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제천 옥순봉

제천 옥순봉

30842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월악로31길

* 제천 10경과 단양 8경에 속하는 절경, 옥순봉 *
월악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옥순봉(玉筍峯)은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있다. 제천 10경 중 8경에 속하는 옥순봉은 지리적인 이유로 구담봉과 함께 단양 8경에 속하기도 한다. 경관이 뛰어나 소금강이라고도 한다. 희고 푸른 여러 개의 봉우리가 마치 대나무 싹과 같다고 하여 옥순봉이라고 이름 붙였다.
옥순봉의 산세는 청풍호와 어우러져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해발 283미터의 낮은 산이지만 정상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함마저 느낀다. 확 트인 정상부는 너른 안부와 암릉으로 이루어져 있어 쉬어가기 좋다. 또한 노송이 운치를 더해주니 그 옛날 선계가 부럽지 않을 곳이 바로 이 곳이라 하겠다. 산행과 더불어 유람선을 타고 옥순봉과 구담봉의 멋들어진 석벽을 조망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옥순봉은 높이가 낮은데다 등산로도 정비가 잘 되어 있어 쉽게 오를 수 있으니 1시간 산행이면 충분하다. 그러나 구담봉을 연결해 산행할 경우에는 약 4시간은 잡아야 한다. 구담봉으로 가려면 옥순봉 정상에서 되내려와 왼쪽으로 난 길로 가야 한다. 정상부까지는 깎아지른 바위산으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옥순봉-구담봉 산행 중에는 식수를 구할 수 없으므로 산행 시작전 미리 준비해야 한다.
* 퇴계, 김홍도, 김일손 등이 극찬한 옥순봉의 아름다움 *
옥순봉은 조선 초 청풍군(현 제천시 청풍면)에 속해 있었다. 단양 군수로 부임한 퇴계 이황 선생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단양 태생의 기녀 두향이 아름다운 옥순봉의 절경을 보고 단양군에 속하게 해달라고 청하였다. 그러나 청풍군수가 이를 허락지 않았다. 그러자 이황 선생이 단애를 이룬 석벽이 마치 대나무 순이 솟아 오른 것과 같다하여 옥순봉(玉筍峰)이라 이름 짓고, 석벽에 <단구동문>이라 새겨 단양의 관문이 되었다고 전한다.
이 외에도 조선시대 문신 탁영 김일손은 <여지승람>에서, 청화자 이중환은 <산수록>에서 옥순봉의 아름다움을 극찬하였다. 또한 구한말 의병장 유인석과 함께 왜군 소탕에 앞장섰던 정운호는 당시 제천 8경을 노래하며 이 곳 옥순봉을 제7경으로 꼽았다. 단원 김홍도는 정조의 초상화를 잘 그린 공로로 충청도 연풍의 현감에 임명되었다. 이 때, 1796년 <옥순봉도(玉筍峯圖)>를 남겼다. 이 그림은 김홍도의 대표작인 <병진년화첩 (丙辰年畵帖)> 중의 한 폭으로, 현재 보물 제782호로 지정되어 있다.

황성공원

황성공원

26265     2017-08-16

경상북도 경주시 용담로 79-41

경주는 신라 천년의 고도,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적인 역사 도시, 어느 땅을 파도 신라시대 유물이 출토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사방이 경주국립공원으로 둘러쌓인 경주시에서 황성공원은 문화유적 답사에 지친 여행자들의 발을 편하게 해주는 쉼터 구실을 한다.
경주시 북쪽에 있는 공원으로 신라시대에는 화랑들의 훈련장으로 쓰였던 곳이다. 공원 안에는 공설운동장, 충혼탑, 높이 16m의 김유신장군 동상, 박목월 시비 등이 있으며, 공원 주위는 온통 숲으로 덮혀있다. 2년마다 10월 초순이면 신라문화제가 이곳에서 열린다.

탁사정

탁사정

40050     2017-08-16

충북 제천시 봉양읍 구학리
043-641-4335~4336

* 제천 9경에 속하는 아름다움, 탁사정 *
제천시에서 원주시를 잇는 5번 국도변(제천시에서 원주방면 13km), 중앙선인 제천~원주간의 구학역에서 1km 지점에 위치한 탁사정은 백사장과 맑은 물, 노송이 어울린 아름다운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이다. 제천 9경의 “탁사정”은 정자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정자 주위의 절경을 말하는 것이다. 구한말 정운호가 제천의 절경 8곳을 노래한 곳 중 제8경 “대암”이 바로 이곳이다.
차령산맥과 태백산맥이 갈라져 남서로 달리는 남서쪽 골짜기에 자리잡은 탁사정유원지는 송림과 해묵은 잡목 속에 가리어 정자는 보이지 않지만 이 유원지는 서늘한 골바람과 크고 작은 바위가 맑은 물살에 씻기어 사방에 널려 있고, 계곡과 짙푸른 물빛, 낮은 폭포가 어우러져 주위의 노송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여름철이면 정자 아래의 용소 주변에 넓은 모래밭에 야영과 물놀이를 즐기는 피서객으로 만원을 이룬다.
* 탁사정의 유래와 걸어온 길 *
조선 선조 19년(1568) 제주 수사로 있던 임응룡이 고향에 돌아올 때 해송 여덟 그루를 가져와 심고 이곳을 팔송이라 명명하였고, 그 뒤 정자를 짓고 팔송정이라 하였다. 허물어진 팔송정을 후손 윤근이 다시 세웠고 원규상이 탁사정이라 하였다. 팔송은 모두 죽고 지금은 한 그루도 남아있지 않으나 1999년도 10월에 팔송마을 및 제방 둑에 20그루의 해송을 마을에서 심어 앞으로 해송을 구경할 수 있다.

덕동계곡

덕동계곡

47771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화당로2길 19

* 제천시의 숨은 명소, 덕동계곡 *
백운면 덕동리의 덕동계곡은 백운산(1,087m)과 십자봉(984.8m)에서 발원하여 원덕동까지 5㎞에 걸쳐 흐르는 계곡이다. 주변의 용하구곡이나 송계계곡에 비하면 규모도 작고 유명도도 떨어지지만 아름다운 기암과 울창한 숲, 차고 깨끗한 물은 그 어느 곳에 못지않다. 그렇기 때문에 제천 사람들이 꼭꼭 숨겨놓고 한 여름철이면 찾는 피서지이다.
이 계곡에서는 주민들의 의해 일체의 어로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덕동계곡의 길이는 5㎞가 넘고, 군데군데 이동 화장실과 작은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피서객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덕동계곡 최상류인 원덕동 마을에서 1㎞ 가량 산 속으로 더 올라가면 창건한지 얼마 안 되는 조계종 산하 백운사가 나온다. 덕동계곡 물은 제천 백운산 (1087.1m)과 십자봉 (984.8m)에서 발원하여 충주호로 흘러든다. 계곡은 강원도의 계곡처럼 웅장하거나 경상도 계곡처럼 바위가 좋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주민들의 보호 활동으로 맑은 물을 유지하고 있다.
* 덕동계곡의 숨은 드라이브 코스 *
덕동계곡을 수도권에서 가려면 중앙 고속도로 신림나들목을 빠져 나가는 것이 지름길이다. 신림인터체인지를 나와 제천방면으로 잠깐 국도를 타고 가다 백운 이정표 앞에서 오른쪽 길(402번 지방도)로 들어서서 구력재를 넘는다. 운학리를 거쳐 덕동리가 나오며 이곳에서부터 덕동계곡이 시작된다. 신림에서 백운면 소재지로 이어지는 이 도로는 오가는 차량이 드문 한적한 드라이브 코스이다.

송계계곡

송계계곡

122907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043-653-3250

* 월악산의 대표적인 계곡, 송계계곡 *
송계계곡은 월악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한 계곡으로 제천의 대표적인 계곡 관광지라 할 수 있다. 송계계곡은 월악산(1,094m) 자락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가히 여름 더위를 잊을 만하다. 특히 계곡에서 흐르는 맑은 물은 얼음처럼 차가워 여름철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여름철에는 울창한 수림과 깊은 계곡 속에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으며 가을에는 충주호와 연계한 단풍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월악산 일대는 1984년 12월 31일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337호인 망개나무, 덕주사, 미륵리사지 등의 관광명소가 흩어져 있어 등산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 송계계곡의 명물, 송계팔경 *
계곡 주변에 있는 월광폭포(月光瀑布), 학소대(鶴巢臺), 자연대(自然臺), 청벽대(靑壁臺), 와룡대(臥龍臺), 팔랑소(八娘沼), 망폭대(望瀑臺), 수경대(水鏡臺) 등은 송계팔경(松界八景)으로 이름이 알려져 있다. 자연대는 송계계곡 첫 입구에 소재 한 곳으로 맑은 계곡물과 넓은 암반, 깊은 소가 인상적인 곳이다. 월광폭포는 30여m의 3단폭포이며, 수경대는 신라시대부터 월악신사를 설치하고 제천하던 곳이다. 학소대는 한 쌍의 학이 월악산을 오가며 살았다는 곳이며, 망폭대는 덕주산성 남문과 한쪽맥이 이어져 있는 곳으로 기암줄바위와 고무서리계곡을 굽이도는 맑은 물과 어울린 절벽이다. 와룡대는 용이 승천하였다고 전하는 수심 5m의 깊은 웅덩이이며, 팔랑소는 200여 평의 화강암 반석위로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 곳으로 옛날 하늘나라 공주가 하강하여 목욕을 했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 팔랑소 *
미륵사지 앞으로 흐르는 계곡으로 월악산국립공원내에 있는 송계계곡에 속한다. 팔랑소는 송계팔경의 한 곳으로 넓은 화강암 반석위로 맑은 물이 흐르는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오랜세월 다듬어진 매끄러운 화강암과 숲, 맑은 물이 어우러져서 절경을 자아낸다.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다. 신라시대 8공주가 이곳에서 목욕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다.

금월봉

금월봉

30418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금성면 청풍호로 1345-17

* 금강산을 닮은 산, 금월봉 *
금월봉은 지난 1993년 아세아시멘트주식회사 영월공장에서 시멘트 제조용 점토 채취장으로 사용되어 오던 산이다. 그러던 중 기암괴석군이 발견되었는데 그 모형이 금강산 일만이천봉을 그대로 빼어닮아 작은 금강산으로 불리우고 있다. 현재 어린이 영화와 무술 영화 촬영장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대하드라마 태조왕건의 촬영장소로도 이용되었다.
바라만 보아도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신령스런 바위산 금월봉. 금월봉은 뛰어난 풍경과 더불어 태조왕건, 명성황후, 이제마, 장길산 등 TV 및 영화촬영장소로 알려져 있으며 수년에 걸친 작업 끝에 예전의 평범한 야산에서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신령스런 바위산으로 변모하였다.
* 야산에서 종합관광지로 변모한 금월봉 *
제천시가 명칭공모를 통해 금월봉이라 명명하여 개발을 시작하여 금월봉관광지를 조성하였다. 이렇게 조성된 관광지는 작은 금강산이라 불리우는 석산과 청풍호반을 자원으로 최적의 수상레포츠 활동 조건과 뛰어난 전망 및 휴양조건을 활용한 종합관광지로 개발하는 지역이다.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

16484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한수면 미륵송계로 1405

제천의 월악산을 따라 흐르는 송계계곡 근처에 있는 망개나무이다. 수령은 150살 정도로 높이는 17미터, 둘레는 2미터에 이른다. 마을에서 약간 떨어진 고개마루에 자리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 속에 나무의 상태도 좋은 편이다. 이 나무는 희귀한 수목으로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으로 지금의 멋진 자태를 유지하고 있다. 바로 옆에는 굵은 굴참나무가 2그루 함께 서 있다. 근처에 월악산의 맑은 물줄기가 흐르는 송계계곡과 덕주사, 덕주산성 등 가볼만한곳이 많다.

덕동생태숲

18219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덕동로 435

덕동 생태숲은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전형적인 농,산촌 마을로 동,식물자원이 풍부한 제천 백운산(해발 1,087m)자락에 자리하고 있다. 국민 누구나 즐겨찾을 수 있는 휴양 공간을 조성하고 청소년,학생들의 체험 학습장으로 활용코자 “덕동 생태숲”을 조성하였다. 비지터센타, 관리동, 산촌집, 숯가마, 전망대 등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다. 백운산, 구학산, 시랑산, 십자봉 등 능선이 마치 성곽처럼 둘러쳐져 있는 곳이다. 연중 수많은 피서객과 등산객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다. 가까운 곳에 베론성지와 탁사정, 박달재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용담폭포

37084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1길

* 금수산의 아름다운 폭포, 용담폭포 *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에 위치한 금수산에 위치한 폭포이다. 금수산의 주봉인 망덕봉이 위용을 보이며, 산 남쪽 기슭 백운동에는 높이가 30m의 폭포가 있는데 이를 용담폭포라 한다. 절벽 아래로 떨어지면서 5 m 깊이의 소(沼)에 물보라를 일으키는 모습이 승천하는 용을 연상시킨다 해서 용담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주변에는 노송과 동백나무숲이 울창하며 넓은 바위가 널려 있다.
금수산 산행은 수산면 능강리, 상천리, 하천리 등에서 오르는 코스가 있는데 용담폭포와 선녀탕, 얼음골(한양지 寒陽地) 등 갖가지 기경이 많아 산행의 즐거움을 한껏 배가시킨다., 찾아가는 길은 상천리 백운동 버스정류장에서 용담폭포와 얼음골을 가리키는 표지판을 따라 10여분을 오르면 여자의 음부와 같이 움푹 패인 용담폭포의 신비경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용담폭포가 여자의 음부모습을 하고 있는 이유는 용담폭포 위에 선녀탕에서 선녀들이 목욕을 했다는데 연유된 익살스런 이야기들을 이곳 사람들은 전해주고 있다.
* 월악산국립공원 자락인 금수산 *
월악산국립공원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금수산은 산세가 수려하고 우아하며, 골이 깊고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어 사철 관광객이 끊이질 않고 있다. 비단 폭을 깐 듯한 녹음 속에 맑은 물소리가 속삭이고 물학에 떨어지는 폭포소리며, 봄철의 꽃, 여름철의 녹음, 가을철의 단풍, 겨울철의 설경 사시절 어느 한계절도 덜할 것이 없는 산경이다.

용두산 산림욕장

18226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명암로

제천시 송학면의 용두산에 조성된 산림욕장이다. 1998년 부터 2001년까지 4년에 걸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산림장이 조성되었다. 도시 근교에 자리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 중에도 자연을 만끽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곳이다. 용두산 산림욕장은 30~40년생의 소나무 군락지로 조성이 되었으며 충북 최초의 자연환경명소로 지정되기도 했다. 용두산 산림욕장 옆으로는 한방생태숲이 조성되어 있으며, 용두산의 등산로 및 야생화 단지와 농구대와 산책로 등의 시설물들을 갖추고 있다. 가까운 곳에 제천10경의 하나인 의림지가 있으며 오미저수지, 송학역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수문폭포

15901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덕산면 월악산로
043-653-3250, 3253~4

제천의 10경중 하나로 손꼽히는 곳이 월악산 자락에 있는 용하구곡이다. 수문폭포는 용하구곡의 제 1곡에 해당하는 곳으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길이 100미터 가량 되는 폭포가 천연동굴 위로 세차게 쏟아져 내린다. 특히 겨울에는 폭포에 눈이 덮이면서 물이 얼어서 얼음산이 높이 솟아나는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최고의 장관을 연출한다. 여름에는 보기만해도 시원한 물줄기가 산행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준다. 월악산의 여러 계곡과 폭포중에서도 가장 가볼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가까운 곳에 월악민속놀이학교와 신륵사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

노목계곡

17909     2017-08-16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옥전길

제천의 구학산을 타고 내려온 물줄기가 흐르는 계곡이다. 제천의 빼어난 절경의 탁사정을 지나 봉양읍 옥전리에 위치한 노목계곡은 아직은 외지인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은 탓에 비교적 자연의 생태계가 잘 보존되어 있다. 물소리만으로도 시원한 계곡을 오르는 곳곳에 편편한 바위와 채양을 친 듯 나무숲으로 이룬 천연의 그늘막이 야영을 겸한 호젓한 피서를 즐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평석바위, 신선바위, 기차바위, 대접바위, 상투바위, 문바위, 방아소, 월현대 등을 합하여 ‘노목팔경’이라고 부르고 있다. 계곡을 따라 크고 작은 민박을 겸한 가든은 직장 혹은 가족 등 단체의 모임에서 물놀이와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근처에 별새꽃돌자연탐사관과 탁사정 등 가볼만한 곳이 많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