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힐크레스트

힐크레스트

61427     2017-10-20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가창로 1003

계절마다 풍성한 축제와 볼거리가 가득한 국내최대의 에코테마파크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체험과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3,000여 평의 대규모 허브정원과 풍성한 테마가든을 조성하여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메타세콰이어 수목의 피톤치드 산림욕도 즐길 수 있다. 영남권의 유일한 녹차밭인 “김태희 녹차원”과 한국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조경시설이 어우러져 멋진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높은 나무와 나무 사이에서 즐기는 친환경레포츠 시설인 “에코어드벤쳐”도 2008년 프랑스기술진에 의해 준공되었다. 그 외 가족형 동물원, 공연, 전시, 놀이문화, 다양한 체험시설, 물놀이(여름), 눈썰매(겨울), 허브먹거리 등으로 대표여행관광지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이상 기념공원(도천테마파크)

윤이상 기념공원(도천테마파크)

32266     2017-10-20

경상남도 통영시 중앙로 27
055-644-1210

윤이상 기념공원은 세계적인 윤이상을 기리기 위해 그의 생가터가 있던 통영시 도천동 일대에 건립되었다. 기념공원은 윤이상 관련 유물이 전시되어 있는 전시실, 카페와 기념품샵 그리고 로비의 기능을 복합적으로 가진 에스파체, 각종 공연과 세미나 등 실내행사가 가능한 메모리홀, 야외행사장인 경사광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사리공원

평사리공원

30746     2017-10-20

경상남도 하동군 악양면 섬진강대로 3145-1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에 위치한 『평사리 공원』은 하동읍과 구례구간의 중간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동 그린 꽃 가꾸기 사업으로 조성한 공원으로 주변에 조선시대에 축성한 고소성과 박경리 선생의 대하소설 『토지』의 무대로 유명한 최참판댁. 전국 유일의 1급수를 자랑하는 섬진강을 끼고 있어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화개장터와 쌍계사 등을 찾는 관광객에게 충분한 휴식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대형주차장과 그늘막, 바비큐 그릴, 야외 의자, 농구장, 족구장 등 운동시설이 비치되어 있으며 넓고 하얀 백사장과 장승 동산을 조성하였고 재첩잡이 체험도 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학습 체험장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매년 11월초에는 옛날 임금님께 진상하였다는 대봉감 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가파도

가파도

60807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대정읍 모슬포에서 남쪽으로 5.5㎞ 떨어져 있는 섬으로 모슬포와 마라도의 중간지점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0.84㎢로 마라도보다 약 2.5배 더 크다. 19세기 중엽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이 섬의 주민들은, 주로 어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다. 주변 바다는 파도가 거칠어서 가끔 파선하는 일이 있는데 1653년 네덜란드의 선박 스펠웰호의 가파도 표착은 널리 알려진 사건이다. 그 배에 승선하고 있던 헨드릭 하멜은 고국으로 돌아간 뒤에 '난선 제주도 난파기와 조선 국기'를 저술하여 서양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소개했다. 현재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아래의 용머리해안 입구에는 "하멜의 표착기념비"가 있다.

이순신공원(여수)

112     2017-10-20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로



전남 여수시 웅천지구의 택지개발 사업으로 인해 준공된 공원으로 이순신공원은 면적이 36만4천379㎡로 장미원, 수생식물원, 미로원, 바닥분수, 기념상징물, 다목적운동장, 어린이 놀이터 등의 시설을 갖췄다. 공원 정상부 바위산엔 봉화대와 바위산 풍경원, 성곽 등이 들어서 시민과 관광객에게 휴식 공간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거린사슴

1967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823

서귀포시 하원동과 대포동 경계인 1100도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영실입구에서 1100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약 3km 지점의 도로변 우측에, 한라산 남서사면의 산림지대와 목야지대의 경계를 이루면서 가로 누워있다.
두개의 작은 봉우리가 이어져 남서에서 북동으로 등성마루가 뻗었으며, 주봉에서 서쪽으로 다소 얕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주봉은 붉은오름, 작은오름을 알오름이라고 하여 따로 부르고 있다.
남동사면은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정상 서쪽사면은 자연림의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오름 남쪽봉우리의 산허리를 돌아가며 임도가 정상부까지 개설되어 있다.
- 오름명의 유래 : 사슴이 살았다고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우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리다(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송아오름

2139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조수리 135

한경면 조수리 한양동 사거리 남쪽 도로변에 있으며, 완만한 사면의 등성마루는 심한 침식을 받아 원래의 형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는 없으나 화구 남쪽방향이 터진 말굽형 분화구로 추정된다.오름 전사면은 해송이 숲을 이루고 있으며, 동쪽기슭 도로변에는 예전에 식수로 이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못이 있고, 못가에는 수령이 백여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팽나무등 노거수목 2그루가 서있다.
* 오름명의 유래 - 오름에 해송이 많아서 한자로 송악(松岳), 송화악(松花岳)이라고 표기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송아오름은 이에 연유한 이름인 듯하다. 그러나 일부사람들은 송아지 형체를 하고 있다 하여 송아오름이라 부른다고 하나, 송아지의 지가 탈락된것 등 근거가 희박하다는 느낌이다.
(표고(m): 104 비고(m): 29 둘레(m): 747 면적(m2): 30701 저경(m): 281)

삼의봉

1610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라1동 산 24-2

정상에는 풀밭의 산정분화구를 이루고 있으며, 화구 안부의 일부사면에는 묘들이 산재되어 있다. 원형의 산정분화구는 남쪽사면으로 용암유출 흔적의 작은 골짜기를 이루며 이곳 상단부의 수풀속에는 샘이 솟아나고 있다. 동사면은 완만한 경사로 해송이 듬성듬성 식생하고, 남사면의 골짜기에는 자귀나무 등이 잡목들과 어우러져 있고, 그 주변에는 곰취, 기슭에는 산수국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산정부에 샘이 솟아나와 세미오름이라 부르던 것이 지금은 한자의 음을 빌어 표기한 삼의양악, 삼의악으로 불려지고 있다. 현대 한자음은 `삼의`이지만 이는 샘의 제주도 방언 `세미`의 음가를 빌어 결합 표기한것으로 삼매도 `세미`의 음가자 결합 표기이며, 사미도 `세미`의 음가자 결합 표기이다. 마을의 어르신들은 원래 `샘`이 있었다는 데서 `세미오름`이라 하였다고 한다.
(표고 574.3m, 비고 139m, 둘레 2,473m이며, 면적 412,000㎡, 저경 725m)

제주 토끼섬 문주란 자생지

25500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문주란로

제주시 하도리 굴동포구 150m지점에 위치한 난도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문주란 자생지이다. 나지막한 동산과 작은 모래밭으로 이루어진 난도의 면적은 3,174㎡(960평)에 불과하다. 원래는 난들여(바깥쪽의 여)라 불렸는데 1927년에 주민 윤석후氏가 토끼를 이곳에 방사한 뒤로는 '토끼섬'으로도 불린다.
난도라는 지명은 문주란의 '난'(蘭) 자에서 따온 것이다. 문주란은 원래 머나먼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식물인데 해류를 타고 흘러온 씨앗이 이곳에 뿌리를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 고장에서는 문주란을 '예반초', 또는 '왜반초'라 부르기도 한다. 문주란은 난과의 식물로 오해하기 십상이지만, 실은 수선화과에 딸린 다년생화초이다. 키는 100cm까지도 자라며, 겨울철에는 잎이 말라 버리다가도 봄이 되면 다시 잎과 꽃대가 돋아나 7~9월 사이에 하얀 꽃을 피운다. 그윽한 꽃향기가 온종일 풍기다가도 해가 지면 슬그머니 사그라진다고 한다. 현재 이 섬은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9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매창공원

17948     2017-10-20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 *
전북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에 있는 공원으로 지방기념물 65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시대 송도 황진이와 비길만한 문장가로 유명한 부안 명기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이다. 매창(梅窓,1573-1610)은 부안 현리 이양종의 서녀로 본명은 향금이며, 자는 천향, 호는 매창, 계생, 계랑이다. 시조와 한시, 가무와 거문고·가야금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한 명기로서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매창은 시조와 한시 58수를 남겼고 작품으로는 [매창집(梅窓集)]이 전해지고 있다. 매창공원에는 매창의 주옥같은 시와 매창을 기리는 시들이 돌에 새겨져 있다.

*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58편의 시조와 한시를 모아 만든 매창집 *
그녀는 당대 최고 시인이었던 유희경과 사랑을 나누었고, 그 당시 최고의 문호라 할 수 있었던 허균과도 교분이 깊었던 사람이었다. 매창은 부안의 아전이었던 이탕종의 딸로 1573년에 태어나 어려서부터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글을 배웠고, 아버지가 돌아간 후에는 기생 신분이 되었다고 1610년에 세상을 떠나게 되고 공동묘지에 안장된다. 그로부터 13년 뒤에 부안의 아전들이 중심이 되어 그녀가 남긴 시(詩) 중에서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58편의 작품을 모아 개암사라는 사찰에서 [매창집]을 펴내게 된다. 그로부터 수십 년 뒤에 부안 사람들이 매창을 기리는 묘비를 세웠으며, 지금도 매창이뜸으로 불리는 부안의 공동묘역은 수천 평에 이르는 매창문화공원으로 다시 태어났으며, 소중한 문화유적지로서 훌륭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공원 곳곳에 매창과 관련된 시비 등이 세워져 있다.

갯거리오름(갯그르)

1584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1100로

1100도로변에 위치한 거린사슴 동측으로 이어져 있는 오름으로, 거린사슴과 1100도로의 가파른 고갯길을 사이에 두고 갈리어 있는 별개의 원추형 화산체이다. 거린사슴 중턱의 1100도로가에서는 운전자들이 쉴 수 있는 간이 휴게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제주도 남서부지역의 풍광은 물론 서귀포시에서 부터 모슬포 해안까지의 바다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전망대가 되고 있다. 갯거리오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오름이 한림읍 명월리 문수동 동쪽에도 있다.

도너리오름

2195     2017-10-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로

금악동광간 포장도로(한창로, 1116번 지방도) 중간지점의 당오름, 정물오름과 도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서있는 오름으로, 안덕면 동광리와 한림읍 금악리의 경계에 걸쳐져 있다. 한창로 정물오름 앞을 지나는 곧게 뻗어있는 경사진 도로의 중간지점에서 목장으로 진입하는 길이 나있으며, 목장(옹포리 공동목장)입구의 철제대문을 지나면 집한채가 있는데 그 뒷편으로 오름정상까지 올라갈 수 있다.
이 오름은 두 개의 화구를 가진 복합형으로 하나는 북서쪽으로 깊고 넓게 벌어진 말굽형 화구(깊이 100여m)로 화구내에는 자연림의 울창한 숲을 이룬것이 구좌읍 체오름의 화구모양과 비슷하며, 또 하나는 정상 동단에 깔때기 모양의 원형화구 (화구둘레 약 400m, 깊이 40m)가 급경사로 패어 있다.
이오름의 산상화구는 마을에서 도리암메라 부르며, 도리암메란 둥근 화구라는 뜻으로, 이 지역에서는 굼부리(분화구)를 암메라 부르고 있다. 오름의 북쪽자락에서 동쪽자락까지는 울창한 수림지대로서 곶자왈을 이루고 있다.
* 명칭의 유래 - 굼부리 바깥쪽이 넓게 벌어진 데서 도(어귀)가 널찍하다하여 도너리오름이라고도 한다고 하며, 돝내린오름은 옛날에 돝(산돝-멧돼지)가 내려왔다는데 연유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 도너리오름(돌오름, 돝내린오름, 골체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