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호텔(INJE HOTEL)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인제호텔(INJE HOTEL)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인제호텔(INJE HOTEL)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인제호텔(INJE HOTEL)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11.2 Km    24     2020-07-02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87번길 4
010-5215-1551

인제읍 내에 자리한 인제호텔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총 36개 객실을 갖췄다. 22개 일반실 외에 VIP실과 대형 온돌실, 특실 등 다양한 객실을 마련해 인원과 목적에 맞는 활용이 가능하다. 트윈실로 꾸며진 VIP실에는 소파와 테이블을 마련했다. 객실 외부에 공용 샤워장이 있어 객실 내 욕실 사용이 번잡할 때 이용하기 좋다. 건물 1층에는 한식당이 운영되어 식사하기 편하고, 1층 외부에 꽃나무 화분들과 티테이블을 놓아 휴식하기 좋다. 로비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팩스와 언제든 구매할 수 있는 음료와 라면 자판기를 마련했다. 온수가 나오는 정수기와 전자레인지도 있어 간식을 먹기에도 편하다. 원두커피는 상시 제공한다. 건물 최고층인 7층에는 휴게 공간인 라운지를 운영하며 옥상도 상시 개방해 조금 더 높은 공간에서 인제 시내를 바라볼 수 있다. 인제호텔은 인제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인제읍 중심지에 자리해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쉽다. 특히 인제산촌민속박물관, 인제하늘내린센터, 인제나르샤파크는 반경 1km 안에 있어 도보 이용도 가능하다.

옥녀탕

옥녀탕

11.6 Km    26770     2020-10-29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로
033-463-3476

내설악 장수대로 들어가는 길목인 옥녀 제1교 옆의 옥녀탕은 옥녀봉에서 시작되는 긴 물줄기가 흘러내려 폭포와 연못을 이룬 것인데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옥녀탕은 작은 여러 개의 폭포와 탕을 이룬 것을 합쳐 부르는 이름이다.

DMZ POP 콘서트 2020

DMZ POP 콘서트 2020

11.6 Km    2     2020-09-18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44번길 113
강원도 평화지역문화과 033-249-3938

DMZ POP 콘서트는 평화지역(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축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규모 콘서트이다. 국내 최정상급 K-POP 가수와 평화지역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콘서트!

소양호(빙어낚시)

소양호(빙어낚시)

11.7 Km    24424     2020-08-18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설악로
033-460-2170

빙어는 바다빙어목 바다빙어과의 물고기로 공어, 은어, 백어, 뱅어, 병어 등의 별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6∼10℃의 맑고 차가운 물에서만 서식하는 은빛찬란한 빙어는 겨울에는 먹이를 잘 먹지 않아 몸이 투명하게 비칠 정도로 깨끗하다. 몸은 매우 가늘고 길며 등지느러미와 꼬리지느러미 사이를 보면 아주 작은 지느러미가 하나 더 달려있는데, 이를 기름지느러미라고 한다. 원래 빙어는 기수와 담수수역에 모두 서식하며 여름에는 수온이 낮은 깊은 물에 살고 있다가 봄철 번식기가 되면 얕은 물로 거슬러 올라가 산란 후 일년의 생을 마감한다. 식성은 새우 갑각류 및 동물성 플랑크톤, 작은 곤충 등을 잡아먹는다. 해방 전 함경남도 용흥강에서 남한으로 이식한 빙어는 현재 전국의 큰 호수 등에 서식하고 있다. 소양호, 제천 의림지, 강화 장흥지, 춘천호, 합천호 등이 그 유명한 서식지다. 빙어를 고서에서는 과어(瓜魚)라고 하였는데, 이는 빙어의 몸에서 오이의 향이 난다고 해서 오이과(瓜)자가 붙여진 것이다. 제천에서는 공어(空魚)로도 불리는데 '속이 빈 물고기'라는 뜻으로 겨울에 먹이를 잘 먹지 않아 이런 이름이 생겼다. 빙어는 요리로도 인기가 있고 특히 겨울철 낚시 어종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보통때는 좀처럼 보기 힘든 빙어는 겨울에 차가운 바람이 불고 강물이 얼기 시작하면 비로소 강태공들에게 그 모습을 나타낸다. 간단한 낚시도구만 있으면 여성이나 어린이들도 쉽게 낚을수가 있다. 빙어 요리의 진수는 회인데 크기가 작아 단번에 먹기가 좋으며 깨끗한 물에서 잡은 빙어를 초장에 바로 찍어 먹는 광경을 겨울철 큰 호수에서 쉽게 볼 수 있다. 빙어는 칼슘과 단백질 등이 풍부해 영양성분도 아주 좋다. 때문에 튀김, 조림, 무침, 국 등의 요리로 이용되고 있으며, 그 육질이 매우 연하고 비린내가 거의 나지 않는 담백한 맛으로 식도락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침가리계곡

아침가리계곡

12.1 Km    68440     2020-03-26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추대길 58

삼둔 사가리. 강원 인제의 방태산 기슭에 숨어있는 산마을을 일컫는 말이다. 3둔은 산속에 숨은 3개의 평평한 둔덕이라는 뜻으로 방태산 남부 홍천 쪽 내린천을 따라 있는 살둔(생둔), 월둔, 달둔이 그곳이요, 4가리는 네곳의 작은 경작지가 있는곳을 일컫는데 북쪽 방대천 계곡의 아침가리, 적가리, 연가리, 명지가리를 두고 그렇게 부른다. 옛날 정감록에서 "난을 피해 편히 살 수 있는 곳"이라 지칭된 곳으로 지금도 그 오지의 모습이 여간 만만치 않다. 6.25전쟁때도 이곳 만큼은 군인들의 발길이 전혀 미치지 않았다고 하고, 전쟁이 난 줄도 모르고 살았다니 그 심산유곡의 깊이를 가름할 만하다. 이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아침가리다. 아침에 잠시 밭을 갈 정도의 해만 비치고 금세 져버릴 만큼 첩첩산중이라 해서 지어진 이름인데 숨겨진 깊이만큼 여태도 봄이면 이름모를 야생화 천국이 되고 여름이면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시원한 피서지가 되어주는 곳이다. 아침가리골은 계절마다 분위기는 다르지만 봄과 여름에 특히 볼만하다. 바닥까지 비치는 투명한 옥빛 계류 속에서 노니는 물고기떼, 색과 무늬가 다양한 바위와 조약돌이 깔린 모래톱 한굽이를 돌 때마다 펼쳐지는 절경에 심취한다. 특히 아침가리골의 중간지점에 조경동이 있는데, 이곳에서 부터 방동리 갈터로 이어지는 15km의 조경동계곡이 이어진다. 작은협곡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과 계곡을 따라 펼쳐진 원시림은 우리나라의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비경을 자랑한다.

선녀를 찾아 십이선녀탕을 가볼까?

선녀를 찾아 십이선녀탕을 가볼까?

12.2 Km    3128     2016-09-27

강원도의 동해바다로 가기 위해서는 진부령, 미시령, 대관령 등 백두대간의 험준한 고개를 넘어야 한다. 인제와 양양을 잇는 한계령은 예로부터 소동라령, 오색령으로 불렸다. 굽이진 길을 따라 설악산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경이 함께한다. 한계령 자락에 숨어있듯 남아 있는 한계사지를 따라 십이선녀탕까지 이어지는 길은 설악산의 비경과 함께 수려한 계곡까지 만나는 시원한 여정이다.

장수대

장수대

12.3 Km    18705     2020-01-22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로 4193

설악 전투의 대승을 기념하고 인근의 대승폭포,옥녀탕, 가마탕, 한계산성, 하늘벽을 찾아드는 관광객들의 휴식처로 세워진 한식 건물은 규모로 보나 건물의 우수성으로 보아 근래에 보기드문 훌륭한 산장(48평)이다. 더욱이 기암괴석과 낙락장송이 우거진 속에 위치하고 있다. 국립공원 장수대 분소 맞은편에 6.25때 설악산을 수복한 국군 용사들이 지은 장수대라 불리우는 이 한식집은 요즈음 새로 지은 커다란 휴게소와는 대조를 이루며 자연과의 조화가 어떤 것인가를 느끼게 한다. 제3금강이라 부를 정도로 아름다운 설악산을 배경으로 자리잡은 이 산장은 1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사철을 통하여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장수대란 이곳에서 6.25의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그 옛날을 회상하며 전몰 장병들의 명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명명한 것이며 제3군 단장인 오덕준 장군의 후의로 설악산의 개발을 위하여 건립되었다.

* 건립 - 1959년 10월 1일

대승령과 대승폭포

대승령과 대승폭포

12.3 Km    22723     2020-10-21

강원도 인제군 북면 설악로

* 대승령 설악산국립공원 서쪽의 장수대에서 대승폭포를 지나 북쪽으로 1시간 30분쯤 가면 설악산 서북능선 상의 고개인 대승령이 나온다. 바로 이 대승령이 내설악으로 들어가는 첫 고개가 되는 셈인데 이 고개를 넘으면 백담사 또는 12선녀탕계곡 쪽으로 내려갈 수 있다. 이곳 주변에는 각종 이름모를 새들이 살고 있으며 갖가지 바위, 돌과 나무들이 어우러져 멋있는 자연풍경을 이루고 있다. * 대승폭포 장수대 북쪽 1㎞지점에 위치한 대승폭포는 88m의 물기둥이 낙하하여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신라 경순왕의 피서지였다고 전해지며, 개성의 박연폭포, 금강산의 구룡폭포와 더불어 우리나라 3대 폭포의 하나로 꼽힌다. 대승폭포 앞 넓은 반석에는 조선 선조때 양봉래가 쓴 구천은하(九天銀河)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 것도 특색이다. 이 폭포는 떨어지는 폭포수의 물보라와 이 물보라에 이어지는 무지개가 영롱한 아름다움을 자아내며, 폭포 아래쪽에 중간폭포라는 것이 있어 또 다른 자연미를 선사한다.

인제문화원

11.3 Km    16023     2019-12-06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44번길 100

인제문화원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창조하여 지역주민의 계층에 걸맞는 정서와 취미로 삶의 질을 고취시키고 긍지를 공유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인제 하늘내린센터

11.3 Km    19996     2020-07-29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비봉로44번길 100

인제 하늘내린센터는 지역 내 문화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민의 문화 복지를 위해 설립된 (재)인제군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 하늘내린센터는 주요 공공기관이 위치하고 있는 인제읍 남북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연장과 전시실로 구성된 미소채, 스포츠센터인 누리채, 문화사무복지공간인 나래채로 구성되어 있다. 하늘내린센터는 다양한 공연·행사가 가능한 공간의 제공을 통하여 군민 모두가 문화향유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며, 그 동안 문화 소외지역이었던 인제를 지역문화의 중심지로 성장시키고, 또한, 군민 모두가 미래의 문화 창조자로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 개관일 2009년 08월 19일

남전계곡

12.3 Km    29317     2020-11-04

강원도 인제군 남면 원남로

남전1리 남전교에서 동쪽계곡으로 약 1㎞지점부터 동아실까지 약 4km 구간이 남전계곡이다. 계곡이 깊고 수목이 울창하여, 가물어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 구비구비 기암절벽 밑으로 소를 형성하는가 하면 잔잔히 자갈밭 위를 흐르기도 한다. 계곡 안쪽으로 민가가 없어 전혀 오염되지 않았다. 계곡 중간 중간에는 우기에 도로가 유실된 곳도 있지만 승용차 통행에는 지장 없다. 여름철 집중 호우시에는 각별히 주의하여야 한다.

인제한계사지

12.3 Km    19124     2020-02-13

강원도 인제군 북면 한계리

설악산으로 여행을 떠날 때, 인제군을 거쳐 한계령 혹은 미시령을 넘게 되는데, 한계령을 넘으면 양양, 미시령을 넘으면 속초 땅이다. 인제와 원통을 지나 한계리 삼거리에서 44번 국도를 따라 한계령 방면으로 6km 정도 가면 옥녀탕휴게소가 나오고, 여기서 3km를 더 가면 설악산국립공원 장수대 분소에 닿는다. 한계사지는 바로 이 장수대 분소로부터 100m 가량 서쪽의 숲 속에 조용히 숨어 있는 옛 절터로, 국도변에서는 숲에 가려 과연 그런 곳에 폐사지가 있는지조차 모른다. 매표소 옆 작은 주차장에 차를 대고 시퍼런 색을 칠한 물탱크 바로 옆, 한계사지로 오르는 오솔길로 올라간다. 100m 가량 숲 속으로 들어 가면 비로소 제법 넓은 풀밭이 나타나고, 여기에 금당지 주춧돌과 삼층석탑만이 남아 있어 이곳이 절터였음을 알려준다. 한용운 스님이 편찬한 건봉사 및 건봉사 말사 사적기의 백담사적에 의하면, 한계사는 백담사의 전신 사찰로, 신라 진덕왕 때(647년) 자장율사가 창건했다고 한다. 그 후 신문왕 10년(690)에 소실되었다가 성덕왕 18년(719)에 중건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화재를 겪은 후 결국 조선 세조 2년(1466) 현재의 백담사로 자리를 옮겼다고 한다. 1984년 강원 대학교 박물관의 발굴 조사에 따르면, 통일신라시대에 한계사는 가장 번창했으며, 조선 시대까지도 지금의 자리에 절이 존재했음이 밝혀 졌다. 사지의 방향은 정남향이고 금당지에는 각종 초석과 기단의 면석, 파손된 불상, 광배 등이 남아 있다. 금당지 옆에 홀로 서있는 탑은 남 삼층석탑이고 이 절터에서 북쪽으로 50여m 거리에 북 삼층석탑이 있다. 이들 탑은 모두 통일신라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여겨지는데, 각각 보물 제1,275 호와 제1,276호로 지정되어 있다. 남 삼층석탑은 절터의 전면에 자리한 동부산장에 이전되어 있었으나, 1985년 한계사지를 정비하면서원 위치에 복원되었고, 북 삼층석탑은 정비 당시 무너져 있던 것을 제자리에 복원시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