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저스포츠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레저스포츠 정보를 소개합니다.

해파랑길 8코스

해파랑길 8코스

    2021-03-05

울산광역시 북구 성내4길 4

해파랑길 첫 번째 코스로 울진 구간에 속하며 울산 북구 염포동에서 동구 일산동을 잇는 길이다. 염포삼거리에서 출발해 울산대교와 방어진항, 대왕암공원을 거쳐 일산 해변에 이르는 구간으로 솔마루길과 염포산 숲길, 항구와 해안을 두루 잇는다. 내륙과 해안길이 적절히 섞인 코스로 난이도는 보통이며 비순환형 코스이다.

인천 성창포길 (인천둘레길 12코스)

인천 성창포길 (인천둘레길 12코스)

    2021-03-05

인천광역시 동구 화도진로44번길 1

인천둘레길 12코스인 성창포길은 개항 이후 근대 문물이 드나들던 흔적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코스다. 근대 문화의 산실로서 인천의 근대 역사는 제물포 개항과 그 맥을 같이 하며, 열강의 각축장이었던 모습이 서리어 있다. 일본식 건축물과 차이나타운 등이 이국적 풍경을 자아낸다.

문수축구경기장

문수축구경기장

23834     2021-03-05

울산광역시 남구 문수로 44

주경기장 외형은 울산의 시조인 학의 이미지를 부여하여 21세기 환태평양을 향하여 비약하는 산업수도 울산을 상징한다. 지붕 철골과 인장 케이블의 간결하고 노출된 구조미는 젊음과 역동의 도시 이미지를 연출, 반구대 암각화에서 표현된 고래 뼈대를 추상화한 철골 트러스를 도입하여 울산의 유구한 역상을 상징한다. 경기장 야간조명은 상부 트러스에 신라시대 왕관모양(BIG CROWN)을 연출하는 128등과 기둥 앞 바닥에 설치된 54개의 상향등으로 연출하고 있다.

해안누리길 몰운대길

해안누리길 몰운대길

    2021-03-05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로 734

해안누리길 몰운대길은 다대포 노을정에서 시작되어 몰운대로 이어지는 낙조가 아름답기로 이름난 길이다. 낙동강이 남해 바다와 만나는 현장을 눈으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해송숲에서 은은하게 퍼져 나오는 솔향기에 취하고 사방에 흩어진 작은 섬들과 남해의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비순환형 코스이다. 갈맷길4-3코스 중 일부코스로 몰운대유원지, 화손대, 공수마을, 몰운대성당 앞 전망대가 관광포인트이다.

초곡 용굴촛대바위길

초곡 용굴촛대바위길

0     2021-03-03

강원도 삼척시 근덕면 초곡리

작은 고깃배가 드나들 수 있고 구렁이가 용으로 승천한 장소라는 전설을 갖고 있는 초곡용굴은 해금강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그 부근 일대가 갖가지 아름다운 바위들이 즐비하게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초곡 용굴 촛대바위는 깨끗한 바다와 어우러져 멋진 경관을 뽐낸다. 512m 데크길과 56m 출렁다리 등 총연장 660m의 초곡 용굴 촛대바위길 탐방로가 조성되어 해안절경을 가까이서 감상할 수 있다.

* 영굴 전설

먼 옛날 바닷가 어느 마을에 가난한 어부가 살았는데, 어느 날 이상한 꿈을 꾸었다. 그것은 죽은 구렁이가 바다 한가운데 둥둥 떠 있었다. 백발노인이 나타나더니 어부에게 말하기를,〈이 죽어 있는 구렁이를 손수 데리고 근덕면 초곡리에서 제사를 지내면 반드시 경사가 있을 것이니 기회를 놓치지 말라>라고 말하고는 사라졌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이튿날 아침 배를 타고 나가 보니 정말 죽은 구렁이가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게 아닌가? 어부는 뜻밖의 일이라 당황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말을 되새기며 용기를 내어 지금의 초곡 용굴에 끌고 왔다. 그리고 정성껏 제사를 지내 주었다. 그러자 갑자기 죽었던 구렁이가 살아서 움직이며 굴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리고 조금 지나자 죽었던 구렁이는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했다는 것이다.

이런 괴이한 일이 있은 다음부터 그 어부에게는 경사스러운 일이 일어났다. 바다에 나가기만 하면 고기를 많이 잡게 되어 얼마후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았다는 전설이다. 초곡리의 이 동굴을 용굴 이라고 부르며, 그 동굴 속으로 작은 고깃배가 들어갈 수 있다. 그 부근 일대가 촛대 바위를 비롯한 갖가지 아름다운 바위들이 즐비하게 자리잡고 있으므로 “해금강”이라는 애칭을 얻고 있다.

<출처 : 삼척문화관광>

9.81 파크

9.81 파크

0     2021-03-02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천덕로 880-24

그래비티 레이싱을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무동력 레이싱 테마파크 '9.81파크' 9.81파크는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중력을 이용하여 속도를 내는 친환경 레이싱 테마파크로,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중력가속도(9.81㎨)만으로 스피드를 즐기는 다운힐 레이싱, 한라산 방향을 바라보며 자동회차로 여유롭게 즐기는 업힐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총 4개의 코스 10개의 트랙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GR(Gravity Racer) 차량과 그래비티 레이싱에 최적화 된 편경사와 커브 구간이 반영된 트랙에서 레이싱을 맘껏 달려보자!

만천하스카이워크

만천하스카이워크

2484     2021-02-25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옷바위길 10

단양군 적성면에 위치한 만천하 짚와이어는 만천하스카이워크와 함께 운영되는 곳이다. 남한강 절벽 위에서 80~90m 수면아래를 내려보며 하늘길을 걷는 스릴을 맛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로 시내 전경과 멀리 소백산 연화봉을 볼 수 있다. 말굽형의 만학천봉 전망대에 쓰리핑거(세 손가락)형태의 길이 15m, 폭 2m의 고강도 삼중 유리를 통해 발밑에 흐르는 남한강을 내려다보며 절벽 끝에서 걷는 짜릿함을 경험해볼 수 있다.

태백산맥 문학기행길

    2021-03-05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홍암로 89-19

태백산맥 문학기행길 소설 태백산맥의 무대 벌교읍 이곳 저곳을 걷는 코스이다. 태백산맥 속의 흔적들을 따라 벌교의 역사를 알아간다. 태백산맥문학관부터, 회정리교회, 소화다리, 보성여관, 중도방죽을 지나 벌교읍 벌교공용버스터미널까지 둘러볼 수 있다. 비교적 쉬운 난이도의 순환형 코스이다.

장흥 포항저수지

41153     2021-03-03

전라남도 장흥군 대덕읍 신흥2길 41

약 250,000만여 평의 대형간척지인 포항지는 광주를 중심으로 한 호남지역 꾼들은 물론 서울의 개인플레이어와 낚시회까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곳이다. 상류에는 줄풀 수초가 무성하고 전 지역에 부엽수초가 무성하다. 현재 상류쪽은 수심이 얕아 보트낚시나 가능할 뿐 대낚포인트는 그리 많지 않다. 최근 가장 확실한 조황을 보이는 곳은 "ㄴ"자형 긴 제방권이다. 특히 무너미 좌측 200m내외 거리의 제방에서 월척이 주로 낚인다. 자생하는 새우를 쓰면 밤시간에 월척이 낚이고, 아침시간대에는 지렁이, 한낮에는 떡밥이 잘먹힌다. 또 수초가 많은 저수지 치고는 떡밥낚시가 아주 잘되는 곳으로 떡밥을 미끼로 쓸때는 떡밥이 수초나 뻘에 묻히지 않도록 적고 단단하게 다는것이 효과적이다. 포항지의 월척이 낚이는 피크 시즌은 추수가 끝난 11월 초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포항지의 월척 조황은 겨울시즌까지 이어진다.

아시아나 컨트리클럽

20107     2021-03-02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대로 290
031-334-8800

아시아나 컨트리클럽은 전통 컨트리클럽의 모든 것을 이어 받은 67만여 평의 대자연 위에 펼쳐져있다. 전 세계적으로 빼어난 200여 개의 골프코스를 설계한 미국의 Ronard Fream이 자신의 작품중에서도 가장 완벽한 걸작으로 손꼽는 명문 코스로써 자연을 거스리지 않고 그 멋스러움을 재창조 한다는 기본철학 아래 만들어 졌다. 국내 초유의 독창적이며 도전적인 Championship코스를 갖추고 있으며 설계에서 조경까지 자연 그대로의 가치를 최대한 살리고 회원 권익과 명예를 존중하였다.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

18561     2021-02-26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능원로 181
031-334-2111

레이크사이드 컨트리클럽은 1990년 7월 36홀(동코스 18홀, 남코스 18홀)로 개장한 우리나라 최초의 정규 대중 골프장이며 뒤이어 1997년 9월 회원제 코스인 서코스(18홀)를 추가 개장함으로써 동일법인이 한 장소에 54홀 정규시설의 골프장을 구성한 동양 최대의 골프장이다.

세인트 포 골프클럽

19612     2021-02-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선유로 445-55

세인트 포 골프클럽은 57만평의 부지에 PGA급 규모의 회원제 36홀로 탄생되었다. 코스는 벤트그래스 18홀과 켄터키블로 그래스 18홀로 조성되었다. 전장 7,550야드로 만들어져 호쾌한 장타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티샷 지점에서 전체 코스를 조망했을때 탁트인 느낌을 주기 위하여 IP 지점의 폭은 최소 70m 이상을 확보하였다. 또한 홀간 간격 20m 이상으로 각 홀의 독립성이 보장되는 특징이 있다. 이외에도 보경로를 따라 이어지는 천혜의 자연습지, 상록수림과 야자수가 빚어내는 이국적인 코스는 세인트 포에서의 특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