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Km 2025-03-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황골로 707
원주시 소초면 흥양리 산1번지의 입석사 위에 있는 입석대로부터 서북방 약 30m 지점의 암벽에 있는 좌상으로 입석사에서는 가장 오래된 석조물이다. 입석사 바위에는 많은 수의 이름이 각자 되었고 아래에는 근래에 신축된 대웅전과 산령각이 있으며, 그 아래에 요사체가 있다. 입석사지는 처음에 신라 의상대사가 이 곳에 토굴을 짓고 수도했다는 구전이 있을 뿐 다른 문헌이 없어 절의 내력을 알 수 없다. 불상의 총고는 86㎝, 단고는 24㎝, 어깨 폭이 40㎝ 이며, 뒤쪽에는 두광과 신광을 나타냈고 결가부좌하고 있다. 하단부에는 아래는 단엽의 양련으로 된 연화대를 받치는 좌대를 음각하였다. 머리부분은 완전히 양각되었고 아래는 선각으로 나타냈다. (출처 : 원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3.5Km 2025-12-0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로 134 (봉산동)
원주시역사박물관은 평원, 북원경, 강원감영으로 이어지는 유서 깊은 원주의 역사와 전통문화유산을 수집·보존하고 종합적으로 연구·전시하여 오늘의 원주가 있기까지 어떻게 변화 발전하여 왔는가를 보여주는 박물관이다. 박물관에서는 원주의 역사와 문화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상설전시와 더불어 우리 전통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전시를 통한 특별전 개최 및 전통문화 공예교실 등 박물관 교육프로그램, 다채로운 전통문화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원주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자긍심을 주고 언제든지 쉽게 찾아올 수 있는 열린 박물관, 함께 참여하는 문화공간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원주를 찾는 사람들에게 원주의 숨결을 느끼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원주시 대표 문화중심 기관이다.
3.5Km 2025-03-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로 134
북원역사길은 원주 시내권에 위치해 있다. 도심을 순환하며 원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느낄 수 있는 도보여행을 할 수 있다. 한반도 중부권, 섬강과 원주천이 수상 물류유통을 담당했고 지리적 요충지로서 조선조 500년간 강원의 정치와 경제, 행정을 맡아 왔던 원주. 그 중심부인 강원감영이 있는 길이다. 현재 감영지에는 선화당·포정루와 청운당(내아)이 남아 있고, 뜰에는 감영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느티나무와 선정비가 시선을 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3.6Km 2025-06-26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삼광1길 10
뼈대있는짬뽕은 강원도 원주시에 있는 짬뽕 전문 중화식당이다. 뼈가 수북이 올라간 짬뽕은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살코기가 잔뜩 붙은 뼈의 환상 궁합이다. 언제 가더라도 대기가 있는 식당이다. 어지간한 감자탕의 뼈다귀보다 뼈가 잘 발라지고 부드러운 뼈에 홍합과 조개가 잘 어울리는 맛이다. 매운맛이 칼칼하고 얼큰하고 깔끔하게 맵다. 일찍 가도 재료 소진이 되면 조기 마감을 하니 영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가정집을 식당으로 개조했고 마당에는 대기 공간을 따로 만들어 두었다. 주차장이 없어 주차는 주변에 골목이나 유료주차장을 찾아서 주차한 후 이용해야 한다. 원주역사박물관과 가깝다.
3.7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버들만이길 12
안 432는 강원 원주시 반곡동에 위치한 돈가스전문점으로 신선한 최상급 제주 흑돼지만을 사용한다. 얼리지 않은 전용 생빵가루를 사용해 바삭하지만 거칠고 딱딱하지 않은 맛을 내고 있다. 생과일과 채소 등 천연 재료를 사용하여 안 432만의 소스를 만들고 있으며 합성 간장이 아닌 오로지 발효 간장만을 사용하며 늘 건강한 음식을 제공하도록 하고 있다. 대표 메뉴는 모둠카츠정식으로 로스, 히레, 치즈, 새우 카츠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메뉴이다. 이외에도 기쓰네우동, 냉모밀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하고 있다.
3.7Km 2025-07-24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버들만이길 2-1
033-735-9066
본심오향족발은 원주에 위치한 족발·보쌈 전문점이다. 누린내가 적고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족발을 한번 맛본 사람들은 계속 찾게 된다.
3.9Km 2024-09-1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소초면 황골로 269-23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감성 가득한 숙소, 원주 황골 전원 주택을 개조하여 하루 한 팀 만을 위한 독채 펜션. Hi_BongjA '나의 단짝과 잊지 못 할 소중한 시간 Hi_BongjA는 가장 가까운 사람과 함께 긴 여운의 쉼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시골살이 5년 차인 신혼부부가 지금 까지 전원 생활을 하며 느낀 감성을 녹여 만든 하루 단 한 팀 만을 위한 독채 펜션이다. 전원주택 한 채를 단 한 팀만 사용함으로 아무의 방해 없이 휴식 할 수 있다. 반려견 동반 가능 하며, 최대 10인까지 많은 인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
4.1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봉산동
033-813-0333
원주시 반려동물 문화행사 <애니멀대학>은 대학교 세계관을 기반으로 기획된 반려문화 축제이다. 참가자는 세 개 학과 중 하나를 선택해 소속감을 가지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학과별로 차별화된 게임과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주요 콘텐츠는 국가대표 독스포츠 시연, 반려동물 음악 퍼포먼스인 펫캐스트라, 시니어 모델과 유기견이 함께하는 워킹쇼 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행동 교정 클래스, 보호자 교육 세션, 다양한 체험 부스가 마련되어 반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배우고 반려동물 과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축제는 반려인이 즐겁게 배우고 교감하며 반려동물과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장이다.
4.3Km 2025-10-23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개봉교길 41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두는데, 이 깃발을 다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을 양쪽에서 지탱시켜 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원주시 봉산동 내천 옆에 자리한 이 당간지주는 원래 통일신라시대에 창건된 사찰 내에 서 있던 것이라 한다. 기단부(基壇部)가 땅에 묻혀 있어 그 모양을 알 수 없으며, 좌우 두 기둥과 기둥사이의 당간받침돌만이 남아있다. 자연돌로 만든 당간받침돌은 양끝을 기둥밑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파낸 후 기둥을 끼웠고, 그 윗면에는 가운데에 동그랗게 테를 돌린 후 깃대를 끼워 세울 수 있도록 구멍을 파 놓았다. 양 기둥은 직사각형이나 위로 오를수록 차츰 좁아져 맨 끝은 뾰족하게 모아진 형태이다. 각 부분에서 날카로운 부분을 다듬어 부드러운 모습을 나타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세워진 시기는 대체적으로 정교한 꾸밈이 없었던 고려시대로 여겨진다. 1910년 기둥 한쪽이 파손되어 1980년 4월 복원해 놓았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