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탑산약수온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의성 탑산약수온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의성 탑산약수온천

의성 탑산약수온천

8.5 Km    26153     2020-01-30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도리원2길 88-42

경북 의성군에 위치한 의성탑산약수온천은 1995년에 개장하였다. 수질이 뛰어나다는 소문과 함께 의성, 영주, 예천, 영양 등 경북 내륙 지역은 물론, 대구와 구미 등지의 주말 온천나들이 차량과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관광버스들이 줄지어 찾아들어 크게 성황을 이룬다. 약 7,000만 년 전 인근에 있는 금성산(金城山)의 화산 분출로 생겨난 것으로 추정된다. 수질은 pH 9.0~9.3℃이고, 토출온도는 25.7~26.9℃로 수온이 낮은 편이다. 국내 최고 게르마늄온천(72.4㎍)으로 판명됐다고 한다, 따라서 온천수의 효능도 남다르다. 피부미용, 당뇨, 혈압, 위장병, 관절염 등은 물론 항암작용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온천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것 *

의성탑산약수온천에는 한번에 6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온천탕과 객실 30개 규모의 온천장시설 및 부대시설로 노래방, 요리전문점, 연회장, 농산물 직판장 등이 있다. 또한, 중앙고속도로 옆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며, 인근에는 수정사(水淨寺), 공룡발자국화석, 고운사(孤雲寺), 빙계계곡(氷溪溪谷), 의성 탑리 오층석탑(국보 77) 등 관광명소가 많이 있다. 온천으로 몸을 풀고 인근의 관광지를 여행하는 것도 온천여행으로 좋은 코스라 할 수 있다.

빙계계곡

빙계계곡

8.7 Km    57922     2020-08-05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 신비함과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는 곳, 빙계계곡(氷溪溪谷) * 빙계계곡은 경북 8승의 하나로 1987년 9월 25일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얼음구멍과 바람구멍이 있어 빙산이라 하며, 그 산을 감돌아 흐르는 내를 빙계라 하고, 동네를 빙계리라 부른다. 빙계계곡은 빙계(氷溪) 3리 서원(書院) 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삼복 때 시원한 바람이 나오며 얼음이 얼고, 엄동설한엔 더운 김이 무럭무럭 솟아나는 신비의 계곡이다. 계곡 안쪽에 자리한 보물 제327호 오층 석탑은 높이 8.15m의 대형 탑이며, 화강석으로 조성된 고려 초의 석탑이 있다. 마을 건너편에 수십 미터 높이의 깎아지른 듯한 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져 있고, 그 아래 맑은 시냇물 가운데 우뚝 솟은 크고 작은 무수한 바위는 1933년 10월 4일 경북도내 경북 8승의 하나로 뽑혔을 정도로 아름다운 장관을 보여준다. 계곡 가운데 돋보이는 높이 10m, 둘레가 20m 정도의 유난히도 큰 바위에 빙계동(氷溪洞) 이란 커다란 글씨가 새겨진 건 임진왜난 때 여기 들른 명장 이여송(李如松)의 필적이란 얘기도 있다. 그 옆에 단 하나의 큰 바위 위에는 경북 팔승지일이라고 새긴 아담한 돌비(石碑)가 자리잡고 있다. * 여덟 곳의 이름난 비경, 빙계 8경 * 빙계계곡은 깎아 세운 듯한 절벽 사이의 골짜기를 따라 시원한 물이 흐르며, 여덟 곳의 이름난 빙계 8경이 있다. 빙계 8경은 계곡 입구에서부터 용추(龍湫), 물레방아[水礁], 바람구멍[風穴], 어진바위[仁巖], 의각(義閣), 석탑(石塔), 얼음구멍[氷穴], 부처막[佛頂]이다. 용추는 빙계계곡 물에 패인 웅덩이이고, 물레방아는 주민들이 계곡물을 이용하여 방아를 찧던 것이다. 풍혈과 빙혈은 빙계리 입구에 있는 바위틈으로, 한여름에는 얼음이 얼어 영하 4도를 유지하고 겨울에는 영상 3도를 유지해 훈훈한 바람이 불어 나온다. 인암은 정오가 되면 ‘仁’자 모양의 그늘이 생긴다는 바위이고, 의각은 윤은보의 뜻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각이다. 부처막은 빙산 꼭대기에 움푹 팬 곳으로 부처와 용이 싸울 때 생긴 것이라고 한다.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

의성읍 도서동의 회나무

8.9 Km    16802     2019-12-20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회나무길 16-2

회화나무는 콩과에 속하는 나무로, 중국이 원산지이며 우리나라에 전해지면서 주로 마을 가까운 곳에 심어져 왔다. 회화나무가 들어온 시기는 『삼국사기』 「신라본기」와 「백제본기」에 회화나무에 관한 기사가 있는 것으로 보아 그 이전이라고 추정된다. 꽃은 8월에 황백색으로 피며 열매는 10월에 익는데, 꽃과 열매 모두 약용으로 쓰인다. 의성읍 도서리 도로변에서 자라고 있는 도서동의 회화나무는 나이가 600년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8m, 둘레는 10m이다. 가지가 지상 3m에서 3갈래로 갈라져 중앙의 가지는 말라죽고 동서쪽 가지만 살아있으며, 밑동 부분은 썩어서 큰 구멍이 나 있다. 이 회화나무는 1919년에 간행된 『노거수명목지』에서는 남북한을 통틀어 둘레가 가장 큰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1972년의 기록에서도 전국에서 지정된 360건의 회화나무 중 가장 큰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도서동의 회화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속에 살아온 나무이며, 회화나무 중에서 둘레가 매우 크고 높은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높아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분류 : 생물과학기념물(노거수) 수량 : 1주(1,419㎡) 시대 : 국유

의성마늘장터 (의성명품마늘영농조합법인)

의성마늘장터 (의성명품마늘영농조합법인)

9.0 Km    3460     2020-05-13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구봉길 215-10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에 위치한 의성마늘장터이다. 의성의 농산물을 만날 수 있으며, 의성의 특산물인 의성마늘이 대표적이다. 고품질의 한지 마늘로서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 의성마늘의 수확시기는 6월중순 이후로 구가 단단하고 저장성이 탁월하며 특유의 향과 강한 매운 맛은 의성마늘의 자랑이며 즙액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양념효과는 만점이며 김치의 신맛을 억제하는 기능이 탁월한 의성의 명품으로 알려져 있다.

남선옥

남선옥

9.1 Km    19805     2020-01-21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전통시장1길 8-1
054-834-2455

남선옥 식육식당은 국내산 순수 한우만을 취급하는 50년 넘는 전통의 한우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의성마늘시장 맛집을 찾아서

의성마늘시장 맛집을 찾아서

9.2 Km    3348     2019-03-28

마늘로 유명한 경북 의성 전총 시장은 1946년부터 정기적으로 장이 열린 큰 장터다. 마늘로도 유명하고 특히 닭발골목으로 유명하다. ‘한번 먹어보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맛있기로 소문이 자자하고 천막식당의 국수나 묵채 한 그릇도 별미다. 장서는 날은 매월 2, 7, 12, 17, 22, 27일이다.

의성전통시장, 의성장 (2, 7일)

의성전통시장, 의성장 (2, 7일)

9.2 Km    10149     2020-06-22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전통시장3길 12
054-830-6233

의성시장은 의성읍 도동리 962번지 일대에 위치한 전통 재래시장이다. 매월 2, 7, 12, 17, 22, 27일에 장이 선다. 1946년에 정기시장으로 출발하여 상점과 노점상들이 장사를 하고 있다. 주요 판매 상품은 마늘, 양파, 홍화, 고추, 참깨 등이 많이 거래된다. 의성시장에는 자욱한 연기속에 사람들이 줄지어 기다리는 '닭발골목'이 유명하다. '한번 먹어보지 않으면 후회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혹시 요기를 해야 하면 1970~80년대 학교 운동회 때나 볼 수 있는 천막식당에서 국수나 묵채 한 그릇으로 가볍게 해결할 수 있다.

장대서원

5.4 Km    1688     2020-02-04

경상북도 의성군 봉양면 장대1길 34

이 서원은 1610년(광해군 2)에 국란의 극복과 선정을 베푸는데 앞장선 신지제(申之悌)가 후진을 가르치기 위하여 강당을 짓고 강서(講書)하던 곳이다. 장현광(張顯光)이 “藏待取藏 修以待之意也장대취장 수이대지의야”라 하여 장대서당(藏待書堂)으로 이름하였다. 1623년에 신지제가 63세로 돌아간 뒤 인근 지방의 사림들이 그의 덕을 받들어 모시는 곳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1672년(현종 13)에 사당을 세워 경현사(景顯祠)라 하고 제향하였다. 1673년에(현종 14)는 정묘호란 때의 좌도의병장 이민성(李民宬)을 병향하였다. 1702년(숙종 28) 장대서원으로 승격하고 김광수(金光粹)와 신원록(申元祿)을 추향하였다.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던 것을 1987년에 묘우,1996년에 강당을 복원하였다. 향사는 매년 음력 2월 하순 천간이 정(丁)으로 된 날에 지내고 있다.

지보사(군위)

6.3 Km    17986     2020-10-15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상곡길 233

의상대사가 창건한 사찰로 알려진 지보사에는 보물 제682호로 지정된 아름다운 삼층석탑이 자리하고 있으며 19세기 건축물인 보화루(寶華樓)도 보존이 잘된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 지보사는 사명에서 알 수 있듯 신기한 보물을 간직했던 곳이며 경내의 전각과 주변환경이 눈에 띄는 거대함이라든지 거추장스러움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소박한 아름다움을 뿜어내고 있다. 아마도 근대에 지보사 불사를 주도했던 백동허(白東虛)스님의 평소 생활모습이 매우 근검했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짐작을 해본다. 지보사를 찾는 이들은 지보사의 유형적 성보인 삼층석탑 하나만 보더라도 족하다고들 하지만 지보사는 오래 전부터 간직해온 무형의 문화재들이 훨씬 그 가치를 발하고 있는 점을 주목해야 할 것이다.

빙계서원

8.4 Km    2928     2020-10-26

경상북도 의성군 춘산면 빙계계곡길 80

신원록(申元祿)이 그의 스승 주세붕(周世鵬)이 우리나라 최초로 백운동에 서원을 세워 인재를 양성할 때, 그의 문하에서 수학하고 돌아와 백씨인 정은 신원복(申元福) 과 상의하여 인재교육을 위해 장천(長川) 위에다 터를 잡아 서원을 짓기 시작했다. 1566년(명종 11) 장천서원(長川書院)이 의성읍에 건립되었으나,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자 7년 뒤인 1600년(선조 33) 유림에서 현재 위치로 옮기기로 결정하고, 이듬해 원묘(院廟)를 준공하고 원액(院額)을 ‘빙계(氷溪)’로 고쳤다. 이 때 이언적을 김안국과 함께 제향 하였으며, 1689년(숙종 15)에는 향리의 선비들이 진소(陳疏)하여 의성과 관련이 깊은 유성룡(柳成龍), 김성일(金誠一), 장현광(張顯光) 등을 추향하게 되었다. 그 뒤 1814년(순조 14)에 원묘(院廟)를 중수하였다. 고종 때 훼철된 후 빈터만 남아 있다가,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2006년에 복원되었다.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9.3 Km    16352     2019-12-03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군청로 158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은 다목적극장(457석)과 청소년의 다양한 놀이 및 취미생활공간인 청소년 문화의 집(음악연습실, 문학창작실, 문화사랑방, 소강당, 광장, 인터넷 샵)이 있다. 그리고 조상유품 전시관인 숭덕관과 여성교양강좌 및 취미생활을 위한 여성회관이 있으며 그 외에도 야외공연장, 유아놀이방, 어르신 사랑방, 음악 분수대 등 다양한 계층의 문화생활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바로 옆에는 체육 활동을 위한 국민체육센터(수영장, 헬스장, 조깅장, 탁구장, 실내골프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가 있는 문화, 예술, 체육 활동의 중심지이다.

* 개관일 : 2007년 9월 5일

북산서원

9.5 Km    1481     2020-04-07

경상북도 군위군 군위읍 대북길 207-3

1684년 창건하였으며 건물은 총 6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군위에 정착하여 세거해 온 절강 장씨 문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 장해빈은 중국 항주(抗州) 조강현(鳥江懸) 출신으로 조선 선조 정유재란 때 장수로 와서 귀화한 뒤 군위에 정착, 세거(世居)하였다. 1868년(고종 5)에 흥선대원군의 서원 훼철령으로 훼철되었으며 1959년 사람의 중의로 북산서원으로 승격되었다. 건물은 총 6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위에 정착하여 세거해 온 절강 장씨 문중에서 소유와 관리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