 화가나 시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라 골목을 누비다 보면 박노수 가옥과 윤동주 하숙집, 이상의 집 등을 만날 수 있고,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한 한옥과 오래된 상점들을 마주칠 수 있다. 이런 예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국내뿐 아니라 국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 오복헌은 이 서촌의 어느 골목에 자리한 한옥으로, 2016년에 문을 연 깔끔하고 쾌적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오복헌은 객실 3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넓은 거실에는 소파와 테이블이 놓여 있어 모여 쉬기에 좋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오복헌은 영희당, 삼현굴, 칠보암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호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오복헌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2 (삼현굴)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3904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1-4
010-9903-0251

서울에 아직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장소들이 있다. 그중 대표적인 곳을 꼽자면 종로구 경복궁 주변이다. 경복궁 오른쪽으로는 북촌 마을이, 왼쪽으로는 서촌 마을이 있다. 두 곳 모두 한옥과 옛 상점들이 골목마다 자리 잡고 있어서 거닐며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지만, 서로 풍기는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고급스러운 북촌에 비해 서촌은 좀 더 서민적이고 정겨운 느낌을 풍긴다. 서촌은 화가나 시인들이 많이 살던 동네라 골목을 누비다 보면 박노수 가옥과 윤동주 하숙집, 이상의 집 등을 만날 수 있고,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한 한옥과 오래된 상점들을 마주칠 수 있다. 이런 예스러운 분위기 덕분에 국내뿐 아니라 국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 삼현굴은 이 서촌의 어느 골목에 자리한 한옥으로, 2016년에 문을 연 깔끔하고 쾌적한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삼현굴은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것을 보아도 감동적으로 느껴진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다. 이곳은 객실 3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따로 분리되어 있어 편리하고,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거실과 방도 일반 한옥에 비해 큰 편이라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삼현굴은 영희당, 오복헌, 칠보암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오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삼현굴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경복궁24게스트하우스1 (영희당)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4440     2019-05-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가길 27-1
02-732-3000

영희당은 ‘영원히 좋은 날만 이어진다’는 의미를 가진 이름이다.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는 주인장의 마음을 담았다. 이곳은 객실 2개와 공용으로 사용하는 거실, 주방,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외관은 전통 한옥이지만 주방과 화장실은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도록 현대식으로 만들었다. 주방에는 싱크대와 전자레인지 등이 있어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다. 단, 한옥의 특성상 실내에 냄새가 배는 요리는 자제해야 한다. 거실과 방도 일반 한옥에 비해 큰 편이라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아침 식사는 토스트와 버터, 차 등으로 간단하게 제공하고, 수건과 물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영희당은 삼현굴, 오복헌, 칠보암 등 다른 한옥 게스트하우스와 붙어 있다. 모두 한 주인장이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이다. 한옥 입구는 모두 따로 있지만 내부는 이어져 있어서 방 하나를 빌려서 사용해도 좋고, 네 채를 통째로 빌려 가족 모임이나 회사 워크숍 장소로 사용하기에도 좋다. 이 한옥 네 채는 주변의 오래된 낮은 건물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 주인장이 이곳에 집을 지을 때 현대식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었지만, 소박한 동네 분위기를 해치고 싶지 않아서 전통 한옥으로 지었다고 한다. 한옥을 지을 때 자재는 우리나라 소나무 적송을 사용하고, 기둥과 서까래, 마루, 문, 기와 등 모두 한옥 전통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좋은 자재를 사용하여 윤이 나는 소나무 기둥과 새하얀 한지를 바른 벽이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다른 한옥으로 이어지는 길목과 마당에는 도심 속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옥돌 자갈을 깔았다. 소나무 향기가 나는 한옥과 옥돌 마당을 거닐며 도심 속 휴식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한옥 안에서 조용히 쉬는 것도 좋지만 밖으로 나와 산책해 보길 추천한다. 서촌의 명소인 대호서점과 수성계곡, 통인시장을 둘러볼 수 있고, 유명한 관광지인 경복궁도 가까이에 있다. 걷고 걷다 보면 북촌 한옥 마을과 인사동까지 이어지고, 좀 더 부지런하다면 창덕궁과 덕수궁도 하루 동안 둘러볼 수 있다. 영희당에 있는 스태프들은 중국어와 영어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곳을 잘 모르는 외국인에게도 관광 코스를 자세하게 안내해준다. 다양한 구경거리가 가득한 거리를 마음껏 활보해 보자.

나비잠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5     2019-05-23

전라북도 군산시 구영3길 34-2
010-8436-8810

나비잠은 군산 여행의 중심이 되는 근대역사지구 안에 자리한 게스트하우스다. 신흥동일본식가옥(히로쓰가옥)까지 약 150m,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의 배경이 되었던 초원사진관까지 190m다. 줄을 길게 서야 입장할 수 있는 빵집 이성당을 비롯해 옛군산세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군산근대건축관, 군산항쟁관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수준이다. 맛있는 식당이 주변에 많아 군산여행이 즐겁다. 나비잠은 어린아이가 두팔을 벌리고 편안하게 잠든 모양을 뜻하는 순우리말로 군산을 찾는 여행자들이 꿀잠자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객실은 아른아른, 소곤소곤, 재잘재잘, 토닥토닥 총 4개며 기본 2명에 최대 4명까지 들어갈 수 있다. 재잘재잘방을 제외한 3개 객실에는 아담한 다락방이 숨어있어 재미있다. 친척집을 찾은 듯 정겨운 분위기며 안채에 호스트가 살고 있어 군산 여행이나 맛집 안내, 동네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지역 특산품인 박대와 다양한 지역 농산품으로 준비한 든든한 아침을 먹을 수 있다. 나비잠 이용객은 근대복장대여시 1,000원 할인, 근대역사지구(시간여행마을)에서 사용한 영수증 지참시 1,000원 추가 할인 해준다. 또 신청하면 군산 여행 투어도 가능하다. 이메일(wsinseil@hanmail.net)로 편하게 예약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