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남오리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주남오리알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주남오리알

17.3Km    2025-04-04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 93-21
055-297-7776

경상남도 창원 주남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여름철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한 오리요리가 일품인 음식점이다. 남녀노소, 부모님과 함께 식사하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주남아트갤러리

주남아트갤러리

17.3Km    2025-04-0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71번길 43-1

주남아트갤러리는 습지로 유명한 주남저수지 물가에 있다. 주남저수지는 버드나무 군락이 무성한 저수지로 사시사철 아름다워 많은 사람이 휴식을 위해 찾는 곳이기도 하다. 건물의 1층은 갤러리로 활용되는 공간이고 2~3층은 전망이 좋은 카페로 이용되고 있다. 2층 테라스에서 내려다보는 풍광은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전시가 있을 때 문화생활과 나들이를 겸해 찾아보면 좋을 곳이다. 반려견 동반은 외부 테라스만 가능하다.

함안 연꽃테마파크

함안 연꽃테마파크

17.4Km    2025-04-01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왕궁1길 38-20

함안 연꽃테마파크는 옛 가야지구의 천연 늪지를 활용해 만든 자연 친화적인 테마공원이다. 함안군민들과 함안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라가야의 특색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사계절 관광객 유치와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친환경적인 테마공원을 조성하고자 2013년에 개장하게 되었다. 공원의 탄생 배경에는 700여 년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는 이야기가 있다. 2009년 5월 함안 성산산성(사적 제67호)에서 연꽃 씨앗이 출토되었는데, 연꽃 씨앗은 연대 추정 상 700여 년 전 고려 시대 것으로 밝혀졌다. 이듬해 2010년에 함안박물관에서 파종한 씨앗이 꽃을 피우는 기염을 토하며 또 한 번 세상을 놀라게 했다. 함안군은 이 연꽃의 이름을 아라가야라는 함안 역사에서 따와 ‘아라홍련’이라 지었다. 그리고 아라홍련의 부활을 기념해 연꽃을 주제로 한 공원을 조성한 것이 바로 함안 연꽃 테마파크다. 연꽃 주제 공원답게 홍련, 백련, 수련, 가시 연까지 다양한 연꽃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함안에서만 볼 수 있는 아라홍련도 있다. 연꽃의 개화 시기는 7월부터 8월까지이며, 연꽃 사이로 징검다리가 있어 가까이에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곳곳에 포토존과 정자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여유 있게 즐길 수 있다.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17.6Km    2025-11-19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주남로101번길 26

람사르문화관은 2008년 10월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제10차 람사르총회를 기념하고 습지를 보전하고 가치를 중요시하자는 람사르협약의 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설립한 문화관으로 주남저수지의 옆에 있다. 람사르협약은 1971년 이란 람사르에서 처음 채택된 후 1975년 발효됐으며, 매년 2월 2일을 세계습지의 날로 지정해 습지의 보전 필요성을 알리고 주남저수지도 그 보존 가치를 높이 인정받고 있다. 문화관 1층에는 람사르협약의 철학과 내용, 세계의 습지 분포 등에 관한 전시물이 있는 습지문화실과 람사르기념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고, 2층은 습지도서관, 에코전망대, 습지체험실과 영상 관람시설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정보검색, 휴식, 생태관람을 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창원마법의정원

창원마법의정원

17.6Km    2025-06-26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내곡리 585

창원마법의 정원은 창원시 의창구 북면에 있다. 원래 지역민들에게 북면솔밭공원, 도깨비숲으로 불리던 곳이 휴식과 체험공간으로 새단장을 했다. 모두의 교육 사회적협동조합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마법의 정원은 자연, 생태, 문화, 놀이의 복합 체험학습 공간이다. 가족들이 안전하고 조용하게 숲을 즐기기에 적당하다. 야외 취사가 가능하고, 텐트 설치와 전기 사용도 가능해 캠프닉 장소로 최적이다. 정원 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고, 문화공연 관람도 가능하다. 평일은 단체 예약만 가능하고 주말에는 상시 운영하는데, 체험 놀이터, 신기한 마술가게, 보드게임대여, (선택형)체험프로그램은 주말과 공휴일에만 운영된다. 예약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으며, 현장에서는 오후 2시 이후 빈자리가 있을 경우에만 입장이 가능하다.

성전암(진주)

성전암(진주)

17.9Km    2026-01-02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장안로65번길 291

신라 49대 헌강왕 5년(879년) 풍수지리학 개산조이신 도선국사께서 백두산의 정기는 동해를 끼고 남북으로 뻗은 거맥이 한수 이북에는 삼각산에 머물고, 한수 이남에는 여항산에 맺혔다 하고 성인이 계시는 대찰이라 성전암으로 이름하여 창건하였다. 성전암은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 해인사의 말사이며, 조선 시대에서는 인조가 왕이 되기 전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올린 뒤에 16대 왕으로 등극하였다. 암자에서는 이를 기리기 위하여 인조각을 세워 오늘날까지 제향을 올리고 있고, 임금이 계셨다 하여 아랫마을을 장안리라고 부르고 있으며, 인조각은 인조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데 영남 지방의 기도처로 명성이 나 있다. 주변 산세가 험하고 깊어 예로부터 참선 수도자들이 많이 머물렀으며, 기도처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10년 큰 화재로 대웅전과 종무소, 나한전 등 건물 9개 동은 다 타버렸으나, 인조대왕 위패가 있는 인조대왕각은 화재를 피했다. 2014년 9월 방화범에 의한 화재로 전각이 불탔으나, 목조여래좌상(경상남도 유형문화유산)을 비롯한 대웅전 삼존불 등 문화유산은 스님들이 화재 속에서도 밖으로 보존해 화마를 피했다.

백월산

17.9Km    2025-09-18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북면 마산리

창원특례시 북면에 있는 마금산온천으로 가는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바위산인 백월산이 나타나며, 산봉우리에 커다란 바위 세 개가 있어 일명 삼산이라고도 부른다. 삼산 동쪽 끝 봉우리에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더 있는데, 형상이 마치 사자가 누워있는 것처럼 생겼다 하여 사자바위라 부른다. 삼국유사의 탑상편에는 백월산의 원래 이름은 화산이었는데, 당나라 황제가 백월산이라는 이름을 하사하여 그렇게 불리게 되었다고 전한다. 전설에 의하면, 옛날 중국 당나라의 황제가 궁중에 연못을 하나 팠는데 보름달이 밝아오면 그 연못 속에 사자처럼 생긴 산봉우리가 자태를 드러내곤 했다고 한다. 산의 명칭도 보름달과 같이 연못에 하얗게 비친다. 하여 백월산이라 칭하고 정상 부근에 생긴 바위 세 개는 사자가 하늘을 보고 울부짖는 듯한 모양을 하고 있어 사자암이라 불렀다고 전한다.

더로얄호텔

18.0Km    2024-07-31

경상남도 고성군 회화면 남해안대로 4146-10
055-674-2299

더로얄호텔은 매년 세계 공룡 엑스포가 열리는 경상남도 고성 당항포 관광지에서 가장 가까운 숙박시설이다. 최근 18객실을 모두 리모델링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숙소를 제공해 관광객 및 출장객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에 편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좋다. 주변이 조용하여 편히 쉴 수 있다.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

18.0Km    2025-11-11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월잠리

주남저수지 철새도래지는 세계적 철새도래지로 다양한 철새탐조와 산남, 주남, 동판저수지를 아우르는 자연경관 탐방 휴양지로 방문객들에게 힐링공간을 제공하며, 람사르문화관, 생태학습관, 탐조대, 주남환경스쿨 등 시설물의 무료 이용과 주남저수지 일원을생태전문 안내 가이드와 함께 탐방도 가능하다. 또한 새드리 꽃길 및 연꽃단지에서 조성된 그 계절의 꽃을 만날 수 있다. 일몰과 일출 풍경이 아름다워 이를 보러 방문하는 사람들도 많다.

바다, 항구, 문화, 예술을 품은 카멜레온의 도시

바다, 항구, 문화, 예술을 품은 카멜레온의 도시

18.0Km    2023-08-10

2010년 7월, 마산, 창원이 통합되면서 창원은 더 아름다운 도시로 변모했다. 봄이면 벚꽆이 진해를 가득 채우고, 여름이면 마산의 바다가 푸른빛을 뽐낸다. 그리고 창원에는 생태 천국 ‘주남저수지’가 있다. 도시와 바다와 생태계가 빚어내는 멋진 풍광들을 만끽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