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무더위는 강원도의 시원한 트래킹으로 이기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올 여름 무더위는 강원도의 시원한 트래킹으로 이기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올 여름 무더위는 강원도의 시원한 트래킹으로 이기자.

올 여름 무더위는 강원도의 시원한 트래킹으로 이기자.

5.2 Km    4883     2016-09-27

유달리 더울 것을 예보하는 올 여름에는 강원도에서 보내자. 국내최초 철도 체험형 리조트 추추파크에서 산악열차를 타고 기차여행을 즐기자. 아름다운 폭포 물줄기와 야생화에 둘러 쌓인 오지의 덕풍마을 트래킹은 가슴까지 시리게 만들 것이다. 이 여름의 끈적임을 한방에 날릴 수 있다.

오투리조트 스키장

오투리조트 스키장

5.3 Km    22715     2020-10-15

강원도 태백시 서학로 861

오투리조트는 대한민국 레저의 중심이 될 강원도 태백에 위치하여 여름에는 모기와 열대야가 없고, 겨울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눈이오고 마지막까지 눈을 볼 수 있는 천혜의 설원을 가지고 있어 오투리조트를 찾는 모든 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해 줄 것이다. 오투리조트는 태백시내와 10분 거리에 위치한 태백권 기반의 타운형 리조트로 태백시에 위치한 세계적인 국민안전테마파크와 전국 최대의 야생화, 레이싱 파크장 등 태백권 전체가 리조트 CITY로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오투리조트 스키장은 키즈파크와 눈썰매장을 설치하여, 성인들 위주의 스키장에서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하였다.

태백산눈축제 2020

태백산눈축제 2020

5.3 Km    368474     2019-11-27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62
033-550-2085

태백 구와우마을(고원자생식물원)

태백 구와우마을(고원자생식물원)

5.4 Km    37023     2020-09-15

강원도 태백시 구와우길 38-33

매봉산 진입로가 시작되는 피재(삼수령) 아래에는 태백시 황연동 구와우마을이 있다. 소 아홉마리가 배불리 먹고 누눠 있는 형상을 가진 평화로운 마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해발 8~900m에 위치한 고원자생식물원은 멸종 식물 보호 식물원으로 사라져가는 우리 꽃, 우리 식물을 보호 육성하여 고산식물의 멸종을 막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 꽃, 우리 식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해바라기꽃이 만개하는 여름에는 '태백 해바라기축제', 겨울에는 ' 해바라기 얼음 등불 축제'를 개최하여 보다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문화 예술인들과 함께하여 그림전, 사진전, 폐광폐자재를 활용 환경조각전을 전시한다.

태백산 천제단

태백산 천제단

5.4 Km    32053     2020-06-17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68

천제단은 옛 사람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설치한 제단으로 삼국사기를 비롯한 옛 기록에 "신라에서는 태백산을 3산 5악(三山五岳) 중의 하나인 북악(北岳)이라하고 제사를 받들었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영산(靈山)으로 섬겨 왔음을 알 수 있다. 태백산 정상에 위치한 천제단은 천왕단(天王檀)을 중심으로 북쪽에 장군단(將軍檀), 남쪽에는 그보다 작은 하단의 3기로 구성 되었으며 적석으로 쌓아 신역(神域)을 이루고 있다. 이곳에 있는 천왕단은 자연석으로 쌓은 둘레 27.5m, 높이 3m, 좌우폭 7.76m, 전후폭 8.26m의 타원형이며, 녹니편마암의 자연석으로 쌓아져 있는데 윗쪽은 원형이고 아래쪽은 사각형이다. 이러한 구도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사상 때문이다. 단군조선시대 구을(丘乙)임금이 쌓았다고 전해지는 이 제단은 상고시대 부터 하늘에 제사하던 제단으로 단군조선시대에는 남태백산으로 국가에서 치제하였고, 삼한시대에는 천군이 주재하며 천제를 올린 곳이다. 신라초기에는 혁거세왕이 천제를 올렸고 그 후 일성왕이 친히 북순하여 천제를 올렸으며 기림왕은 춘천에서 망제(望祭)를 올렸다.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는 동안 방백수령(方伯守令)과 백성들이 천제를 지냈으며 구한말에는 쓰러져가는 나라를 구하고자 우국지사들이 천제를 올렸고, 한말 의병장 신돌석 장군은 백마를 잡아 천제를 올렸고 일제 때는 독립군들이 천제를 올린 성스런 제단이다. 지금도 천제의 유풍은 면면히 이어지고 있으며 산꼭대기에 이같이 큰 제단이 있는 곳은 본토에서 하나밖에 없다. 천제단은 다른 이름으로 구령단(九靈壇) 또는 구령탑(九靈塔)이라 하고 마고탑(麻姑塔)이라 하기도 한다. 특히, 해마다 개천절에는 이곳에서 제사를 받드는데 중앙에 태극기(太極旗)와 칠성기(七星旗)를 꽂고 주변에는 33천기(天旗)와 28수기(宿 旗)를 세우며 9종류의 제물을 갖춘다. 이 주변의 계곡 일대에는 치성을 드리는 기도처로 사용된 크고 작은 적석탑과 석단들이 있으며 함부로 짐승을 잡거나 나무를 꺾는 일을 금하고 있다.

사계절 내내 매력 넘치는 태백산과 태백고원

사계절 내내 매력 넘치는 태백산과 태백고원

5.4 Km    3976     2016-09-27

모든 산은 봄, 여름, 가을에 활기차고 아름답다. 하지만 유독 겨울에도 빛나는 산이 있으니, 바로 태백산. 겨울산행과 눈꽃을 대표하는 태백산은 겨울에도 사람들로 활기를 띤다. 낙동강과 한강이 발원하고 천제단을 품은 태백산은 꼭 한 번쯤 올라봐야 할 영산이다. 해발 700m 이상의 고원에 자리한 태백고원 자연휴양림도 태백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힐링 코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태백산을 마주보고 걷다

5.4 Km    5004     2016-09-27

머리가 복잡하고 도시의 일에 지쳤다면 잠시 떠나보자. 강원도의 깊은 자연은 그 자체만으로 사람을 치유하는 힘이 있지만 이번 코스는 특별히 산 깊고 물 좋은 태백산을 거니는 코스다. 깊은 산사에 잠기면 도시의 시름이 절로 사라질 것이다. 전설이 깃든 황지연못에 잠시 머물거나 벽화마을에 들러 삶과 예술을 넘나드는 벽화의 오밀조밀함을 걸어보자.

시민헌장비

5.3 Km    315     2016-09-22

강원도 태백시 천제단길 160
033-550-2742

태백산도립공원 내 위치한 ‘시민헌장비’는 도립공원 당골광장에 설치되어 있는 비석이다. 2006년 태백시 노후시설물 정비를 통하여 설치된 년수가 오래되어 색이 많이 바라고 일부 기단이 훼손되어있던 시민헌장비를 노후시설물 정비를 받음으로 공원이미지를 향상시키고 기념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출처 : 강원도청)

하이원추추파크[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4 Km    4798     2019-11-13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남길 99
033-550-7750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하이원추추파크는 국내 최장, 최고, 최초의 철도 체험형 리조트다.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와 영동선을 활용한 기차테마파크로 남녀노소 누구나 추억과 낭만으로 가득한 기차여행을 즐기고 숙박까지 할 수 있다. 리조트는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스위스의 산악열차를 본뜬 인클라인트레인, 미니트레인 외 30동의 숙박시설, 31개의 오토캠핑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변에 경관이 빼어난 관광지도 많다. 한국의 아름다운길 100선에 선정된 새천년 해안도로, 절묘한 해안선과 풍광으로 '한국의 나폴리'로 불리는 장호항에서 스노클링과 바다 래프팅 등을 즐길 수 있다.

태백 장명사 목불좌상

5.4 Km    496     2017-10-16

강원도 태백시 계산1길 66
대한불교조계종 장명사 033-581-7464

금강산의 한 사찰에서 모시다가 해방 이후 장명사 대웅전에 모시게 된 이 불상은 통견의 결가부좌로 손모양으로 보아 석가모니불로 생각된다. 조선 후기에 만들어진 목조 불좌상 가운데 그다지 크지 않지만 단정한 형태와 상호(相好)가 원만하게 표현된 수작이다. 보존 상태도 비교적 좋은 편으로서 양감 넘친 조각이 돋보이며 의습은 전형적인 조선 17세기 경에 제작된 불상과 양식상 유사한 점을 볼 수 있다. 다른 불상과 비교해 봤을 때, 이 불상은 17세기 중반 경에 만들어진 불상인 것으로 추정되며 조각적으로도 매우 뛰어난 기량을 지닌 작품으로 보존상태도 양호하다. (출처 : 문화재청)

대한불교조계종 장명사(長明寺)

5.4 Km    298     2017-10-16

강원도 태백시 계산1길 66
033-581-7464

대한불교조계종 장명사(長明寺)는 태백, 영월의 석탄 산업 역사가 깃들어 있는 탄광산업재해순직자 추모사찰이다. 장명사는 수승한 부처님의 지혜와 자비로 마음의 번뇌가 모두 사라진 고요하고 맑은 근본 마음 자리 (수행과 전법의 도량) 를 말한다. 이는 부처님의 가피와 위신력으로 탄광산업재해 순직자 영가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고 유족들의 괴로운 마음을 달래주고 삶의 희망과 용기를 기원하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현재도 음력 5월 5일 단오에 대한석탄공사가 주최하고 대한불교조계종 장명사가 주관하여 위령재를 매년 봉행하고 있다. 탄광산업재해순직자들의 노고와 희생 덕분에 추웠던 시절에 연탄을 피우며 따뜻하고 행복하였을 것이다. 잠시 추모관을 들리어 감사한 마음을 되새겨보는 것은 뜻깊은 여정이 될 것이다. 또한 100년에서 300년 이상된 아름드리 금강 소나무 군락 안에 위치하고 있어 맑은 솔향을 느낄 수 있다. 과거 이곳은 아름다운 경치로 인근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소풍가던 곳이었다. 마지막으로 강원도 유형문화재로 제 44호로 지정된 석가모니 목불좌상이 있다. 불교미술사적으로 보면, 보존 상태가 좋고 조각기법이 뛰어나 미적 가치가 뛰어나다. 조선후기인 1600년대 중반에 조각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근 관광지로는 고생대자연사박물과, 구문소, 통리 5일장, 장성 재래시장, 태양의 후예 촬영지, 태백산 등이 있다.

잣나무 연리지

5.4 Km    870     2020-09-08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산 33-1

태백시 소도동 산33-1번지에 위치한 잣나무 연리지는 약 200년으로 추정되며 작은 나무는 둘레가 약 1.5m, 큰 나무는 약 2m이며 높이는 20m에 달한다. 소나무와 달리 이곳 잣나무 연리지는 자라서 연리목이 되었다. 특히 이 연리목은 수종이 서로 다른 느티나무와 개서어나무의 몸통전체가 결합되어 있어 더욱 상서로운 나무로 알려져있다. 이 나무 앞에서 서로 손을 꼭 잡고 기도하면 부부간의 애정이 더욱 두터워지고 남녀간의 사랑이 이루어지며 소원성취 한다고 전해지나. 문헌상 삼국사기의 신라 내물왕 7년 시조묘의 나무와 고구려 양원왕 2년 서울의 배나무가 연리지가 된 기록과 고려사의 광종 24년 , 성종 6년에 연리지의 출련을 기록했을 정도로 상서로운 나무라 전해진다. 연리목과 연리지는 부부간의 금술이나 남녀간의 애정이 깊음을 비유한다. 특히 이 연리목은 수종이 서로 다른 느티나무와 개서어나무의 몸통전체가 결합되어 있어 더욱 상서로운 나무로 알려져있다. 이 나무 앞에서 서로 손을 꼭 잡고 기도하면 부부간의 애정이 더욱 두터워지고 남녀간의 사랑이 이루어지며 소원성취 한다고 전해지나. (출처 : 강원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