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달창지벚꽃길

달창지벚꽃길

0     2021-12-28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비슬로34길 27(한정리 일원)

달창지벚꽃길은 달성군 유가면 한정리마을에서 달창저수지까지 왕복 약 5km를 일컫는다. 벚꽃길은 고즈넉한 시골 풍경을 간직한 한정리 마을과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달창저수지와 어우러지며 장관을 연출한다. 달창지벚꽃길은 비슬산자연휴양림과 함께 달성군의 대표 관광 명소로 알려져 해를 거듭할수록 상춘객들로 북적인다.
*사진 출처: 대구시 달성군청 공식 블로그 '달성에 꽃피다'

라바팜스토리

라바팜스토리

0     2021-12-28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로368번길 127-1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이색적인 곤충, 파충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서로 다른 생태계에 사는 파충류 친구들의 비늘을 만져보며 흥미로운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작은 동물과 거북이에게 직접 먹이 주기 체험도 가능하다. 외부에 트램펄린과 미끄럼틀 등 다양한 놀이를 할 수 있는 놀이터가 있다. 카페에서 커피 및 음료수 마실 수 있고 글램핑 바비큐 체험존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도 있다.

석남사계곡

석남사계곡

0     2021-12-28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상촌새말길 3-120

안성 서운산 자락에 위치한 석남사는 통일신라 고승 석선이 세웠다. 대웅전과 영산전 두 불전을 중심으로 요사채, 누각, 탑, 부도, 마애불이 있다. 마애불은 고려 초기에 나머지 유적과 유물은 조선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석남사 옆 계곡에 시원한 물이 흘러 여름 더위를 식히기 좋다.

김환기고택

김환기고택

0     2021-12-28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김환기길 38-1

한국의 대표적 서양화가로 우리나라 전통미를 현대화 시키는데 주력한 수화 김환기(1913~1974) 화백이 태어난 곳으로 현재 안채와 화실 1채로 구성되어 있다.
김환기 화백은 우리나라 모더니즘의 제1세대 화가로 한국의 고전적 소재를 추상적 조형언어로 양식화하여 한국미술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인물이다. 이곳은 그의 유년기와 청년기 작품 활동이 이루어졌던 공간이라는 역사적, 예술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더불어 20세기 초반 전통가옥이 근대로 들어서면서 사회의 변화에 따라 실용적으로 변용되어 가는 모습을 잘 보여주는 귀중한 장소다.

SK텔레콤 미래기술체험관 T.um(티움)

SK텔레콤 미래기술체험관 T.um(티움)

37243     2021-12-28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 65

생활 전반이 혁신되는 새로운 세상, 세상 모든 것이 연결되는 미래

순수한 우리말로 ‘싹을 틔우다’라는 의미를 보유하고 있는 ICT 뮤지엄으로 SK텔레콤의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일방적인 정보전달이나 기능 위주의 체험에 그치던 기존 기업 홍보관의 한계를 탈피해 다양한 ICT 체험이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첨단 기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자 하는 기업 정신이 잘 드러나 있는 곳이다.
2021년 4월부터 실시간 온라인 투어를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후 관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함평향교

함평향교

17095     2021-12-24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대동길 45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연대는 미상이며, 1597년(선조 30)함평현 남쪽 대화리에 중건하였으나 지리가 불순하다는 논의가 있어 1632년(인조 10)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929년·1956년·1967년·1975년·1976년에 각각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과 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고(典祀庫)·양사재(養士齋)·고사(庫舍)·내삼문(內三門)·외삼문(外三門) 등이 있다. 건물의 배치는 통상적인 향교와는 달리 대성전이 명륜당의 앞에 위치하는 ‘前廟後學’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敎官) 1인이 정원 30명의 교생(校生)을 가르쳤다.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공주제일교회

공주제일교회

0     2021-12-24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1길 18

공주제일교회는 1903년 미국 감리교 선교사인 맥길이 설립했다. 건물은 1931년 한국 초기 교회양식을 띠고 세워졌다. 한국전쟁 때 건물 상당 부분이 파손됐지만 신축을 하지 않고 복원함으로써 건립 당시의 시대상을 보여준다. 특히, 개축 당시의 종탑 일부의 타일 처리, 증축 당시 장식된 화가 이남규의 스테인드글라스 작품, 로마시대의 카타콤을 연상시키는 반지하층의 개인 기도실 등은 건축학적으로 중요한 가치가 있어 2011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공주제일교회는 충청 지역의 선교 거점이었으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곳으로 유관순 열사와 조병옥 박사가 이 교회를 다녔다. 또한, 이곳은 교회의 역할뿐만 아니라, 학교, 병원, 유치원 등을 운영하며 근대화의 선구적 역할을 했다.

필문 이선제부조묘

필문 이선제부조묘

23750     2021-12-24

광주광역시 남구 구만산길 34

* 필문 이선제를 모시는 사당, 필문 이선제부조묘 *

부조묘란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위를 사당에 모시고 영구히 제사지내도록 하던 사당으로 조선 초의 문신인 필문 이선제(1389∼1454년)의 신위(神位)를 모신 사당이다. 원래 포충사 뒤쪽 산기슭에 있으나 원래의 위치에서 50여m 왼쪽으로 옮겨온 것이다. 건물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앞마루를 둔 맞배집이다. 앞마루는 반폭칸으로 개방하였으며, 툇마루를 놓았다. 공포( 包)는 쇠서 하나를 내어 가운데에 연꽃무늬를 둔 초익공(初翼工)으로 위부분에 용머리 장식을 하였고 마루의 대들보 쪽에는 구름무늬로 처리하였다. 가구(架構)는 고주(高柱) 5량형(梁形)으로 되어 있으며, 도리(道理)는 장혀(長舌)를 받친 국도리를 걸쳤다. 그리고 마루 기둥의 주심도리(柱心道理) 외기둥 위는 납도리를 사용하였고, 두심도리 장혀와 창방 사이에는 소로(小累)를 둔 원반(原盤)을 하나씩 놓았다. 막돌초석 위에 정면만 민흘림 기둥을 세우고 나머지는 사각기둥을 세웠다. 마루 밑은 호박돌 위에 동바리 기둥으로 처리하여 바람이 잘 통하도록 밑벽막이 없이 개방하였다. 문은 쌍여닫이문으로 띠살문이며, 겹처마이다. 고설삼문(高設三門)과 양측의 맞담 위에 기와를 얹어 담을 돌렸으며, 뒤쪽은 언덕으로 둘러 싸여 있다. 부조묘의 뒷산 언덕에 필문의 묘(墓)와 묘비(墓碑)가 있으며, 이곳에서 500여m 떨어진 도로변에 그의 신도비(神道碑)가 있다. 마을 앞에는 필문이 심은 괘고정(掛鼓亭)이라 불리는 수령(樹齡) 600여년의 노거수(老巨樹)가 있어 유서 깊은 이곳의 유래를 상상하게 한다.

* 고려사 편찬에 참여한 필문 이선제 *

필문 이선제는 1419년(세종 1) 문과에 급제한 후 세자빈객(世子賓客), 예문관제학(藝文館提學) 등을 역임하였고, 문종 때는 정인지(鄭麟趾) 등과 《고려사(高麗史)》 편찬에 참여하였다. 벼슬을 그만두고 향리에 돌아와서는 후진 양성은 물론 이 고장에 향약(鄕約)을 베풀어 미풍양속(美風良俗)을 이루는데 모범이 되었다. 이 곳 이외에도 강진의 수암서원 오현당(秀巖書院 五賢堂)과 죽산사(竹山祠)에 배향되었다.

[문화재 정보]
지정 : 광주광역시 민속문화재
소장 : 사유
시대 : 조선시대
분류 : 민속자료
규모 : 정면 3칸, 측면 1칸, 맞배지붕

덕산향교

덕산향교

17436     2021-12-24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덕산향교길 88-34

조선 초기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고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인조 때 중건하였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외삼문(外三門)·수복가(守僕家)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서원의 대성전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여러 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반구헌

16435     2021-12-24

경상남도 거창군 위천면 강동1길 17

반구헌은 조선 헌종, 철종 시대에 영양 현감을 지낸 야옹 정기필 선생이 기거하던 주택이다. 야옹 선생은 목민관 재임 시 청렴한 인품과 덕행으로 명망이 높았으며 관직을 사직하고 고향으로 돌아왔으나 재산과 거처가 없자 당시 안의 현감의 도움으로 이 반구헌을 건립하였다고 한다.반구헌이란 이름은 스스로 자신을 뒤돌아보고 반성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반구헌은 현재 대문채와 사랑채만 남아 있는데 사랑채에 상량문이 남아 있어 현재의 건물은 1870년대에 건립, 또는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반구헌이라 불리는 사랑채는 팔작기와지붕에 정면 5칸, 측면 5칸 규모로 이루어진 비교적 큰 규모의 건물이다. 이 건물의 가장 큰 특징은 대청이 중앙에 있지 않고, 규모가 1칸인 반면에 방이 3칸이라는 점이다. 또한, 측면 1칸에 난간을 두룬 누마루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건물 후면 중앙에 아궁이를 설치하여 방 2개를 한 곳에서 난방하도록 평면을 구성하였다. 구조는 민도리집으로 단순 소박하지만, 전체적으로 사대부가의 품격을 풍기는 중요한 건축물이다.

제천 청풍 금남루

4800     2021-12-24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048

제천의 청풍문화재단지 내에 있는 관아건축물이다. 조선 순조 25년(1825)에 부사 조길원이 세운 관청의 정문으로 고종 7년(1870)년에 고쳐 지었다고 한다. 1985년 충주댐 건설로 인하여 청풍문화재단지 안으로 옮겼다. 앞면 3칸, 옆면 2칸의 2층 건물로 팔작지붕집이다. 1층은 관청으로 들어가는 3개의 문으로 있다. 가운데 문은 부사가 출입했고 양쪽 문은 평민이 출입했다고 한다. 2층에는 난간을 둘렀으며 사방이 탁 트여있다. 멀리있는 적의 동정을 살피는 망루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금남루에 있는 ‘도호부절제아문(都護府節制衙門)’이라는 현판은 건물을 세울 당시에 부사 조길원이 썼다고 한다. 청풍문화재단지 안에는 한벽루와 응청각 등 다양한 건축문화재가 자리하고 있으며 충주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다

문경향교

1666     2021-12-24

경상북도 문경시 문경읍 향교길 68

1392년(태조 1)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그 뒤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전사청(典祀廳)·내삼문(內三門)·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외삼문(外三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대성전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유물로는 조선 숙종 어필병풍이 소장되어 있다.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