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

9.8 Km    29647     2020-06-18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1979년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된 이후 그동안 미개방되어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한 천연기념물 제260호 "백룡동굴"을 일반인에게 국내 최초의 생태학습형 체험동굴로 개방하였다. 지하에 형성된 천연동굴의 우수한 경관을 직접 탐험하고, 교육적인 내용을 들으면서 관람할 수 있는 선진국형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국내 동굴 관광의 모범사례를 제시하고, 동시에 동강유역의 풍부한 자연자원과 문화자원을 지닌 미탄 마하지구를 레포츠 및 가족단위의 체험학습형 생태관광의 거점지역으로 추진하고자 한다. 또한, 평창남부의 낙후된 관광산업을 활성화하여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에 이바지하고자 한다.

칠족령 트레킹

칠족령 트레킹

9.8 Km    16390     2021-01-26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평창군 미탄면과 정선군 신동읍 경계인 백운산 자락에 위치해 있으며 천연 기념물 260호인 백룡동굴을 간직하고 있다. 전형적인 동강의 갑입곡류 절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를 비롯하여 원시자연의 호젓함을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최적의 코스이다. 칠족령은 정선군 신동읍 덕천리 소골과 제장 마을을 둘러싼 웅장한 병풍과도 같다. 옛날 제장마을에서 옻을 끓일 때 이진사댁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 채 고개 마루를 올라가며 발자국을 남겼다고 해서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써 칠족령"이라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칠족령에서 바라보는 절경은 아름답다는 말밖에는 그 어떤 다른 수식어도 떠오르지 않는 곳이다. (동강의 사행천을 한눈에 조망 할수있는 전망대 2곳이 있다)

장릉보리밥집

장릉보리밥집

9.8 Km    23677     2021-02-22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78-10
033-374-3986

장릉보리밥집은 토속음식점답게 외관부터 아담한 전통식 기와집이 인근 풍경과 잘 어울리며 고풍스러운 멋을 간직하고 있다. 대표 음식은 향토 음식인 보리밥과 두부이다. 메뉴 이름만 보아도 단출하면서도 구수한 정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보리밥은 식사 메뉴로 적정한 가격대에 도시에서는 맛볼 수 없는 토속적인 찬들로 그득한 것이 특징이다. 인근에서 채취한 나물이나 약초도 포장 판매하고 있다.

발산

발산

9.9 Km    19423     2020-10-06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15-2
1577-0545

* 영월읍의 진산, 발산 *
발산(667m)은 영월읍의 진산이다. 영월읍에서 북쪽방향으로 올려다보면 산의 모양이 삼각형처럼 생겨 일명 ‘삼각산’이라고도 불린다. 주위에는 장릉, 영모전, 보덕사, 금몽암 등 많은 유적을 품에 안고 있으며, 정상의 조망이 매우 뛰어나 해발은 낮지만 알찬 산행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발산 산행은 단종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사당인 영모전에서 시작한다. 사당 좌측으로 난 길을 따라 5분여 이르면 작은 안부에 도착한다. 안부에서 북쪽으로 난 길을 따라 200여 미터쯤 오르면 평탄한 길이 나오고, 길은 능선 동쪽 사면으로 나 있다. 평탄한 사면길을 10여분 가면 사면길은 끝나고 길이 가팔라지고 바위지대가 나타난다. 이 바위지대 오름길은 군데군데 바위턱을 넘어서야 하는 구간이 나오지만 보조로프가 매어져 있어 쉽게 오를 수 있다. 바위지대 시작점에서 20여분을 오르면 영월읍 주민들의 텔리비젼 시청을 위한 시설물이 나오고, 이 곳에서 좌측으로 10여 미터 오르면 정상이다. 정상에서의 조망은 시원하다.

* 발산의 볼거리, 단종을 초모하는 곳 영모전 *
영모전은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이다.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단종역사관

단종역사관

9.9 Km    22237     2020-10-06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

* 비운의 왕 단종을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공간, 단종역사관 *
단종역사관은 단종문화관광벨트화 계획의 핵심사업의 하나로 추진돼 영월읍 장릉에 설립되었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端宗 재위 1452∼1455)의 생애와 사육신의 충절을 재조명하기 위해 건립한 전시관으로, 단종의 묘인 장릉(莊陵, 사적 제196호) 경내에 있다.

460평 부지에 총 18억 원을 들여 완공된 단종역사관은 건축총면적 535㎡의 지하 1층·지상 1층 규모에 영상실과 자료전시실, 학습실로 구성되어 있다. 다양한 자료를 통해 단종의 생애와 사육신의 충절을 재조명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 단종역사관에는 무엇을 볼 수 있을까? *
이곳에는 세종실록과 문종실록, 단종실록, 세조실록, 조선시대 관복인 대관복과 관복, 내관복 등 조선시대 관련 물품이 전시되어 있다. 또한, 단종의 세자책봉과 왕위책봉, 단종의 죽음 과정에 대한 기록물, 단종의 죽음을 서술한 책인 ‘단종애사’와 관련된 여러 서적도 전시되어 있다. 그리고 단종의 일대기를 그린 그래픽패널, 생육신과 사육신의 충절을 기린 위패, 족쇄와 신장, 태, 장, 착고 등 조선시대 형구, 태형과 장형, 유형, 사형등 형벌의 종류, 단종어보와 정순 왕후 어보, 조선시대 궁중복식모형인 조복과 영복, 조례복, 단종의 유배지, 영상물, 단종유배행렬 디오라마, 단종의 비인 정순왕후의 유물과 왕후의 능인 사릉(思陵) 디오라마 등이 주제별로 나뉘어 전시되어 있다. 이곳의 모든 자료는 조선왕조실록을 근거로 제작되었다.

청령포 모텔

청령포 모텔

10.0 Km    26715     2020-04-07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48
033-372-1004

강원 영월군 영월읍에 위치한 청령포 모텔 주변에는 동강사진박물관, 영월의 은행나무, 창절사, 청령포, 영월문화원, 장릉, 단종역사관, 영모전, 영월의 관음송, 자규루 및 관풍헌, 영월향교 등이 있다.

솔잎가든

솔잎가든

10.1 Km    20709     2020-07-27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청령포로 48-5
033-373-3323

단종대왕의 유배지인 청령포가 강건너로 잘 보이는 전망 좋은 곳으로, 곤드레가마솥밥과 한우불백이 유명하다. 이 외에도 올갱이해장국, 묵밥 등 토속적인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영월 장릉(단종)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영월 장릉(단종)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10.2 Km    65162     2020-06-08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90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능으로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청령포에 유배되었다가 17세에 죽임을 당하여, 그 주검이 동강에 버려졌다. 후환이 두려워 아무도 돌보는 이 없는데 영월호장 엄흥도가 그 시신을 거두어 지금의 장릉에 모셨으며, 이후 숙종때인 1698년에 이르러 단종이 왕으로 복위되고 왕릉으로 정비하면서 묘호를 단종, 능호를 장릉이라 하였다. 장릉 주위의 소나무는 모두 능을 향하여 절을 하듯 굽어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매년 4월 마지막 주말에 단종문화제가 성대하게 거행되며, 특히 조선시대 국장 재현행사는 1천명이 넘는 인원과 49종 275식의 도구가 동원되어 장엄하게 재현된다. 2009년 6월 30일 장릉을 포함한 조선왕릉 40기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보덕사(영월)

9.7 Km    23488     2021-04-08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보덕사길 34

보덕사는 영월읍 북방 3km 떨어진 능동에 있는 고찰이다. 686년 의상조사가 창건하고 발본산 지덕사라 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일설에 의하면 714년 혜각선사(蕙覺禪師)가 창건하였다고도 한다. 1161년(고려 17대 인종 32년)에 설허선사와 원경국사가 극락보전, 사성전, 염불암, 고법당, 침운루 등을 증축하였다. 1456년 단종대왕이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이곳 영월로 유배되자 사찰명은 노릉사라 개칭하게 되었다. 1705년 숙종 31년에 한선선사와 천밀선사가 대종을 만들어 설치하게 되자 사찰명도 장릉 보덕사로 고쳤다. 그 후 1726년 (영조 2년) 6월에 태백산 보덕사라고 개칭하게 되었다. 지금은 평창군에 있는 오대산 월정사에 속한 제일 거찰로서, 1950년 한국전쟁 당시 건물의 대부분이 소실되었으나 지금은 거의 원형대로 복원되어 가고 있다. 영월 북방 발본산밑 바른편에 위치하고, 앞으로는 동을지산과 장릉이 한눈에 보인다. * 단종과 보덕사의 관계 * 보덕사는 단종대왕이 노산군으로 강봉되어 이곳 영월로 유배되었던 곳이다. 단종의 극락왕생을 기원하는 보덕사 칠성각에는 태백산 산신령이 되었다는 단종의 혼령을 추모하기 위하여 단종의 영정을 모시고 있다. 극락보전 오른편에는 보덕사가 의상의 화엄도량으로 창건된 것임을 짐작케하는 부도1기가 있으며, 극락보전 안에 있는 삼존불은 목조불로 알려져 상당한 문화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보덕사 내 금몽암은 통일신리 문무왕 20년에 의상 조사가 '지덕암'이라 이름ㅈ비어 세운 것이다. 그 뒤 이곳 암자를 단종이 꿈에서 보았다 하여 금몽암이라 고쳐 불렀으며,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새로 세웠다. 안쪽에 속조여래입상을 모시고 있다.

백룡동굴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9.8 Km    70743     2021-04-15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 문희길 63

백운산에 위치한 백룡동굴은 오래 전부터 마을 주민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동굴로 수년 전 영월댐의 건설계획으로 수몰될 위기에 있다가 계획이 백지화되면서 일반인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1976년 지역주민인 정무룡씨에 의래 좁은 통로(일명:개구멍)가 확장됨으로써 전 구간에 대한 실제적인 조사·연구가 이루어지게 되었다. 동굴이 위치한 백운산의 ‘백’자와 정무룡의 ‘룡’자를 따서 백룡동굴로 명명되었다.

천연기념물 제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은 2010년부터 일반인에게 제한적 개방이 된 천연석회동굴이다. 동굴 내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에그프라이형 석순등을 비롯하여 다양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 기형 생성물이 많이 성장하고 있으며 경관 및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아 교육적인 장소로 활용하기에 뛰어난 가치를 지닌 동굴이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영월 동강애래프팅마을

10.0 Km    24379     2020-12-17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동강로 1349-10

본래 영월군 동강위에 있는 천상면이었으나, 일제강점기때 문천리와 거산리를 병합해서 문산리로 변경되었다. 동강변에 위치하여 여름철이면 피서객들과 래프팅객들로 넘쳐나며, 또한, 포도와 산머루 산지로 유명하다. 2005년도 새농촌건설운동 우수마을로 선정되어 마을주민들이 주체가 된 동강생태마을 영농조합 법인을 설립하여 래프팅 사업, 녹색농촌체험관 운영 등 새로운 관광개발모델 창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이다.

동강레프팅과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

10.0 Km    3514     2016-09-27

동강은 정선 남쪽 가수리에서 영월을 관통해 흐르는 65km의 강이다. 심산유곡을 따라 감입곡류하며 유유히 흐르다가도 굽이치는 동강은 수려한 절경 속에서 레프팅을 즐길 수 명소이기도 하다. 특히 어라연은 동강의 백미로 손꼽힌다. 영월 마차탄광문화촌은 1960대부터 시작된 탄광촌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곳으로 다른 탄광촌과는 색다른 체험을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