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디오션리조트 워터파크

디오션리조트 워터파크

51795     2021-04-15

전라남도 여수시 소호로 295

국내에서 유일하게 푸른 다도해를 보며 물놀이시설을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는 실내의 경우 인공파도장과 슬라이드, 유수풀, 아쿠아키즈풀, 스파가 있다. 실외는 슬라이드,캐논볼, 파도풀이 각각 운영되며 바다를 바다보는 인피니티풀을 개장하여 운영중이다. 또 놀이방, 수유실, 체온유지실, 수영복 매장 등 부대시설도 갖추어있다.

대천항

대천항

42884     2021-04-15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중앙길 42

보령시내에서 12km 대천해수욕장에서 1km 바야흐로 서해안시대를 맞아 대천항은 해상교통의 요충지에서 어업전진기지까지 성가를 한껏 높이고 있다. 최근 환경시비가 끊이지 않는 서해라지만, 대천항은 드물게 오염되지 않은 청정수역을 끼고있는 항구다. 바다가 깨끗하니 어족도 풍부하다. 꽃게, 배오징어, 소라, 우럭, 도미, 대하 등 하나같이 싱싱하고 풍성하여 찾는 이의 발걸음도 가볍다. 특히 꽃게와 배오징어는 보령의 특산물로 손꼽히는 어족인데, 꽃게는 그 크기와 맛으로 정평이 나있고, 대천항 부두 한쪽 건조대에 빼곡이 널린 배오징어는 쫄깃한 맛과 감칠맛으로 찾는 이들이 많다. 귀항한 어선에서 막 건져낸 우럭과 도미 등 생선회는 값이 싸고 맛이 뛰어나 이곳을 찾은 여행객과 미식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바다가 그렇고 항구가 다 그렇듯이 대천항 역시 삶의 활기가 언제나 넘치는 곳이다. 부두를 가득메운 어선과 어민, 보령근해의 섬으로 떠나고 돌아오는 여행객, 어판장을 떠들썩하게 만드는 상인들의 활어처럼 싱싱한 삶. 특히 대천항은 새벽에 더욱 활기가 넘쳐난다. 바로 새벽경매가 한창이기에 더욱 그렇다. 상인들의 경매가 끝난 후에는 싱싱한 해산물을 직접 구매하기 위해 몰려드는 외지인을 위한 수산시장이 들어선다. 값싸고 싱싱한 해산물을 사려는 외지인과 흥정하며 각종 해산물을 파는 아낙들의 질박한 보령 사투리를 들으며 노상에서 맛보는 회맛 또는 부두에서 맛보는 회맛, 또는 부두에서 방파제로 향하는 길 왼편에 몰려있는 횟집에서 꽃게 매운탕이나 각종 회를 맛볼 수 있다. 대천항은 해산물의 집산지면서 동시에 보령 도서민들과 여행객의 발이 되는 곳이다. 원산도를 비롯하여 외연도, 삽시도, 녹도 등으로 떠나는 여객선의 출발지이며 도착지인 것이다. 따라서 피서철이나 주말이면 서해의 크고 작은 섬으로 떠나는 여행객들로 붐비고, 배를 세내어 낚시를 즐기려는 꾼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보령 앞바다에서는 특히 우럭과 보구치가 많이 잡히는데, 부두에 정박되어 있는 어선의 난간에 앉아 망둥어나 살감성돔 낚시를 하는 이들이 눈에 띈다.

용인자연휴양림

용인자연휴양림

97213     2021-04-15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초부로 220

경기도 용인시가 모현읍 정광산 자락에 조성한 용인자연휴양림은 해발 562m의 정광산 남쪽 자락 162㏊에 자리잡은 휴양림은 수려한 자연경관에 숙박시설과 산책로,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춘 체류형 휴식처다.

금강자연휴양림(금강수목원,산림박물관)

금강자연휴양림(금강수목원,산림박물관)

124266     2021-04-15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산림박물관길 110
041-850-2686, 2690

공주시에서 대전방향으로 강변을 따라 오다가 청벽대교를 건너기 전 오른쪽으로는 유유히 흐르는 금강을 바라보면서 잠시 달리다 보면 오른쪽에 붉은 아치 모양의 불티교가 보인다. 이 불티교를 건너면 이렇게 넓은 자연휴양림이 있을까 싶을 만큼 규모도 크고 잘 정돈된 금강자연휴양림이 모습을 드러낸다. 창벽에 가로막혀 나룻배를 타고 드나들어야했던 오지마을인 이곳에 1994년 충남산림환경 연구소가 이전하면서 주변의 잘 보존된 울창한 숲을 금강자연휴양림으로 지정하였고, 1997년 10월에는 산림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금강자연휴양림은 첫인상부터 여느 휴양림과는 다른 느낌을 준다. 울창한 숲 속의 산책로를 떠올리게 하는 휴양림이라기 보다는 잘 정비된 도로위에 산림 박물관, 수목원, 온실, 연못, 야생동물원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산재해있어 테마파크 같은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치명자산성지

치명자산성지

27299     2021-04-15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바람쐬는길 89

전주시 동남쪽에 있는 한벽당 뒷산인 승암산(중바위산) 가파른 산등에 천주교 성지인 치명자산이 있다. 바위 위에 높이 4m의 석조 십자가가 있는 날등 옆, 벼랑 바위를 깎아 내어 최근에 성당을 세운 이 성지는 세계에서 유일한 동정부부인 유중철(요한), 이순이(루갈다)와 그 가족들이 묻혀 있는 곳이다. 신유년 천주교박해로 가족 7명이 순교하여, 이곳에 합장된 유항검은 완주군 이서면 초남부락에서 태어난 전라도에서는 첫 천주교 신자로 남문 밖에서 참수당했으며 그의 아들 중철과 며느리 순이는 독실한 신앙생활을 위해 결혼 4년 동안 동정을 지키다가 처참하게 처형되었다. 한벽당 주변에서도 우뚝 세워진 십자가가 보이는 이곳은 성지로 조성되어 순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명소가 되었다. 세계 유일의 동정부부 순교자(유중철, 이순이)묘가 정상에 안치되어 있고 산정상 암벽에 차도가 없이 지은 화강암 기념 성당이 있다. 동정부부 순교자 묘 위에 있는 기적의 바위(예수 마리아바위)는 하느님만이 조각할 수 있는 천연기념물이다. 산비탈을 타고 등정하며 기도할 수 있는 골고타 십자가의 길은 세상에 가장 돋보이는 성지순례 기도의 길이다. 입구에서 산 정상까지 전 구간 꽃길이 형성되어 최적의 산책과 명상의 길이 되고 있다. 성스러움과 속됨이 뚜렷이 구분된 성지 입구엔 넓은 휴식공간(몽마르뜨 광장)과 숲속 주차장(4,000평)이 있고 걸어서만 기도하며 오를 수 있는 묘역과 성당이 정상에 있다. * 특징 본 성산(聖山)에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맛볼 수 없는 성지 고유의 특색을 갖추고 있어 각광을 받고 있다. 1) 유항검과 동정부부 순교자 묘 동서고금에 유래가 없는 동정부부 순교자(유중철,이순이)의 묘 2) 몽마르뜨 광장 누구든 땀을 흘리며 걸어서만 순례 등정해야 하는 산정의 성역(순교자묘, 성당) 과 사랑을 나누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입구 하단 [몽마르뜨]잔디광장. 그리고, 3,000평이 넘는 1,2주차장은 교회 어떤 행사도 별도로 치룰 수 있다. (숲속음악회, 야외행사, 소풍, 캠프 등:사전허락제) 3) 산상기념 성당 해발 300m 산 정상 바위 암벽에 세운 기념성당 4) 천연기암 '예수마리아' 바위 동정부부묘 위에 기적같이 솟아있는 천연 기암(奇岩) 5) 골고타 십자가의 길 바위 비탈을 타고 200m 등정하며 기도할 수 있게 설치된 골고타 십자가의 길 6) 기도 꽃길 입구에서부터 산 정상까지 흙도 물도 귀한 바위산에 교우들의 [개미역사]로 사랑의 꽃길이 마련됐다.

고흥우주발사전망대

고흥우주발사전망대

6668     2021-04-15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해맞이로 840

고흥우주발사전망대는 영남면 남열해돋이해수욕장 옆 50m위에 지하1층, 지상7층으로 조성되어 있다. 한국이 자체 기술로 인공위성을 우주 공간으로 쏘아올리기 위해 건설된 한국 최초의 우주발사체 발사기지인 나로우주센터와는 해상으로 15km 직선거리에 위치하여 나로호 발사 광경을 넓은 바다와 함께 볼 수 있다. 주변에는 남해의 용이 승천했다는 용바위 등 해안절경이 뛰어난 곳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전망대 7층에는 광주·전남권역 최초로 턴테이블을 설치하였고, 2층에서는 수려한 다도해 절경 조망이 가능하며, 1층에는 우주도서관과 우주체험 공간 등이 마련되어 있고, 지하 1층에는 가족놀이방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 영화의 전당

5009     2021-04-15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수영강변대로 120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품격 있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부산을 대표하는 영상복합문화공간이다.
영화의전당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품격 있는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복합문화공간이다.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식이 열리는 4000석 규모의 야외극장을 포함해 중·소극장, 시네마테크, 하늘연극장, 인디플러스 등 다양한 규모의 극장을 갖췄다.

백룡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70743     2021-04-15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백운산에 위치한 백룡동굴은 오래 전부터 마을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굴로 수년 전 영월댐의 건설계획으로 수몰될 위기에 있다가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1976년 지역주민인 정무룡씨에 의래 좁은 통로(일명:개구멍)가 확장됨으로써 전 구간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연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동굴이 위치한 백운산의 ‘백’자와 정무룡의 ‘룡’자를 따서 백룡동굴로 명명되었다.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2010년부터 일반인에게 제한적 개방이 된 천연석회동굴이다. 동굴 내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에그프라이형 석순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 기형 생성물이 많이 성장하고 있으며 경관 및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아 교육적인 장소로 활용하기에 뛰어난 가치를 지닌 동굴이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덕천서원(성주)

1655     2021-04-15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수륜리

1794년(정조 18)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관석(金關石)·김천택(金天澤)·김주(金輳)·김즙(金檝)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김관석을 주벽으로 4인의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 및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왔으며, 경내의 건물로는 사우(祠宇)·신문(神門)·중정당(中正堂)·양진헌(養眞軒)·험효료(驗效寮)·전사청(典祀廳)·고사(庫舍) 등이 있었다. 그 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어 복원하지 못하였으며, 설단(設壇)하여 매년 3월과 9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천곡서원

1640     2021-04-15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화산남로 52-32

본래 사당을 지어 조선 중기의 문신 구영(具瑩, ?~1663년)과 임윤성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었으나 사당이 소실되어 모두 백현서원으로 옮겼다. 1941년 서원을 건립하였으며 임윤성의 후손들이 뜻을 모아 임윤성의 위패를 다시 옮겨와 봉안하였다. 경내에는 강당과 사당, 기념비 등이 있는데, 사당은 전면 3칸, 측면 1칸의 규모이고 강당은 전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이다. 해마다 음력 2월 15일에 제사를 지낸다. 임윤성은 율곡 이이와 학문을 통하여 교류하였으며, 《중용》 중 이이의 견해를 책머리에 적고 자신의 의견을 기록하여 쓴 《용학문답》을 저술하였다

괴산 삼방리 삼층석탑

14322     2021-04-15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삼방연지길 49

괴산군 불정면에 있는 석탑이다. 기단부는 대석 위에 갑석을 올렸는데 대석의 각 면에는 우주와 탱주가 양각되어 있고 갑석의 윗면에는 2단의 탑신괴임이있다. 탑신부는 각기 다른 석재로 만든 탑신석과 옥개석을 번갈아 3층으로 쌓았다. 탑신석에는 모두 우주가 양각되고 위층으로 갈수록 높이가 낮아진다. 팔작지붕처럼 생긴 옥개석은 윗면의 경사가 매우 급한 편이고 아랫면에는 4단의 각형받침이 선명하게 돌출되어 있는 모습이다. 특히 탑신의 1층 몸돌 네 면에는 약사여래, 아미타여래, 대일여래, 석가여래상 등의 불상을 조각 되어 있다.

월사집목판

35513     2021-04-15

경기도 가평군 상면 태봉리

조선시대의 학자이며 문신이었던 월사 이정구(1564~1635)선생의 문집목판으로 장판각에 보존되고 있다. 선생의 자는 성징, 호는 월사, 본관은 연안이다. 선조 23년(1590) 문과에 급제 승문원에 등용되었고, 병조, 예조판서를 역임하고 우의정, 좌의정을 지냈다. 한문학의 대가로 서예에도 뛰어났으며 조선중기 4대문장가(신흠, 장유, 이식)로 시호는 문충이다. 월사집목판은 인조14 년(1636)에 월사의 손자인 익상이 판각한것으로 현재는 모두 1,334판이 보존, 관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