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화암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화암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80807     2019-08-21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화암동굴길 12

화암동굴은 과거 일제 강점기 금을 채광하였던 천포광산이며, 채광하던 중 지하에 있던 석회동굴이 발견되어 현재는 테마형 동굴관광지로 변신했다. 화암동굴 내부에는 대형 유석, 석주, 종유석, 석화, 곡석, 동굴산호 등을 관찰 할 수 있다. 주변에 금광촌을 조성한 천포금광촌도 같이 들러볼 만하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한반도지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한반도지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89961     2019-08-21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한반도로 555

한반도를 빼닮아 붙여진 이름으로 한반도 지형을 감싸고 흐르는 감입곡류하천의 침식작용에 의해 생겨났다. 이곳에서는 이 지역에서 관찰되는 석회암, 감입곡류하는 서강, 한반도 지형이 만들어진 과정, 돌리네, 석회암의 쓰임새 등을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청령포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청령포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94203     2019-08-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133

이 지역은 감입곡류하던 서강이 청령포 부근에서 하천의 측방침식에 의하여 하천의 유로가 변경되어 형성된 지역이다. 이 지역은 과거 서강이 우회하던 방절리 주변의 저지대에 현재는 논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구하도와 미앤더(meander) 핵, 포인트바(point bar)이라 불리는 지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학술적으로 중요하다. 또한 인근에 석회암 지대에 발달하는 카르스트지형과 구하도 상에 위치한 방절리의 하안단구 등이 발달되어 있다.

청령포는 삼면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는 마치 섬과 같은 곳으로 단종의 유배지로 유명하다. 매년 4월에 단종문화제가 개최되어 청령포에서 시작하는 단종유배길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용연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용연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81602     2019-08-21

강원도 태백시 태백로 283-29

강원도기념물 제 39호로 지정된 용연동굴은 약 3억년에서 1억 5천만년전인 하부고생대 오르도비스기의 막골층에 해당하는 석회암지층으로 국내 최고(最高)지대에 위치한 건식 자연석회동굴이며 내부에는 긴다리장님좀먼지벌레 등 진귀한 생물 38종이 서식하고 있다 인근 생태경관보전지역인 대덕산금대봉은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야생화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어라연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어라연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35237     2019-08-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거운리

동강의 일부인 어라연 지역은 하천지형이 다양하게 나타나는 천혜의 보고로서 감입곡류하천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며 하식애(어라연 일대의 수직절벽), 협곡(어라연 계곡), 구하도(상·중·하선암), 소, 여울, 급류 등의 지형·하천 경관 및 하천, 암반, 산림지대 등으로 형성되어 있는 식생경관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고 있는 곳이다.

어라연 전망대가 위치한 잣봉(537m)은 동강에서 가장 신비로운 경치를 자랑하는 어라연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역할을 하는 산으로, 봄이면 진달래가 만발하고 절벽에 자라는 노송이 굽어지는 동강과 어울려 천혜의 비경을 보여주는 산으로 짧은 등산로와 동강변을 거니는 트레킹을 겸할 수 있어 가족단위 산행과 여름철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는 산이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소금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소금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39509     2019-08-21

강원도 정선군 화암면 몰운리

소금강은 계곡을 따라 기암절벽이 즐비해 마치 금강산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소금강의 절벽이 멋진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소금강을 따라 분포하는 규암이나 사암은 대부분 석영으로 이루어져 있고 석영은 화학적 풍화를 받아도 토양(흙)이 잘 만들어지지 않는다. 즉, 토양으로 변해 흘러내리지 않기 때문에 이렇게 멋진 절벽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암석이 지표면에 노출되면 큰 변화(풍화)가 생긴다. 작은 크기로 부서지는 것을 기계적 풍화, 비가 내리고 식물이 자라서 토양(흙)으로 변해가는 것이 화학적 풍화이다. 이 지역은 위에 있는 암석이 작게 부서져서 아래로 떨어져 내린 것으로 기계적 풍화를 받은 것이다. 암석 틈으로 물이 들어가서 얼면 부피가 커져 암석이 더 벌어지게 되고 커진 암석 틈으로 물이 다시 들어가서 얼면 더 큰 틈이 생긴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암석의 틈이 많이 벌어져서 아래로 떨어져 내린 것이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선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선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61360     2019-08-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방절리

선돌에 가면 거대한 기암괴석이 ‘ㄱ’자로 굽은 강줄기와 함께 나타난다. 선돌은 일명 신선암이라고도 하는데 선돌은 푸른 강과 층암절벽이 어우러져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느낌을 준다. 선돌은 영월읍 방절리 서강 안에 절벽을 이룬 곳에 위치해있는데 마치 큰 칼로 절벽을 쪼개 내리다 그친 듯한 형상을 이룬 입석을 말한다.

선돌은 기반암인 석회암이 물에 의한 용식작용으로 절리틈이 녹아서 형성된 지형으로 추측되고 있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백룡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백룡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70743     2019-08-21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백운산에 위치한 백룡동굴은 오래 전부터 마을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굴로 수년 전 영월댐의 건설계획으로 수몰될 위기에 있다가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1976년 지역주민인 정무룡씨에 의래 좁은 통로(일명:개구멍)가 확장됨으로써 전 구간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연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동굴이 위치한 백운산의 ‘백’자와 정무룡의 ‘룡’자를 따서 백룡동굴로 명명되었다.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2010년부터 일반인에게 제한적 개방이 된 천연석회동굴이다. 동굴 내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에그프라이형 석순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 기형 생성물이 많이 성장하고 있으며 경관 및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아 교육적인 장소로 활용하기에 뛰어난 가치를 지닌 동굴이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연안부두

연안부두

104497     2019-08-21

인천광역시 중구 연안부두로 70

서해 도서로 운항하는 여객선의 출발지이다. 싱싱한 생선과 젓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인천종합어시장과 수협에서 직영하는 회센타 (일반시중가의 60~70%선),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남항부두가 있는가 하면 해수탕도 여러 곳 있다. 최근에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우렁찬 뱃고동 소리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들을수 있는 곳, 연안부두는 해양도시로 인천 중구의 상징이며 미지의 섬으로 떠나고 싶은 사람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기도 하다.
연안부두에 있는 인천종합어시장은 사시사철 늘 사람들이 붐빈다. 좀 더 싱싱하고 저렴한 가격에 생선을 사려는 이들이 이 곳을 찾기 때문이다. 인천 앞바다 일대는 황금어장이라는 찬사가 부끄럽지 않은 바다낚시 천국이다. 포인트는 덕적도, 풍도, 승붕도, 자월도, 이작도, 육도, 삼도, 창서, 부도, 백암, 영흥도를 모두 아우른다. 남항부두가 바로 바다낚시배들이 출항하는 곳, 개인적으로 출조하는 것은 물론 배 위에서 해상 세미나를 하거나 캠프할 곳, 해양레포츠를 알선하는 등, 여러가지 목적으로 선박을 빌려 주기도 한다.
연안부두내 친수공원에는 봄~가을 매일밤 돌고래 분수쇼가 이루어지고 친수공원내에 장미덩쿨과 소규모 동물원이 있다.

구문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구문소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33354     2019-08-21

강원도 태백시 태백로 2249

천연기념물 제 417호로 지정된 구문소 전기 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은 약 5억~4억4천만년 전인 전기 고생대 오르도비스기의 막골층(석회암)과 직운산층(셰일)이 드러나 있는 곳으로 막골층에는 건열, 물결흔, 스트로마톨라이트, 새눈구조, 생교란작용, 소금흔, 석고흔, 습곡 등의 퇴적구조가 잘 발달해 있으며 직운산층에는 삼엽충류, 완족류, 두족류, 복족류, 필석류 등 다양한 화석이 대량 산출 되고 있다 태백 구문소는 한반도의 지사(20~5억년)를 유일하게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지질학의 보고지이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2019-08-21

강원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3-39

요선암 돌개구멍(Pothole)에 가보면 암석에 구멍이 동그랗게 파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지형을 포트홀이 라고 하는데 하천이 흐르면서 바닥의 작은 틈으로 모래와 자갈이 들어가서 빠르게 흘러내리는 물과 함께 소용돌이 치면서 암석을 깎아 만들어진다. 주로 사암이나 화강암과 같은 단단한 암석에 잘 만들어지며, 이곳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트홀의 크기가 큰 것은 지름과 깊이가 수 미터에 달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포트홀은 깊은 항아리 모양을 이룬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동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2019-08-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로 44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영월군 등 3개 군에 걸쳐 흐르며, 남한강과 한강이 흘러 황해로 빠져나간다. 지형적으로 구불구불한 형태로 흐르는 하천(감입곡류)이다. 동강을 따라 발달한 절벽(단애), 모래사장(모래톱), 자갈로 퇴적된 지역(자갈톱), 양쪽이 높고 편평한 지역(하안단구), 홍수가 나면 물이 넘쳐서 흘러 들어가는 지역(범람원), 석회동굴 등 다양한 지형을 보여준다.

동강을 따라 가다보면 가수교를 지나면 강바닥의 큰 암석들이 한 방향으로 누워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 계곡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서 엄청난 양의 물이 아주 빠르게 하천에서 흐른다. 이런 하천의 물은 아주 큰 자갈들도 움직일 수 있다. 구르는 자갈은 서로 부딪쳐서 동글동글하게 표면이 깎이고 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자갈 하나하나가 서로 겹치면서 낮게 놓이게 된다. 이를 인편구조라고 한다.

나리소 전망대에 가면 하얀 모래사장이 강의 오른쪽만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하천은 뱀처럼 구불구불하게 흐른다. 이를 사행천(곡류하천)이라고 한다. 빠르게 흐르는 바깥쪽은 암석을 깎아서 절벽을 만들고(하식애), 천천히 흐르는 안쪽모래나 자갈이 쌓이게 된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