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횟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송횟집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송횟집

청송횟집

8.1 Km    16215     2020-03-18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함백로 106
033-378-6474

정선군 신동읍에 위치한 청송횟집에서 맛깔스러운 송어회와 향어회를 즐길 수 있다.

드림힐펜션

드림힐펜션

8.5 Km    28969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봉래산로 339-6
033-375-1234

수공식 통나무집으로 원목 상태에서 껍질만 벗겨 일일이 손으로 가공하기 때문에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통나무집이다. 온돌상판 은 맥반석의 재질로 온돌층 최상단에 위치하여 온돌바닥을 형성하여 난방시 원적외선 방사 곰팡이 및 바퀴벌레 등 해충 서식을 억제하며 강알카리의 시멘트독을 억제하고 바이오 세라믹 효과 증대하므로 안락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자규루 및 관풍헌

자규루 및 관풍헌

8.5 Km    22028     2020-04-08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61

* 단종이 유배시 지내던 곳, 자규루 및 관풍헌 *

자규루는 단종(재위 1452∼1455)이 세조(재위 1455∼1468)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되었을 때 잠시 지내던 곳이다. 단종은 이 누각에 자주 올라가 자규시를 지었다고 한다. 자규란 피를 토하면서 구슬피 운다고 하는 소쩍새를 가르키는 말로 자신의 처지를 견주어 지은 것이다. 원래는 세종 10년(1428) 군수 신권근에 의해 지어져 ‘매죽루’라 불리웠으나 단종의 자규시가 너무 슬퍼 누각이름을 매죽루에서 자규루로 바꿨다고 한다. 그 후 많이 퇴락해 민가가 들어섰는데, 정조 15년 (1791) 강원도 관찰사 윤사국이 이곳을 돌아다니다 그 터를 찾아 복원하였다.

* 영월 객사의 동헌 건물, 관풍헌 *

관풍헌은 영월읍 영흥리 984번지에 있는 것으로 본래 영월 객사의 동헌 건물이다. 단종은 본래 청령포에 유배되어 있었는데, 마침 홍수가 나서 이곳으로 옮겨와 생활을 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때를 즈음해서 단종 복위운동이 계속해서 일어나곤 해서 세조는 결국 단종에게 죽음을 내림으로써 이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1457년(세조 3) 10월 24일 단종은 금부도사 왕방연이 가지고 온 사약을 먹고 또 공생 화득이 목을 졸라 죽음을 당하게 되었다. 그때 이렇게 비참하게 죽음을 당한 곳이 바로 이 관풍헌 앞마당이다. 현재는 보덕사 소유로 되어 있으며 포교당으로 이용되고 있다.

김삿갓 계곡

김삿갓 계곡

8.6 Km    78016     2020-10-13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 묘가 위치하여 유명해진 인근 계곡이다. 김삿갓과 관련된 유적은 강원도 남부와 충청북도 경계지대에 분산되어 있는데 남대천 (南大川)을 사이에 두고 북쪽 영월군 하동면 어둔리 선래골 (선락동)에는 집터가 있고, 근처 와석리 노루목에는 묘소가 있다. 그리고 냇물 건너 단양군 영춘면 접경에는 기념시비가 세워졌다. 최근 김삿갓에 대한 문학적, 역사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지역을 찾는 등산객, 답사 여행객이 증가하여 대야리 - 인근 마대산(해발1,052m, 강원도,충북, 경북 3도의 접경을 이루는 산) - 김삿갓생가터 - 김삿갓묘역을 연결하는 등산로가 개발되고 있으며, 곰봉 (곰의 모양을 한 봉우리)도 탐방이 잦아지고 있다. 와석리는 1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조촐한 오지 마을로서 옛 시골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마을이다. 김삿갓 계곡은 김삿갓이 생전에 "무릉계"라 칭했을 만큼 빼어난 경치를 지녔다. 관광지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오염이 안되고 보존이 잘 되어 청정지대임을 자랑한다. 인근 내리계곡의 크낙새와 법흥사 적별보궁 오르는 길의 딱따구리, 그외 동강과 서강이 기암을 돌아 흐르는 곳에 사는 수달, 수리부엉이, 비오리, 검독수리, 작은소쩍새, 올빼미, 황조롱이, 오리떼 등은 이 지역이 과연 있는 그대로의 생태박물관임을 입증한다. 영월군은 이 계곡과 내리계곡 등 인근의 계곡을 번갈아가며 휴식년제를 취하고 있으므로 확인 후 출발해야 한다. * 우리나라 최고의 풍류시인 김삿갓에 대하여 * 김삿갓의 본명은 병연(炳淵), 호는 난고(蘭皐)이다. 1807년(순조7년)3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회동면에서 출생한 김삿갓은 6세 때 조부 김익순이 선천부사로 있다가 홍경래 난을 진압하지 못하고 오히려 투항한 것과 관련하여 폐족을 당한 후 황해도 곡산, 경기도 가평, 광주, 강원도 평창등을 전전하다 영월 삼옥리(三玉里)에 정착하여 화전을 일구며 살게 되었다. 조부의 행적을 모르고 자랐던 선생은 20세 때 영월동헌에서 열리는 백일장에서 “홍경래난 때, 순절한 가산 군수 정공의 충절을 찬양하고, 항복한 김익순을 규탄하라.”(論鄭嘉山忠節死 嘆金益淳罪通于天)는 시험 제목의 향시(鄕試)에서 장원을 했다. 이 소식을 들은 어머니로부터 김익순이 조부라는 것을 알게 되자 조상을 욕되게 하여 하늘을 쳐다 볼 수 없다고 삿갓을 쓰고 방랑생활을 하며 벼슬길을 포기하였다. 김삿갓은 57세로 객사할 때까지 전국 각지를 떠돌아 다니면서 방랑 걸식하였다. 지친 몸으로 말년에 들른 곳이 전라남도 화순군 동복면 구암리였는데, 그곳 명소 "적벽(赤璧)"에 매료되어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이 곳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훗날 그의 차남이 영월 고향 땅으로 이장하여 이곳 김삿갓묘에 안치하였다.

영월문화원

영월문화원

8.7 Km    20981     2020-10-06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8.24 ~ 별도 공지시 까지)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영월문화원의 시작은 195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공보원의 지원으로 자생적으로 발족하였고, 1964년 12월 24일 사단법인체로 발전하였다. 이후 1994년 10월 17일 지방문화원 설립인가를 받았다. 영월문화원은 그동안 지역문화 창출의 산실로서 각종 전시회 및 강연회ㆍ지역축제는 물론, 지역의 민속놀이와 문화재 사료의 수집 및 정리, 발간작업 등을 통하여 우리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영월문화원은 향토문화 연구·교육, 지역사회교육, 전통문화 발굴·전수 등을 주된 사업으로 삼고 있다.또한 향토사료조사연구집을 발간하며, 각종 전시회·강연회·지역축제를 개최하고, 문화교양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발간한 서적으로는 영월유림요람,김삿갓수상모음집,조선왕조실록의 영월사료,단종연구논총,영월민속사> 등이 있다. 그리고 문화원별관과 문화사랑방 등에서 진행되는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학교에는 한문·서예·한시·사물놀이·한국화·가요·요가 등의 강좌가 개설되어 있다.

동방모텔

동방모텔

8.8 Km    25416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3-1
033-373-4921

동방모텔은 영월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높은 빌딩이어서 주변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모텔에 공급되는 물은 지하 250m 천연암반석에서 올리는 물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영월 서부아침시장

영월 서부아침시장

8.9 Km    24315     2021-02-26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로 30-1
033-372-1933

영월 아침시장은 영월시내 한복판에 소재하고 있으며 영월지역에서 나는 각종 농 특산물이 전시 판매되고 또한 항상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다.

동아파크

동아파크

9.0 Km    21973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중앙1로 17-12
033-373-2563

동아파크 모텔은 영월 중심가 터미널 뒤에 위치하여 이용이 편리하며 시장이 가깝고, 주변에 편의시설이 많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동강전망자연휴양림

8.5 Km    0     2021-02-01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동강로 916-212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에 자리한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2012년 6월 개장된 이래 최근 붐을 일으키고 있는 캠핑족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캠핑장이다. 동강의 풍경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내며, 가족단위의 생태탐방과 자연탐방을 중심으로 생태공원으로써 산 교육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동강전망 자연휴양림은 높은 지대에 위치하여 동강의 비경이 한 눈에 들어오는 그야말로 전망 좋은 캠핑장이다. 캠핑장 사이트는 모두 데크로 되어 있으며, 전기도 사용이 가능하여 매우 편리하다. 취수장, 화장실, 샤워실 등의 시설도 잘 정비되어 있어 최상급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차도 각각 데크 옆에 가능하다. 동강의 멋진 뷰를 보면서 신선놀음이라도 하듯이 티 타임을 갖다보면 시원한 바람이 머릿속까지 깨끗이 청소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출처 : 강원도청)

영모전

8.6 Km    19366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영모전길 148

* 단종을 기리는 곳, 영모전 *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영월의 주산인 매봉산 자락 남쪽 언덕에 있다. 이곳에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또한 영정은 추익한(秋益漢)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영모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면 가운데 칸의 뒷부분에 초상을 모셔둔 방을 두고 그 양 측면과 뒷면은 벽을 설치하였으며, 앞면은 장지문을 달아 밝게 처리하였다. 그 외의 부분에는 마루를 놓았는데 앞면 3칸은 모두 문 없이 개방되어 있고, 뒷면과 옆면은 벽에 나무로 살을 대어 만든 살창을 설치하였다.

* 단종이 산신령이 된 전설 *

추익한이 단종에게 산머루를 진상하려고 영월로 오던 중 연하리에 이르렀을 때, 곤룡포와 익선관 차림에 백마를 타고 동쪽을 향해 가는 단종을 만나게 되었다. 추익한은 황망히 읍하고 땅에 꿇어앉아 “대왕마마께서는 어디로 행차하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단종이 “태백산으로 가는 길이오. 그것은 처소에 갖다두시오” 하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졌다. 추익한은 기이하게 생각하고 급히 단종 처소에 가보니 단종은 이미 승하한 뒤였다. 추익한은 방금 전 만났던 것이 단종의 혼령이었음이 분명하다 생각하고 그의 뒤를 따라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종과 함께 태백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전설은 단종을 숭상하는 일종의 신앙으로 발전하여 영모전 외에 녹전 성황당, 정선각, 보덕사의 칠성각 등에서도 단종의 위패 또는 영정을 모시고 있다. 또한 그 뒤로도 군민들은 마치 단종이 살아 있는 것처럼 공경하여 해마다 단종문화제가 열리는 시기와 음력 10월 24일(단종 승하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동강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8.7 Km    0     2020-12-21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881

동강은 강원도 정선군, 평창군, 영월군 등 3개 군에 걸쳐 흐르며, 남한강과 한강이 흘러 황해로 빠져나간다. 지형적으로 구불구불한 형태로 흐르는 하천(감입곡류)이다. 동강을 따라 발달한 절벽(단애), 모래사장(모래톱), 자갈로 퇴적된 지역(자갈톱), 양쪽이 높고 편평한 지역(하안단구), 홍수가 나면 물이 넘쳐서 흘러 들어가는 지역(범람원), 석회동굴 등 다양한 지형을 보여준다. 동강을 따라 가다보면 가수교를 지나면 강바닥의 큰 암석들이 한 방향으로 누워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많은 양의 비가 내리면 계곡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서 엄청난 양의 물이 아주 빠르게 하천에서 흐른다. 이런 하천의 물은 아주 큰 자갈들도 움직일 수 있다. 구르는 자갈은 서로 부딪쳐서 동글동글하게 표면이 깎이고 물이 흐르는 방향으로 자갈 하나하나가 서로 겹치면서 낮게 놓이게 된다. 이를 인편구조라고 한다. 나리소 전망대에 가면 하얀 모래사장이 강의 오른쪽만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보통 하천은 뱀처럼 구불구불하게 흐른다. 이를 사행천(곡류하천)이라고 한다. 빠르게 흐르는 바깥쪽은 암석을 깎아서 절벽을 만들고(하식애), 천천히 흐르는 안쪽모래나 자갈이 쌓이게 된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창절사

9.0 Km    34998     2020-09-21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60

1971년 12월 16일 강원도유형문화재 제27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단종 복위를 도모하다가 세조에 의하여 피살되거나 절개를 지키던 충신들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원래 장릉(莊陵) 곁에 육신창절사(六臣彰節詞)가 있었는데, 1685년(숙종 11) 강원 감사 홍만종이 도내의 힘을 모아 개수하여 사육신인 박팽년(朴彭年)·성삼문(成三問)·이개(李塏)·유성원(柳誠源)·하위지(河緯地) ·유응부(兪應孚)와 호장(戶長)이었던 엄흥도(嚴興道)와 박심문(朴審問) 등을 모셔서 팔현사(八賢詞)가 되었다. 1791년(정조 15) 창절사에 단을 세우고 생육신 중 김시습(金時習)·남효온(南孝溫)을 추가로 모시고 해마다 봄, 가을에 제사를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