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m 2025-01-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토지길 3-10
033-762-8966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본가박대감은 왕갈비 구이 전문점이다. 남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소스, 매콤 달콤한 콩나물무침 그리고 시골된장으로 끓인 된장찌개가 기본 세팅 메뉴에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직원들이 직접 고기를 구워주어 더욱 편리한 식사가 가능하다. 돼지 왕갈비 외에도 소 갈빗살도 맛볼 수 있다. 실내 좌석이 넉넉하여 각종 단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4.7Km 2025-01-1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토지길 9-5
토지옹심이는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강원도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박경리문학공원 바로 옆에 있어 여행 중 들르기 좋은 식당이다. 감자옹심이를 칼국수와 같이 끓이거나 옹심이만 먹을 수 있고 비빔 막국수나 물 막국수를 맛볼 수 있다. 곁들임 메뉴로 감자전과 메밀전병이 있다. 매일 저녁 국내산 감자를 갈아서 수제 옹심이를 만든다. 야채나 양념장은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직접 조리하고 있다. 상가 건물에 있지만, 상가 앞에 주차할 수 없고 박경리문학공원 주차장을 이용하거나 주변의 이면 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4.7Km 2024-08-0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동 54
1994년 5월 1일 최초로 개장한 농업인 새벽시장은 농업인들이 직접 재배한 신선하고 안전한 제철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생산자 실명제를 통하여 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관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타지역 소비자들에게도 만족도와 신뢰를 주는 시장이다. 매년 원주천 둔치 일원에서 4월부터 12월, 04:00~09:00까지 운영을 하고 있다. 농작물을 쌓아놓은 매대 옆에 생산자의 이름과 연락처가 적힌 표지판을 세워두고 있으며, 품질이 맘에 들지 않으면 바로 환불해주는 즉시 리콜제도 운영하고 있다.
4.7Km 2025-12-10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풍물시장길 30 (평원동)
민속풍물시장은 강원도 원주시 평원동에 있는 전통시장으로, 강원도에서 가장 큰 오일장 중의 하나로 매월 2일과 7일마다 장이 선다. 원주 민속풍물시장은 1989년 12월 원주 도심지 노점상 증가로 보행자 불편과 교통 혼잡이 심화하고 상거래 질서가 문란해지는 등 많은 문제점이 대두되자 영세 상인 생계 대책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조성한 시장이다. 장날이면 전국 상인들이 다양한 물품을 가지고 와서 활발한 상거래가 이루어지며 취급 품목으로는 음식점, 잡화, 어물, 농산물, 약초 등이 있다. 봄이면 달래, 냉이, 쑥 등 다양한 봄나물이 가득하며 묘종과 꽃씨도 구매할 수 있다. 30년 이상 영업 중인 노포들이 많으며 매년 4월부터 12월까지 인근 새벽시장(04:00~09:00)도 열려 알뜰한 장보기를 원하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4.8Km 2025-11-11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평원로 22 (평원동)
원주시 문화공유플랫폼은 원주 시민들의 문화예술 기회 향유를 위하여 만들어진 시설이다. 2025년 8월 개관하였으며, 2025년에는 대관을 중심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문화시설‘로 운영 할 계획이다. 문화예술동아리, 지역예술인들에게 동아리방을 대관하여 문화예술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시민들이 주체가 되는 공연 및 전시를 진행하여 문화도시 원주를 만드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부터는 문화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활동 역시 제공할 예정이다.
4.8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원일로 27
원동성당은 1913년에 지어진 천주교 성당으로 6.25 전쟁 때 건물이 불에 타 전소하여 1954년 시멘트 벽돌로 재건하였다. 이 건물은 1970년대 유신정권 당시, 지학순 주교가 ‘원주선언’을 한 곳으로, 원주 지역 민주화 운동의 상징이 되는 건물이기도 하다. 원동성당은 정면 중앙에 종탑이 있는 직사각형 건물로 폭에 비해 길이가 매우 길고 종탑 윗부분은 돔형으로 이루어져 있다. 외벽은 인조석 물 씻기로 처리하고, 줄눈을 석조처럼 보이게 하여 외관의 완성도가 높은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전쟁 이후에 다시 복구한 건물이지만 외관의 완성도가 높고, 원형도 매우 잘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