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Km 2023-08-10
고령은 고대국가 가야의 터전이었던 땅이다. 그래서 가야의 유물이 많다. 역사를 공부하는 자녀가 있으면 방문해볼만한 코스다. 특히 우륵 박물관은 우리나라 고유 악기인 가야금에 대한 자료들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코스는 거리가 가깝기 때문에 걸어서 보는 코스로 적당하다.
1.4Km 2025-08-05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는 대가야의 도읍지였고, 우리나라 최초의 토기와 철기, 가야금 문화를 찬란하게 꽃피웠던 대가야의 역사를 테마로 하여 조성되는 관광지이다. 고대문화를 첨단 시설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영상관, 유물 및 신비한 나라 대가야 체험관, 대가야 탐방 숲길 등의 볼거리가 있다. 가야는 기원 전후부터 대가야가 신라에 흡수된 562년까지 존재했던 연맹체로서 우수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대외 교류를 추진하였으며, 가야금과 같은 훌륭한 문화유산을 남겼다. 고령군은 가야 문화권에 속해있었으며, 더 나아가 대가야의 중심 도읍지로서 가야 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많이 출토 되고 있다.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가야 문화의 중심 지주적 역할을 하였고, 나아가 가야 문화제 행사 교류 및 학술적, 사료적 가치 가야 문화권의 재정비, 가야 문화의 복원 및 전파를 하고자 대가야의 중심 도읍 고령군에 대가야 역사 테마 관광지를 설립하게 되었다.
1.4Km 2025-07-21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대가야시네마는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에 위치한 작은 영화관으로,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내에 자리하고 있다. 최신 영화를 상영하며, 저렴한 가격과 다양한 할인 혜택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1.4Km 2023-08-09
고령은 대가야의 고장이자 우륵, 점필재 김종직의 고장이다. 대가야는 신라에 복속되는 6세기까지 전성기를 누렸다. 대가야박물관과 왕릉전시관 뿐 아니라 박물관 뒤편으로 늘어선 지산동고분군,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까지 고령읍내에서 대가야를 한 번에 만끽할 수 있다. 고령읍내 남쪽에는 조선 사림파의 거두 점필재 김종직 선생의 종택을 위시한 개실마을이 있어 전통문화체험이 가능하다.
1.8Km 2025-07-30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낫질로 208
우륵공원은 경상북도 고령군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중화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휴식 공간입니다. 가야금 명인 우륵의 역사적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산책로, 생태놀이터, 숲속 쉼터 등 자연과 어우러진 시설을 제공합니다. 산책과 자연 체험을 즐기기 좋은 가족 친화적인 장소입니다.
1.8Km 2025-10-23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중화리
중화저수지는 고령군청에서 북서쪽으로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대가야읍 중화리에 있으며 못 둘레가 십리가 넘는다. 6개리의 전답에 가뭄을 모르는 전천후 농업용수로 사용되며 우륵생태 둘레길, 수변생태공원 등 주변경관이 잘 조성되어 있다. 현재는 중화저수지라고 불리지만 일전에는 낫못질이라고 불렸다. 저수지는 주변의 자연경관과 다양한 생태계가 어우러져 아름답다. 이 배경을 바탕으로 천천히 산책하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1.9Km 2025-09-01
경상북도 고령군 덕운로 45
두레두부마을은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본관리에 있는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매일 국산 콩으로 두부를 만들어 손님께 대접하는 맛집으로 TV 프로그램에도 소개됐다. 토속적인 외관과 예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눈길을 끄는 식당으로 내부에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순두부찌개며, 두부보쌈을 기본으로 순두부, 청국장, 된장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는 두레정식도 인기가 많다. 이 밖에 두레정식, 두부전골, 두부구이 등도 판다. 상차림이 정갈하고 밑반찬이 맛있어 찾는 사람이 많다. 고령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미숭산자연휴양림, 대가야 CC가 있어 연계 여행에 나서기 수월하다.
1.9Km 2025-08-05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성산로 46
대가야수목원은 식민지 수탈과 전쟁으로 황폐해졌던 산림을 푸른 산으로 가꾼 산림녹화 사업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건립됐다. 이곳에서는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하여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대표 시설로는 숲의 역할과 혜택, 산림 자원의 조성 과정, 낙동강 유역 산림의 녹화 과정을 그래픽과 영상물로 전시 연출한 산림문화전시실이 있다. 이 밖에 전국의 수석 수집가들이 기증한 수석을 전시한 수석 전시실, 향기체험실, 녹화기념숲과 금산재를 연결하는 산림 등산로 등이 있다.
2.4Km 2025-07-03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신남로 81
역사적 고증과 현대적 상상을 바탕으로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도록 재현한 대가야생활촌입니다. 대가야생활촌에는 1500년 전 대가야시대로 안내해주는 인트로영상관, 대가야 의식주 생활상을 재현한 인줄마을, 대가야를 대표하는 철기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불묏골, 대가야의 토기문화와 교역물품을 알아볼 수 있는 골안마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상가라도못, 짚라인을 즐길 수 있는 놀이터가 있는 메나릿골, 여름철 시원한 물놀이가 가능한 물놀이장, 대가야 철의 원정대 일원이 되어 원정선 하지호에 승선할 수 있는 주산성전시관, 기와마을과 초가마을로 이루어진 숙박시설 한기촌 등이 있어 학습체험과 관광숙박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2.6Km 2025-10-28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칠등길 138
김면장군유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1541~1593)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하여 지정한 사적지이다. 김면장군은 조선 선조 25년(1592)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령, 거창 등지에서 의병을 규합, 수십 여 차례에 걸친 전투에서 승리하면서 의병장으로 추대되었다. 1593년 경상우도병마절도사가 되었으나, 선산대전을 앞두고 충청․전라도 의병과 함께 금산, 개령에 주둔하고 있을 당시에 병을 얻었다. 장군은 ‘오로지 나라만이 있는 줄 알았고, 내 몸이 있는 줄은 몰랐다’라는 충절의 말을 남기고 순국하였다. 저서로는 「송암실기」 3권이 있다. 현종 7년(1667) 유학자들이 고령읍에 추모사당을 건립하였다. 정조 13년(1789) 사당을 현재의 위치로 옮기면서 신도비를 건립하여 그의 높은 충절을 후세에 길이 전하도록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