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0m    51238     2019-12-11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061-270-8357

*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 삼학도 파도깊이 숨어드는데 /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
1930년대 가수 이난영씨가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노래 '목포의 눈물'이다. 1934년 조선일보사는 일제의 탄압으로 억눌려 있던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서를 북돋우기 위한 문화사업의 하나로 향토 신민요 노래가사를 공모했는데, 목포 출신인 문일석씨의 가사가 당선되었고, 작곡가 손목인씨가 곡을 붙여 '목포의 눈물'노래가 탄생하게 되었다. '목포의 눈물'은 음반이 출시되자마자 대히트를 기록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알려져 오늘날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부르는 대표적인 목포의 노래이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는 바로 이 노래를 부른 목포 출신 가수 이난영씨와 작사가 문일석씨를 기념하기 위해, 1969년 예총 목포지부가 주관하여 세운 것으로 비의 높이는 211cm, 너비는 247cm이다.

* 목포의 상징, 유달산 *
유달산은 서울의 남산처럼 목포를 대표하는 상징이라 할 수 있어 목포를 처음 찾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 둘러보아야 하는 관광지라 하겠다. 목포의 눈물노래비는 바로 이 유달산중턱에 세워져 있다. 이곳에 오르면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목포 시가지, 유달산의 수도하던 선비를 사모하던 세 처녀가 섬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얽혀 있는 삼학도, 그리고 다도해의 절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저절로 목포의 눈물 노래 가락을 흥얼거리게 한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자리잡고 있는 유달산(해발 228m)은 전지역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는 돌산이다. 소나무에 의해 조금 가려지기는 했지만, 유달산은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덩어리로 보이는데 산 입구에서부터 정상까지의 등산코스가 대부분 돌계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유달산은 목포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산 주변에는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가 개통되어 있어 접근하기에도 편리하다.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정자, 누각, 사찰 등이 산재해 있고, 산 아래에는 1만3,000여 평의 부지에 한국조각연구회 회원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조각공원. 그리고 한국난, 동양난, 양난 등 250여 종의 난을 전시하고 있는 난 전시관 등이 있어 찾는 이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가을 문학예술기행의 목적지로 선택하기에 목포만큼 적합한 장소도 없을 것이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 이외에도 목포에는 시원스레 펼쳐진 다도해의 절경을 배경으로 향토문화관, 박화성 문학기념관, 남농 기념관, 해양유물전시관 등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들이 풍성하기 때문이다. 목포의 눈물을 흥얼거리며 유달산 정상에 올라도 보고, 가을바다를 감상하며 예술인들의 숨결을 느껴 보고, 신선한 해물요리와 바닷가레스토랑에서의 커피한잔으로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 추천해본다.

* 목포의 눈물, 이난영에 대하여 *
이난영 (본명 옥례)은 1916년 여름. 목포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양동의 초가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술주정과 가난에 시달리다 못한 어머니가 제주도로 가정부살이를 떠나버린 것은 그녀 나이 10세 무렵. 그 때부터 오빠가 다니는 솜공장(조선면화 공장)의일도 거들었다. 그러다가 북교 초등학교 4학년 때에 어머니가 계신 제주로 가게되어 학교도 중퇴했다. 엄마와 함께 제주도의 생활이 시작되고 극장을 경영하는 주인집의 아이를 돌보면서 흥얼거리는 노래소리를 높이 평가하게 된 집주인이 그녀를 소위 막간가수(영화나 연극이 시작 되기전 나와서 노래하는 가수)로 활동하게 하였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삼천리 가극단장의 권유로 특별 단원으로 채용된 것이 1932년 16세되던 해였다. 극단단원으로 일본 공연을 갔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다.우연히 OK레코드 이철 사장의 눈에 띄어 작곡가 손목인에게 소개되어 목포 출신문일석의 작사인 "목포의 눈물" 을 부르게 된것이 드디어 노래의 여왕 이난영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다.
목포의 눈물은 이난영 특유의 목소리와 우리의 한이 서린가사로 지금도 널리 애창되고 있다.

목포 관광특구

목포 관광특구

379m    9651     2020-06-09

전남 목포시

목포는 해양 관광 자원과 문화 예술 자원이 조화로운 관광 도시이자 해양 도시다. 먼저 목포 한가운데에 우뚝 솟은 유달산은 목포 최고의 랜드마크다. 유달산 곳곳에는 전망 좋은 정자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정자들에서 바라보는 목포 시내의 전망이나 목포 시내에서 바라보는 유달산의 전경 모두 감탄할 만하다. 쉬엄쉬엄 걸으며 삼림욕을 할 수 있는 유달산 산책로는 목포 시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인기다. 유달산 다음으로 목포를 대표하는 관광지는 삼학도와 갓바위다. 삼학도는 매년 열리는 목포해양문화축제의 무대이기도 하며 평소에는 육지와 연결된 다리를 따라 해안선을 벗 삼아 걷기 좋은 곳이다. 갓바위에도 바위 절벽을 따라 해안을 걷는 길이 있다. 길을 따라 걷다가 갓바위 문화의 거리에서 잠시 쉬어 가도 좋다. 갓바위 인근에 음악 분수가 나오는 평화광장이 있다. 목포에서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종합수산시장이다. 시장에는 각종 제철 수산물과 건어물 이 즐비한데 특히 홍어가 유명하다. 유달산과 삼학도, 목포종합수산시장 등 주요 관광지가 목포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여서 자가용 없이 기차 여행을 하기에도 편리하다. 목포역광장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버스를 이용하면 목포의 근대문화유산을 비롯해 주요 여행지들을 둘러볼 수 있다. * 목포 관광특구 현황 1) 범위 : 북항, 유달산, 개항장권역, 삼학도, 갓바위, 평화광장 일원 2) 면적 : 6,894,968㎡ 3) 관광특구 지정일 : 2007년 9월 27일 * 목포 관광특구 시설 현황 유달산, 삼학도, 갓바위 문화의 거리, 평화광장, 목포자연사박물관, 국립해양유물전시관, 종합수산시장, 북항회센터 등

유달산 달성공원

유달산 달성공원

469m    25844     2019-08-14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74-2

* 유달산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 달성공원 *
목포시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항구도시로 유달산과 호남 옥토를 가로질러 흐른 영산강, 그리고 그림같은 다도해가 어우러진 고장이다. 유달산은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고도 불렀다. 유달산 자락의 달성공원은 선조들의 얼과 풍류가 깃든 자연과 예술이 함께 조화를 이룬 쉼터로 정상 등반, 다도해 시가지 전망의 기능을 가진 공원이다.
인근에는 달성사라는 고찰이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대둔사의 말사로 본디 대원사라 불렸다. 절의 창건에 대해서는 조선 말기 창건설 및 1913년 창건설 등이 있는데 1913년 4월 초파일 대둔사에 있던 노대련선사가 이곳에 와서 창건했다는 설이 유력하다.

* 달성공원이 위치한 유달산에 대하여 *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이다.

유달산은 예로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리웠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다.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다.

난전시관

난전시관

505m    18747     2019-08-01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80

* 난도 관람하고 분양도 받을 수 있는 곳, 난전시관 *
228m의 높지 않은 산이 우뚝 솟은 유달산 기슭에 자리한 난전시관과 자생식물원에는 난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야생화를 보전하고 전승하려는 분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난전시관에는 우리나라 각지에서 자생하는 한국 난 39종을 비롯하여 동양란 152종, 서양란 97종 등 모두 288종에서 파생돼 나온 총 1,300여 점의 난이 전시되어 있다.
1982년부터 범시민적으로 유달산 공원화추진위원회가 발족되면서 세워진 이곳은 조각공원과 더불어 목포시민들의 사랑을 받는 휴식공간이다.
난전시관에서는 단지 난을 전시하고 관람하는 것에 머무르고 있지 않다. 이곳에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난의 배양과 재배에 성공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육종분양도 하고 있다. 난도 관람하고 저렴한 가격에 분양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전시관 주변에는 조각공원과 다도해를 조망하고 해넘이를 감상할 수 있는 유달공원과 낙조대를 찾아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이훈동 정원

이훈동 정원

506m    9165     2019-11-21

전라남도 목포시 유동로 63

이훈동 정원은 1930년대 일본인이 만든 일본식 정원이다. 해방 후 해남 출신의 국회의원 박기배씨가 소유하였던 것을 1950년대에 이훈동씨가 사서 소유하고 있다. 50여 년이 지나는 동안 원형이 바뀌기는 했으나 일본식 정원의 특징을 전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개인정원으로는 호남지방에서 가장 큰 규모로 입구정원, 안뜰정원, 임천정원, 후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 정원에는 나무의 종류도 많다.

하얀목화

하얀목화

549m    0     2020-08-24

전라남도 목포시 유동로 55
061-244-5871

다양한 종류의 아이스크림을 판매하고 있는 카페다. 전라남도 목포시에 있는 카페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소프트아이스크림이다.

달성사(목포)

351m    22956     2020-03-17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73

* 목포시의 대표 사찰, 달성사 *

달성사는 유달산의 동남방에 위치하는 대한불교조계종 대둔사의 말사다. 달성사는 전통사찰 69호이며, 문화재(전남 유형문화재 제228호, 제229호)를 보유하고 있는 목포에서 유일한 사찰이다. 절 앞에는 달성사 창건주인 노대련선사를 기리기 위한 창건주노대련선사창공비가 세워져 있다.달성사는 목포시내에 위치하고 시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지리적 특징에 어울리게 현대적인 느낌을 물씬 풍긴다. 사찰의 주변은 석축으로 둘려있고 높은 돌계단 위를 올라서 사찰이 자리하고 있어서 마치 요새를 보는듯한 느낌도 준다. 최근 신축불사가 거의 마무리된 전각의 모습도 화려하고 웅장하다. 본래 달성사(達城寺)라 하였는데 사찰의 안내판에는 달성사(達聖寺)라고 표기하고 있는데 그 연유를 알 수 없다.

* 달성사에 있는 두 가지 좌상 *

달성사에는 두 개의 좌상이 있다. 하나는 목포 달성사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으로 2000년 12월 13일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228호로 지정되었다. 다른 하나는 목포 달성사 목조지장보살반가상으로 전남유형문화재 제229호에 지정되었다.대웅전에 봉안된 아미타삼존불은 상호는 사각형에 가깝우며, 육계는 작고 뾰족하다. 법의(法衣)는 양쪽 어깨를 모두 덮은 통견의(通肩衣)이며, U자형으로 표현된 옷주름과 군의(裙衣) 자락, 연꽃 모양의 승각기(가슴을 덮는 속옷)가 특이하다. 크기는 전체높이 124㎝, 머리높이 43㎝, 어깨너비 57㎝, 무릎너비 78㎝이다. 협시불(夾侍佛)로는 오른쪽에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왼쪽에 대세지보살(大勢至菩薩)이 봉안되어 있다.목조지장보살반가상의 자세는 오른쪽 다리는 아래로 내리고 왼쪽 다리는 의자에 걸친 유희좌(遊戱坐)로, 민머리, 눈과 눈썹, 코와 입 등의 조각수법이 사실적이다. 크기는 전체높이 141㎝, 좌상높이 110㎝, 머리높이 23㎝, 어깨너비 37㎝, 무릎너비 57㎝이다.

목포시사

412m    24704     2020-02-13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65

* 시문을 가르치고 백일장을 행하던 곳, 목포시사 *

유달산(儒達山) 정문에서 조각공원 쪽으로 약 2㎞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목포시사는 본래 1890년에 하정 여규형(呂圭亨) 등이 건립하였다. 초기에는 유산정이라 부르며 문인들에게 시문을 가르치고 백일장 등을 주도하던 곳이었다. 이후 1920년에 무정 정만조(鄭萬朝)가 재확장하여 유산사로 개명하고, 1932년에 중수하였으며, 1937년 목포시사를 발족하였다. 목포시사는 40.49m²(12.25평) 크기의 목조 기와로 되어 있다. 처마는 홑처마이고 전면에는 마루를 깔았다. 창문의 중앙 2칸은 세 짝 정자살문이고, 좌우 양칸에는 두 짝 문을 달았다. 측면과 뒷면의 중방은 습기를 방지하기 위하여 벽돌로 쌓았으나, 1979년과 1984년 2회에 걸쳐 벽돌을 제거하고 보수하였다.

* 자연과 시를 노래했던 곳, 시사란? *

시사란 문사들이 서로 시문을 독려하고 자연과 시를 노래했던 풍류의 장소로, 목포시사는 시인묵객들의 단순한 모임을 넘어 망국의 한과 우국충정을 토로하는 유림의 문학결사단체였다. 특히 한말의 유학자 정만조는 이곳에 머물며 퇴폐한 유풍을 바로잡고 학풍을 진작시킨 것으로 유명하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시도기념물
지정번호 : 전남기념물 제21호
지정연도 : 1976년 9월 30일
시대 : 대한제국
종류 : 개화기 건축

목포 오포대

510m    23232     2020-05-11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180

* 정오를 알리던 포, 오포대 *

오포대는 유달산(儒達山) 입구 이순신 동상 남쪽에 있는데, 1909년 설치되었다. 이는 시민들에게 정오를 알리기 위한 포대였다. 당시의 오포대는 현재 유달산공원의 전망대로 사용되고 있으며, 오포는 주변에 모형으로 복원하여 전시하고 있다. 조선식 선입포로서 조선 헌종 10년(1667년)에 제작되었고, 높이 5자, 구경 3자 5푼, 기부 8치, 주량 733근, 1회 발사시 화약 소비량 30량이었다고 한다. 1913년 8월 신식 대포로 일본 오오사까 포병공장에서 구입, 대체했고, 그 전에 있는 구식 대포는 일본의 신사(神社) 경내로 옮겼다고 한다.

* “오포 텄다. 점심 먹자.” 오포대의 향취 *

당시 오포대 담당직원이 정오에 맞춰 현재의 이충무공 동상 뒤에 있는 오포대에 올라가서 포탄 없이 포구에 화약과 신문지를 넣고 쏘아 굉음과 함께 목포 상공에 휴지가 흩어지면, 시민들은 "오포 텄다. 점심 먹자"라는 신호가 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일제 말기 일본이 전쟁수행을 위한 공출로 신·구 오포를 걷어가 버렸다고 한다. 1988년 12월 다시 이를 복원, 당시 오포대에 전시하고 지방문화재 제 138호로 지정·보존하고 있다.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문화재자료
지정번호 : 전남문화재자료 제138호
지정연도 : 1987년 1월 15일
시대 : 조선

남성각

517m    0     2019-11-11

전라남도 목포시 보리마당로50번길 2
010-8666-0654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송옥 박물관 5분 거리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이다.

신안비치호텔

530m    38471     2020-02-19

전라남도 목포시 해안로 2
061-243-3399

수려하고 아름다운 항구도시 목포에 위치한 신안비치호텔은 호남 제일의 리조트호텔로서 첩첩이 뻗은 유달산 자락과 호텔을 붉게 물들이는 낙조를 경관으로 고객의 값진 시간을 더욱 아늑하고 품위 있게 만들어 준다.

학은재

539m    0     2020-04-01

전라남도 목포시 유동로 51
010-9448-4398

국내와 해외에서 근무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많은 곳을 여행했던 사장님이 퇴직 후 목포가 좋아 별장으로 사용하던 한옥을 개방하였다. 50년이라는 흔적을 간직한 한옥 속의 작은 정원에는 동백과 오죽, 팔손이, 장미 등이 자라고 있으며 주변에는 유달산, 성옥 기념관, 목포역, 여객선 터미널 등이 걸어서 10분 이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