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강변로 1462-17
리버버깅은 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수상레포츠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도입되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영월 동강에서 힐링과 스릴을 동시에 즐길수 있게 되었다. 리버버깅은 신종수상레포츠로서 최근의 여행 트랜드 변화에 부합되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에게 스릴뿐만 아니라 수상 레크레이션을 통한 편안한 힐링 및 안전한 물놀이 요령교육도 동시에 제공하는 감동레포츠이다. 초등학생부터 60대까지 수영을 못하여도 누구나 30분정도의 간단한 교육으로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로 고객들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간직할수 있다. 또한 리버버깅체험과 석식으로 삼겹파티와 된장찌개, 숙박까지 제공하는 원스탑서비스 리버버깅패키지프로그램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8.6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모전길 148
단종(재위 1452~1455)의 영정을 모신 곳으로, 영월의 주산인 매봉산 자락 남쪽 언덕에 있다. 이곳에 유배된 단종이 살해되자, 그를 추모하기 위해 군민의 성금을 모아서 1517년(중종 12) 영월부사 이용하(李龍夏)가 그의 영정과 위패를 모시려고 성황당이 있던 자리에 사당을 건립하였으며, 이용하의 후손 이계진이 개수하여 ‘영모전’이라는 현판을 걸었다. 또한 영정은 추익한(秋益漢)이 백마를 탄 단종에게 머루를 진상하는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영모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앞면 가운데 칸의 뒷부분에 초상을 모셔둔 방을 두고 그 양 측면과 뒷면은 벽을 설치하였으며, 앞면은 장지문을 달아 밝게 처리하였다. 그 외의 부분에는 마루를 놓았는데 앞면 3칸은 모두 문 없이 개방되어 있고, 뒷면과 옆면은 벽에 나무로 살을 대어 만든 살창을 설치하였다. 추익한이 단종에게 산머루를 진상하려고 영월로 오던 중 연하리에 이르렀을 때, 곤룡포와 익선관 차림에 백마를 타고 동쪽을 향해 가는 단종을 만나게 되었다. 추익한은 황망히 읍하고 땅에 꿇어앉아 “대왕마마께서는 어디로 행차하시나이까?” 하고 여쭈니 단종이 “태백산으로 가는 길이오. 그것은 처소에 갖다두시오” 하고 말한 뒤 홀연히 사라졌다. 추익한은 기이하게 생각하고 급히 단종 처소에 가보니 단종은 이미 승하한 뒤였다. 추익한은 방금 전 만났던 것이 단종의 혼령이었음이 분명하다 생각하고 그의 뒤를 따라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 그래서 단종과 함께 태백산의 산신령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이 전설은 단종을 숭상하는 일종의 신앙으로 발전하여 영모전 외에 녹전 성황당, 정선각, 보덕사의 칠성각 등에서도 단종의 위패 또는 영정을 모시고 있다. 또한 그 뒤로도 군민들은 마치 단종이 살아 있는 것처럼 공경하여 해마다 단종문화제가 열리는 시기와 음력 10월 24일(단종 승하일)에 제향을 올리고 있다.
8.6Km 2025-05-26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김삿갓면 와석리
김삿갓 묘가 위치하여 유명해진 인근 계곡이다. 김삿갓과 관련된 유적은 강원도 남부와 충청북도 경계지대에 분산되어 있는데 남대천 (南大川)을 사이에 두고 북쪽 영월군 하동면 어둔리 선래골 (선락동)에는 집터가 있고, 근처 와석리 노루목에는 묘소가 있다. 그리고 냇물 건너 단양군 영춘면 접경에는 기념시비가 세워졌다. 최근 김삿갓에 대한 문학적, 역사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 지역을 찾는 등산객, 답사 여행객이 증가하여 대야리 - 인근 마대산(해발 1,052m, 강원도, 충북, 경북 3도의 접경을 이루는 산) - 김삿갓생가터 - 김삿갓묘역을 연결하는 등산로가 개발되고 있으며, 곰봉 (곰의 모양을 한 봉우리)도 탐방이 잦아지고 있다. 와석리는 1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조촐한 오지 마을로서 옛 시골의 정취를 간직하고 있는 마을이다. 김삿갓 계곡은 김삿갓이 생전에 ‘무릉계’라 칭했을 만큼 빼어난 경치를 지녔다. 관광지로 지정되지 않았지만 오염이 안되고 보존이 잘 되어 청정지대임을 자랑한다. 인근 내리계곡의 크낙새와 법흥사 적별보궁 오르는 길의 딱따구리, 그 외 동강과 서강이 기암을 돌아 흐르는 곳에 사는 수달, 수리부엉이, 비오리, 검독수리, 작은 소쩍새, 올빼미, 황조롱이, 오리 떼 등은 이 지역이 있는 그대로의 생태박물관임을 입증한다. 영월군은 이 계곡과 내리계곡 등 인근의 계곡을 번갈아가며 휴식년제를 취하고 있으므로 확인 후 출발해야 한다.
8.7Km 2025-07-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동강둔치공원은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시내를 흐르는 동강을 따라 강변에 조성된 둔치 공원이다. 동강 주변을 정비하면서 둔치에 공원을 조성하였으므로 동강둔치공원이라 하였다. 영월군은 2008년 하송지구 수해 상습지 개선 작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하송 제방을 정비하면서 동강 둔치를 주민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동강둔치는 하천제방 본연의 시설물 목적을 살리면서도 주민들이 애용하는 휴식 및 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기능을 하고 있다. 축구장, 야구장 등 운동 공간으로서뿐 아니라 단종문화제, 동강뗏목축제, 동강겨울축제 등 지역 주요 문화 행사의 주 행사장의 기능도 담당하고 있다. 동강둔치공원 동강대교 밑 차박지는 오래전부터 노지 캠핑 장소로 인기가 많았던 곳으로 남쪽으로 강변을 따라 700m 정도 넓은 수변공원이 조성되어 차박 하기에 아주 넓다. 메밀전병으로 유명한 영월중앙시장이 가까이 있어 먹거리를 사러 나서기에도 용이하다. 영월군은 동강둔치에 2021년 12월 다목적 경기장 시설을 설치 완료하여 기존 트랙을 보수 정비하고, 농구장 2면, 배드민턴과 족구장 겸용 경기장 2면을 추가로 조성하였다.
8.7Km 2025-03-11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12
영월문화원은 영월의 향토 문화와 역사, 지역문화를 계승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곳으로 조상의 얼과 지혜가 담긴 문화유산과 전설, 사라져 가는 옛 생활의 풍습 등을 기록하고 보존하고 있다. 영월문화원은 공연장, 전시실, 강의실, 체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연극, 음악회, 전시회, 강연회,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문화원별관과 문화사랑방에서는 지역주민을 위한 한문·서예·한시·사물놀이·한국화·가요·요가 등의 문화학교 강좌가 개설되어 있고 정월대보름 축제, 동강섶다리 축제를 매년 개최한다. 영월문화원을 소개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덕포생활문화센터이다. 이곳은 영월화력발전소가 폐쇄한 뒤 남부 발전소 후생관을 리모델링한 곳으로 지역주민은 물론 문화예술 활동을 하고자 하는 동호회를 위해 연습, 발표 공간을 제공하고 지역문화 공동체 형성을 위해 주민 커뮤니티 공간, 소통공간, 공연장 등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하여 사용하고 있다. 생활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현재 약 30여 동아리가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축제 및 행사에 참여하여 다양한 생활문화를 형성해 가고 있다.
8.7Km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신동읍 동강로 916-212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답고 보존이 잘 된 강으로 통하는 동강. 정선 가수리를 들머리로 운치리와 제장마을, 연포마을 차례로 거쳐 영월에서 서강을 만나기까지 장장 65km를 구절양장으로 흐른다. 동강이 특별한 것은 물흐름의 모양새에 있다. 백두대간의 산세를 따라 구절양장으로 흐르다 못해 물이 고인 듯 깊은 소를 수없이 만들고 지나간다. 경치 좋은 동강중에서도 최고로 일컬어지는 곳이 고성산성과 연포마을 주변. 백운산 자락을 앞에 두고 하늘을 가리는 뼝대와 모래강변이 번갈아 나타나는 풍경이 가히 절경이다. 동강 전망자연휴양림은 바로 이곳에 자리 잡고 있다. 고성산성 앞에서 산으로 난 길을 올라가야 하는데 마치 한계령처럼 구비 길이 이어진다. 힘들게 오르고 나면 발아래로 동강의 물길이 아스라이 지나가고 고봉준령들이 주변을 빙 둘러 싸고 있는 모습이 말로만 듣던 명당이 이런 것이었구나 싶어진다. 해발 600m에 위치한 동강 전망자연휴양림 오토캠핑장은 풍경 하나만큼은 최고다. 눈앞에는 산이 너울너울 능선을 이루고, 발아래 강이 굽이굽이 산을 휘감아 흐른다. 강과 산이 만들어내는 풍경도 명품이지만 이곳의 또 다른 자랑거리는 운해다. 백운산과 그 뒤로 겹겹이 서 있는 능선 사이로 넘실대는 운해가 말 그대로 장관을 이룬다. 발아래 구름바다가 펼쳐지면 마치 구름 위에 텐트를 친 듯 황홀하다.
8.8Km 2025-11-07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3-1
033-373-4921
영월 중심지에 있어 주변의 산과 강의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 좋은 모텔이다. 모텔에 제공되는 물은 지하 250m 천연암반석에서 끌어올린 물로 깨끗하고 건강에 좋은 물이다. 8층 건물의 동방모텔은 특실, 일반실, 싱글실 등 총 17개의 다양한 객실을 운영하고 있다. 객실에는 냉장고, 컵 살균기, TV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있으며 객실 내 취사는 불가능하다. 모텔의 1층과 6층에는 목욕탕과 사우나가 있어서 숙박객들이 이용할 수 있으며 숙박객들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영월 중심가에 위치한 만큼 주변에 음식점과 마트들이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에 좋으며 영월의 역사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 모텔에서 도보 10분 정도 거리에는 단종 유배지인 칠용동골과 단종비가 있으며, 차로 10분 정도 거리에는 선달산과 선달산 계곡이 있다. 선달산은 백두대간의 한 봉우리로, 신선이 놀던 곳이라는 뜻이 말해주듯이 계절마다 비경을 가지고 있는 산이다. 이외에도 자규루와 관풍헌, 하송리 은행나무,금강공원 에코스튜디오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있다.
8.8Km 2025-08-20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제방안길 54
전국 최대 높이인 해발 800m의 활공장으로, 장시간 비행이 가능하다. 3만 평 규모의 동강 둔치 착륙장을 갖추고 있어 안전한 착륙이 가능하다. 알쓸신잡 2, 사랑의 불시착 등 다양한 방송 촬영지로 선택될 만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대한패러글라이딩협회에 공인 등록되어 있으며, 국제 안전 인증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국가대표 전문 조종사가 대한행패러협회 자격증을 바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8.8Km 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하송리
033-375-6353
옛날 한강을 따라 한양까지 운반되던 동강뗏목은 철도 등 교통의 발달과 더불어 연료사용이 장작에서 연탄으로 바뀌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우리는 60년대까지 남한강 상류지역 주민들의 생활수단이자 교통수단이었던 뗏목을 통해 숱한 사람들의 땀과 애환이 배어있는 삶의 모습을 재현하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자 한다.
8.8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단종로 27
진미막국수 왕갈비탕은 영월 대표 맛집이다.. 주요 메뉴는 막국수와 갈비탕으로, 각각 특색 있는 맛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막국수는 상큼하고 달달한 육수에 들기름 향이 더해져 풍미가 깊으며, 간이 적절하여 별도의 양념을 추가하지 않아도 충분히 맛있다. 갈비탕은 맑고 담백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조화를 이루어 깔끔한 맛을 낸다. 이외에도 돈수육 세트와 메밀왕만두 등 다양한 메뉴가 마련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는 맛이 좋아 곁들임으로서의 완성도를 높인다. 전반적인 서비스는 친절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현지 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에게도 꾸준히 사랑받는 음식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