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충청남도 산림박물관

38600     2020-10-20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 자연과의 만남이 있는 곳, 산림박물관 *

창벽에 가로막혀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마을인 이 곳에 1994년 충청남도 산림환경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주변의 잘 보존된 울창한 숲을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였고 1997년 10월 산림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이곳의 볼거리로는 산림박물관, 수목원, 온실, 야생동물원, 야생화원, 연못, 팔각정 등이 있으며, 중부권 최대의 전천후 자연학습 교육장으로 손색이 없는 시설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산림박물관의 웅장한 건물은 백제의 전통양식으로 건립되었으며. "자연과의 만남, 산림의 역사, 산림의 혜택과 이용, 고통받는 산림, 산림정책과 미래의 산림"을 주제로 산림에 관한 모든 것을 전시한 산림문화공간이며 금산의 은행나무, 공주의 당산나무, 안면도 소나무 등을 실제 크기와 모양으로 재현해 놓았다. 유리 돔으로 지어진 대형온실에는 열대, 아열대 식물을 전시, 재배하며 야생 동물원에는 반달곰, 멧돼지 등 10종의 수류와 원앙,공작새 등 31종의 조류를 사육하고 있고 29ha의 수목원은 일반인을 위한 산림학습교육장이다. 철쭉원, 매화원 등의 전문수목원과 창포, 톱풀, 구절초 등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는 야생화원, 분수, 폭포, 무지개다리 등을 시설한 전통 연못이 있다.

* 산림박물관의 현황 및 의의 *

대지 면적은 53,310,000㎡이고 총 28동의 건물 면적은 11,305㎡이다. 현재 관리과(서무, 시설관리), 임업시험과(산림자원연구, 환경임업, 임업생산연구, 밤연구), 산림박물관(관리, 자연학습)으로 편제되어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금강자연휴양림, 금강수목원, 산림박물관, 열대온실 등의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충청남도의 명산인 계룡산 줄기의 국사봉 자락인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 했던 오지에 잘 보존된 산림에 휴양림 및 부속 시설을 마련함으로써 중부권 최대의 산림 휴양 문화 공간 및 자연 학습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16912     2020-10-2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

전북대학교 부속기관인 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조사·연구·교육·전시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보전하고, 지역민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향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내의 고대·생활·예술·기록 유물을 접하며 지역의 생활을 느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식민지역사박물관

식민지역사박물관

    2020-10-20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47다길 27

일본제국주의 침탈의 역사와 그에 부역한 친일파의 죄상, 빛나는 항일투쟁의 역사를 기록하고 전시하는 최초의 일제강점기 전문 역사박물관입니다. 이 소중한 역사문화공간은 해외동포를 포함한 수많은 시민들의 성금과 기증자료에 힘입어 마련되었습니다. 식민지역사박물관은 일제잔재와 분단체제를 극복하고 동아시아의 평화를 앞당기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나아가 동학농민전쟁의 ‘횃불’에서 시민혁명의 ‘촛불’로 면면히 이어지는 독립정신과 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가꾸는 길에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출처 : 식민지역사박물관]

정선아리랑센터(아리랑박물관)

정선아리랑센터(아리랑박물관)

792     2020-10-20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애산로 51

아리랑센터는 정선아리랑의 전승·보존과 창조적 계승을 위해 건립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아리랑 전문공연장과 아리랑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아리랑박물관은 7천만 한민족의 민요를 넘어 세계인의 노래인 아리랑,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대한민국 무형문화재인 아리랑의 역사, 아리랑의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보여주는 아리랑 자료를 전시, 수집, 조사, 연구, 교육 등의 활동을 통해 아리랑의 전승과 대중화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에게 아리랑이 갖는 의미와 아리랑의 역사, 정선아리랑의 역사, 우리 삶 깊숙히 스며들어 있는 아리랑과 지역별 명창들이 들려주는 아리랑을 직접 들어보고, 세계 각지로 흩어진 민족의 아픈 역사를 함께 해 온 세계속의 아리랑 자료 등이 전시되어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용산도서관

서울특별시교육청 용산도서관

21874     2020-10-20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 160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재개관 (2020.10.15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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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04월 23일 개관하여 독서진흥 프로그램을 통해 향상된 독서능력으로 꿈과 희망을 키워가고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유금와당박물관

유금와당박물관

733     2020-10-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11가길 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재개관 (2020.10.14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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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금와당박물관은 동아시아 와당과 전돌 그리고 중국 도용, 그 외에 각종 도·토기류를 소장하고 있다. 2개의 전시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동전시실은 상설전시실로 한국와당을 시대별로 감상할 수 있다. 서전시실은 기획전시실로 매년 1회 와당과 도용의 시대별, 테마별 다양한 주제로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또한 와당과 도용 연계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어 동아시아 역사를 재미있게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국립고궁박물관

국립고궁박물관

29796     2020-10-20

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제한적 재개관 (2020.10.12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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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은 조선왕실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4만여점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으며, 새로 단장한 전시공간에서 격조 높은 왕궁의 보물들을 선보이고 있다.앞으로 국립고궁박물관은 우리 국민과 함께, 위엄있는 왕실문화와 창의적인 궁중문화재의 우수성을 계승해 나가는 문화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 문화재

앙부일구(보물 제845호/1985년 8월 9일 지정)앙부일구는 세종 16년(1434)에 장영실, 이천, 김조 등이 만들었던 해시계로 시계판이 가마솥같이 오목하고, 이 솥이 하늘을 우러르고 있다고 해서 이런 이름을 붙였다. 이것은 둥근 지구 모양을 표현한 것이고 작은 크기로도 시각선, 계절선을 나타내는데 효과적이다. 큰 것은 시계의 지름이 35.2㎝, 높이가 14㎝이고, 17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이며, 작은 것은 시계의 지름이 24.3㎝이며 18세기 전반에 제작되었다. 오목한 시계판에 세로선 7줄과 가로선 13줄을 그었는데 세로선은 시각선이고 가로선은 계절선이다.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지면서 생기는 그림자가 시각선에 비추어 시간을 알 수 있다. 또 절기마다 태양에 고도가 달라지기 때문에 계절선에 나타나는 그림자 길이가 다른 것을 보고 24절기를 알 수 있다. 특히 글을 모르는 백성들을 위해 12지신 그림으로 그려서 시간을 알게 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것은 대궐에 두었을 뿐만 아니라 종로 혜정교와 종묘 앞에 설치한 우리나라 최초의 공동시계였다는 점에도 의의가 크다.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에 전시된 2개의 해시계는 작고 오목한 가마솥 모양에 네발이 있는 우아한 모습을 가진 것으로 작풍과 제작기법이 같다. 청동으로 몸통을 만든 뒤, 검은 칠을 하고 글자와 선을 은상감으로 새겨 예술품으로도 손색이 없으며 정확한 수평을 잡기 위한 십자형의 다리가 있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이며, 과학 문화재로서도 가치가 큰 유물이다. 세종 때의 앙부일구가 시간을 12지신의 동물그림으로 표시했던 것과는 달리 덕수궁 궁중 유물 전시관 소장의 앙부일구는 12지 문자로 표시하였다. 또한 하루를 나타내는 데 100각(刻)으로 나누는 전통적인 시간 표현 방법이 아니라 1636년 서양식 역법(曆法)인 아담 샬(Adam Schall)의 시헌력(時憲曆)이 도입된 후 사용한 96각법 시간 방법을 따르고 있다. 두 개의 형태와 구조, 제작 기법 등은 같으나 크기만 약간 다르다.

* 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국보 제228호/1985년 8월 9일 지정)

직육면체의 돌에 천체의 형상을 새겨 놓은 것으로,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왕조의 권위를 드러내고자 권근, 유방택 등 11명의 천문학자들에게 명을 내려 만들도록 한 것이다. 고구려의 천문도를 표본으로 삼아 그 오차를 고쳐 완성하였는데, 두 부분으로 나누어 내용을 배치하고 있다. 윗부분에는 짧은 설명과 함께 별자리그림이 새겨져 있고, 아래부분에는 천문도의 이름, 작성 배경과 과정, 만든 사람의 이름 및 만든 때가 적혀있다. 별자리그림에는 중심에 북극을 두고 태양이 지나는 길인 황도(黃道)와 남북극 가운데로 적도(赤道)를 나타내었다. 또한 눈으로 관찰할 수 있는 별들이 총망라되어, 황도 부근의 하늘을 12등분한 후 1,464개의 별들을 점으로 표시하였다. 이 그림을 통해 해, 달, 5행성(수성,금성, 토성, 화성, 목성)의 움직임을 알 수 있고, 그 위치에 따라 절기를 구분할 수도 있다. 태조 4년(1395)에 제작된 이 석각천문도는 중국 남송의 『순우천문도』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오래된 것이다. 지금은 표면이 심하게 깎여나가서 알아보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으나, 고구려 천문도의 원형을 짐작케 하는 귀중한 유물이다.

* 복각천상열차분야지도 각석(보물 제837호/1985년 8월 9일 지정)

1395년 태조 이성계가 새 왕조를 세운 후 자신의 왕조가 천명에 의해 세워졌다는 것을 과시하기 위해 고구려 천문도의 인본을 구해 돌에다 새긴 것이 천상열차분야지도각석이다. 17세기가 되자 그 석판이 마모가 심해져 잘 보이지 않게 되어 1687년(숙종 13)에 다시 복각한것이다. 현재 이 각석은 동대문구 세종대왕기념관에 소장되어있다. 재료는 대리석이고, 가로 1.09m, 세로 2.08m, 두께 0.3m이다. 이 지도 각석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중요한 별 1,464개를 큰 원에 새겨 놓았고, 논천설 (論天說)과 이 천문도의 제작 경위,별자리에 관한 설명 및 제작 참여자의 명단이 기록되어있다. 벽화 혹은 다른 곳에서 별자리를 그린 그림을 찾아 볼 수 있으나, 전문적인 천문도는 이것이 가장 오래된 것이라 할 수 있다. 천문현상을 12차로 나누고 각 분야를 밝혀 그려 놓았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이렇게 붙였다.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

17515     2020-10-20

부산광역시 중구 망양로193번길 146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10.25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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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화시대를 이끄는 선두주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

세계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 사회영역간 경계도 나라간 국경도 허물면서 사람들 의 인식조차 바뀌기를 요구하고 있다. 새로운 세기, 21세기의 키워드는 정보와 문화이다. 누가 더 많은 정보를 보다 빠르게 획득하여 문화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가에 따라서 삶의 질도 달라질 수 있다. 부산시립중앙도서관은 모두가 필요한 정보제공과 문화생활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 중요한 존재가치의 하나라는 인식아래 기존의 서비스 방식에서 탈피하는 새로운 서비스의 첫 단 계로서 홈페이지를 개설하였고 또한 원하는 정보를 적시에 전달하는 것과 문화생활의 터전이 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이다. 1989년 8월 부산직할시립 중앙도서관의 설립절차를 마치고 1989년 12월 도서관 건물을 완공하였다. 1990년 4월에 개관하고 1995년 1월 부산광역시립 중앙도서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1999년 1월 부산광역시립 수정분관을 인수하였다.

통진두레문화센터

통진두레문화센터

21982     2020-10-16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김포대로 2347-8

통진두레문화센터는 우리고유의 전통무형문화와 민속예술을 계승/발전 시키고, 다양한 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여 문화예술 공연장으로서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을 한다. 시민들 모두 문화향유를 누리며 보다 나은 삶과 미래를 위하여 시민에게 사랑받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 [체험프로그램]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 발레교실 수강기간 : 2020.09.05 - 11.28 신청기간 : 2020.08.18 ~ 선착순 마감 시 모집대상 : 관내 4-7세 어린이 모집정원 : 4-5세 20명,6-7세 20명 수강료 : 무료 신청방법 : 방문 또는 이메일 돗자리 영화관 기간 : 2020.09.23 19:00 영화명 : 히트맨 페페의 꿈 기간 : 2020.09.26 14:00 연령 : 24개월 이상 티켓 : 일반 8,000원 / 단체 : 6,000원 헨젤과 그레텔 기간 : 2020.10.16~17 11:00 / 14:00 연령 : 24개월 이상 티켓 : 일반 8,000원 / 단체 : 6,000원 ※ 코로나-19 추이에 따라 세부사항은 변동될 수 있음

젊은달 와이파크

젊은달 와이파크

0     2020-10-16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송학주천로 1467-9

젊은달와이파크는 2014년에 오픈한 술샘박물관을 재생공간으로 재탄생시킨 복합예술공간이다.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들과 여러 박물관, 공방이 합쳐진 복합예술곤간으로서 조각가 최옥영의 공간기획으로 새롭게 탄생한 현대미술공간이다. 영월 주천면에 위차한 자연 속의 젊은달와이파크는 최옥영의 시그니처 컬러인 붉은색을 사용한 작품인 붉은대나무, 붉은파빌리온, 목성(木星) 등으로 공간을 구성하였으며, 방문하는 사람들로 하여금 작가의 의도처럼 '우주' 속을 거니는 것 같이 느끼게 한다. 최옥영의 공간작업을 통하여 재생공간으로 탄생시킨 곳이 이 곳 '젊은달와이파크' 이며 총 11개의 경관으로 나뉘어진 거대한 미술관이자 대지미술 공간이다.

영남대학교박물관

22232     2020-10-20

경상북도 경산시 대학로 280

영남대학교 박물관은 국내의 역사·고고·예술·민속 및 인류학 분야의 자료, 특히 대구·경산 지역에서 발굴, 조사되는 신라·가야문화의 자료를 종합적으로 수집·보관·전시하여 이에 관한 자료의 조사연구에 기여하며, 향토문화의 전승·발전과 인류문화 발전을 도모하고자 설립되었다. 영남대학교박물관은 기증·수집 유물 12,687점과 발굴 유물 10,000여 점 등 총 22,000여 점의 유물들을 소장하고 있는데 양적인 면에서 뿐만 아니라 질적인 면에서도 전국적으로 손꼽힌다. 전시실은 총 2,314㎡, 11개 전시실과 로비로 되어 있다. 로비에는 높이 6m의 광개토대왕릉비 비문의 탁본이 원형 그대로 전시되어 있으며, 1층은 상설전시실로 고고, 조각·공예, 서화, 민속, 기증실로 구성되어 있고, 2층은 발굴유물, 임당, 고지도, 기증실, 아트스페이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산근대역사관

27918     2020-10-20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 104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1 ~ 별도 안내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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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근대 역사의 산실, 부산근대역사관 *

일제 강점기인 1929년 지어진 이 건물은 최초에는 식민지 수탈기구인 동양척식주식 회사 부산지점으로 사용되었고, 해방후인 1949년부터는 미국 해외공보처 부산문화원이 되었다. 이 후 부산시민들의 끊임없는 반환요구로 미문화원이 철수하고, 1999년 대한민국정부로 반환된 것을 그 해 6월 부산시가 인수하였다. 이 건물이 침략의 상징이었던 만큼 부산시는 시민들 에게 우리의 아픈 역사를 알릴 수 있는 교육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근대역사관으로 조성하였다. 전시내용은 외세의 침략과 수탈로 형성된 부산의 근현대역사를 중심으로 하였다. 개항기 부산, 일제의 부산수탈, 근대도시 부산, 동양척식주식회사, 근현대 한미관계, 부산의 비전 등으로 구성하였다.

* 부산근대역사관 전시실 안내 *

부산근대역사관에는 근대에 일본과 무역이 이루어지던 부산항의 역사를 담은 ‘부산의 근대개항 전시실’과 일제의 부산 수탈 등의 악행에 대한 사실을 전시한 ‘일제의 부산수탈’, 근대 도시로서의 부산의 역사를 되짚어보는 ‘근대도시의 부산’, 일본이 조선의 경제를 지배할 목적으로 1908년 설립한 국책회사인 ‘동양척식주식회사’, 21세기의 한미관계는 새로운 협력관계를 정립해야 할 시점에서 되짚어보는 ‘근현대 한미관계’, 부산의 현재와 미래의 모습을 보여주는 ‘부산의 비전’ 등의 전시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