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자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달자캠핑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달자캠핑장

달자캠핑장

12.8Km    2025-01-20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대해리

달자 캠핑장은 새들이 지저귀고 풀내음이 묻어나는 곳이다. 미래에 좋은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곳이다. 온갖 야생화가 어우러져 있는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마음은 옛날 생각에 잠기게 된다. 다정한 성격의 주인장님 덕분에 더욱 행복한 기억이 된다고들 한다. 24시 이후부터는 다른 캠퍼분들을 위해 소음에 유의해야 한다.

안성식당

안성식당

13.0Km    2025-01-09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황간로 1618

안성식당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에 위치하고 있다. TV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소개된 맛집으로 대표 메뉴는 올뱅이 국밥이다. 이 밖에 올뱅이 비빔밥, 올뱅이전, 올뱅이 무침, 올뱅이 된장조림 등 다양한 다슬기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맑은누리캠핑장

맑은누리캠핑장

13.1Km    2025-11-26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물한계곡로 1212

맑은누리 캠핑장은 충북 영동군 상촌면에 있다. 영동군청을 기점으로 약 32㎞가량 떨어졌으며, 자동차를 타고 난계로, 민주지산로, 물한계곡로를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50분 안팎이다. 이곳은 영동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물한계곡에 있다. 여름철이면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캠퍼들이 많다. 캠핑장에 심은 나무가 천연 그늘을 드리워 따가운 햇살도 두렵지 않다. 파쇄석 6면과 데크 14면으로 이뤄진 일반 야영장 20면을 갖췄다. 사이트 크기는 파쇄석과 데크가 각각 가로 4m 세로 7m와 가로 2.6m 세로 3.6m이다. 개인 트레일러와 카라반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캠핑장 주변에 물한계곡, 민주지산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용이하다. 물한계곡 인근에 여러 음식점이 있다.

구공스테이 옥천키즈

13.1Km    2025-10-23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지탄길 266
010-7212-0552

구공스테이 옥천키즈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딱 맞춘 특별한 공간입니다. 흥미로운 놀이시설과 아이들을 위한 편의용품들이 빼곡히 준비되어 있고 오로지 한 가족의 낙낙한 휴식을 위해 세심한 배려를 가했습니다. 스테이에서 머무는 동안 온 가족이 각자의 행복을 찾아보고 만족하며, 앞으로 더 활기찬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울 수 있는 쉼터가 되길 기원합니다.

농민문학기념관

농민문학기념관

13.2Km    2025-03-18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노천2길 5-1

농민문학기념관은 우리 농촌 현실과 농민의 애환을 형상하는 농민문학의 자료수집, 정리보관, 전시 그리고 농민문학 작가들의 만남과 나눔의 공간이다. 장편소설 『땅과 흙』으로 제1회 무영문학상을 수상 한 소설가 이동희의 충북 영동군 매곡면 노천리 생가를 복원했으며 소박한 흙벽과 너와지붕을 갖고 있다. 1층에는 창작실과 전시실 사랑이 텃밭을 면하여 있고 2층에는 자료실, 귀경재, 세미나실이 있으며 남쪽 창으로는 핏들과 황악산이 보인다. 2층 귀경재에는 이무영, 유승규, 오유권, 박경수를 비롯한 농민소설가와 김용호, 구상, 권웅, 엄한정 등 향토적 시인의 생애와 작품 자료를 비롯한 농민문학 작가 작품 자료, 충북 영동 지역 작가 작품 자료, 작가 이동희의 문학과 삶을 일람할 수 있는 발표작품, 저서, 원고 교정쇄, 창작노트, 취재답사노트, 사진 테이프 등이 배치되어 있으며 그 외에 강의노트, 교재, 지도, 논문, 그리고 남북한의 문학지, 동인지, 북한 작가 작품 자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농민문학기념관은 2005년 개관했으며 농민의 이상과 농촌 현실을 한국 고유의 정서로 표출한 농민문학을 발전시키며 가장 한국적인 문학이 세계문학이 된다는 신념을 실천하고 있다.

영동 금강모치마을

영동 금강모치마을

13.3Km    2025-06-26

충청북도 영동군 학산면 모리1길 38

충북 영동군의 모치마을은 북쪽에 갈기산과 비봉산이 우뚝하고, 두 산 너머에는 금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곳에 있으며 삼국시대에는 신라와 백제의 접경지대였다고 한다. 갈기산의 기암절벽에서 흘러내리는 샘물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뒤로 장수마을로 알려져 있고, 2004년 농촌 전통테마마을로 선정되면서 인근강에 서식하는 금강모치라는 어류의 이름을 빌어 영동 금강모치마을로 이름 짓고, 농촌체험마을로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아 자부심을 갖고 있다. 모치마을은 61호의 농가가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를 지으며 도시민들에게 깨끗하고 건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자 열심히 노력하는 농촌다움을 간직한 마을이다. 도시민들의 포도 따기 체험과 블루베리 수확체험 및 판매, 금강 상류의 깨끗한 물에서의 물놀이, 어린이들의 생태 관찰 체험으로 다슬기 잡기, 전통놀이 체험으로 나무 달구지 타기, 대나무 활쏘기 등 어린이들의 산교육 장소가 되고 있다. 또한 시골밥상, 찹쌀떡 만들기, 떡메치기등 식체험과 깡통열차를 타고 금강모치마을을 한 바퀴 도는 이색체험도 인기가 많다. 마을 내 민박과 펜션도 운영하고 있으며 숙박 및 체험프로그램은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물한계곡

물한계곡

13.4Km    2025-04-25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충청북도 영동, 경상북도 김천, 전라북도 무주의 3도에 걸쳐있는 삼도봉과 북으로 석기봉, 민주지산, 각호산 등 해발 1,100~1,200m의 고산들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깊은 골을 만들었는데 이곳이 바로 물한계곡이다. 물이 하도 차가워서 한천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마을 상류에서부터 시작해 무려 20㎞나 물줄기를 이어간다. 태고의 신비를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황룡사에서부터 용소에 이르는 구간이 가장 아름답다. 여름이면 물한계곡은 많은 피서객이 찾아와 인산인해를 이룬다. 또, 민주지산, 삼도봉, 각호산은 사철 등산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정상을 잇는 능선에는 각종 잡목과 진달래, 철쭉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어느 계절이든 장관을 이룬다. 물한리 종점에서 삼도봉을 향하다 보면 옥소폭포, 의용골폭포, 음주암폭포 등이 있고 장군바위를 비롯해 많은 소와 숲이 어우러져 더욱 시원하고 아름답다.

원조동해식당

원조동해식당

13.4Km    2025-06-27

충청북도 영동군 영동황간로 1676 음식점

원조동해식당은 충청북도 영동군 황간면 마산리에 있는 다슬기 전문 식당이다. TV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소개된 맛집으로 대표 메뉴는 올뱅이 국밥이고, 올뱅이 비빔밥, 올뱅이 무침, 올뱅이 된장조림, 올뱅이 전도 있다. 오전 7시 30분에 영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여행길에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찾는 손님들도 많다. 황간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반야사와 월류봉이 있다.

영동블루와인농원

영동블루와인농원

13.5Km    2025-03-17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 호탄길 53-23

영동블루와인농원은 서울에서 귀농하여 와인과 함께 꿈을 만들어 가는 곳으로 아버지와 아들이 운영하는 곳이다. 무농약 친환경 블루베리를 직접 재배하며 캠벨얼리(포도), 사과 등 다양한 과실로 유니크한 와인을 생산하여 특별한 와인 시음과 체험, 숙박이 가능한 와이너리(포도주 양조장)이다. 와인 족욕, 시음, 와인 토크 등 와인 관련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와이너리와 함께 펜션을 운영하는 것이 이곳의 장점이다. 시골 외할머니 집에 놀러 온 듯한 편한 느낌과 함께 안락하고 편한 휴식의 공간이다. 원룸형의 화이트와인객실과 투룸형의 레드와인객실, 복층구조의 초코베리, 블루베리객실 등 객실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부대시설로 수영장, 바비큐장 등도 즐길 수 있다. 충북 영동은 포도 농사를 위한 환경 조건이 잘 갖추어져 있어, 와이너리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동 와인터널을 비롯해 40여 농가 와이너리를 체험하는 농가체험형 와이너리 투어를 선보이고 있으니, 주변 와이너리를 함께 방문하면 특별한 여행의 경험이 될 수 있다.

영동 흥학당

영동 흥학당

13.6Km    2025-12-19

충청북도 영동군 매곡면 내동1길 44

영동 흥학당은 충주 박 씨 종중에서 후손들에게 학문을 가르치기 위해 지은 서당으로 많은 인재를 배출하였다. 선영 아래에 지었기 때문에 자손들의 작업장으로, 묘소에 향사할 때 재실의 역할로도 사용되었다. 1520년(조선 중종 15)에 박 씨 가문의 목사공 등 3형제가 당시 황간현감 박영(1471∼1540) 선생에게 배울 때 선생의 지시에 의해 처음 지었다. 「흥당학기」에 의하면 1709년(숙종 35)과 1735년(영조 11), 1869년(고종 6)에 각각 중수하였다. 영동 흥학당은 앞면 4칸, 옆면 2칸의 규모를 가진 남향건물이다.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과 비슷한 팔작지붕이며, 중앙 2칸은 우물마루로 깔아 넓은 대청으로 이용하였다. 양 끝방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