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경주화백컨벤션센터

경주화백컨벤션센터

    2021-03-05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07

하이코 (HICO)는 한국 대표 관광단지인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전시컨벤션센터로 HICO는 경주화백컨벤션센터(Hwabaek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er)의 영문명칭이며, 센터명칭은 신라시대 합좌제도인 ‘화백(和白)’에서 그 모티브를 가져왔다. 화백은 만장일치에 의한 의결을 원칙으로 하는 합의체회의기구로, 가장 좋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모이고 나누고 소통하는 ‘컨벤션’의 본질을 잘 보여주는 회의문화로 품격있고 세련된 전시·컨벤션, 이제 HICO에서 경험할 수 있다.

보물섬 마늘나라

보물섬 마늘나라

25082     2021-03-05

경상남도 남해군 이동면 남해대로 2443

보물섬 '마늘 나라'는 남해군 이동면 다정리에 세워진 전국 최초의 마늘센터의 이름이다. 예로부터 유명했던 보물섬 남해마늘의 명성을 되찾아 다른 지역과 차별화를 하기위해 26억 원 가량을 투입해서 2,275평 부지에 310평 2층 규모의 남해마늘을 알리기 위한 연구실, 센터, 자료실, 광장 등을 마련하여 마늘의 모든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마늘 나라에서는 마늘에 관한 모든 것을 보여주고, 학술적인 연구 자료를 집대성하고 실증 실험과 체계적인 마늘 연구를 통해 보물섬 남해 마늘의 우수성을 내외에 알려나갈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마늘에 대한 세계적인 연구센터로의 도약은 물론, 학술 세미나와 농경문화의 체험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있다.

부안댐 물문화관

부안댐 물문화관

18251     2021-03-05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부안댐로 280-26

부안댐 물문화관은 내방객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문화 공간을 만들자는 목적으로 설계되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국립공원지역에 위치한 부안댐 광장에 위치하고 있으며, 향후 새만금과 연계한 부안의 새로운 볼거리가 될 것이다. 물문화관은 지하 1층, 지상3층 건물로 3개의 전시실 및 영상실을 갖추고 있으며 제1전시실의 주제는 물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제공과 생명의 물을 주제로 한 전시관이다. 물로 인해 만들어진 부안의 신비로운 자연물과 수중, 수변 생태계를 보여준다. 제2전시실은 생명의 부안댐이 주제이고, 수몰 전 마을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고, 물의 과거, 현재, 미래를 통해서 자연과 생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제3전시실은 부안의 삶과 문화를 그 주제로 하고 있다. 물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제작된 영상을 보며 관람객들은 부안댐 물문화관의 전시의 결말을 정리하고 물의 소중함과 신비함을 다시 한 번 깨닫는 시간을 갖도록 전시관이 구성되어 있다. 연중 11만 명이 새로 지어진 물문화관을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부안댐 내방객들에게 지역문화의 향유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댐 주변일대를 관광자원화에 일조함으로써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지식재산전문도서관

지식재산전문도서관

24380     2021-03-05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31

우리 지식재산전문도서관은 국내외 지식재산관련 도서 및 정보, 연구보고서를 소장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지식재산전문도서관으로서, 특허청 서울사무소가 위치하고 있는 강남구 역삼동에 소재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지식재산 정보 및 전문자료를 수집, 보급하여 지식재산분야의 대국민 대상 학술연구기반 구축과 학술정보 등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교환망 구축을 목적으로 2009년에 설립되었다.

감우재전승기념관

감우재전승기념관

24445     2021-03-05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생음대로 594

감우재전승기념관은 6.25전쟁 중 최초의 대승전인 음성지구(감우재)전투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하여 무극전적국민관광지에 건립하여 2003년 11월 개관하였다. 감우재전승기념관에는 음성지구전투의 관련자료, 6.25전쟁 당시의 전투장비(병기류, 복장류, 보급품 등)와, 전쟁의 참상, 전쟁 당시의 생활상 등에 대한 자료를 수집, 전시함으로써 전쟁에 대하여 살펴볼 수 있는 역사의 산교육장이다.

울산 남구문화원

울산 남구문화원

19102     2021-03-05

울산광역시 남구 번영로 224

청소년 문화 강좌, 남구 청소년 수련실 운영, 전시활동, 문화재발굴 및 보존운동, 도서관을 운영하고 향토 사료집, 울산문화, 울산문화원 소식지등을 발간한다.

대구 서구문화원

대구 서구문화원

24145     2021-03-05

대구광역시 서구 당산로 403

* 서구 문화의 전도사, 대구 서구문화원 *

서구문화원은 2000년 개원하여 지금까지 서구 문화의 전도자가 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금의 시대는 인터넷 혁명을 통하여 우리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나가고 있는 정보화의 물결과 함께, 지식과 정보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서구문화원은 우리의 삶, 우리 마을에 문화. 역사가 살아있어야 문화예술, 문화콘텐츠산업도 발전할 수 있고, 또한 우리의 삶이 더욱 인간답고 풍요로운 것이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주민 문화생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시설을 찾는 주민들이 즐거움을 갖고 제반 문화공간들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초전섬유ㆍ퀼트박물관

초전섬유ㆍ퀼트박물관

35809     2021-03-05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18길 66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섬유 예술을 보존하고 아울러 해외의 전통 섬유 예술작품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우리 섬유예술의 미래를 개척해 가는데 목적을 둔 박물관이다. 남산 기슭에 위치한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지난 1998년 10월 27일에 개관한 박물관으로서 다양한 국내외 섬유예술 작품들을 보유한 국내 유일의 섬유예술 박물관이다. 박물관의 설립자인 제일문화원 김순희 원장은 사라져가는 한국 전통 조각보 기법의 전승과 한국섬유예술의 세계화라는 목표를 두고 섬유예술박물관을 개관하였다. 한국의 전통 장신구와 활옷, 보자기와 생활 소품들, 각국의 퀼트와 텍스타일 작품, 중국 묘족의 전통복식 등 초전섬유 박물관에는 동, 서양을 막론한 세계 여성들의 삶과 사랑이 담긴 아름다운 예술작품들이 모여있다. 특히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백여년전 외국의 퀼트와 우리의 전통 조각보를 함께 볼 수 있어 국내의 퀼트 애호가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일반인에게는 아직 생소한 퀼트는 천을 펼친 상태에서 겉과 뒤, 두 장의 헝겊 사이에 솜 등을 넣어 누비는 것으로 "누비다, 채우다, 선을 따라 홈질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점은 우리의 누빔옷과 닮았으며, 그 옛날 길쌈대회를 열던 어머니들의 모습과 온 마을 여자들이 함께 퀼트를 만들던 서양의 "퀼팅비(quilting bee)"도 많이 닮았다. 또한 자투리천을 이용하여 여러가지 가족들의 생활소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우리의 조각보와 닮았다. 물론 조각천을 배열하는 방법이나 바느질 방법, 색감이나 사용되는 천의 종류 등 차이점도 많다. 그러나 가족들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 아끼고 절약하는 어머니의 손끝에서부터 시작된 예술이라는 점으로 이 동, 서양의 예술품들은 너무나도 닮았다. 따라서 이 두 가지 닮은 꼴, 섬유 예술품들을 찬찬히 비교해 보면서 그 아름다운 색감과 경이로운 바느질 솜씨를 감상해 보는 것이 관람의 포인트이다.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개관과 동시에 첫 기획전인 일본 국제 퀼트 콘테스트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이어 제1회 한국퀼트콘테스트 공모전과 입상작 전시회, 퀼트 분야에서 새롭게 시도된 맨홀 퀼트 기획전 '아름다운 환경을 위한 시도' 와 세계의 전통섬유 직물전 등 퀼트와 텍스타일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기획전들을 차례로 개최하였다. 또한, 섬유예술에 관련된 워크샵과 세미나를 개최하여 작가와 전문인들에 대한 교육의 장을 제공해 나가고자 한다.

독특한 아이템과 전시기획으로 외국인들에게 새로운 관광코스로 부각되고 있는 초전섬유·퀼트박물관은 소장품이 전시되는 상설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획전과 섬유 및 퀼트 콘테스트를 개최함으로써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섬유예술작품들을 보다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섬유예술을 공부하는 젊은 세대들에게는 민족의 우수한 전통섬유 예술 전수하여 세계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주고자 한다. 또한, 국내의 기존 섬유예술작가들에게 해외 각국의 독특한 섬유예술을 소개함으로써 새로운 기법과 아이디어를 얻음과 동시에 폭 넓은 안목, 국제적인 감각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인천통일관

인천통일관

19932     2021-03-05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84

인천광역시 도심에 위치한 수봉공원 정상에 자리잡은 인천 통일관은 1994년 개관되었다. 주변에 현충탑, 재일학도의 용군 참전기념비, 인천지구전적비가 자리잡고 있으며 망배단을 비롯한 시민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시민다수의 운집은 물론 인천·부천지역 학생들의 현장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고 있다.인천통일관은 시민들에게 북한실상을 있는 그대로 소개함과 동시에 통일에 대한 기대와 남북화해협력시대에 부응하는 통일관련 전시자료와 북한주민 생활필수품 전시, 북한발행 신문·책자의 열람, 북한에서 제작된 영화(극영화, 만화영화) 상영을 통해 북한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하여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인천지역 유일의 실증적인 통일교육장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장미갤러리

장미갤러리

    2021-03-05

전라북도 군산시 해망로 23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0. ~ 진정시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군산 장미갤러리는 일제강점기 때 건축되었다 폐허가 된 건물을 2013년에 정비해 갤러리로 활용하고 있는 곳이다. 갤러리 이름은 장미동의 장미(藏米)에서 따온 것인데, 이는 수탈한 쌀의 곳간이라는 뜻이다. 일제강점기 총독부 주도로 대형화된 군산항은 우리의 농산물이 일본으로 빠져나가는 통로가 되었다. 일제는 항구 앞에 커다란 창고를 짓고 그곳에 호남과 충청에서 가져온 곡물을 모아 배에 실으며 아예 동네 이름도 장미동으로 지었다. 현재는 법정 동명에서 사라졌다. 갤러리 1층은 체험학습장, 2층은 전시장이다. 체험학습장에서는 어린이와 주부, 외국인 관광객 등이 참여할 수 있는 컵받침과 향초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나만의 손수건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장에서는 하반영 화백 추모전, 서경순 작품전 등이 열렸으며, 주기적으로 기획전시가 진행중이다. 갤러리 옆에는 1930년대 조선미곡창고주식회사에서 수탈한 쌀을 보관하던 창고를 개·보수한 후 개관한 77석 규모의 장미공연장이 있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

인천광역시립박물관

33271     2021-03-05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160번길 26

지난 60년간 인천시민의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해온 시립박물관이 2006년 7월 10일 시설과 전시유물을 대폭 확충하여 새롭게 문을 열게 되었다. 박물관에서는 전시와 음악회,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 팔미도 앞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쾌적한 도서실과 카페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인천의 역사와 문화 유산을 보존하고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열고 있다. 역사실에서는 선사시대에서 조선시대 이후 1945년 광복 때까지의 역사 문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개항이라는 역사적 사건에 있었던 인천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볼 수 있는 자료들이 방대하다. 그 밖에 공예실, 서화실, 작은 전시실에서는 고미술품에서부터 근현대 미술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석장리미술관

20193     2021-03-05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왕로225번길 240

석장리미술관은 1990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석장리, '작은 버드골'이라 불리던 깊은 벽촌에 집터를 닦고, 작가들이 스스로 가꾸고 다듬으며 정성껏 키워온 문화공간이다. 또한 자연의 공간이며, 자연이 되는 공간, 자연과 하나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1999년 첫번째 민통선 예술제를 시작으로 미술관을 개관하여 학생들의 문화체험 공간 및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각공원과 카페, 펜션 등도 함께 운영하며, 해마다 민통선 예술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