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

8718     2019-01-16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32

1970년에 준공되어 서울역 동부와 서부를 잇던서울역 고가도로는 당초 안전문제로 철거 위기에 놓였으나, 철거대신 지역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고가도로를 재활용하는 <서울로7017가 추진되었고,고립되었던 서울역 일대를 연결하여 '보행길'로 재생하였다.'서울로7017' 이라는 이름은 '1970년에 만들어진 고가도로가 2017년에 다시 태어나고, 1970년대 차량길에서 17개의 사람길로 재탄생하는 1970년대에 만들어진 17m 높이의 고가'라는 의미를 모두 담은 이름이다. 이 이름대로 서울로 7017은 단절되어있던 도시를 연결하는 17개의 보행길을 갖추고 있어,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울로 7017에는 관광안내소 및 카페부터 목련무대, 달팽이극장, 장미무대,방방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시설과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쉬고 거닐며 즐길 수 있는 공간이자, 645개의 원형화분에 총 228종의 24,085주의 다양한 수목을 식재한 아름다운 공중정원으로 조성되어있다. 서울로 7017은 365일 24시간 개방되어있어 언제든지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며, 사전에 서울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서울도보관광 프로그램을 예약하면 서울로 7017과 함께 서울역 일대의 다양한 역사문화유산과 관광명소를 서울문화관광해설사의 전문적인 해설을 들으며 탐방하는 체험도 이용할 수 있다.

수성당

수성당

24588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적벽강길 54

"수성당은 격포해수욕장에서 해안선을 따라2KM 지점, 적벽강 절벽위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은 칠산바다를 관장하는 개양할미를 모신 해신당으로 해마다 음력 1월 14일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개양할미는 키가 매우 커서 굽나막신을 신고 서해바다를 걸어 다니며 수심이 깊은 곳은 메우고, 풍랑을 다스려 어부들이나 이곳을 지나는 선박들을 보호하는 바다의 신으로 이 지역 주민들은 모두 정성껏 모시고 있다. 개양할미에게는 딸 여덟 명이 있는데 막내딸만 데리고 수성당 옆 여울굴에서 거처하고 나머지 딸들은 가까운 섬으로 시집을 보내 그곳의 어부들을 보호하고 있다고 한다.

엑스포해양공원

엑스포해양공원

11037     2019-01-16

전라남도 여수시 박람회길 1

바다와 맞닿은 수변공원을 거닐며 산책하고, 다이나믹한 해양레포츠 프로그램이 가득하고,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멀티미디어 쇼, 빅오는 물론 내집처럼 편안한 게스트하우스에서 숙박까지 가능한 곳이다. 또한 국제적 회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각종 회의/전시/세미나등 행사를 치루는데 손색이 없는 시설을 유지하고 있다.

- 주요 콘텐츠 :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념관, 스카이타워전망대, 엑스포디지털갤러리, 아쿠아플라넷 여수, 스카이플라이, 범퍼카, 투어전기차, 테디베어 뮤지엄, 해양동물체험전, 미남크루즈, 여수-제주 카페리, 편의시설 등
- 전시 및 회의시설 : 엑스포홀, 그랜드홀, 컨퍼런스홀, 세미나실(7개소) 등

국립횡성숲체원

국립횡성숲체원

46590     2019-01-16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청태산로 777
033-340-6300

청태산 해발 680m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횡성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제1호 산림교육센터다. 늘솔길(탐방로)의 하늘로 뻗은 잣나무 숲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청태산 치유의숲내 산림치유센터에서 스트레스 타파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즐길수 있다. 유아와 청소년의 생태감수성 발달과 신체 건강을 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한다. 또한 낙엽송과 졸참나무 사이로 떨어진 도토리와 다람쥐를 볼수 있으며, 층층나무, 자작나무를 찾아 걷다보면 계곡에 발을 담글수도 있다.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들은 숲오감체험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며, 무장애 데크로드는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숲을 만끽할 수 있다.

개암사

개암사

31473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개암사는 634년(무왕 35)묘련(妙蓮)이 창건한 백제의 고찰이다.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禹)와 진(陳)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妙巖),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676년(문무왕 16)원효와 의상이 중수하였고, 1276년(충렬왕 2) 원감국사(圓鑑國師)때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으며 능가경(楞伽經)』설법으로 많은 사람을 교화시켜 이 산의 이름을 능가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1414년(태종 14) 선탄(禪坦)이 다시 중창하였으나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고 1636년(인조 14)에 계호(戒浩)스님이 다시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보물 제 292호로 지정되어 있는 대웅보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으로 조선 중기를 대표하는 건물이며, 보물 제 1269호로 지정되어 있는 영상회괘불탱은 1749년에 제작된「의겸」의 작품으로 가로 13.25m, 폭 9m 크기의 영산해상도이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길이 3,960m의 주류성(周留城)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扶餘豐)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유물로는 1689년(숙종 5)에 조성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26호인 동종(銅鐘)과「중건사적기」가 있다.

부안누에타운

부안누에타운

3964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참뽕로 434-20

부안누에타운은 민속 양잠기구, 3만여 마리의 희귀곤충 및 국내 최고의 전자현미경을 보유하고 있는 누에곤충과학관, 어린이들이 뛰놀며 누에 및 곤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정글탐사 체험형 과학시설인 탐험관, 항온항습시설을 갖춘 사계절 누에사육실과 오디뽕을 이용한 각종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체험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안 뽕산업의 역사적 산실이 된 부안누에타운은 누에의 생태체험, 오디와 뽕, 누에를 이용한 다양한 체험 등으로 무한한 감동과 즐거움을 선물하는 공간이다.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줄포만 갯벌생태공원

35708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줄포면 생태공원로 38

줄포리 일대에 위치한 줄포자연생태공원은 저지대 침수에 대비하기 위해 제방을 쌓은 것이 시민의 쉼터로 자리잡은 경우다. 제방을 쌓은 이후 갈대와 띠풀 등이 무성해지고, 담수습지가 형성되면서 자연스레 생태늪지로 발전했다. 공원의 총 면적은 20여만 평으로 야생화단지에는 각종 들꽃들이 만발해 걸음을 멈추게 한다. 생태공원 앞 갯벌은 지난 2010년 1월 람사르 습지로 등록될 만큼 갯벌이 살아 있는 곳으로 황조롱이를 비롯해 50여 종의 조류와 염생 식물, 갯벌동물 등이 한데 어울리며 살아간다. 칠면초 군락도 넓게 펼쳐져 있어 초가을이 되면 빨갛게 물들어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거리와 숙박시설, 캠핑장이 있어 가족, 연인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주는 곳이기도 하다. 생태공원의 하얀 2층집 건물은 2005년 방영됐던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이 촬영됐던 곳이다. 김주혁, 전도연이 주연으로 출연했던 드라마로, 당시 주인공 검사의 별장으로 이용됐던 건물이며 체코 프라하 구시가지 중앙광장을 재현한 세트장 ‘소원의 벽’은 체코의 종교개혁자인 얀후스의 동상인데, 그 벽면에는 진실을 사랑하고 진실을 말하고 진실을 행하라는 유명한 말이 새겨져 있다.

새만금 홍보관

새만금 홍보관

4076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6

지도를 바꾸는 간척사업, 이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새만금이다. 이곳에서 그동안 진행된 사업과 앞으로의 계획을 살펴볼 수 있다. 3층 전망대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33.9km), 새만금 방조제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체험형 전시물로 구성되어 있는 새만금의 역사와 미래, 생태와 환경에 대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부안청림천문대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노적길 25

부안 청림천문대는 행성인 목성, 안드로메다 은하, 별들의 집답인 성단, 별구름인 성운 등을 국내 최대 규모인 1,000mm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천문대는 주.야간으로 나누어 시간별 50분 분량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주간에는 '앙부일구(해시계)' 만들기와 태양 흑점.홍염 관측체험을 , 야간에는 3D 영상관람, '딥스카이(성운,성단,은하 등)' 태양계 행성 관측을 할 수 있다. 이곳은 폐교를 개조하여 부안군청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부대시설과 숙박시설, 운동장이 잘 갖춰져 청소년 수련지나 가족, 친구들과의 휴가지로도 인기있는 곳이다.

부안영상테마파크

30553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로 309-64

국내 최대의 종합 영상문화단지. 새로운 문화관광 단지로 떠오르고 있는 부안 영상테마파크는 영상, 관광, 체험, 교육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종합영상문화단지이다.  최근 사극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전통사극세트장의 부족함으로 인해 부안영상테마파크는 전통사극세트장으로써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불멸의 이순신, 왕의 남자, 한반도의 촬영지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일대 총 부지 44,891평 규모의 영상촬영단지로서 웅장함을 자랑하고 있다. 민속촌은 역사적인 고증을 철저히 거쳐 왕궁(경복궁, 창덕궁)을 재현하였으며, 기와촌(양반가), 평민촌(도요촌, 한방촌, 목공 및 한지 공예촌 등), 저자거리, 방목장, 연못, 성곽 등을 건립하여 태양인 이재마, 불멸의 이순신, 이산 등의 주요 촬영지로 이름이 알려졌다. 또한 영화 왕의 남자, 한반도, 황진이, 궁녀 등의 주요 촬영지로서 이름이 알려져 있으며 종합 영상 단지로서의 메카로 거듭났다. 부안의 대표적인 관광지 채석강에서 자동차로 불과 5분도 채 되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부안영상테마파크는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지지 않았지만 국내 최대의 세트장으로써 각종 드라마와 영화가 촬영되고 있어 부안의 관광명소로써 자리 잡아가고 있다.

매창공원

18974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황진이, 허난설헌과 함께 조선시대 여류문장가로 유명한 부안 명기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으로 부안읍 서외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매창(李梅窓 1573~1610)은 조선 선조 때의 여류시인으로 이름은 계생(癸生,桂生) 또는 향금(香今)이라 했으며, 자는 천향(天香)이고 호는 매창(梅窓)이다. 부안의 현리(縣吏) 이탕종의 딸로 태어나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한테 글을 배워 한시에 뛰어났으며 가무도 잘했는데 특히 거문고를 잘 탔다. 또한 시조에도 능하여 그의 작품이라 전하는 시가 수편에 이르는데 대표적으로『梨花雨 흩날일제..』는 걸작으로 이별을 노래한 시로 으뜸으로 꼽는다.

그의 시문이 경향(京鄕)에 널리 알려지자 많은 문인, 호걸들이 매창과 사귀기를 원했는데 연평부원군 이귀(延平府院君 李貴) 교산 허균(蛟山 許筠), 촌은 유희경(村隱 劉希慶)등과 깊게 사귀었다. 1610년 38세의 나이로 죽어 부안읍 오리현(五里峴)『매창뜸』에 거문과와 함께 묻혔으며, 묘비와 상석이 있는데 매창묘는 1983년에 지방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매창이 죽은지 45년만인 1655년에 묘비가 세웠졌으며, 잊혀져가는 그의 주옥같은 한시 58편을 모아 1668년에 개암사(開岩寺)에서『매창집(梅窓集)』을 간행하였다.이『매창집』은 현재 세권이 남아있는데 서울의 간송미술관에 두 권, 미국의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한 권이 보존되어 있으며, 1956년에 신석정이 최초로 대역한 매창집이 있다. 매창의 묘제는 매년 음년 4월 5일에 부풍율회 회원들에 의하여 지내지고 있다.

내소사(부안)

84165     2019-01-16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내소사는 백제 무왕 34년(633)에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세운 절로 원래 이름은 소래사이다. 대웅보전은 석가모니를 중심으로 좌우에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모신 불전으로 조선 인조 11년(1633) 청민대사가 절을 고칠 때 지은 것이라 전한다. 규모는 정면 3칸, 측면 3칸이며, 지붕은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한 장식구조가 기둥 위뿐만 아니라 기둥과 기둥사이에도 있는 다포 양식인데, 밖으로 뻗쳐 나온 부재들의 포개진 모습은 조선 중기 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또한 대웅보전의 꽃문살에서 당시의 뛰어난 조각 솜씨를 엿볼 수 있으며, 불상 뒤쪽 후벽에는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것 중 가장 큰 ‘백의관음보살좌상’이 그려져 있다. 대웅보전 현판은 원교 이광사((圓嶠 李匡師 1705~1777 )가 쓴 글씨이며, 부속암자로는 입구의 지장암과 청련암이 있다. 현존하는 당우 및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제291호로 지정된 대웅보전(大雄寶殿)을 비롯하여 보물 제277호인 고려동종(高麗銅鐘), 보물 제278호인 법화경절본사경(法華經折本寫經), 보물 제1268호로 지정된 괘불 등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요사채, 설선당(說禪堂), 삼층석탑이 있으며 내소사 일원은 전라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일주문에서 시작되는 600m의 전나무숲길은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사계절 색다른 모습으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