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당제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진미당제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진미당제과

진미당제과

450.5M    2025-08-26

경상북도 고령군 시장길 8-1

진미당제과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자리 잡고 있다. 1965년에 개업해 2대째 운영 중이며 SBS 시사 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 출연한 바 있다. 대표 메뉴는 방부제를 넣지 않고 국내산 찹쌀로 만든 찹쌀떡이다. 사계절 내내 전국 어디에서든 택배 주문이 가능하다.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고령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대가야 CC가 있다.

무무공방

576.5M    2025-03-19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4길 6-1

대가야 시장 안에 위치하고 있는 무무공방에서는 ‘대가야 보물 매듭 팔찌 만들기 체험’, ‘티타임 도자기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핸드메이드 공 체험을 배워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공간에서 고령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방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고령 지산리 당간지주

623.2M    2025-10-23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지산리 당간지주는 1963년 1월 21일 보물로 지정되었다. 지산동 민가 안에 있는데, 그 일대가 부락으로 변하여 옛 절터를 찾아볼 수 없으나, 원위치에 원상태로 동서로 마주보고 있는 것을 미루어 당시 이 일대가 대사찰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외면의 모서리를 죽이고 종문를 조각하여 매우 장식적이고 화려한 의장 수법을 보이고 있다. 지주의 정상부는 뾰족하고 바깥으로 내려오면서 3단의 굴곡을 활 모양의 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지주의 안쪽에는 간공 두 개가 있는데 이들은 장방형의 형태로 구멍을 뚫어 간을 끼우도록 하였다. 지산동 당간지주는 상·하부의 크기가 거의 같아서 약간 둔중한 인상을 주지만 지주의 바깥둘레 각 면의 조각장식 수법으로 보아 가작(佳作)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전체적으로 화려하고 단아한 조각이나 솜씨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조각기법과 다듬은 돌 등을 보아 통일신라시대 중기에 건조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륵기념탑

우륵기념탑

632.8M    2025-10-23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주산순환길 209-18

우리나라 3대 악성 중의 한 사람으로 가야 말기 가실왕의 명을 받아 대가야읍 쾌빈리에서 1년 12달을 본 따 12현금의 가야금을 창제하였으며, 위가 둥그니 하늘을 뜻하고 아래가 평평하여 땅을 본 뜬 것이라 한다. 우륵은 평생 185곡을 만든 것으로 기록에 남아 있으나, 현재 남아 있는 것은 한 곡도 없으며, 다만 대가야국 정정골에서 12곡을 작곡한 기록만 남아 있다. 악성 우륵의 위업을 기리고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는 등 군민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정정골이 한눈에 보이는 동산 위에 기념탑과 영정각을 건립하였다.

부엔빠리오

부엔빠리오

665.4M    2025-07-24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낫질로 32

고령 부엔빠리오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소통의 공간으로, 고령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자 한다. 자연 속에서 맛과 멋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고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한다.

소문난할매국밥집

753.9M    2025-12-23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시장길 41

소문난할매국밥집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시장에 위치한 국밥 맛집이다. 장날엔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만큼 소문난 맛집이다. 투박하고 구수한 옛날 국밥 형태로 고기 양이 많고 국물 맛이 진하다. 오전 일찍 문을 열기 때문에 여행길에 아침 식사를 하기 좋다. 돼지국밥과 순대국밥을 비롯하여 모둠국밥, 암뽕국밥, 술국 등이 있다.

녹원가

녹원가

895.2M    2025-08-04

경상북도 고령군 장기터길 10-6

녹원가는 품질 좋은 국내산 1++ 한우와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 농산물로 정성껏 차린 한상을 맛볼 수 있는 한식당이다. 식당에서 제공되는 모든 채소는 직접 농사지은 유기농 농산물이기에 더욱더 믿고 먹을 수 있다. 고령 축산공판장에서 1++ 한우만을 구매해 와 요리하는 옛날 불고기는 부드러운 식감으로 남녀노소 사랑받는 메뉴이다. 시골집에서 먹는 것처럼 정갈하고 영양이 가득한 식사를 맛보고 싶다면 고령 대표 한식당인 녹원가를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개진고로케

개진고로케

963.1M    2025-08-26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장기터길 15-2

개진고로케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자리 잡고 있다. 대표 메뉴인 크로켓은 고령군에서 재배한 수미감자를 주재료로 만든다. 감자 손질, 반죽 등 모든 작업이 수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량 생산이 어렵다. 개진감자를 넣어 만드는 샌드위치는 주문 즉시 만들기 때문에 1시간 전에 예약해야 맛볼 수 있다. 고령 IC와 가깝고 인근에 대가야 CC, 대가야박물관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좋다.

고령 주산성

고령 주산성

1.1Km    2025-09-10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지산리

고령의 서쪽 주산에 쌓은 가야의 산성이며, 이산성(耳山城)이라고도 한다. 산성의 남쪽 산등성이에는 대가야 무덤들이 분포되어 있어 산성과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 산의 가장 높은 곳과 동쪽의 능선을 따라 둥글게 흙으로 쌓은 내성과, 내성의 동쪽과 서쪽 끝에서 시작하여 타원형으로 돌을 쌓은 둘레 약 700m의 외성으로 된 2중 성벽을 가지고 있다. 성벽은 대부분 무너졌으나, 계곡 쪽으로는 견고하게 쌓은 성벽이 남아 있다. 현재 외성은 대나무숲이 우거져 있어 먼 곳에서 전체 윤곽을 파악하기 힘들며, 성 안에 우물터와 건물터로 보이는 곳이 남아 있다. 외성의 서남쪽에 연결된 봉우리에는 또 하나의 작은 성이 딸려 있다. 성 안에서는 주변 무덤에서 출토되는 각종 가야토기 조각과 통일신라·고려·조선시대의 유물이 출토되어 성이 오랫동안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이 산성은 옛 가야국의 중심적인 성터로 유서 깊은 면모를 보여주며, 당시의 성곽 축조 방식 및 구조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

가야의 고대문화가 잠든 고령 땅을 밟다

가야의 고대문화가 잠든 고령 땅을 밟다

1.4Km    2023-08-10

고령은 고대국가 가야의 터전이었던 땅이다. 그래서 가야의 유물이 많다. 역사를 공부하는 자녀가 있으면 방문해볼만한 코스다. 특히 우륵 박물관은 우리나라 고유 악기인 가야금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코스는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걸어서 보는 코스로 적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