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있는풍경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강이있는풍경펜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강이있는풍경펜션

강이있는풍경펜션

9.7Km    2025-11-25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구랑로 333

문경시 마성면에 위치한 강이있는풍경펜션은 아름다운 정원을 가지고 있는 펜션이다. 펜션 앞으로 강물이 흐르고 있어 청정한 자연과 강가의 고요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넓고 깔끔한 객실을 갖추고 있어 가족 여행부터 친구, 연인과 방문하기 좋다. 펜션 주변으로는 산책로와 관광지가 가까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하며, 밤에는 고요한 강변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매력적인 공간이다.

주암정

주암정

9.7Km    2025-08-28

경상북도 문경시 산양면 봉우재길 37-16

주암정은 경상북도 문경시 산북면 서중리에 있다. 조선시대 유학자였던 주암 채익하 선생을 기리고자 세웠다. 문경에서 아름다움 경치를 지닌 정자 가운데 하나로 작은 연못 위에 배 모양을 띤 바위 위에 정자가 있어 주암정이라 불린다. 연못에는 연꽃이 만개하고 정자 주변에는 능소화가 피어난다. 이 덕분에 여름철이 되면 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모인다. 점촌함창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문경철로자전거 진남역과 고모산성이 있다.

[상주 MRF 1코스] 칠백리길

10.3Km    2025-12-08

경상북도 상주시 사벌국면 퇴강리

MRF란 길(Mount Road), 강길(River Road), 들길(Field Road)을 걷거나 달리는 신종 레포츠를 말한다. MRF의 조건은 산길, 강(하천)길, 들길이 포함되어야 하고, 원점 회귀가 가능하면서 낮은 산길(해발 200~300m)이 있어야 한다. 상주 MRF길은 총 15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1코스 칠백리길은 낙동강의 이름을 낳고, 낙동강 칠백리의 시작되는 길이다. 낙동강 칠백리 공원에 있는 표석에서 시작하여 갈티, 퇴옹바위, 매호바위, 마리산, 용해사 갈림길, MRF갈림길, 강길을 지나 다시 낙동강 칠백리 표석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총거리는 9.5㎞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삼강주막마을, 회룡포마을, 출렁다리마을 코스 [웰촌]

삼강주막마을, 회룡포마을, 출렁다리마을 코스 [웰촌]

10.7Km    2023-08-08

내성천이 350도 휘감아 돌아나가는 육지 속 섬마을 트래킹 코스.
무엇보다 예전 주막에서는 무엇을 했고, 파는 음식은 무엇인지 직접 맛볼 수 있다. 온천과 양궁을 즐길 수 있는 회룡포마을과 천연염색, 누에고치, 오미자청을 만들 수 있는 예천출렁다리마을 등 다양한 형태의 농촌마을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다.

예천 삼강주막

예천 삼강주막

10.7Km    2025-12-03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27

삼강주막은 삼강나루 나들이객의 허기를 달래주며 보부상들의 숙식처로, 때론 시인 묵객들의 유상처로 이용된 건물이다. 주막의 부엌에는 글자를 모르는 주모 할머니가 막걸리 주전자의 숫자를 벽면에 젓가락으로 금을 그어 표시한 외상 장부가 눈에 띈다. 1900년 경에 지은 이 주막은 규모는 작지만 그 기능에 충실한 집약적 평면구성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어 건축역사 자료로서 희소가치가 클 뿐만 아니라 옛 시대상을 읽을 수 있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적 의의를 간직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와 함께한 유옥연 주모 할머니가 지난 2006년 세상을 떠나면서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가 2007년도에 옛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새로운 주모와 함께 나들이객들을 맞이하게 되었다.

내성천 물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다

내성천 물길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나다

10.7Km    2023-08-10

예천은 경북 봉화에서 발원한 내성천이 흐른다. 내성천은 모래로 만들어진 아름다운 강변으로 회룡포마을에서 물돌이마을을 만들고, 금천, 낙동강이 만나는 삼강주막에서 합수되어 낙동강이라는 이름으로 흐른다. 삼강주막은 예로부터 삼강나루가 있던 곳으로 강을 따라 살아가던 옛 선현들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곳이며, 회룡포는 장안사가 있는 회룡포 전망대에서 아름다운 장관을 만나볼 수 있다.

예천삼강문화단지

예천삼강문화단지

10.7Km    2025-12-03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33

예천삼강문화단지는 정부의 3대 문화권 문화생태관광기반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특화하고 기존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전시, 체험, 교육이 하나의 공간에서 가능하도록 조성된 새로운 가족형 문화체험 관광지구이다.

용궁향교

용궁향교

10.8Km    2025-10-29

경상북도 예천군 용궁면 용궁향교길 59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를 제사하고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나라에서 지은 교육기관이다. 조선 태조 7년(1398)에 지금의 위치에서 동쪽으로 100m 지점에 세웠으며 임진왜란 때 불탄 것을 선조 36년(1603)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인조 14년(1636)에 세심루를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른다. 출입문인 외삼문, 휴식공간인 세심루, 공부하는 곳인 명륜당, 사당인 대성전 등이 일직선으로 서있다. 또한 명륜당이 앞에 있고 대성전이 뒤에 있는 전학 후묘의 형태로 되어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받아 학생들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1894) 이후 제사만 지내고 있다.

삼강강당

삼강강당

11.1Km    2025-12-10

경상북도 예천군 풍양면 삼강리길 53-14

삼강강당은 조선 광해군 때의 학자 청풍자 정윤목(1571~1629)이 후진을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정윤목은 서원부원군 정탁의 셋째 아들로 초서에 뛰어난 학자이다. 서애 류성룡, 한강 정구의 가르침을 받아 성리학에 정통했으며, 특히 필법이 탁월해서 초서의 대가로 존경받았다. 삼강강당의 건물은 삼강마을 동쪽에 있으며 낙동강변을 바라보고 있다. 강당의 오른쪽에는 학당이 있다. 뒤쪽은 사당이 있었던 자리로 현재는 철거되어 사라졌다. 강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중앙의 2칸은 우물마루를 깐 대청이고, 좌우에는 온돌방 1칸씩 두었다. 강당에 걸린 ‘백세청풍(百世淸風)’이라는 현판 글씨는 정윤목이 선조 22년(1589)에 부친을 따라 명나라에 갔을 때 백이·숙제의 묘를 참배하고 돌아오면서 그곳의 글씨를 본떠 온 것이다. 학당은 정면 4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맞배지붕 건물로 오른쪽에 부엌이 있고, 나머지 3칸에는 마루와 온돌방을 두었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작은 건물이지만 지붕 가구나 창문틀 등에서 조선 중기의 예스러운 건축 구조양식을 살펴볼 수 있다.

명성송어장

명성송어장

11.1Km    2025-11-05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동성길 59

명성송어장은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오천리에 있다. 친환경적인 조건에서 직접 기른 HACCP 인증을 받은 신선한 송어만 판매한다. 대표 메뉴는 해썹송어이며 매운탕, 송어회덮밥 등도 맛볼 수 있다. 송어회는 2인 기준 1㎏으로 주문해 초장에 비벼 먹는 방식이다. 넓은 주차장이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 용이하며 가족모임이나 단체 방문에도 좋다. 문경새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고모산성, 문경새재도립공원, 문경 GC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