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화관광플랫폼

강화관광플랫폼

    2019-07-16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강화대로 430

강화 종합관광안내소로 관광에 필요한 정보 수집은 물론 관광이벤트, 관광 쉼터 공간도 조성되어 있다. 강화의 역사문화를 미디어체험 및 VR체험 등 ICT기술을 이용한 가상현실체험을 비롯한 고려의상체험, 포토체험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강 국가정원

43369     2019-07-16

울산광역시 중구 신기길
052-229-6142

태화강은 울산의 중심을 가르며 흐르는 강으로, 화룡연을 굽이 돌아 학성을 지나면서 이 수삼산의 이름을 남기고 울산만에서 동해로 들어간다. 동서로 약 36㎢, 남북 28㎢ 의 유역은 그 대부분이 산악지대를 형성하나 강의 양쪽과 하류에는 기름진 평야가 펼쳐져 있으며, 오늘날에는 울산시민의 중요한 식수원이 되어주고 있다.
태화강의 심장부에 위치했던 태화들은 장기간동안 무관심으로 방치되어 있다가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으로 다시 자연의 모습을 갖추고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왔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서울 여의도 공원 면적의 2.3배에 달하는 531천㎡로 물과 대나무, 유채ㆍ청보리를 비롯한 녹음이 함께 어우러진 전국 최대규모의 도심친수공간이다. 홍수 소통을 위하여 한때 사라질 위기에 처해졌던 십리대숲은 백만 시민의 단결된 힘으로 보전하게 되었고, 도시계획상 주거지역으로 결정되어 개발이 예정되어 있던 186천㎡의 토지를 다시 환원시켜 오늘의 태화강 국가정원을 조성하였다. 태화강 국가정원은 04년부터 10년 5월까지 총사업비 1.196억원(사유지매입 1.000 공사비 196)을 투입하여 실개천과 대나무 생태원,야외공연장,제방산책로 등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친환경적인 생태공원으로 조성하였다.

예당호 출렁다리

예당호 출렁다리

    2019-07-16

충남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39

예산군의 새로운 대표관광지 중 하나로 국내 최장 길이인 402m의 길이를 자랑하고 있다. 2019년 4월 6일 개통된 예당호 출렁다리는 느린호수길이 6월 말 조성될 예정이며 140m 길이의 부잔교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한다.
또한 하얗고 웅장한 출렁다리의 모습이 넓은 예당호와 함께 조성된 예당호 조각공원과 어우려저 그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창원단감테마공원

창원단감테마공원

    2019-07-16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동읍로359번길 27

전국 최대의 단감 생산지이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단감을 재배한 창원단감의 역사적 가치를 홍보하기 위해 조성한 농촌테마공원이다. 단감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홍보관과, 100년 창원단감의 역사를 증명하는 시배목, 가족들과 전통놀이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는 잔디광장과 초가집, 감식초 체험장과 단감과수원 등에서 농촌의 정취와 풍경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숨은 5감 찾기"를 주제로 사랑, 행복, 행운, 건강, 장수를 테마로 한 공원내 보물을 찾아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주변에는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주남저수지와 빗돌배기, 다호리 고분군 농촌체험마을 등이 있다.

태백 경찰서 망루

태백 경찰서 망루

    2019-07-16

강원도 태백시 장성로 26

태백경찰서 망루(望樓)는 한국전쟁 당시 군사방어를 위해 사용하던 경찰 시설물로 1950년대 치안상태를 잘 보여주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5년 등록문화재 제167호로 지정되었다. 지름 4.3m, 높이 7m의 원통형 망루는 2층으로 되어 있는데. 각층에는 밖을 내다볼 수 있는 창이 사방으로 나 있어 장성시내가 모두 내려다보인다. 망루의 바닥 아래에는 네모지게 구멍을 내어 사다리를 놓고 2층을 오르내렸다. 전쟁과 공비 침투, 삼엄한 감시 등 한국현대사의 혼란한 상황을 엿볼 수 있는 건축물이다.

청풍호반케이블카

청풍호반케이블카

    2019-07-16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문화재길 166

수도권역에서 1시간 30분, 전국 3시간대 거리에 위치한 내륙의 바다, 천혜의 환경과 치유와 회복을 지향하는 청풍명월 본향인 이곳 충북 제천 청풍에서 봉황의 날개를 타고 날아올라 청풍명월의 비경을 누비는 아름다운 여정을 시작한다. 청풍호반 케이블카는 청풍면 물태리에서 비봉산 정상까지 2.3km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케이블카 시설로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도펠마이어社의 최신 기종인 D-Line 모델이다. 10인승 캐빈 43대가 운행되며 그 중 10개의 캐빈은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 캐빈으로 구성되어 발아래의 아찔함을 느낄 수 있다. 평균 5m/s의 운행 속도로 2.3km의 거리를 약 10분 만에 비봉산 꼭대기에 도달하며, 케이블카 수송능력은 시간당 최대 1,500명, 일일 최대 15,000명까지 수송이 가능하다. 케이블카 상부 정차장인 비봉산은 봉황새가 알을 품고 있다가 먹이를 구하려고 비상하는 모습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청풍호 중앙에 위치한 해발 531m의 명산으로 정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흡사 다도해를 보는 듯한 빼어난 풍광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정상까지 케이블카가 운행되어 어린이나 노약자분들도 편안하게 케이블카를 타고 청풍호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무등산 양떼목장

무등산 양떼목장

    2019-07-16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안양산로 537
061-375-6269

전라남도 화순군 화순읍 수만리에 소재한 무등산양떼목장은 호남의 알프스라 불리으며 탁트인 전경에 감탄을 자아낼정도로 경관이 매우 이국적이고 아름다워 이미 사진작가들 사이에서도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약 10만평 규모의 드넓은 초지에서 약 200여마리의 귀여운 양떼들이 뛰어놀며 풀을 뜯는 모습을 보며 산책할수 있는 산책코스, 음악을 들으며 거리를 걸어보며 살구나무와 그네에서 쉴수 있는 뮤직스트리트 코스, 울타리 안으로 직접 들어가 양들과 뛰어놀며 건초 먹이주기 체험을 해볼수 있는 먹이주기 체험코스, 사계장미와 조각작품이 있는 작은 정원과 미술작품 관람 코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의 풍경을 감상하는 알프스하우스 전망대, 아름드리 숲속에서 쉬면서 파노라마처럼 드넓은 전경을 감상하는 숲속 전망대,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는 러브 포토존, 목장의 풍경속의 나를 액자에 담아가는 액자 포토존,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가장 전망 좋은지점으로 올라가보는 풍차 포토존, 간단한 도시락을 드실수있는 야외 파라솔 광장, 동심의 세계로 돌아가 동화책을 읽어볼수 있는 작은도서관 등이 있다. 평화로운 목장체험을 통해 도심속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어느덧 치유할수 있다.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여행사 등단체 관광객도 많이 찾고 있으며 가족단위, 연인들 데이트 코스, 친구들과 떠나는 우정여행지로도 손색이 없는 힐링 여행지라 할수 있다.

완주 고산 놀토피아

완주 고산 놀토피아

    2019-07-16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대아저수로 416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에 위치한 놀토피아는 가족단위 이용객은 물론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의 체험학습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학습에 활용할 수 있또록, 총 34종 모험놀이 콘텐츠를 갖춘 국내 실내형 체험시설이다.

장수누리파크

장수누리파크

    2019-07-16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논개사당길 65

장수읍에 위치한 장수누리파크는 농업․농촌자원의 가치와 중요성을 농촌주민과 도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조성되었으며 장수누리파크를 포함한 의암공원, 논개사당 등은 장수군 연간 관광객의 30%를 차지하는 대표 관광지구이며 지역 대표농특산물인 레드푸드(한우, 사과)와 농업․농촌을 테마로 한 체험, 관광, 휴양의 공간을 제공하며 농촌의 가치와 다양성을 도시민과 지역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농촌테마공원. 문화체육관광부 육성 축제「장수 한우랑 사과랑 축제」개최장소이다.

태백산 천제단

태백산 천제단

32053     2019-07-16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68

천제단은 옛 사람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설치한 제단으로 삼국사기를 비롯한 옛 기록에 "신라에서는 태백산을 3산 5악(三山五岳) 중의 하나인 북악(北岳)이라하고 제사를 받들었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영산(靈山)으로 섬겨 왔음을 알 수 있다. 태백산 정상에 위치한 천제단은 천왕단(天王檀)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단(將軍檀), 남쪽에는 그보다 작은 하단의 3기로 구성 되었으며 적석으로 쌓아 신역(神域)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있는 천왕단은 자연석으로 쌓은 둘레 27.5m, 높이 3m, 좌우폭 7.76m, 전후폭 8.26m의 타원형이며, 녹니편마암의 자연석으로 쌓아져 있는데 윗쪽은 원형이고 아래쪽은 사각형이다. 이러한 구도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사상 때문이다. 단군조선시대 구을(丘乙)임금이 쌓았다고 전해지는 이 제단은 상고시대 부터 하늘에 제사하던 제단으로 단군조선시대에는 남태백산으로 국가에서 치제하였고, 삼한시대에는 천군이 주재하며 천제를 올린 곳이다.

신라초기에는 혁거세왕이 천제를 올렸고 그 후 일성왕이 친히 북순하여 천제를 올렸으며 기림왕은 춘천에서 망제(望祭)를 올렸다.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방백수령(方伯守令)과 백성들이 천제를 지냈으며 구한말에는 쓰러져가는 나라를 구하고자 우국지사들이 천제를 올렸고, 한말 의병장 신돌석 장군은 백마를 잡아 천제를 올렸고 일제 때는 독립군들이 천제를 올린 성스런 제단이다. 지금도 천제의 유풍은 면면히 이어지고 있으며 산꼭대기에 이같이 큰 제단이 있는 곳은 본토에서 하나밖에 없다. 천제단은 다른 이름으로 구령단(九靈壇) 또는 구령탑(九靈塔)이라 하고 마고탑(麻姑塔)이라 하기도 한다. 특히, 해마다 개천절에는 이곳에서 제사를 받드는데 중앙에 태극기(太極旗)와 칠성기(七星旗)를 꽂고 주변에는 33천기(天旗)와 28수기(宿 旗)를 세우며 9종류의 제물을 갖춘다. 이 주변의 계곡 일대에는 치성을 드리는 기도처로 사용된 크고 작은 적석탑과 석단들이 있으며 함부로 짐승을 잡거나 나무를 꺾는 일을 금하고 있다.

태백체험공원

태백체험공원

34760     2019-07-16

강원도 태백시 소도길 9-11

태백체험공원은 폐광지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조성된 체험관광지이다. 현장학습관과 탄광사택촌, 체험갱도 등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어 생생한 탄광체험을 할 수 있으며, 태백산 자락에 위치해 태백산국립공원과 연계한 휴가지로도 손색이 없다. 과거 국가 기간산업의 원동력이 되었지만 현재는 사양 산업이 된 석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광부들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교육의 장이다.

선샤인랜드

    2019-07-16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봉황로 102

논산 선샤인랜드는 다양한 체험과 관람을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서바이벌체험장, 밀리터리체험관, 선샤인 스튜디오, 1950 낭만스튜디오 4군데로 나눠져 있다. 최신의 VR 기술을 활용한 밀리터리체험관과 온몸으로 뛰며 즐기는 서바이벌체험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한국전쟁에서 끝난 195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과거의 추억여행을 할수 있고 동시에 새로운 세대에게에는 역사의 현장을 느낄수 있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