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산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산엘

산엘

4.4Km    2025-09-10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길 416

산엘아르카는 대구시 달성군 유가읍에 자리 잡고 있다. 산엘시그니처피자, 상하이크랩파스타, 통삼겹스테이크 등이 인기 메뉴이다. 시그니처 피자와 새우 필라프가 인기가 높으며, 커피 메뉴도 구수하고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원이 예쁘게 꾸며져 있어 분위기 또한 좋다.

엔엘리오

엔엘리오

4.4Km    2025-09-09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비슬로 1139

엔엘리오카페, 베이커리, 레스토랑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남리에 있다. 해 질 녘 노을이 멋지다는 소문에 많은 사람이 찾는다.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가지기 좋다. 대표 메뉴는 부드러운 카스테라 위에 생딸기와 생크림이 어우러진 생크림딸기케이크이다. 카스테라 속에 초코 생크림을 넣은 초코생크림케이크도 인기다. 이 밖에 생딸기타르트, 까망이, 카라멜마끼아또 등도 맛볼 수 있다. 온실과 원두막 형태의 야외테이블의 경우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야외테이블에 앉아있으면 달성보가 보인다. 북현풍(하이패스)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달성노을공원, 세계문화유산 도동서원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슬로우스톤

슬로우스톤

4.6Km    2025-09-09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휴양림길 109

슬로우스톤은 비슬산과 맞닿아 있는 카페이다. 탁 트인 개방감과 고요함 속에서 커피 한잔과 함께 힐링을 할 수 있으며, 자연과 하나 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에그인헬은 계란과 모짜렐라 치즈가 풍부한 토마토스프로 해장되는 느낌을 주며, 모르타델라 햄치즈 샌드위치는 신선한 재료와 쫄깃한 도우가 특징이다. 또한, 흑임자를 이용한 아인슈페너인 스톤슈페너와 수제생강청이 들어간 자몽생강차인 진저선셋, 복숭아청, 두 종류 차의 아이스트인 피치선셋의 시그니처 음료 메뉴도 있다.

카페담

카페담

5.1Km    2025-09-10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유가사2길 15

카페 담은 넓은 주차 공간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특징인 카페이다. 카페 옆에는 시원한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다. 이 덕분에 계곡의 경치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다. 이곳에선 음료를 주문 시 베이커리를 무료로 제공한다. 아이스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등 다양한 음료 메뉴와 함께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달성노을공원

달성노을공원

5.1Km    2025-11-11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하리 899

달성노을공원은 낙동강 자전거길 코스 중간에 있다. 이 덕분에 자전거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공간이다. 잠시 쉬어가기 좋고, 해 질 녘 노을이 내려앉는 풍경이 멋진 덕분이다. 주말이면 대구나 근교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텐트를 설치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 좋다. 단, 야영이나 취사는 금지다. 간혹 낚시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달성노을공원은 원칙상 낚시를 금지하고 있다. 달성노을공원과 가까운 거리에는 달성보가 있다. 밤이 되면 경관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선사한다.

예연서원

예연서원

5.2Km    2025-03-19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구례길 123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동했던 곽재우(1552∼1617)의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세운 서원이다. 곽재우는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조직하여 경상도 일대에서 활약하여 큰 공을 세운 인물로 붉은 옷을 입은 장군이라는 뜻의 ‘홍의장군’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광해군 10년(1618)에 ‘충현사’로 처음 세웠고 현종 15년(1674)에 규모를 확장하여 서원의 모습을 갖추었다. 숙종 3년(1677) 나라에서 인정한 사액서원으로 ‘예연’이라는 이름을 받았다.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고종 5년(1868)에 폐쇄되었고 한국전쟁으로 완전히 소실된 것을 1977년과 1984년에 걸쳐 복원하였다. 현재는 곽재우의 재종숙으로 정유재란 때 공을 세운 곽준의 위패를 추가로 모시고 있다. 경내 건물로는 사당과 강당 등 주요 건물과 제물을 준비하여 두던 고사, 숙소로 사용되던 동·서재 등이 있다. 사당은 곽재우와 곽준의 위패를 모시고 있는 건물이다. 강당은 유림의 회합장소와 교육 장소로 사용하던 건물로 중앙에는 마루를 구성하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배치한 구조이다. 해마다 3월과 9월에 제사를 지낸다. 경내에는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비석이 있어 흥미롭다. (출처 : 국가유산청)

대구활공랜드

대구활공랜드

5.2Km    2025-01-10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국가산단북로25길 10-4

‘안전하지 않으면 비행하지 않는다’라는 슬로건처럼,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대구활공랜드는 경력 20년 이상의 베테랑 파일럿과 함께 대구 달성 하늘을 날며 세상을 바라보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2인승 전문 조종사와 함께 하늘을 나는 체험 비행(Tandem Flying)은 패러글라이딩을 처음 접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인기가 좋다.

호텔 아젤리아

호텔 아젤리아

5.3Km    2025-11-11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일연선사길 10

2017년 10월 1일 개관한 아젤리아는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비슬산의 자연을 힐링공간으로 제공하는 숙박시설이다. 달성군 비슬산에 위치하여 비슬산 자연휴양림, 비슬산 참꽃 군락지, 대견사 및 암괴류, 송해공원, 국립대구 과학관 등 달성군 곳곳의 명소를 가까이 즐길 수 있다. 아젤리아는 달성 스위트 객실을 비롯하여 지상 3층, 지하 2층의 건물로써 총 78개의 객실에 304명이 동시 숙박할 수 있으며 대강당, 중회의실, 카페테리아, 잔디광장, 야외인조잔디구장, 공용 세탁실 및 취사실, 편의점 등 각종 부대시설이 갖춰져 있어 세미나, 연수, 각종 대·소연회, 청소년수련회 등과 같은 행사에도 최적의 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비슬산 유가사

비슬산 유가사

5.6Km    2025-11-04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유가사길 161

비슬산 서쪽 기슭에 위치한 유가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의 말사이다. 신라 흥덕왕 2년인 827년에 도성이 창건하였고, 고려 3대 종파 가운데 하나였던 유가종의 중심 도량이기도 했다. 유가종의 총본산격인 사찰로 전성기에는 3,000여 명의 승려들이 머물렀으며, 일연스님도 한때 이곳에 기거하였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1976년에 대웅전과 용화전을 중창하는 등 대대적인 불사를 일으켜 오늘에 이른다. 2008년 비슬산을 사랑하는 시민, 문인 등의 뜻이 모인 시비와 2011년 중창불사를 하면서 나온 108기의 돌탑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용화전, 시방루, 나한전, 산령각, 범종루, 천왕문 등이 있다. 특히 유가사 대웅전에 모셔진 삼존불상은 경주 일대에서 나는 경주 옥석으로 조성되었는데 불석이라 불리는 경주 옥석으로 석가모니 부처님은 물론 협시보살인 문수보살, 보현보살까지 조성하였다. 2003년, 대구광역시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유가사 석조여래좌상을 비롯한 괘불, 삼층석탑, 16기의 부도 등이 있다. 이 중 괘불은 주변의 마을 주민들이 가뭄이나 질병, 적군의 침입 등으로 어려움을 당할 때마다 봉안하고 소원을 빌었다 한다. 특히, 가뭄이 심할 때에는 괘불에 소원을 빌고 대견사터에서 기우제를 지내면 반드시 비가 내렸다고 한다. 1993년에 대웅전에 모셔져 있던 불화 3점을 도난당하여, 괘불을 볼 수 없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괘불함만 보는 것으로 만족하여야 했으나 2023년 7월 25일, 30년 만에 회수하여 고불식을 하고 친견할 수 있게 되었다. 삼층석탑은 높이 364㎝이며, 아래쪽에 있었던 원각사터에서 1920년에 옮겨온 고려시대 양식을 띤 작품이다. 또, 이곳에 있는 16기의 석종형 부도는 도굴의 화를 입지 않아 온전히 보존되어 있으며, 부속암자로는 비구니들의 수도처인 수도암과 경상북도의 3대 기도처 중의 하나인 도성암이 있다. 비슬산 중턱에 위치하여 비슬산 내 다양한 관광지와 더불어 함께 즐기면 즐기기에 좋다.

소재사(대구)

소재사(대구)

5.8Km    2025-11-20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28

소재사는 비슬산 조화봉 남서 중턱 해발 430m에 위치한 대한 불교 조계종 제9교구 동화사 말사이다. 소재사라는 이름은 일체의 재앙을 소멸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신라시대에 창건된 절로서, 창건연대 및 창건자는 미상이다. 그 뒤 공민왕 7년인 1358년에 진보가 중창하였고, 1457년 활륜이 중건, 1510년 외암이 중수, 1701년 청심이 중창, 1841년 완산이 중창하였다. 그 뒤 1857년에 법로가 중수하였으며, 1900년 왕산이 중창하였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대웅전과 명부전, 삼성각, 요사채 등이 있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인 대웅전은 1976년 달성군에서 해체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러 대구광역시 문화재 자료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명부전 역시 최근에 허물어져 다시 중수하였다. 특히 명부전에 봉안된 지장보살좌상은 최근 개금불사에서 출토된 복장품에서 1674년에 조상했고 건륭 6년 신유 3월 20일에 중수개금을 시작하여 4월 6일에 마쳤다고 하는 복장기를 확인하였다. 즉, 조상연대와 중수기록이 있고 또한 지장보살로서는 비교적 큰 규모이며 조선 후기 작품이면서도 조선 전기 양식을 일부 간직하고 있어 조상사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부근에는 피부병과 고질병에 좋다는 약수가 솟는 금물정이 있다. 샘의 물 표면에 금가루 모양의 작은 먼지들이 떠 있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