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원도자연학습원

강원도자연학습원

17517     2018-05-17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구룡사로 451
033-731-1600

자연과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는, 강원도자연학습원
1980년에 설립된 학습원으로 자연에 대한 이해와 자연애호정신을 증진시키고, 대자연속에서 단체훈련을 통하여 폭넓은 인간성과 늠름한 기상을 키우며, 질서 / 협동의식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을 길러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자연환경이 수려한 치악산국립공원내에 있으며 주변에는 신라의 고찰 구룡사가 있고, 조선시대부터 보호하여 온 황장림 (금강소나무 숲)이 있어 물과 공기가 맑고 경관이 수려한 자연권 학습시설이다.

원주청소년수련관

원주청소년수련관

16316     2018-05-17

강원도 원주시 서원대로 234
033-742-9997

청소년의 여가활동 공간, 원주청소년수련관
원주시의 대표적인 청소년수련관으로 청소년들의 심성수련과 인성예절교육, 공동체 체험활동 등의 사업을 주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을 최대한 활용, 각종 프로그램을 다양화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수련관으로 자리잡고 있다. 또한 원주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심신수련을 위한 여가활용 공간을 제공하고, 각종 교육 및 체험활동 기회를 부여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의 육성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1993년 착공하여, 1995년 3월 24일 개관하였다.

이무기낚시터

이무기낚시터

20218     2018-05-17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신양선녀길 99
033-747-3386

이무기 낚시터는 가족과 함께 수려한 풍경속에서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기에는 더없이 좋다. 침묵하는 모든 것들의 따뜻한 울림을 발견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았다. 원주 인터체인지에서 횡성 방향으로 2km정도 진행하다 sk주유소를 지나 우회전해 1km더 가면 이무기낚시터를 만나게 된다. 이무기낚시터는 5천여평의 아담한 낚시터로 크고 작은 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있다. 낚시터에서 올려다 보면 산비탈과 과수원도 보이고 과수원에서는 복숭아와 배, 자두 등이 익어간다. 과일을 수확하는 시기에는 흠집난 과일은 낚시꾼차지가 될 만큼 사람들 인정이 살아있는 마을이기도 하다.
이무기 낚시터는 1994년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전설처럼 전해오는 얘기는 20여년을 거슬러 올라간다. 인근주민들에 따르면 이무기를 직접 목격했으며 이무기를 위해 고사를 지내는 과정에서도 이무기가 출현했다고 전한다. 그러나 정작 저수지의 물을 모두 뺏을 때는 맨바닥만 드러났다고 한다.

취병낚시터

취병낚시터

18857     2018-05-17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취병로
033-731-5908

취병낚시터는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 취병리에 위치한 계곡형 저수지로써 드넓은 수면적(만수면적 2만4천평)과 청정수역을 자랑한다. 취병낚시터 본지는 자생하는 바닥 붕어, 향어, 잉어, 송어 등 다양한 어자원은 물론이고 주기적으로 향어와 잉어를 방류하고 있다. 또한 부속지에서는 루어, 플라이 낚시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가을철에 송어를 대량 방류하고 있다.

정동심곡바다부채길

정동심곡바다부채길

9602     2018-05-17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033-641-9444, 9445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정동진 해안단구 탐방로

정동심곡바다부채길의 '정동'은 임금이 거처하는 한양에서 정방향으로 동쪽에 있다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심곡'은 깊은 골짜기 안에 있는 마을이란 뜻에서 유래되었다. 정동진의 ‘부채끝’ 지형과 탐방로가 위치한 지형의 모양이 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같아서 “정동심곡바다부채길”로 지명이 선정되었다.
천연기념물 제437호로 지정된 곳이며,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이다. 정동진 썬크루주차장 ~ 심곡항 사이 약 2.86㎞ 탐방로가 조성되어 동해바다의 푸른 물결과 웅장한 기암괴석에서 오는 비경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그 동안 해안경비를 위해 군 경계근무 정찰로로만 이용되어 온 곳으로 천혜의 비경을 선사한다.

강릉승마장

강릉승마장

22146     2018-05-17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임곡로 1-17
033-644-6264

강릉승마장은 국내 최고의 실내 승마장으로서 98년 2월에 안인진리에 오픈하여 강릉 지역의 승마대중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주문진 방파제

주문진 방파제

22540     2018-05-17

강원도 강릉시 주문진읍 해안로
033-660-3414

주문진 방파제는 동방파제와 서방파제로 이루어져 있다. 동방파제는 1km이고 서방파제는 200m로 되어있다. 봄부터 9월까지는 가자미낚시가 이어지고 10월에 들어서는 노래미, 학꽁치, 우럭이 나온다. 11월 이후부터 3월까지는 숭어와 황어가 주어종이 된다. 최고의 시즌은 10월부터 3월까지이다.

송정해수욕장(낚시터)

송정해수욕장(낚시터)

20699     2018-05-17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송정해변로
051-749-5800

배낚시가 성행하며, 볼락, 벵어돔, 망상어, 쥐노래미 등이 많이 낚인다.

고산낚시터

18524     2018-05-17

강원도 원주시 호저면 호저로 1140
033-731-4151

얼음낚시 송어, 빙어낚시 조항이 좋은 곳으로 오염원이 없는 청정 계곡수이다.

금진방파제

22250     2018-05-17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헌화로
033-660-3626

금진방파제는 강릉에서 남쪽으로 약 30km정도에 위치하며 큰 방파제와 작은 방파제로 구분된다. 큰 방파제는 300m이고 작은 방파제는 100m정도이다. 수중여가 발달되어 있으며 수심이 깊어 낚시이용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9월 중순에서 11월까지 시즌이 된다.

아라나비(스카이 어촌체험)

30721     2018-05-17

강원도 강릉시 공항길127번길 35-7
033-641-9002

아라나비의 ‘아라’는 바다의 순 우리말로서 아름다운 바다 위를 나비처럼 훨훨 날아간다는 의미이며, 아라나비는 18M 높이의 타워 위에서 아름다운 300M의 바다 위를 도르래를 타고 날아가면서 바다를 감상하는 국내 최초 하늘 가르기 바다체험이다.
4계절,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현재 미국, 호주, 유럽 등 전 세계에서 Eco Tourism 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세계 최고의 안전시스템으로 구축한 대한민국 토종 브랜드이다. 특허 실용신안을 출원한 6건의 안전시스템과 5건의 특허 실용신안 등록을 보유하고 있다. 안전 인증을 위한 교통안전공단의 시설 안전검사에 합격하였으며, 영업배상책임보험에도 가입되어 있어 체험객은 매우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아라나비 체험장 인근 남항진 해변은 어족이 풍부하여 많은 낚시인이 찾고 있으며, 체험장 주변에는 강릉의 대표적인 트래킹 코스인 바웃길이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이 즐겨 찾기도 한다.
체험장 1KM 이내에는 강릉의 커피숍들이 즐비하고 있는 안목 커피거리가 있으며, 강릉에서 울릉도를 가기 위한 배편의 중심지인 강릉항 여객선 터미널이 있기도 하다.

[지리산 둘레길 코스] 주천~운봉

3675     2018-05-17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정령치로
063-635-0850

지리산길은 느리게 성찰하고 느끼며 에둘러 가는 수평의 길이다. 지리산길은 지리산 둘레 3개도(전북, 전남, 경남), 5개시군(남원, 구례, 하동, 산청, 함양) 16개읍면 80여개 마을을 잇는 300여km의 장거리 도보길이다.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장안리 외평마을과 남원시 운봉읍 서천리를 잇는 15.7km의 지리산둘레길. 본 구간은 지리산 서북 능선을 조망하면서, 해발 500m의 운봉고원의 너른 들과 6개의 마을을 잇는 옛길과 제방길로 구성된다. 이 구간은 옛 운봉현과 남원부를 잇던 옛길이 지금도 잘 남아있는 구간이다. 회덕에서 남원으로 가는 길은 남원장으로, 노치에서 운봉으로 가는 길은 운봉장을 보러 다녔던 길이다. 특히 10km의 옛길 중 구룡치와 솔정지를 잇는 회덕~내송까지의 옛길(4.2km)은 길 폭도 넉넉하고 노면이 잘 정비되어 있으며 경사도가 완만하여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이 솔숲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없이 좋다.

※ 이용수칙
산악자전거(MTB)는 지리산길 훼손을 가져오기 때문에 이용할 수 없다.
도시락과 물, 간식 등을 꼭 준비하고, 쓰레기는 되가져간다.
농작물과 열매는 손대지 않는다. (농작물이나 열매는 지역민들의 소중한 재산이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대중교통이용은 도보여행의 일부이다.)
마을에서는 먼저 인사하고, 사진을 찍을 때는 꼭 허락을 받는다.(생활 공간에서 갑작스럽게 사진 찍히는 것은 누구에게나 불쾌감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