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문화 정보를 소개합니다.

낙동강승전기념관

낙동강승전기념관

27559     2017-08-16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574-110

낙동강에는 겨레를 지키는 거룩한 힘이 굽이치고 나라를 통일한 높은 뜻과 슬기가 서려있다. 6.25 동란때 동족을 배반한 붉은 무리들의 총부리도 이 강줄기에 이르러 여지없이 꺽이고 말았다.
낙동강 승전기념관은 6.25 한국전쟁 당시 조국수호의 마지막 보루였던 낙동강 방어선에서 침략군들을 물리친 역사적 승리를 기리고 당시 조국에 바친 충성스러운 선열들의 얼을 받들며, 국민들의 호국안보 의식을 드높이고자 1979년 6월 25일 개관하였다. 이 기념관은 다시 대구, 경북 시, 도민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세워진 것이다. 특히, 6.25를 겪어보지 못한 전후세대들에게는 전쟁의 참상을 올바로 일깨워 주고 호국안보의식을 고취시켜줄 정신무장의 수련도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 개관일 : 1979년 6월 25일

포천 반월아트홀

포천 반월아트홀

18162     2017-08-16

경기도 포천시 군내면 청성로 111

포천반월아트홀은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다양한 예술활동을 지원하는 전문공연예술센터로서 대극장(900석), 소극장(257석), 전시관, 다목적실 등과 편의시설로 카페를 갖추고 있다. 지역문화예술단체의 한차원 높은 공연.전시활동으로 시민생활속 문화향유의 기횔를 끊임없이 제공하고 있다.
* 개관일 2003년 10월 19일

경찰박물관

경찰박물관

25714     2017-08-16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41

2005년 10월 14일에 개관한 경찰박물관은 시대별 전시관을 통해 과거 경찰의 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고, 기능별 복식과 장비를 통해 다양한 경찰의 활동상을 배워볼 수 있으며, 특히 12개 체험콘텐츠를 통해 경찰의 업무를 직접 체험해 볼수 있는 특색있는 박물관이다.

숲사랑홍보관 (구, 산불방지홍보관)

숲사랑홍보관 (구, 산불방지홍보관)

21630     2017-08-16

강원도 강릉시 사천면 미노길 1

숲은 인류의 삶과 함께 문화와 역사가 시작된 곳이며, 산림은 목재공급뿐만 아니라 맑은 물, 깨끗한 공기,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 환경 등을 제공하여 주는 우리들의 소중한 자원입니다.

지난 2000년 4월 7일부터 4월 15일까지 9일 동안 동해안에 건국 이래 최대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강원도 고성에서 경상북도 울진까지 총 23,794ha에 이르는 울창한 산림이 잿더미로 변해 버려, 무수한 동식물들은 물론 많은 주민들이 재산과 인명피해를 당했으며 삶의 터전을 잃어버렸습니다. 이토록 산불은 단순한 산림피해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생태계까지 파괴하는 무서운 재앙으로, 복구하는데 수십 년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동해안 산불을 겪으면서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실수로 발생하므로, 치산녹화 사업으로 피땀 흘려 이룩한 아름다운 금수강산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2006년 2월 숲사랑홍보관이 건립되었습니다.

숲사랑홍보관에서는 숲해설가의 설명과 함께 영상실, 산림생태관, 산불교육관, 산불디오라마, 산림복구관으로 자유롭게 이동하여 관람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9년 9월 산불영상체험관을 증축해 산불의 발생과 진화과정에 대한 4D 입체 애니메이션을 상영, 가상 산불 체험을 통하여 산불피해와 그 심각성을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이제 숲사랑홍보관은 동해안 지역의 산불방지는 물론 한반도의 중추인 백두대간을 산불로부터 보호하고 지켜『산불로부터 안전한 녹색국가 구현』의 일익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축제극장 몸짓

축제극장 몸짓

39295     2017-08-16

강원도 춘천시 춘천로 112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에 위치한 몸짓극장은 지하1층, 지상 3층, 전체면적 1천500여㎡ 규모로 150석의 공연장과 연습실, 분장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이곳은 마임뿐 아니라 국악, 무용,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소공연 전문공간이다.

충현박물관

충현박물관

19241     2017-08-16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347번길 5-6

충현박물관의 로고는 오리 이원익 선생이 1630년(인조 8)에 작성한 "유서에 남긴 수결을 상징화" 한 것이다. 서거하기 4년전 아들 이의전과 손자 이수약 및 다른 자손에게 남긴 글에서 사용한 것이다.

갤러리 라메르

갤러리 라메르

20413     2017-08-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26

갤러리 라메르 (Gallery La Mer)는 ‘La Mer’ 라는 이름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술을 넓게 포용하여,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미술 문화의 보급에 앞장서고자 한다.
2001년 10월에 사설 갤러리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총 240평)로 개관한 이래, 다채로운 기획전 및 수준 높은 대관전들을 선보여 온 갤러리 라메르는 빠르게 변화해 가는 현대 미술을 조망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와 더불어, 우리의 정서와 미감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참신한 기획전을 통하여, 우리 미술의 정체성 확립 및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매년 'LaMer Leading Artists', 'La Mer New Artists' 기획 공모 및 '라메르 신진작가 창작지원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작가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참신한 중진 작가의 재조명,개성있는 신진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호미술관

서호미술관

19043     2017-08-11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 1344

* 복합전시공간으로 발돋움한, 서호미술관 *
서호미술관은 서울에서 팔당을 거쳐 청평으로 가는 45번 국도, 북한강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 다산 정약용 묘, 서울종합촬영소 등과 갤러리, 조각 공원 등이 산재해 있다.

미술관은 개관이래 폭넓은 기획전시와 독창성 있는 작가의 초대전 및 미술이 있는 가족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을 펼친 복합전시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2007년 제1종 미술관으로 등록한 후에는 미술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더 비중을 두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지역 학교와 연계하여 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외국인 거주자가 많은 지역적 특징에 따라 ‘찾아가는 미술관’을 실시하고 있다.

* 서호미술관의 전시실과 전시 안내 *
1층은 본전시실과 소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본전시실은 강쪽이 격자창으로 오픈되어 있어 자연 채광이 작품들을 한껏 살려준다. 특히 청정이 5m로 전시실의 공간감이 작품을 더욱 편안하게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소전시실은 소품 전시의 공간으로 때로는 재미있는 아트 상품들을 기획, 전시하는 등 변화 있는 공간 운영을 하고 있다.

춘천미술관

19118     2017-08-16

강원도 춘천시 서부대성로 71

춘천미술관은 호반의 도시 춘천을 예술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도시로 가꾸어 나가기 위한 춘천 미술협회의 노력으로 1995년 삼천동 어린이회관 전시실에서 시작되었다. 그동안 춘천 미술인들의 활발한 작품 발표의 장이 되어 미술문화의 저변 확대와 시민들의 생활에 청량제 역할을 하여왔던 삼천동 춘천미술관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가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옥천동 옛 중앙감리교회 건물을 전시장으로 단장하여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다. 춘천 미술관은 시민들 누구나 쉽게 다가와 신선한 문화의 향기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편안한 시민의 문화 휴식 공간이다.

부천활박물관

18893     2017-08-16

경기도 부천시 소사로 482

우리민족이 활을 잘 만들고 또한 활을 잘 쏘는 민족이라는 점은 옛부터 세계인이 다 아는 사실이다. 고대로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우리민족이 치른 숱한 전쟁에서 활은 중요한 무기였다.
부천활박물관은 우리 활에 담긴 선조의 얼과 슬기를 나타내고자 만든 곳이다. 일찍이 문화재로서 가치와 중요성을 인정받아 1971년 국가무형문화재 제47호 궁시장으로 보호받게 되어 오늘날까지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을 중심으로 5대 160년이 넘게 맥을 이어온 것이 바로 국궁이다. 전시관은 각종 활과 화살 및 화차 등 국궁에 관련된 각종 용품과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우리 활에 담긴 선조의 얼과 슬기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선바위미술관

18042     2017-08-16

경기도 과천시 무네미길 34

풍속화란 우리 조상들의 생활모습과 풍습 등을 주제로 그린 그림 즉 조선시대부터 근대사회까지 이어져 오던 세시풍속과 생활상 그 밖의 모든 일상 등에서 나타나는 모든 문화와 모습들을 아름답고 포근하고 정겹게 담고 있는 작품을 말한다. 기성세대는 과거 고향으로 돌아간 듯 한 향수와 어머니의 정취를 어린세대는 과거 우리 조상들이 살아왔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체험할 수 있다.

석장리미술관

19649     2017-08-11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백왕로225번길 240

석장리미술관은 1990년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 석장리, '작은 버드골'이라 불리던 깊은 벽촌에 집터를 닦고, 작가들이 스스로 가꾸고 다듬으며 정성껏 키워온 문화공간이다. 또한 자연의 공간이며, 자연이 되는 공간, 자연과 하나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1999년 첫번째 민통선 예술제를 시작으로 미술관을 개관하여 학생들의 문화체험 공간 및 가족단위 휴식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조각공원과 카페, 펜션 등도 함께 운영하며, 해마다 민통선 예술제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