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동문화예술촌

해동문화예술촌

    2019-07-16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지침1길 6

'(구)해동주조장', '(구)담양의원', '(구)담양읍교회'로 이루어진 '해동문화예술촌'은 도시 예술과 실험 예술을 기반으로 하여 경계를 넘나드는 실험 공간으로 운영되는 전시장과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체험 공간, 국제레지던시 및 '(구)해동주조장'의 역사를 담은 아카이브 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구)해동주조장'은 5.225㎡, 창고 10동, 주택 4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담양에서의 사회적 위치와 삶(시간)의 관계에서 발현되었던 주조장의 역할에 대한 정신적 측면을 재해석해 운영 철학을 설립했다. 즉, 전통적인 '해동주조장'의 역할(노동, 나눔, 쉼)과 예술정신(자율성, 창조성, 공공성)을 현대적으로 수용하면서 장소와 인간의 문제에서 출발한 '해동문화예술촌'은 '예술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라는 기치를 갖고 운영 된다.그리고 정기적 주제 전시와 연계 된 교육·체험 프로그램 및 관람객들을 위한 주말 행사 등을 진행하고 있다.

유류피해 극복기념관

유류피해 극복기념관

    2019-07-16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20

유류피해극복기념관은 2007년 12월 7일 발생한 서해안 유류유출 사고의 극복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방제에 동참해 주신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기념하고자 2017년 9월 15일 개관하였다. 자라나는 미래 세대들에게 유류유출 사고의 흔적을 되짚어보고, 그 극복과정과 노력들을 기록하고 계승하여 다시는 악몽같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체험교육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철암탄광역사촌

철암탄광역사촌

1253     2019-07-16

강원도 태백시 동태백로 404

옛 탄광촌 주거시설을 복원·보존한 생활사박물관이다. 마을 전체가 영화세트 같이 30년 전 탄광촌 풍경에 멈춰져 있고, 박물관 내 아트하우스에 예술가들의 시각으로 철암을 재조명한 예술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잊혀져가는 석탄산업의 역사와 광부들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들여다볼 수 있으며, 사람은 넘치고 주거공간은 부족하던 시절 개울바닥에 지지대를 만들고 주거공간을 넓힌 까치발 건물이 특징이다.

태백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

    2019-07-16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95

한국 석탄산업의 변천사와 석탄생성의 과정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동양 최대의 석탄전문 박물관.우리나라 근대화의 역군이었던 광산 근로자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남한 최초로 석탄이 발견되어 국가 산업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태백시 석탄산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아트센터 대담

아트센터 대담

0     2019-07-15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언골길 5-4

죽녹원과 관방천 사이에 자리한 아트센터 대담은 아름다운 숲을 배경으로 한 현대미 넘치는 콘크리트 건물로, `함께 느껴요 Eco Life'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건물 바깥의 수거(水渠) 공간 주변에는 배롱나무를 심어 나무 그림자가 물에 비치도록 해 운치 있는 풍경을 연출했다. 서양화가 정희남 관장이 사비를 들여 2010년 6월 개관한 이곳은 내실 있는 전시와 아름다운 전경으로 인해 문화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대담은 ‘대나무와 담양’, ‘대범함’, ‘대화와 담소‘, ’세계 속의 큰 담양‘ 등 복합적인 의미를 지닌다. 이곳은 현대미술의 흐름을 느낄 수 있는 기획전을 통해 인근 주민에게는 국제적 수준의 관람 기회를, 상대적으로 발표공간이 부족한 지역작가들에게는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대담이 운영하는 카페에서는 커피, 스무디, 주스 등 각종 음료를 창문 밖 경치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고, 민박집에서는 미술품이 진열된 격조 높은 방에서 하룻밤 묵을 수 있다. 도자기, 부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소리체험박물관

소리체험박물관

0     2019-07-15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해안남로474번길 11

강화도에 있는 소리체험 박물관은 악기의 발달사를 전문으로 보여주는 곳으로, 악기, 음향기기를 과학교육의 도구로 활용하는 체험을 제공한다. 이 박물관에는 자연의 소리, 소리 과학관, 악기 박물관, 축음기 박물관 등 4개의 전시관이 있다. 1관 ‘자연의 소리’에서는 예전 라디오방송국에서 사용하던 효과 악기를 가지고 비, 바람, 천둥, 파도 소리 등 자연 소리를 연주해 볼 수 있다. 2관 ‘소리 과학관’은 토끼 귀, 나팔입, 호스 전화기, 소리굽쇠 등 소리와 관련한 기구를 직접 실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3관 ‘악기 박물관’에서는 보기 힘든 봉고, 젬베, 발라폰 등 희귀 악귀를 직접 연주해 볼 수 있고, 4관 ‘축음기 박물관’에서는 에디슨의 축음기, 벨의 전화기부터 현재의 휴대전화까지 발달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이곳에서는 도구와 악기를 가지고 마음껏 소리를 만들고, 듣고, 만져보고, 느낄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하면 색다른 소리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전주공예품전시관

전주공예품전시관

51974     2019-07-1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15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 전주공예품전시관입니다.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전주공예품전시관은 '전시관', '체험관', '판매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라북도 무형문화재의 전통적인 작품부터 신진 작가/디자이너의 획기적인 공예작품까지 다양한 공예품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나만의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예향의 도시 전주다움을 몸소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태백 고생대박물관

태백 고생대박물관

49799     2019-07-11

강원도 태백시 태백로 2249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생대 지층 위에 건립된 고생대를 주제로 한 전문박물관이다.고생대에 살았던 동식물의 화석과 모형, 당시 지층의 암석들이 전시되어 있다. 고생대의 바다 환경에서 생존했던 해양생물을 화려한 영상으로 볼 수 있는 비디오영상실이 있으며 공룡과 암모나이트, 매머드 등 멸종 동물의 화석과 모형도 진열되어 있다. 실내체험장을 물론 야외체험장도 잘 조성돼 있으며, 근처 하천변에서 화석과 퇴적구조를 관찰하며 1억5천만 전의 지구를 흥미진진하게 체험할 수 있다.

김종명 나뭇잎 예술 갤러리

김종명 나뭇잎 예술 갤러리

0     2019-07-10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배론성지길 36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에 위치한 김종명 나뭇잎 예술 갤러리는 국내에서 유일한 나뭇잎 예술작품 전시 공간이다. 나뭇잎 예술이란 플라타너스나 굴참나무, 단풍나무 등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 나뭇잎을 이용해 입체적인 작품을 만들어내는 예술 활동이다. 갤러리 설립자인 김종명 씨는 국내 1호 나뭇잎 예술 작가이다.이곳은 50평 규모의 전원주택을 활용한 홈 갤러리로 100여 점 이상의 나뭇잎 예술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다. 모든 전시품은 김종명 작가가 직접 만들었으며, 평평한 나뭇잎을 오리고 자르는 과정을 통해 나타난 작품에는 음영뿐만 아니라 원근법 등 구체적인 공간 묘사까지 드러나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김종명 작가의 지도를 받아 직접 나뭇잎 예술을 체험해볼 수 있고, 다과나 간단한 차를 즐길 수 있는 셀프 카페 코너도 이용할 수 있다.

돈의문박물관마을

돈의문박물관마을

0     2019-07-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14-3

돈의문박물관마을은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의 역사적 가치와 흘러간 근현대 서울의 삶과 기억을 고스란히 품고 서울형 도시재생 방식을 통해 재탄생한 도심 속 마을 단위 역사·문화공간이다.돈의문박물관마을은 이웃한 종로구 교남동 일대와 더불어 2003년 '돈의문 뉴타운'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기존의 건물을 모두 허물고 근린공원으로 조성될 계획이었다. 그러나 서울시는 한양도성 서쪽 성문 안 첫 동네로서 새문안 동네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마을의 삶과 기억이 잘 보존되어 있는 작은 마을 그 자체를 박물관마을로 남겨 서울시민의 역사·문화 자산으로 조성하고자 하였다. 마을 내의 건물은 최대한 살려 리모델링하였으며, 일부 집을 허문 자리에는 넓은 마당을 만들었다. 근현대 건축물 및 도시형 한옥, 100년의 역사를 지닌 골목길 등 정겨운 마을의 모습은 같은 자리에 그대로 남아 많은 시민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장으로 재탄생하였다.현재 돈의문박물관마을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을 마치고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40개 동의 기존 건물은 그대로 두면서 본래 조성 취지인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라는 정체성을 되살릴 수 있도록 일 년 내내 전시, 체험, 공연, 마켓 등이 열리는 '참여형' 공간으로 콘텐츠를 꽉 채워 전면 재정비한 것이 큰 특징이다.

공평도시유적전시관

공평도시유적전시관

0     2019-07-10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정국로 26

2015년 공평1·2·4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선 한양에서 근대 경성에 이르는 역사도시 서울의 골목길과 건물터가 온전하게 발굴되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도시유적과 기억을 원래 위치에 전면적으로 보존하고자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을 조성하여 2018년 9월 12일 개관하였습니다. 도심정비사업에서 발굴되는 매장문화재를 최대한 ‘원 위치 전면 보존’한다는 ‘공평동 룰’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합니다.

공평동 룰은 도심정비사업에서 발굴되는 매장문화재를 최대한 ‘원 위치 전면 보존’한다는 원칙입니다. 이에 따라 사업 추진시 매장문화재에 대한 전면 보존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매장문화재를 고려한 건축설계를 하고 매장문화재 보존 면적에 따른 용적율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사업시행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였습니다. 아울러 유적전시관 조성에 따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서울시 총괄건축가와 협의를 하고, 이런 과정을 거쳐 조성된 전시관은 서울시에서 운영합니다.

2014~15년에 걸쳐 실시된 발굴조사를 통해 조선 초기부터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총 108개 동 건물지와 중로, 골목길 등의 유구와 1,000여 점이 넘는 생활유물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중 유구의 상태가 가장 온전히 남아있는 16~17세기 Ⅳ문화층 유구를 전시관 내부로 이전하여 복원하였습니다.이중 전동 큰 집, 골목길 ㅁ자 집, 이문안길 작은 집의 3개 건물지가 핵심 콘텐츠로 각 건물지별로 1/10 축소 모형, 가상현실인 VR체험, 출토된 유구 위에 1:1 복원 모형 등 다양한 전시기법을 통해 16~17세기 한양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사용했던 골목길이 확인되어 이문안길과 전동 골목길을 직접 걸으면서 조선시대에 와 있는 느낌을 직접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거제어촌민속전시관

거제어촌민속전시관

24945     2019-07-09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해안로 41

3,630여평의 부지에 체험의바다, 부흥의바다, 생활의바다, 전통의바다, 수족관등이 갖춰져 있다. 거제의 아름다운 바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전시수족관의 다양한 어종은 물론 전시관 내부에 설치된 '시뮬레이터'를 통해 환상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거제어촌민속전시관은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학습의 장으로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바다를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