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운주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운주계곡

운주계곡

7.4 Km    0     2019-08-14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운주계곡은 완창마을 앞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수심이 깊지가 않고 물이 맑아 물놀이하기에 제격이다. 17번 국도를 따라 음식점과 쉼터가 모여 있어 가볍게 와서 놀다가기에도 좋다.

남이자연휴양림

남이자연휴양림

7.5 Km    139227     2020-10-15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느티골길 200

남이자연휴양림은 레저와 가족단위 체류형 관광의 적합지이며, 활엽수종의 천연림이 울창하여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 그리고 기암절벽과 폭포등이 어우러져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인근에 조상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백제시대 성터인 문화재로 지정된 "백령성지"가 있고, 6.25때 치열했던 격전의 흉터를 간직한 "육백고지전승탑"이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지난 역사를 다시 한번 돌이켜보게 한다. 이 때문에 자연경관과 역사적 현장을 함께 찾을 수 있다. 또한, 휴양림을 감싸고 있는 선야봉(729m)에 오르는 등산로를 갖추고 있으며, 산정에서는 대둔산의 기암절벽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장선천

장선천

7.6 Km    18348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장성리 577

완주군 운주면 소재지에서 서북쪽양촌 방면으로 지방도를 따라 1.5km지점에서 좌측방면인 완창리 방향으로 500m가면 운주면 장선천의 하류가 나온다. 장선천은 전북 완주군 운주면 고당리의 왕사봉 동쪽 산록에서 발원하여 대둔산과 천등산계곡에서 흐르는 옥계천과 용계천이 합류하여 이루어진 청류계곡이다. 장선천 주변에 조그만 조약돌이 약 1km정도 즐비하게 깔려있다. 전북 운주면 장선리 일대를 통과하기 때문에 지명이 유래한다. [동국여지지]에 인천(仁川)이라 기록되어 있고 다른 이름으로 율령천(栗嶺川)이라 하는데 전라도 고산현의 탄현(炭峴)에서 흘러나온다 라고 되어 있다. 같은 자료의 연산현에 인천은 다른 이름으로 백계(?溪)라고도 하고 거사천(居士川)이라고도 한다고 되어 있어, 논산천의 상류 구간인 장선천이 다양한 이름으로 불렸음을 알 수 있다.

화암사(완주)

화암사(완주)

8.1 Km    23321     2020-06-10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신라 효소왕 3년(694년)에 일교국사가 창건하였으며, 설총도 한때 이곳에서 공부하였다고 전한다. 극락전은 1425년 성달생의 시주로 건립됐으며, 중국 남조시대에 유행했던 하앙식 건물로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것이다. 우화루 또한 고대 건축 양식의 특징을 살필 수 있는 건물로 보물 제 662호로 지정되어 있다. 광해군 때 만들어진 동종은 호영이 주조한 것으로 절이나 나라에 불행한 일이 일을 때에는 스스로 소리를 내어 위급함을 알려주었다고하여 자명종이라고 부른다. 화암사는 불명산의 원시림이 병풍처럼 둘러있고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있어 문화유산 답사와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운치있는 곳이다.

* 주요문화재 : 화암사 우화루 (보물 제662호), 화암사 극락전 (국보 제316호), 화암사 동종 (지방유형문화재 제40호), 화암사 중창비 (지방유형무화재 제94호)

진정한 마음자리를 찾아가는 완주 사찰 기행

진정한 마음자리를 찾아가는 완주 사찰 기행

8.1 Km    3952     2016-09-27

완주의 사찰, 화암사와 송광사는 단아하고 고즈넉하여 여유 있게 머물며 나를 돌아보기에 좋은 여행지다. 안도현 시인이 “혼자 가끔씩 펼쳐보고 싶은, 작지만 소중한 책 같은 절”이라 칭찬한 화암사와 봄날의 벚꽃이 장관을 펼치는 송광사, 함께 이어지는 위봉산성을 걸으며 혼자만의 낭만적인 추억도 만들어보자. 화암사에서 송광사로 가는 길의 대아호도 좋다.

산의 정기를 느끼려면 느리게 걸어라

산의 정기를 느끼려면 느리게 걸어라

8.1 Km    7069     2016-09-27

계곡과 울창한 숲에서의 산책이 우리를 편안하게 해준다는 것은 두말할 필요 없다. 대전의 산도 마찬가지다. 맨발로 황톳길을 걸으며 바닥에 와 닿는 자연의 촉감을 온몸으로 받아들여 새로운 경험을 해보자.

출처 : 머물수록 매력있는 충청

양촌곶감축제 2019

양촌곶감축제 2019

8.8 Km    23315     2019-11-18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이메길 25
041-746-8792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높은 품질을 자랑하는 양촌곶감, 구슬땀을 흘리며 덕장에 곶감들로 아름다운 전경을 수놓은 곶감농가들, 그 결실을 맺어가는 계절 12월 우리를 찾아온다. 2006년 곶감특구 지정, 충청남도지사의 품질인증 Q마크 획득, 한국일보 주최 2008 대한민국 우수특산품 대상 선정등으로 청정지역의 지역특산품의 양촌곶감의 우수성은 이미 널리 인정된 바있다. 또한 양촌의 아름다운 강과 산으로 어우러진 양임교 논산천둔치에서 개최되는 '양촌곶감축제'는 다양한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거리 등으로 눈과 귀와 입을 즐겁게 하는 축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정딸기마을

도정딸기마을

9.1 Km    21824     2019-12-20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황산벌로380번길 15

봄에는 딸기 농사, 가을에는 곶감 만들기로 분주 수백 년 묵은 아름드리 느티나무 11그루가 마을을 수호하듯 늘어서 있는 마을이다. 행정구역상으로 ‘인천4리’인 이 마을은, 진입로가 반듯하다고 해서 도정(道正) 마을로 이름 붙여졌다고 한다.마을 진입로 양쪽에는 딸기를 재배하는 비닐하우스가 빼곡이 들어서 있다. 일교차가 큰 도정마을에서 생산된 딸기는 달고 맛있어서 딸기따기체험을 하려는 도시인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또한 도정마을을 비롯한 양촌면 일대는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기로 소문난 두리감(월하감)의 산지로도 유명하며, 늦가을이면 집집마다 널어놓은 곶감더미가 장관을 이룬다. 도정딸기마을은 봄에는 딸기를 주제로 체험하고, 가을에는 곶감으로 농촌체험을 할 수 있다. 즉, 봄과 가을에 찾으면 좋을 체험마을이다. 딸기 체험으로는 딸기 인절미 만들기, 딸기쨈만들기, 딸기따기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가을에는 밤고구마 캐기 체험과 곶감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금산 충렬사

금산 충렬사

9.9 Km    21108     2020-02-12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진산로 356-10

금성면 상가리에 있는 해주 오씨의 사당으로 완월당 오응정과 그의 장자 욱과 그의자 삼성정 직, 손자 방언의 3세에 걸친 4충신의 순국충혼을 모셔 해마다 지방 유림에서 추향제를 올리고 있다. 완월당과 그의 자손은 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에 각각 큰 공훈을 세우고 순국하니 실로 한 집안에서 3세 4충의 장열한 충신을 내 민족의 귀감이 되었다. 충렬사는 순조 31년인 1831년 지방유림과 관헌의 정성으로 건립되었으며 춘추로 제향을 올려 충혼을 위로하고 금곡서원을 부설하여 충의의 인재를 길러 내었으며, 이 고장의 교화에도 크게 이바지하였다. 이 사당은 일제의 우리 민족혼 말살정책에 따라 훼철하려고 갖은 책동을 다하였으나, 유림과 해주 오씨 문중의 결사반대로 보존 해오고 있다. 충청남도 지정 문화자료 제17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 규모 - 정면 3칸, 측면 2칸
* 재료 - 목조
* 소유 - 해주오씨종중

금산 백령성

7.9 Km    19649     2020-02-12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역평리

남이면 건천리와 역평리 선치산(仙治山)의 동쪽에 있으며, 둘레가 약 200m에 이르는 백제의 테뫼식 산성(山城)이다. 이곳은 금산군 제원면과 추부면을 통하여 영동/옥천에 이르는 전략상 요충지이다. 김정호(金正浩)의 『청구도(靑丘圖)』에는 백자령(栢子嶺)으로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에는 탄현(炭峴)으로 나와있다. 금산군의 외곽성(外廓城)으로 알려져 있으며 서쪽을 제외한 동,남,북쪽은 거의 허물어졌다. 서쪽 벽의 남은 상태를 보면 바깥쪽 벽의 높이는 5.8m~6.9m 이고 안쪽 벽은 2.3m~3m이며, 성벽의 너비는 4m에 이른다. 성내에서는 백제토기 조각과 기와 조각등이 발견되며 산봉우리에는 봉수대(烽燧臺)가 있어 진악산(進樂山)의 관앙불봉(觀仰佛峰)의 봉수와 서로 교신하였다. 특히 견훤(甄萱)이 완산(完山)에 도읍을 정하고 도읍 방어를 위해 이 산성의 아래에 있는 남이면 대양리에 경양현(景陽縣)을 설치하고 백령성을 다시 고쳐 쌓은 것으로 전해진다.

* 규모 - 둘레 207m
* 재료 - 석성

화암사 우화루

8.1 Km    18363     2020-02-17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화암사길 271

* 비가 꽃처럼 내리는 곳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가천리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전으로 화암사 극락전 앞에 있다. 보물 제66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 3년(1611)에 새로 세웠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1981년 보수할 때 나온 상량문에는, 성달생(成達生)이 중창한 이래 1711년(숙종 37)까지 여섯 차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건축양식에 있어서 극락전과 비슷한 점을 보이고 있어 조선시대의 건물임을 알 수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맞배지붕건물이다. 같은 경내에 있는 극락전과 내정을 사이에 두고 남북축선상에 놓여 있으며, 사찰 전방에 일반적으로 놓이는 누각건물 형식의 건물이다.

* 아름다운 당초문 장식의 조선 중기 건물 *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가천리 화암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불전으로 화암사 극락전 앞에 있다. 보물 제662호로 지정되어 있다. 정유재란 때 화재로 소실된 것을 광해군 3년(1611)에 새로 세웠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중수하였다. 1981년 보수할 때 나온 상량문에는, 성달생(成達生)이 중창한 이래 1711년(숙종 37)까지 여섯 차례 중창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그리고 건축양식에 있어서 극락전과 비슷한 점을 보이고 있어 조선시대의 건물임을 알 수 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2층 누각 맞배지붕건물이다. 같은 경내에 있는 극락전과 내정을 사이에 두고 남북축선상에 놓여 있으며, 사찰 전방에 일반적으로 놓이는 누각건물 형식의 건물이다.

불명산

8.1 Km    21650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용복리

불명산(428m)은 전주에서 17번 국도를 대둔산 방향으로 25㎞쯤 가다가 용복리 주유소에서 오른쪽으로 꺾어서 동상골을 지나 4.5㎞를 달려 주차장에서 오를 수 있다.
심산유곡을 방불케하는 불명산은 시루봉을 중심으로 장선리재와 용계재사이에 반달형태로 여러개의 산봉우리를 이루고 울창한 숲속에 쌓인 남쪽산기슭에는 천년고찰 화암사를 안고 있다. 주차장에서 15분 쯤 오르면 철계단길과 폭폭, 암벽들이 조화를 이루어 찾는 이를 반긴다. 큰비가 내린 후에는 20m 높이에서 내려꽂히는 큰 폭포와 여기저기 작은 폭포들이 생겨나며 협곡은 정오에 햇빛이 들다가 바로 그늘진다. 여름엔 시원한 피서지로 이름나 있다. 불명산 초입에서부터 사시사철 풍경이 다르다. 봄철은 개나리와 산벚꽃, 여름에는 기암괴석과 어우러진 녹음, 가을엔 온산이 붉게 물든 만산홍엽이, 겨울에는 은백의 설경이 산행의 백미를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