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이로운한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군위이로운한우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군위이로운한우

군위이로운한우

12.5 Km    18808     2020-06-08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간동유원지길 14
054-382-9800

※ 영업시간 11:00 ~ 21:00 한우 직판매장으로 1층에서 직접 고기를 주문하여 2층 식당에서 기본 상차림비를 지불한 뒤 한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경북 군위에 위치하고 팔공산 경계를 접하여 물 좋고 공기 좋은 청정지역에서 한우를 직접 키우는 농가들이 영농조합 법인을 설립하여 암소와 거세우를 어린 송아지부터 키웠으며 한우를 직접 선별한 100% 1등급 한우이다.

위천수변테마공원

위천수변테마공원

12.7 Km    0     2020-09-08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간동유원지길 8

위천수변테마공원은 삼국유사의 고장, 살기 좋은 고장 경상북도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시원한 위천이 흐르고 뒤로는 숲길탐방로가 조성되어 있어 최상의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장소이다. 자연 친화적이고 편리성을 갖춘 테마가 있는 공원을 조성하여 점점 확산되고 있는 웰빙열풍과 여러분의 다양한 여가활동에 부응하고자 캠핑장을 갖춘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자연과 함께 이색적인 풍경의 사랑다리와 잔디광장, 물놀이장, 생태연못, 야외공연장, 숲길탐방로가 조화를 이룬 테마공원은 38구역을 수용할 수 있는 캠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남곡서원

10.7 Km    1644     2020-04-07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미성3길 66-7

고려 보문각 대제학과 판도판서의 관직에 오른 영천이씨 영양군 6세 남곡공 휘 석지와 그의 자제인 집현전 제학과 한성부윤이셨던 장자 휘 안우, 직제학 겸 병조판서이신 차자 휘 안직, 이조 정랑이 신 삼자 휘 안유, 군기사부정 휘 현실, 휘 안실 등 6위를 배향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3월 첫 일요일 영천이씨 남곡공파 후손들이 참 석하여 제사를 올린다.대강당은 남곡공과 다섯아드님을 경모하고 학업을 연수하는 곳으로 『남곡서원』이라는 현판을 달았으며 서원으로 들어가는 문은 협문과 대문이 있으며 이름을 『歸堂門(귀당문)』이라하였다. 경내에는 남곡공의 사적비와 비각, 제학공의 유적비와 비각, 두문동 72현의 행적을 새긴 와비와 창건기문, 남곡서원 표지석 등이 세워져 있다. 사당인 효충사는 5위의 위패를 종향하였고 신삼문(神三門)을 지어 『향례문(享禮門)』이라 하였으며 평소 출입하는 『숭의문(숭의문)』과 협문을 세웠다.

[출처 : 군위문화관광]

의흥향교

11.1 Km    1349     2020-04-07

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읍내길 89-5

조선 인종 때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건물은 모두 소실되었으나 이곳 유림 손돈암(孫遯巖)이 위패를 선암산(船巖山)으로 피난시켜 병화를 면하였으며, 이로써 경상도에서 오직 이 향교만이 당초 그대로의 위패를 보존하고 있다. 1601년(선조 34)에 중건하고 1614년(광해군 6)에 읍 서편으로 이건하였다가 1641년(인조 19)에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였다. 1950년 6·25사변으로 삼성재(三省齋)·노사(奴舍) 등이 소실되었으며, 1968년에 광풍루(光風樓)를 중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대성전, 정면 4칸, 측면 2칸의 광풍루, 4칸의 사물재(四勿齋), 신문(神門)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98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봉강서원

11.1 Km    1264     2020-04-07

경상북도 군위군 우보면 화계봉산길 795

문익점(文益漸)과 문래(文萊), 문영(文英)을 기리기 위하여 1609년(광해군 1) 건립된 뒤에 두 차례나 소실되었던 것을 1861년(철종 12) 현재 위치로 이건하여 사액까지 받았으나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된 것을 1958년 현재의 서원 터에 문중의 후손들이 신실인 경현사, 삼문, 강당, 외삼문인 상의문, 충선공 유허비각 등을 복원하였다. 남평문씨(南平文氏) 종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으며, 해마다 3월 중정(中丁) 에 제사를 지낸다.

송호서원

11.4 Km    1562     2020-04-07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외량1길 56

1725년(영조 1)에 창건하여 1753년(영조 29) 서당으로 발족하였다. 1798년(정조22) 사당을 건립하여 송호사(松湖祠)로 개창하였다가 1815년(순조 15) 송호서원으로 승격되었으며,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3년에 복원되었다.

운람사(의성)

12.1 Km    17189     2020-03-18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신안2길 223

* 구름과 바람이 함께하여 만든 사찰, 운람사 *

운람사(雲嵐寺)는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 천등산(天燈山, 340m)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6교구 본사 고운사의 말사이다. 운람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1300여년전 신라 신문왕 때 의상조사가 창건했다고 전한다. 경상북도 의성군 안평면 신안리 천등산의 정상 아래 있으며 이 절이 위치한 지형의 형곡이 雲中半月型(천등산이란 ‘하늘로 오르는 산’을 뜻하며 구름 가운데 반달이 솟은 형이란 뜻이다.)이라 한다. 아지랑이가 구름으로 피어오른다는 뜻으로 절 이름을 운람사라고 했다. 그리고 또 구름 운(雲), 바람 람(嵐) 자를 써서 구름과 바람으로 만든 절이라고도 부른다. 운람사는 산신 기도처로 유명하다. 사람하나 겨우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공간을 가진 산신각이지만 의성의 군수님도 이곳에서 공부를 했으며 판사가 3명 검사가 무려 7명이나 배출된 곳이다. 현재 주지 동경스님은 10년 전 폐사와 다름없었던 운람사로 들어와 가람을 정비하고 전통사찰의 격에 맞도록 일신한 주역이다. 사암연합회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스님은 독특한 포교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큰 호응 또한 함께 얻고 있다. 문화를 향유하기 어렵다는 농촌지역의 특성에서 착안해 ‘마을문고’를 만들어 지역주민에게 지혜의 전달자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안평면 25개 마을을 차례로 돌면서 법회를 진행하며 부처님의 말씀을 지역주민의 마음으로 옮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운람사의 규모와 다양한 볼거리 *

운람사의 현존 규모는 작은 절에 불과하지만 현재의 절 앞 넓은 터에 있는 이끼 낀 큰 석출과 돌무더기 그리고 현재까지 남아 있는 조실로 미루어 보아 그 옛날에는 큰절이 있었음이 틀림이 없다. 현재의 법당인 보광전은 약 1300여년의 역사를 지닌 건축물로 창건 이래 수차례 중수되어 왔으며, 내부 중앙에 주불인 아미타불과 왼편에 관세음보살, 오른편에 대세지보살이 있다.그 후면에는 칠성탱화, 지장탱화, 신중탱화 등이 균배되어 있다. 산왕각 내에 봉안되어 있는 산신탱화는 도광 7년(1789년경)에 범준 스님이 조성하였으며, 그 외 건물로는 조실, 객실, 식암이 1동씩 있고 3층 석탑과 약수터가 있다. 보광전 앞에 있는 삼층석탑은 통일신라 후기의 양식을 지니고 있으므로 적어도 그 당시에는 법등을 밝히고 있었음을 알 수 있고, 조선시대에 와서는 1741년(영조 17)에 지장탱, 1774년에 반자, 1827년(순조 27)에 산신탱을 조성하였으므로 이 기간에 나름대로의 사세가 유지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 운람사의 창건설화 및 역사 *

신라시대 의상 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하는데, 자세한 사적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문헌은 전하지 않지만 현재 운람사에 전하는 유적과 유물을 통해 역사를 어느 정도 짐작해 볼 수는 있다. 우선 보광전 앞에 있는 삼층석탑이 통일신라 후기의 양식을 지니고 있으므로 적어도 이 무렵에는 법등을 밝히고 있었음을 알 수 있고,조선시대에 와서는 1741년(영조 17)에 지장탱, 1774년에 반자, 1827년(순조 27)에 산신탱을 조성하였으므로 이 기간에 나름의 사세가 유지되고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최근에는 1999년 보광전을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른다.

양천서원

12.2 Km    1635     2020-04-07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내외량길 243-55

1747년(영조 23)에 칠리탄(七里灘)에 ‘칠탄숙(七灘塾)’이라는 서당을 건립하였고, 1786년(정조 10) 서당의 북쪽에 사당을 세우고 홍언박(洪彦博)과 홍위(洪輹)의 위패를 모시고 향사를 지냈다. 1798년(정조 22) 서원으로 승격하여 홍관(洪寬)을 함께 배향하였다. 그 뒤 1868년(고종 5)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철폐되었다가 1988년에 중건하였다. 향사는 2월 27일 기준으로 가까운 일요일에 지내고 있다.

주월사(의성)

12.6 Km    16731     2020-03-18

경상북도 의성군 사곡면 양지실업길 115

* 달이 머무르는 절, 주월사 *

주월사(住月寺)가 위치하고 있는 주월산은 불출산(佛出山)이라고도 한다. 산세가 웅장한 정상에 청용봉과 사리봉이 함께하여 부처님이 나셨다고 불출산이라 한다. 그리고 부처님의 사리가 있는 사리봉이 있어 이 산에 주월사를 창건 고 전한다. 의성 사곡 양지리 마을에서 내려 주월사로 오르는 길은 언제나 하늘같고 바람 같다. 불출산의 장엄한 줄기를 따라 짙은 운무에 몸을 가린 호젓한 산문이나 꾸며지지 않은 야생의 길이 더욱 그렇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주월사는 미륵부처님이 모셔져 있으며 예로부터 기도도량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처음와도 처음인 것 같지 않고 몇 번만 가도 내 집 같이 편안한 절 주월사, 특히 공양주 보살님께서 정성껏 지어주시는 밥과 된장찌개는 어머님 품속같이 지친 나그네에게 더할 수 없이 큰 기쁨이고 마음의 고향 같다. 근처 마을의 젊은 사람들은 모두 도시로 나가고 주월사를 찾는 신도님들은 겨우 노보살 몇 분이 전부인데 그래서 그런지 더욱 애잔함이 묻어있다. 바위 위에 올라가 가을빛에 물을 들이는 담쟁이나 산신각 뒤로 흘러내리는 작은 폭포도 왠지 모르게 쓸쓸한 빛이다. 식구라고는 평생 중생을 위해 불음을 전파해 오신 노스님 한 분과 허리가 굽은 공양주 보살님이 전부다.

* 주월사의 창건배경 및 역사 *

주월사는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이라고 전하나 한국 5.000년사에서는 신라 법흥왕 2년에 창건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창건 이후의 연혁은 자세히 전하지 않으며 1996년 대웅전을 수리할 때 상량문이 나와 연혁의 일부를 알 수 있었다. 상량문에 따르면 1688년(숙종 14) 화재로 대웅전이 소실되어 1692년에 중건하였고, 1819년(순조 19) 웅파(雄波) 스님의 제자 동명 천오(東溟天悟) 스님이 다시 대웅전을 중건하였다. 또한, 용화전 상량문에 따르면 1821년에 용화전을 중수하였다. 근대에 와서는 1938년 백동허(白東虛) 주지가 삼성각을 새로 지었으며 최근에는 1980년에 요사, 1985년에 심검당과 석탑·석등을 세웠고, 1996년 대웅전을 수리하였다. 이어서 1997년 삼성각과 용화전을 중수하며 오늘에 이른다.

우곡서원

13.1 Km    1252     2019-11-22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북부길 355-20

1818년(순조 18)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오국화(吳國華)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1868년(고종 5)에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198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숭절사(崇節祠), 8칸의 숭의당(崇義堂), 신문(神門), 각 3칸의 동재(東齋)와 서재(西齋), 2칸의 전사청(奠祀廳), 정문(正門), 7칸의 주소(厨所) 등이 있다. 사우인 숭절사에는 오국화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숭의당은 서원의 강당으로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 강론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신문은 향사 때 제관(祭官)의 출입문으로 사용하고 있고, 전사청은 제수(祭需)를 마련하는 곳으로 사용하고 있다. 동재는 재원 숙소로, 서재는 유생들이 모여 공부하는 장소로 사용하고 있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3월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4변(籩) 4두(豆)이다. 재산은 전답 6,000평 등이 있다.

수태사(군위)

13.4 Km    16982     2020-10-20

경상북도 군위군 의흥면 지호2길 202

수태사는 경북 군위군 의흥면 지호리 456번지 선암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이다. 우리는 예부터 여염집에서 궁궐을 짓기 이르기까지 늘 풍수의 영향을 받아왔다. 더구나 사찰을 짓는데 있어서는 두말할 나위도 없을 정도로 풍수와 지리를 중요시여겨 온 것이 사실이다. 풍수와 지리뿐이랴. 지명, 전설, 연원 등 무형의 유산도 모두 감안되어 하나의 사찰이 들어서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가장 선호되어왔던 조건을 꼽는다면 아마 ‘배산임수(背山臨水)’의 조건이 아닐까 싶다. 늘 산은 뒤에 있고 물을 바라보고 있어야 명당의 조건 중 한가지에 부합된다. 그만큼 풍수에 있어 물과 산의 조건은 씨줄과 날줄처럼 얽히고 얽혀 묘한 관계를 형성해 왔다.

선암산(船巖山) 수태사(水泰寺)는 이름에서 엿보이듯 물과의 돈독한 관계 속에서 탄생한 사찰이다. 이름부터 풀자면‘ 배바위산 큰물절’이다. 마치 배처럼 생긴 이 산이 물이 있어야 함은 당연한 이치겠거니와 실제로 물이 귀한 산이라 물이 풍족하게 나올 것을 염원하는 뜻도 담아내야 할 것이다. 수태사는 이런 특이한 정황 속에서 태어났다. 신라시대 의상스님이 창건한 사찰로 알려졌지만 고려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는 석탑 1기가 묵묵히 옛 역사를 간직하고 있을 뿐 조선시대 이전의 사적이 거의 파악되지 않고 있는 절이다. 수태사의 입지 그리 높지 않은 터에 자리했지만 인가에서 상당히 깊숙이 들어가 있다. 덕분에 전쟁이 나 이 곳 수태사로 피신하면 모두가 무사했을 만큼 은밀한 지점에 자리하고 있어 수행처로 그만인 사찰이다. 현재는 원통전과 산신각, 요사 만이 남아 수태사의 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덕양서원(의성)

13.4 Km    1333     2019-11-26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옥매길 101

덕양서원은 김문기(金文起)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1625년(인조 3)에 세웠고,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48년 지방유림이 복원하였다. 원래 덕양서원은 충청남도 공주에 위치하던 요당서원(蓼塘書院)이었다. 서원이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고, 공주지방 유림과 본향 사림들이 협조하여 1948년에 현재의 김녕김씨 문중 종가(宗家) 곁으로 이건 복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