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

도계유리나라&피노키오나라

5.6 Km    0     2020-09-23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강원남부로 893-36

도계 유리나라는 '도계! 유리의 꽃으로 피어나다' 라는 주제로 예술과 산업, 예술과 재생을 융합시켜 설립된 의미있는 문화공간이다. 또한 피노키오나라는 친환경 웰빙 자재인 목재를 활용한 오감 및 만들기 체험, 피노키오 전시, 어린이 나무놀이터 등 목재문화 체험 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도계유리나라에는 유리역사관, 유리작가관, 보석방, 유리갤러리, 체험실, 유리상품 판매장, 시연장 등이 있고, 피노키오나라는 나무이용 전시실, 나무도서관, 나무놀이터, 피노키오 전시실, 피노키오 제작실 등이 있다.

태백석탄박물관

태백석탄박물관

5.6 Km    0     2020-10-06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9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2 ~ 2020.09.0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한국 석탄산업의 변천사와 석탄생성의 과정을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는 동양 최대의 석탄전문 박물관.우리나라 근대화의 역군이었던 광산 근로자들의 업적을 되새기고 석탄산업의 역사성을 재조명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남한 최초로 석탄이 발견되어 국가 산업발전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태백시 석탄산업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태백 추전역

태백 추전역

5.6 Km    0     2019-12-11

강원도 태백시 싸리밭길 47-63

해발고도 855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기차역이다.1973년 개장되어 험준한 태백산맥을 넘어 전국 각지로 석탄을 공급하는 중추 역할을 했다. 석탄산업 쇠퇴와 함께 여객 열차가 중단되었다가 1998년부터 겨울철 하루 두 번 청량리에서 출발하는 환상선 눈꽃열차가 운행되면서 추억을 찍는 관광명소로 거듭났다.애틋한 사연이 있을 법한 표지석이 서있고 아득히 보이는 매봉산풍력발전단지 풍경이 환상적이다. 쉼터에 역장과 역무원의 제복과 모자, 깃발 둥이 비치되어 있어 역무원 체험을 할 수 있다.

물길 따라가는 덕풍계곡 트레킹

물길 따라가는 덕풍계곡 트레킹

5.8 Km    5343     2019-05-23

태백에서 삼척으로 이어지는 427번 지방도에서 만나는 풍경은 첩첩산중 산간 오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다.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너와집이 있는 너와마을에서 하룻밤 묵으며 다양한 시골체험을 즐기고, 우리나라 최고의 계곡 트레킹 코스로 손꼽히는 덕풍계곡 트레킹까지 즐길 수 있다.

강원도 태백시 힐링여행 코스

강원도 태백시 힐링여행 코스

5.8 Km    13701     2016-09-27

나 혼자만 여행을 떠날 계획을 세웠다면 추천할 만한 코스다. 혼자 떠나는 여행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삶을 돌아보게 하거나 처음 떠나는 여행이라면 어색하거나 외로운 생각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사람 냄새가 나는 시장이나 이색체험지인 동굴여행이 섞여 있기 때문에 어색하거나 외로울 틈이 없을 것이다.

최초석탄발견지탑

최초석탄발견지탑

6.2 Km    786     2019-07-30

강원도 태백시 금천동

태백시 장성동 후기 고생대 함백산층으로부터 큰 길을 따라 500m쯤 남쪽으로 가면 금천동으로 들어가는 길이 갈린다. 이 길로 수백m 가면 ‘최초석탄발견지탑’이 서 있다. 금천동 먹돌배기 근처에 있는 최초석탄발견지탑은 화강암으로 만들어져 있으며, 수갱을 의미하는 탑신과 동발광차, 광원 등을 상징하는 4부분으로 이루어졌다. 이 탑은 석탄을 최초로 발견한 장소를 기리기 위하여 조성되었으며 주변에 넓은 공터가 있어 가족단위의 소풍을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태백산 석장승

5.8 Km    305     2016-09-30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192
033-550-2742

‘태백산 석장승’은 태백산맥으로 오르는 길 양쪽에 서 있는 2기의 돌장승으로, 1995년 강원도 민속문화재 제4호로 지정된 민간신앙 석조조각이자 유물이다.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태백산 석장승’은 주위에 세 마리의 오리를 형상화 해 놓은 솟대가 같이 자리하며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고 있다. ‘태백산 석장승’ 중 길 왼쪽에 있는 천장은 50㎝ 높이의 넓직한 받침돌 위에 서 있는 길이 170㎝, 둘레 130㎝ 크기이고, 반대편의 지장은 높이 80㎝의 뭉툭한 받침돌 위에 길이 155㎝, 둘레 135㎝의 크기로 서 있다. 둘 다 화강암 재질로 많이 닳아있어서 지장의 얼굴 모습은 알아볼 수 없는 상태이지만 보존상태는 양호한 편이다. (출처 : 강원도청)

인공암벽장

5.8 Km    444     2016-09-23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203-52
033-552-8229

태백 청소년 수련원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는 인공 암벽장이다. 주로 수련원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중이나 예약하고 언제든지 관광객들도 이용 가능하다. 초등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는 수준의 암벽도 있어 쉽게 즐길 수 있다. (출처 : 강원도청)

삼척 미인폭포

5.9 Km    30592     2020-07-21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리

미인폭포는 태백시 통리와 신리의 중간지점인 도계읍 심포리 남쪽산 계곡에 있는데 심포리 우보산 계곡에서 발원하는 하천수가 흘러 절벽에 부딪치는 물방울이 적은 것은 분수와 같고, 큰 것은 설산을 연상케하는 폭포이다. 미인폭포 동북편 고원지대 및 폭포 위의 계곡에 고금을 통하여 미인 출생지역으로 전해오고 있다. 이 근처에는 미인묘가 있는데, 이 묘는 옛날 한 미인이 출가하였으나 남편이 일찍 사망하여 재가했는데, 또 다시 사망하니 그 미인은 이 폭포에서 투신자살하였다고 한다. 일설에는 남편이 죽은 후 재혼할 낭군을 찾았지만 사별한 남편 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게 되자 자신의 신세를 비관하여 이 폭포에서 투신 자살한 일이 있었기에 “미인폭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도 한다.

한국판 그랜드캐년이라 불리는 미인폭포 주변의 협곡은 중생대 백악기에 퇴적된 역암층으로 신생대 초의 심한 단층 작용 속에서 강물에 침식돼 270m 깊이로 패여 내려갔다. 협곡의 전체적인 색조가 붉은색을 띠는데, 이것은 퇴적암들이 강물 속에 쌓이는 것이 아니라 건조한 기후조건으로 공기 중에서 노출된 채 산화되었기 때문이다. 주로 굵은 자갈로 된 역암과 모래로 이루어진 사암, 진흙으로 굳은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발 700m 안팎의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어 안개나 구름이 끼는 날이 많으며 이때 경치가 더욱 아름답고 신비하다. 전설에 의하면, 일몰 전과 일출 전에 이 폭포에서 따뜻한 바람이 불면 풍년이요, 찬바람이 불면 흉년을 예측했다고 한다.

국토교통부의 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포함 총 42억원을 투입하여 2020년까지 탐방시설과 특화체험 시설, 주민광장 등을 갖춘다. 1.14km 데크 산책로와, 유리전망대, 유리잔도 등을 개발하며, 주민광장에는 나들장터, 푸드트럭 등 지역 특산물을 판매할 참여시설이 들어선다.

비와야폭포

6.3 Km    444     2016-09-21

강원도 태백시 양지길 25
033-550-2828

태백시 하장성에는 그 모습을 자꾸 감추었다 드러내는 신비한 폭포가 있다. 재피골 아래쪽 양지마을 끝에 높이 약 40m의 석회암 절벽이 보인다. 평소에는 그냥 깎아지른 절벽이지만 비가 오면 새하얗고 힘찬 물줄기를 뿜는 폭포로 변신한다. 비가 내려야만 폭포가 되므로 이 폭포를 ‘비와야폭포’라고 부른다. 겨울이 되면 거대한 빙폭이 형성되어 3~4개월 유지되는데 가히 일품으로 멋진 장관을 선물해준다. (출처 : 강원도청)

태백 장성이중교

6.4 Km    587     2016-09-30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 222
033-550-2083

‘태백 장성 이중교‘는 강원도 태백시 장성동에 있는 강원도 태백시 장성광업소 내에 있는 다리이다. 1935년에 건립된 이중교로 대한석탄공사 장성광업소장이 소유 및 관리한다.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교량이며, 2004년 우리나라의 등록문화재 제111호로 지정된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이다. ‘태백 장성 이중교’는 장성광업소 안에 있는 시설물로, 위쪽 다리는 석탄 수송용 전차가 다니고, 아래쪽 다리는 보행자와 차량이 다니도록 특이하게 설계되었다. 교각은 무지개 형상이며, 근래에 새로운 다리인 금천교를 건설하여 지금은 3중교가 되었다. 태백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교량으로 한국의 근대화 과정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 석탄 산업 관련 시설물이다. (출처 : 강원도청)

태백 철암역 두선탄시설

6.5 Km    650     2016-09-30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 365-1
033-550-2083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은 태백시 철암동에 자리하고 있는 선탄시설로, 2002년 등록문화재 제21호로 지정되었다. 현재까지 가동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무연탄 선탄시설로, 탄광에서 채굴한 원탄을 선별하고 가공 처리하는 시설이다. 근대의 재료와 공법을 적용하고 있는 산업시설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일제시대 만들어진 국내 최초 무연탄 선탄시설로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은 일제 강점기 석탄산업 시설의 원형이 그대로 남아 현재에도 그 시절의 산업시설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석탄산업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으며 태백 지역의 발전과 함께한 무연탄시설물로서, 시대와 지역을 상징하는 중요시설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