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풍포교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현풍포교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현풍포교당

현풍포교당

0m    25575     2020-10-13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27길 54-6

* 도심속 포교를 목적으로 지어진, 현풍포교당 *

산 중의 큰 절이 도심의 포교를 위한 거점을 삼기 위해 도시민들의 생활터전 가까운 곳에 작은 공간을 마련해 놓고 보다 더 부처님과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든 곳이 이른바 포교당이다. 그러나 요즘의 세태는 포교당이라는 이름을 바꾸고 어엿한 사명을 따로 지어 ‘도심포교당’의 기능이 아닌 ‘도심사찰’로써의 제 기능을 소화해 내려는 추세이다. 그래서 작은 역할을 하던 곳이 큰 역할을 하려하다 보니 부작용도 조금씩 생기는 듯 보인다. 이는 산중사찰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기능을 하는 포교당의 작은 기능을 도외시하는 현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현풍포교당은 이러한‘작지만 큰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 포교당이다. 현풍포교당은 애초 유가사의 포교당에서 출발해 현재는 동화사 포교당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1908년 창건된 현풍포교당은 창건 취지에 맞게 사람들이 많이 모여 사는 포교의 최전선에서 그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 현풍포교당은 어떠한 특별한 기도처로 표방하지도 않고 누구나 절에 와서 자신이 소원한 바를 부처님께 기댈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놓고 있다. 비록 대웅전과 요사채 하나씩만 자리해 있는 작은 사찰일지라도, 현풍포교당은 앞으로도 포교당의 제 기능을 다하기 위해 사명을 바꿀 의사가 전혀 없다며 포교의 일념으로 매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 현풍포교당의 창건배경 및 역사 *

현풍포교당은 1908년 해인사의 변설호스님이 유가사와 도성암을 왕래하면서 증계지 포교당을 설립한 것이 창건의 시작이다.6.25동란 때에도 소실되지 않은 현풍면의 유일한 사찰이며 1958년 7월 15일 김해운스님이 대웅전과 요사를 중수했다. 본래 유가사의 현풍지역 포교당으로 시작됐지만 독립사찰로 분리되면서 지금처럼 동화사의 포교당이 되었다. 그러나 토지는 현재까지 유가사의 소유로 되어 있어 재정적으로는 유가사에 소속돼 있다. 2001년 법당의 노후로 인해 대웅전을 새로 지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현풍석빙고(상리석빙고)

현풍석빙고(상리석빙고)

333m    28409     2019-12-12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 상리1길 36

달성군 현풍면사무소에서 약 300미터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현풍석빙고는 '상리석빙고'라고도 불린다. 만들어진 시기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 않고, 1982년 보수공사 때 '崇禎紀元後二庚戌十一月(숭정기원후2경술11월)'이라고 쓰인 건성비가 발견되어 1730년(영조 6)에 만들어졌다고 보여진다. 규모는 그다지 크지 않지만 1738년에 만들어진 경주 석빙고와 안동 석빙고(1737∼1740), 창녕 석빙고(1742) 보다 축조연대가 앞선다.석빙고 입구는 바로 산이고 앞쪽에는 '치마거랑'이란 이름의 시내가 흐르는데 그 옛날, 계곡의 물이 얼게 되면 계곡의 얼음을 떠다가 이곳에 보관했다고 한다. 빙실 길이는 9m, 너비5m, 높이 6m로 남북으로 길게 축조되어 있으며 내부 천정과 벽은 모두 화강암이다. 입구에는 돌을 다듬어 네모난 문틀을 만들고 외부공기를 막기 위하여 강돌로 뒷벽을 채웠으며, 외부에는 돌을 쌓고 점토로 다진 후 흙을 쌓아올려 외형은 마치 거대한 고분처럼 보인다.

* 알면 힘이 되는 석빙고 제작 방식 *

남북으로 길게 축조되어 있으며, 출입구가 개울을 등진 능선쪽에 마련된 남향구조이다. 돌의 재질은 모두 화강암으로 외부에서 보면 고분처럼 보인다. 입구는 길쭉한 돌을 다듬어 사각의 문틀을 만든 후 외부공기를 막기 위해 돌로 뒷벽을 채웠다. 외부는 돌을 쌓고 점토로 다져서 흙을 쌓아 올렸다. 잘 다듬어진 돌로 벽과 천장을 쌓았는데 천장에는 무지개 모양의 홍예(虹霓)를 4개 틀어올리고 그 사이사이에 길고 큰 돌을 얹어 아치형을 이루게 하였다. 석빙고의 천장에는 환기구가 설치되어 있는데, 바깥에서 비가 스며들지 않게 뚜껑으로 덮고 있다. 경주의 석빙고는 3개의 환기구를 가지고 있으나, 이곳 현풍석빙고에는 2개의 환기구가 설치되었고, 빗물에 대비한 뚜껑이 있다. 바닥은 평평한 돌을 깔고 중앙에 배수구를 두었다. 입구는 북쪽을 향하며, 화강석을 직사각형으로 연석(鍊石)하여 4개의 홍예(虹霓)를 틀어올리고, 홍예 사이에는 직사각의 판석을 걸쳐 천장과 측벽(側壁)을 만들었다. 입구는 장대석으로 틀을 만들고 자연석으로 나머지 벽을 쌓아올렸으며, 후벽은 잡석만으로 두꺼운 벽을 만들었다. 외형은 적석과 점토로 마치 고분처럼 둥글게 뒤덮었으며, 구조형식은 청도 ·창녕 ·경주 ·안동 등에 있는 석빙고와 같은 형식이다.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원조현풍박소선할매집곰탕

405m    44884     2020-01-29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읍 현풍중앙로 56-1
053-615-1122

※ 영업시간 09:00 ~ 21:00 옛날에는 보양식으로 먹었던 곰탕, 이 곰탕의 명가로 꼽히는 곳이 박소선할매집곰탕이다. 박소선 할매가 처음으로 식당을 연 원조집이 바로 현풍면 하리에 있는 이 집이다. 1945년 박소선 할머니가 문을 연 이래 지금까지 60여 년간 대를 이어가며 곰탕만을 만들어 내고 있다. 지금은 박 할머니의 며느리인 안경순씨가 시집와 30여 년을 시어머니 밑에서 전수받은 비결로 음식을 만들어 내고 있다. 곰탕이 달라야 얼마나 다르랴 하겠지만 진한 국물 맛에 쫄깃한 고기와 맛깔스러운 밑반찬이 누가 먹어도 입에 거슬리지 않는다. 뽀얗기보다는 약간은 노르스름한 색이 도는 국물에 밥을 말아 먹다 보면 입에 착 감기는 구수한 맛이 느껴진다. 고깃집이 아님에도 현풍 곰탕집은 대구의 도축장을 비롯해 경주, 포항, 고령 등 경북지역 곳곳을 돌며 엄선된 고기를 구입한다. 양념이 안 들어가는 곰탕은 원재료가 좋아야 하기 때문이다.

달성문화원

달성문화원

491m    21833     2020-04-02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 92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02.20 ~ 미정)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 달성군의 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달성문화원 * 달성문화원은 1985년 11월 향토문화예술 진흥을 목적으로 설립된 공익법인 단체이다. 대구, 달성은 같은 뿌리로 1914년 지역개편에 따라 중심부를 대구로 하고 외곽지와 현풍군을 합병하여 16개면으로 발족되었으며, 대구시세 확장에 따라 7개 읍, 면이 대구에 편입되어오다가 1995년 3월 경상북도에서 대구광역시로 달성군 9개 읍, 면이 편입되어 81년만에 옛 모습으로 다시 통합되었다. 달성군에 위치하고 있는 비슬산에는 불교문화, 낙동강에는 유교문화가 발달하였다. 불교문화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옥포 용연사의 석가 진사리를 모신 석조계단(보물 제539호)과 유가종의 고향땅인 유가사(유가란 인도 범어인 YOGA에서 비롯된 결합, 조화, 균형의 뜻)와 참선으로 유명한 도성암, 임진왜란때 사명대사가 승병훈련장으로 사용한 남지장사와 속암 청련암(유형문화재 제34호)등이 있다. 유교문화로는 조선조 5현의 수현인 한훤당 김굉필 선생을 모신 도동서원(보물 제35호), 임진왜란때 의병대장 충익공 망우당 곽재우 선생의 위폐를 봉안한 예연서원(기념물 제11호)등 많은 문화재가 산재되어 있다. 이러한 지역 문화를 기반으로 다양한 향토문화를 발굴 계승하는 것이 달성문화원의 주된 사업의 목표이다 * 달성문화원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 달성문화원은 지역 문화의 발굴과 계승을 위하여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및 지역 축제들의 사업을 개발 추진 중에 있다. 대표적인 것으로 달성충효문화학교와 청소년문화학교, 문화원 가족 수련대회, 비슬산 참꽃제 산신제 등의 문화 프로그램이 있다. 또한 축제로는 정월대보름 달맞이 기원제 및 축하공연과 미술실기대회, 서예실기대회, 사직제, 달성충효예술제(미술외 6종 전시), 군민의 날 기념 축하공연 등이 있다.

원호루

원호루

504m    15699     2020-03-18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 92

이 누각은 구한말 1897년 현풍현감 홍 필주가 관직에 있을 때 인근 현령 미향유들과 정사를 논의하고, 풍류와 여흥을 즐기기 위하여 지은 것이다.원래 지금의 현풍면사무소(부리 352) 뒤의 동산에 있었으나 1989년에 면사무소 증축으로 해체되었다가 초대민선 달성군수 양시영에 의해서 현 위치에 이축 복원되었다.(1996∼1998)

현풍향교

현풍향교

599m    16897     2020-03-18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현풍동로20길 27-8

조선시대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창건연대는 미상이며 임진왜란 후 현감 이영도(李詠道)가 구(舊)교동에 중건하였다가 1759년(영조 35) 현감 김광태(金光泰)가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다. 1901년에 현감 허고(許估) 등이 중수하였고 1914년 행정구역의 변경으로 달성군의 관할이 되었다. 1931년 군수 신현구(申鉉求) 재직 시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 등을 중수하였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향교의 대성전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현풍 500년 느티나무 테마공원

현풍 500년 느티나무 테마공원

840m    5921     2019-12-02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비슬로 741

서울에서 대구를 거쳐 창원으로 가는 중부내륙고속도로지선 하행선에 위치한 현풍 휴게소는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500년 느티나무'를 모티브로 한 테마휴게소다. 현풍 휴게소에서는 인근마을 당산나무인 500년 느티나무 할아버지에게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스토리텔링을 통하여 소원우체통, 엽서, 리본을 비치하고 방문객들이 소원을 빌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한다. 500년 느티나무에 LED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에는 형형색색의 화려한 모습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느티나무 옆 낙동강 전망대에서는 낙동강의 수려한 경관을 바라보며 차를 마실 수 있다. 2013년 한국도로공사 176개 휴게소 중 올해의 테마휴게소로 선정되었고, 2014년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대한민국 경관대상 역사문화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과학관과 문화원에서 대구에 대해 알아보기

과학관과 문화원에서 대구에 대해 알아보기

2.0 Km    4377     2016-09-27

어느 지역이나 중요한 박물관이나 시설들이 있다. 이번 코스는 대구에 있는 과학관이나 과거 서구문화원에서는 그 동네의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줄 것이다. 대구에 살거나 방문한다면 한번쯤은 가보면 대구에 대한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국립대구과학관

국립대구과학관

2.1 Km    5517     2020-10-07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대로6길 20

국립대구과학관은 놀이를 통해 쉽게 과학을 배우고 체험하는 과학놀이터이다. 직접 보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과학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국립대구과학관은 다양한 과학프로그램이 있어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으며 또래와 함께 무한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

창앤영펜션

창앤영펜션

3.4 Km    63138     2020-04-06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길 532
053-614-3108

비슬산을 마주 보고 있는 양지바른 언덕에 세워져 운치가 있는 곳이다. 펜션 아래로 작은 마을과 논밭들이 넓게 펼쳐져 있고 뒤로는 비슬산의 서쪽 자락에 펜션을 감싸고 있다. 군 생활을 오래 하신 주인장이 고향땅에 내려와 펜션을 지은 곳인데 배산임수의 명당자리에 지었다고 자랑삼는다. 펜션에서 한 발자국만 나서면 쌍상 폭포에 흘러내리는 시원한 계곡이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펜션에서 비슬산 휴양림과 유가사 등이 각기 10여 분이내의 거리여서 볼거리와 놀 거리를 고루 갖춘 펜션이기도 하다. 펜션 앞의 잔디마당에는 골프 퍼팅장도 꾸며져 있다. 또한, 마당 한편에 마련된 야외 바비큐 갑판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기 위한 솥뚜껑을 설치해 놓기도 했다.

달성(현풍)사직단

423m    18156     2020-02-12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상리

사직제는 「삼국사기, 고려사, 신동국여지승람」등의 문헌에서 고증된 것으로 민족과 종파를 초월한 총화 국난극복의 의지를 표현한다. 자연신에 대한 국가적 제의의 유일한 원본으로 조상의 민족고유 전통 제례의식을 전승 보전하는데 매우 중요한 정신문화유산이다.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위해 토신과 곡신에게 제사를 올리는 사직단은 민선자치 시대를 맞이하여 95년 7월부터 96년 9월말까지 사직단 2기, 홍삼문, 담장 등을 복원하였다.

현풍장 (5, 10일)

548m    8201     2020-09-22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면 비슬로130길 53-1
053-668-2645

현풍장은 1918년에 개설되어 9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규모면에서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5일장 정기시장중 하나였으며, 2011년 9월부터 토.일 주말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 창녕. 청도 등의 인근지역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 현풍장이 열리는 시장위치는 현풍면사무소와 약 600m 거리에 있으며, 시장옆에 달성군 보건소가 위치하고 있고 현풍 IC에서 약 4km거리에 있다. 시장이 위치한 현풍지역은 비슬산(1,084m)과 낙동강을 끼고 있어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마산~대구간의 국도와 진주~대구 간의 지방도가 면의 남서부에서 교차하고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또한, 지역 관광지(달성보, 현풍석빙고, 현풍향교, 유가사, 소재사, 비슬산 자연휴양림, 도동서원, 곽망우당묘소, 십이정려각 등)와 연계하여 농.특산물을 쇼핑할 수 있는 전통적인 재래시장이다. 장터가 열리면 이웃하고 있는 유가면, 구지면, 논공읍은 물론 고령, 창녕, 청도 등의 각종 특산품과 농산물이 집결되는 등 큰장이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