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쇼핑 정보를 소개합니다.

남대문시장

남대문시장

42573     2019-01-16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시장4길 21

남대문시장은 아동의류, 여성의류, 남성의류를 비롯하여 섬유제품, 주방용품, 선물용품, 민예품, 토산품, 식품, 수입상품, 일용잡화, 악세사리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취급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종합시장이다. 국내에서 가장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남대문시장의 최대 장점은 품질이 좋고 상품의 가격이 매우 저렴하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각 점 포의 규모는 작지만 각 점포에서 상품을 직접 생산 판매하는 독립된 업체로서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연결되는 유통구조 때문이다. 밤 11시에 개점하여 새벽 4시가 되면 전국의 소매상들이 성시를 이룬다. 한국인의 부지런함을 보여주는 그 광경은 지구촌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이색적 인 광경으로 이제 남대문시장은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이 꼭 찾게 되는 세계속의 쇼핑관광명소이다.

인사칠기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인사칠기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40     2019-01-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12
02-6261-2727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거리 종로 방향 초입에 위치한 인사칠기는 나전칠기(자개) 공예품 전문 매장이다. 나전칠기는 한국과 일본, 중국에서 공통으로 사용하는 한문이며 한국어로는 자개라 부른다. 자개는 조개껍데기를 공예품이나 장신구 제작에 재료로 활용하는 장식 방법을 통칭한다. 자개로 만들어진 제품들은 화려한 색상과 빛을 지녔다. 인사칠기 매장에는 각종 자개 용품을 판매한다. 다양한 크기의 보석함과 액자나 접시 같은 장식품과 명함첩, 손거울, 열쇠고리 등 휴대용 소품도 여럿이다. 전통문양부터 현대적인 모양까지 넓은 제품군을 갖췄고, 와인스탠드 등 실용적인 제품도 많다. 한국 관광 특화 상품도 있어 소장용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기 좋다. 인사칠기가 자리한 대일빌딩 1층은 ‘인사코리아’ 쇼핑몰로 운영되며 다양한 종류의 전통 제품 매장들이 입점해 있다. 주소지만 보고 찾아가면 길을 헤맬 수 있다. 쇼핑몰 중앙 통로 끝에 반짝이는 자개 공예품이 가득한 매장이 인사칠기다.

부안상설시장 / 부안장 (4, 9일)

부안상설시장 / 부안장 (4, 9일)

15631     2019-01-15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부풍로 47
063-584-3070 , 063-580-4224

부안상설시장은 2015년 우수사례시장으로 선정 된 곳으로 지역 특산품과 역사, 문화 등 부안지역만의 특성을 살려 시장 안에서 관광과 체험이 가능한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활성화된 전통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부안의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보고, 골라서 맛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다. 계절별 추천 수산물로 싱싱한 장보기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장안(see場安)카페에서 여유로움까지 느껴볼 수 있다. 특히 12월 ‘설숭어축제’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축제로 ‘맨손으로 숭어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청하고려인삼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청하고려인삼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43     2019-01-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80
02-395-1688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청하고려인삼 주식회사는 고려인삼 전문 기업이다.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고려인삼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전하며 고려인삼의 효능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종로 본사는 2005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질적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2014년부터 2년여간 본사 사옥 개선공사를 통해 고려인삼 전시장과 판매장의 편의시설을 확충했다. 지상 1층부터 4층 규모의 본사 건물 안에는 고려인삼박물관과 인삼매장 23개, 국내 잡화상품 매장 2개, 택스 리펀드, 은행, 카페, 수유실 및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외국인 관광객이 주를 이루는 상황에 맞춰 각 나라 언어에 능통한 직원들이 상주한다. 사전 예약 시 필요한 언어를 예약하면 외국어 담당 직원이 박물관을 안내하며, 상품 상담 및 판매를 돕는다. 보다 높은 고객 만족을 위한 철저한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곰소젓갈단지

곰소젓갈단지

30168     2019-01-15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항길 22-11
063-583-9860~1

곰소항은 부안에서 24km지점에 위치한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줄포항이 토사로 인해 수심이 점점 낮아지자 그 대안으로 일제강점기말에 농산물과 군수물자를 반출하기 위하여 항만을 구축하고자 곰섬과 범섬을 막아 제방을 축조하여 곰소항과 곰소염전을 만들었다. 해방 후 천일염 생산을 시작했으며 근해에서 나는 싱싱한 어패류를 재료로 각종 젓갈을 생산하는 대규모 젓갈 단지가 조성되었다. 곰소만의 입지조건상 오염되지 않은 갯벌의 풍부한 미네랄을 포함한 바닷물로 생산되는 곰소소금은 보통 3월 말에서 10월까지 생산되는데 송화가루가 날리는 5~6월에 생산되는 소금이 맛도 좋고 수확량도 많다.

저집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저집 [한국관광품질인증/Korea Quality]

41     2019-01-09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42-1
02-3417-0119, 010-9346-8953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 자리한 저집은 젓가락 전문 매장이다. 젓가락은 한국은 물론 중국과 일본 등 아시아에서 주로 사용되는 식사도구다. 예부터 금속이나 뿔, 나무 등 단단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사용하는 사람의 신분에 따라 그 형태와 재료를 달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현대에 이르러 더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지고 사용된다. 젓가락은 보통 숟가락과 함께 사용한다.
젓가락 전문 매장인 저집은 한국 전통의 재료와 문양, 색상을 활용한 젓가락과 숟가락을 만들어 판매한다. 부암동 언덕에 자리한 하얀 외벽의 매장에 들어서면 나란히 줄지어 진열된 젓가락과 숟가락을 만나게 된다. 이곳의 젓가락은 옻칠을 기본으로 하지만 소재와 모양은 물론 길이도 제각각, 색상도 가지각색이다. 매장 입구에서 오른편에는 한국 전통 소반과 젓가락, 숟가락이 오른 상 한 판이 멋스럽게 차려져 전시된다. 젓가락 단품으로도 판매하지만 세트 제품의 소요가 더 많다. 수저받침, 컵, 접시 등도 판매하며, 선물용으로 제품 구매 시 포장도 가능하다.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97874     2019-01-0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4로 15
1661-8778

[런웨이 디자인 콘셉트의 신세계면세점 부산점]
패션쇼의 런웨이처럼 역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와 쇼핑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이는 타 면세점과는 확연히 구별되는 특징으로, 면세점을 방문한 고객들은 단 한 번의 방문만으로도 신세계 부산면세점에서의 역동적인 쇼핑 경험을 기억하게 될 것이다.

옥선명차사 (요산당)

13928     2019-01-04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화개로 814
055-883-5007

쌍계계곡 쪽으로 십리벚꽃길을 따라 올라가면 쌍계사와 칠불사 사이에서 요산당을 만난다. 1978년 창업한 하동 야생차 브랜드 고려다원의 계열사인 옥선명차사가 운영하는 이곳은 고려다원에서 재배한 차를 직접 구입하고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요산당에 들어서기 전 계곡 건너편을 둘러보자. 아찔한 지리산 비탈에 파릇파릇한 야생 차밭이 펼쳐져 있다. 이곳 대표인 하구 선생은 밭에서 재배한 차가 '보통 인삼'이라면 지리산 골짜기의 야생 녹차는 '산삼'과 같다"고 말한다. 하구 선생은 선친 하상연 선생에게 가업을 물려받아 30년간 차 농사를 짓고 있다.
옥선명차사는 지리산 자락에서 가장 큰 차 밭을 가꾸며 무농약, 무비료의 원칙을 지켜나간다. 재배와 제조 과정에서 일절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180~190도의 불에서 장갑 없이 맨손으로 차를 덖는다. 최고의 재료에 최고의 정성을 더하는 수작업의 철학을 지키는 것이다. 그런 덕분인지 옥선명차사의 차는 고품질로 유명하다. 2002년 이후 17년간 국내외 차품평대회에서 명차상을 수상했다. 특히 차를 우리고 난 후에도 흐트러짐이 없는 아름다운 찻잎은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경남 하동군 으뜸상품홍보관

12723     2019-01-04

경상남도 하동군 하동읍 군청로 36
055-883-5852

아까운 여행 일정을 쪼개 특산물을 사러 돌아다닐 필요가 없다. 하동의 유명 특산물을 한곳에 모아놓은 으뜸상품홍보관에 들르면 해결될 일이다. 매장 안에는 30여 가지 물품이 진열되어 있다. 지리산 청학동 고사리며, 다기세트, 대봉감, 매실 진액, 차 등 하동의 이름난 특산물이다. 이명자 씨가 직접 산지에 가서 키우고 만드는 사람을 만나본 후 물품 거래를 시작한다. 나물은 직접 무쳐서 먹어보고 맛이 있어야 판다. 군청이 바로 코앞이라 그럴 리는 없지만 허투루 할 수가 있겠느냐는 것이다. 이명자 씨가 군청 앞으로 자리를 옮긴 데는 이유가 있다. 각 지역에 하동의 특산품을 소개할 때마다 이명자 씨가 대표로 나가곤 해 아예 자리를 군청 쪽으로 정했다.

으뜸상품홍보관의 여러 상품들 중 차는 특히 종류가 다양한데, 그도 그럴 것이 이명자 씨가 직접 차 농사를 짓기 때문이다. 30년간 명성제다를 운영하던 남편이 악양농협장이 되면서 딸이 다원을 이어받았다. 시음 공간도 마련했다. 꼭 구입하지 않아도 누구에게든 먼저 직접 재배한 차를 대접한다. 여러 가지 차를 선보이니 어떤 이는 이곳에 오면 '물고문'을 당한다고 농담을 하더란다. 택배 주문도 받는다. 군청 주선으로 각 도시를 돌며 홍보를 하는데 먹어보고 다시 주문하는 경우가 많단다. 조만간 품목을 더 늘릴 계획이다.

청학동 삼선당식품

15060     2019-01-04

경상남도 하동군 청암면 고래실길 234-18
055-883-6088

하동에서 청암면소재지를 거쳐 청학동으로 오르는 길목에 하동댐이 있다. 청학동삼선당식품은 하동댐 둑을 타고 건너야 접근하기 쉽다. 본래 청학동에 있었는데 장소가 비좁아서 3년 전 하동호수의 푸른 물이 보이는 이곳으로 옮긴 것. 본관은 현대식 2층 건물인데 사무실과 공장, 판매장이 자리한다. 바로 뒤에 대나무체험관을 지어놓고 2011년 봄부터 대나무체험장을 열기 위해 제반 시설을 준비하고 있다.

이곳의 주력상품은 죽염으로 만든 식품류이다. 최철용 사장은 80년대 초, 청학동에서 처음 죽염을 생산한 사람으로 지금도 죽염과 관련한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에 골몰하고 있다. 이미 "녹차 함유한 죽염 조성물", "녹차 함유한 전통 죽염된장 제조방법" 등 특허를 출원했다. 청학동삼선당식품의 상표를 달고 서울, 부산 등 대도시에 나가 있는 상품은 죽염, 죽염된장, 죽염고추장, 죽염간장, 감식초, 청국장 등 다양하다. 죽염을 몇몇 의사와 한의사들에게 보냈는데 장복하고 있단다. 의학적으로 효능을 증명하진 못했지만 긍정적인 효과를 본 사람들은 날로 늘고 있다고. 감식초는 물과 1 대 3의 비율로 섞어 마시는데 익숙해지면 원액을 마셔도 된다. 벌꿀을 조금 섞으면 마시기가 더 수월하다고. 숙취 해소와 장기 내 염증 소독에 효험이 있다.

백록다원

23415     2019-01-04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봉서동길 81-7
061-852-3722

백록다원은 보성차밭 고갯길을 넘어 밤고개 삼거리에서 장흥 방면으로 우회전 후 직진하다 빨간집펜션 이정표가 확인한 다음 마을로 들어서면 만날 수 있다. 지난 2003년부터 7년째 판매장을 운영 중인 백록다원은 다원 밀집 지역와 다소 떨어진 지리적 약점에도 연평균 3000여 명의 체험객이 찾는 인기 명소다. 체험객들에게 차 문화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세세히 가르쳐주는 주인장의 세심함을 장점으로 손꼽지만 백록다원의 더 큰 매력은 7년째 영업을 하며 많은 체험객을 상대하는 백종우, 정혜영 부부에게서 느껴지는 때 묻지 않은 순박함이 아닌가 싶다.

보성군에서 가장 큰 규모인 14만 평에 달하는 차밭을 자랑하는 백록다원은 '보성녹차 홍보대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그렇기에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여느 판매장과 달리 오로지 자체적으로 생산개발한 수제차류와 녹차방향제만 판매하고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체험객이 잎녹차, 방향제 등을 직접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백록다원은 차 문화 하면 떠오르는 특유의 정(靜)적 이미지에 걸맞은 정숙하고 정갈한 분위기가 여타 다원에 비해 더욱 무르익은 듯하다. 그래서인지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추천으로 신라호텔과 연계해 미국 CEO 초청행사도 추진 중이다. 주변 관광 인프라도 뛰어나다. 마을 뒷산인 일림산은 철쭉 군락지로 전국적 명소이고, 5분 거리에 녹차해수탕, 15분 거리에 율포해수욕장, 보성다빈치 휴양·레저시설 등이 자리한다. 장흥 천관산과도 지근거리여서 질 좋은 전통수제차도 구입하고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마음을 채우는 관광도 즐길 수 있다.

보향다원

23009     2019-01-04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동암1길 144
061-852-0626

보성은 안개가 많아 습도가 높고 일교차가 심한 세계적인 명차 산지와 흡사한 천혜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보성에서 5대째 차밭을 가꿔온 보향다원은 신지식농업인인 국제 유기 인증을 획득했다.

최고의 찻잎으로 가장 좋은 차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유로향(乳露香)이 감도는 보향명차(寶香名茶)와 맑고 영롱한 황금빛 속에 깊고 은은한 특유의 향과 맛을 지닌 국내 최초의 유기 인증 발효차인 황금명차(黃金名茶)를 개발했다. 녹차, 발효차, 가루녹차 등 다양한 차를 판매 중인데, 해외에서도 'World Noble Tea', '다중지룡(茶中之龍)', '천상지차(天上之茶)'란 평을 받고 있다.

보향다원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건강에 유익한 순금 용액을 차나무에 투여해 동화작용을 거침으로써 찻잎에 금이 함유된 세계 최초의 금차(金茶·Gold Tea)를 개발했다. 이는 국내외 매스컴에서도 100여 회 보도된 바 있다. 특히 금차는 한국 최고의 명품만을 취급하는 호텔 신라에서 80g, 1세트에 130만원에 판매 중이며, 오스트리아 비엔나의 고급차 전문 매장인 하스앤하스사에서 840유로에 판매 중이다. 구매 요청이 잇따라 2011년부터 미국, 일본, 중국에서도 시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