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락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수락계곡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수락계곡

수락계곡

4.3 Km    80445     2020-06-02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숨겨진 아름다운 계곡, 수락계곡 대둔산 도립공원 내에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비경을 간직하고 있으면서 최근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계곡이 바로 논산시 벌곡면의 수락계곡이다. 석천암에서 군지계곡을 거쳐 흘러드는 맑은 물은 대둔산 제1의 명물로 한여름에도 차갑게 느껴질 정도이고, 수락폭포(화랑폭포)와 선녀폭포 등 곳곳에 폭포가 있다. 계곡에서 대둔산 정상 등반을 위해 절벽 사이에 놓아 만든 가파른 철제 계단은 계곡의 명물이다.

주변에 관촉사·쌍계사·계백장군묘·충곡서원·개태사 등 문화유적지가 많다. 찾아가려면 논산 시내에서 수락리행 시내버스를 타고, 승용차로 가려면 경부고속도로 서대전인터체인지로 나가 논산 방면 1번 국도를 타고 연산사거리에서 벌곡 방향으로 좌회전한 뒤 벌곡면소재지 삼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조금 가면 주차장이 나온다. 계곡 곳곳에 여러개의 폭포가 있어 가을이면 단풍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특히 가을철이면 노랗게 물든 단풍과 푸른 소나무가 기암괴석과 어울려 색조의 장관을 이룬다. 약 60도 경사의 가파른 220철제 계단인 절벽 사이로 길게 뻗어 있는데 이 계단은 대둔산 정상으로 가는 등산객들을 위해 암벽 사이에다 설치해 놓은 것으로 수락계곡을 찾아 온 사람이라면 한번쯤 오르게 되는 명물로 꼽히는 다리이다.

* 수락계곡의 등산코스

수락계곡의 선녀폭포, 수락폭포, 비선폭포를 거쳐 마천대로 오르는 등산로는 충남지역에서도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이다. 수락계곡, 군지계곡에서 정상인 마천대까지는 2시간정도 소요된다.

진산향교

진산향교

4.5 Km    21078     2020-02-11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교촌1길 45-20

조선 초기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84년(숙종 10) 비호산(飛虎山) 아래에 중건하였으며, 1887년(고종 24)과 1904년에 각각 명륜당과 대성전을 중수하였다. 그 뒤 1965년에 대성전을 중수하고, 1968년 전교실(典校室)을 신축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전교실 등이 있으며,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 1명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5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향교의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다.

옥계천

옥계천

5.1 Km    20461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평촌

옥계천은 완주군 운주면 소재지를 지나 대둔산방면으로 2km정도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오른쪽 길옆에 있는 계곡이다. 대둔산의 암봉 줄기가 남쪽으로 뻗어 내리면서 유구한 세월을 거치는 동안 지각변동과 풍화작용으로 바위가 떨어져 나가고 골이 파이고 계곡을 만들어 옥계천이 흐르게 되었다. 바로 이곳이 울창한 숲, 깨끗한 계곡에 구슬같이 맑은 물이 사철 흐르고 있어 옥계천, 또는 옥계동이라고 불리는 곳이다. 이 옥계천과 국도를 경계로 동남쪽에 있는 산이 천등산이고 서북쪽에 위치한 산이 대둔산이다. 옥계천과 용계천이 합류하여 이루어진 청류계곡이다.

수심대

수심대

6.4 Km    20253     2020-02-12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수심대길 30

수심대는 금산군 복수면 곡남리 시냇물 건너 송촌 부락에 위치한 유서깊은 곳이다. 중봉 조헌이 우거하던 곳으로 암석으로 되어있는 조그마한 산봉우리에 낙락장송이 우거져 있고 수심대라는 바위에 새겨진 글귀가 있다. '수심대'라는 이름은 조헌이 지은 것이며, 우암 송시열이 바위에 써서 새긴것이다. 수심대 아래에는 중봉 조헌의 사당 부조묘가 있다.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26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조헌사당(표충사)

조헌사당(표충사)

6.4 Km    20762     2020-02-11

충청남도 금산군 복수면 수심대길 32

조선조 인조 기축년에 건립한 문열공 조헌을 모신 사당이다. 문열공 조헌은 명종 22년인 1567년 문과에 급제하여 교서관에 속했다가 정주교수가 되었으며 선조5년인 1572년 홍문관 정자로 왕의 불공이 옳지 않음을 극간하다가 파직되었다. 그 후 다시 부정관이 되어 명나라를 다녀와 공조좌랑 전적, 전라도 도사 등을 거쳤고,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700의병을 모아 금산싸움에서 순절하니 영조 30년 (1754)에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선생의 13대손인 조광세씨가 관리하고 있으며, 음력 10월에는 자손들이 모여 제사를 올리고 있다. 충청남도 지정 문화재자료 제 20호로 지정, 관리되고 있다.

* 규모 - 정면 3칸, 측면 2칸
* 재료 - 목조
* 소유 - 백천조씨 문열공파

운주정기시장 (1, 6일)

운주정기시장 (1, 6일)

6.8 Km    11978     2020-10-08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운주로 134-18
운주면사무소 063-290-3685

매월 정기시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봄철에는 산나물의 시장으로 유명하다.

대둔산도립공원(논산)

4.3 Km    45101     2020-09-15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계곡길

대둔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우며 기암절벽등의 웅장한 형태는 옛부터 시인 묵객의 절찬을 받을 만큼 아름다우며 군지계곡, 수락폭포, 마천대 선녀폭포, 낙조대, 수락계곡 등 다양한 볼거리와 비경을 간직하고 있다. 특히 논산시 벌곡면 쪽의 수락계곡은 삼복더위에도 냉기가 감도는 계곡으로 1km 정도의 깍아지른 절벽과 저녁햇살에 비쳐지는 기암괴석의 절경은 한폭의 산수화로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 한다.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의 관리사무소를 지나, 오르는 대둔산 산행길은 입구부터 절경을 만나게 되는데 특히 수락폭포와 군지계곡은 초입 산행길에 등산객들에게 산행의 즐거움을 한층 더 안겨준다. 군지계곡을 지나면 절벽부에 철 다리로 220계단을 만들어 놓아 등산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였는데 이곳을 오르내리는 길은 경사가 급해 스릴마저 느낄 수 있다. 수락계곡에서 대둔산 정상인 마천대까지는 약 2시간 정도 소요된다. 논산시에서는 지난 1997년 대둔산의 비경 중 가장 아름답고 신비로운 8곳을 선정하여 수락 8경이라 하고 이에 대한 집중적인 개발을 하고 있는데 저마다의 역사와 전설을 비경과 함께 고이 간직하고 있다.

* 제1경 군지계곡
* 제2경 수락폭포
* 제3경 마천대
* 제4경
* 제5경 선녀폭포
* 제6경 낙조대
* 제7경 석천암
* 제8경 논산 수락리 마애불

천등산

5.1 Km    21512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운주면 산복리

완주군 운주면에서 산북리와 배티재를 넘어 금산으로 빠지는 17번 국도를 가운데 두고 북쪽이 대둔산, 남쪽이 천등산(707m)이다. 행정구역상 전북 완주군 운주면 장선리, 산북리에 위치하고 있다. 후백제를 세우기 위해 견훤이 돌을 쌓아 전주성을 치려는데 연못 속에서 용이 닭 우는 소리를 내니 산신이 환한 빛을 발하여 앞길을 밝히므로 승리를 거두었다는데서 그 이름 천등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천등산은 대둔산 못지 않은 기암절벽을 자랑하는 한편, 짙은 숲이 어우러진 돔형의 암릉으로 구성된 산이다. 예부터 호남의 금강산으로 불려져온 대둔산의 명성과 그늘에 가려 사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최근에는 천등산이 산행의 최적지로 등산객들에게 알려지면서, 경향 각지의 산악인들이 찾고 있는 산이다.
산은 온통 큰 덩치의 골산으로 이루어지고 계곡과 계곡에는 절벽과 폭포 그리고 바위사이를 뚫고 나오는 소나무들로 하나의 거대한 산수화 작품이다. 특히 가을엔 암봉과 암벽사이의 단풍으로, 겨울엔 흰눈에 덮인 거대한 은빛 바위와 계곡에 활짝 핀 설화 등으로 길손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잉스힐

5.3 Km    21992     2020-07-09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계곡2길 63-3
010-7243-1000

잉스힐(ingshill=꿈의동산)은 대둔산 수락계곡에 위치한 웅장한 유럽풍 통나무 전원 레스토랑과 펜션, 산장을 겸한 휴양시설이다.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있고,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대에 언제든지 식사가 가능하다. 넓은 잔디공원이 있어 야외 바비큐 파티, 족구, 축구, 단체모임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수락계곡물이 펜션 주변을 흐르고 있어 물놀이, 다슬기 잡기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대둔산 수락계곡 잉스힐

5.3 Km    40173     2020-10-20

충청남도 논산시 벌곡면 수락계곡2길 63-3
010-7243-1000

잉스힐(ingshill)은 꿈의 동산이란 뜻으로 대둔산 수락계곡에 위치한 유럽풍의 통나무식 펜션이다. 펜션, 산장 및 전원 레스토랑을 겸한 휴양 시설로서 폭포수 같은 수락계곡물이 건물을 맴돌며 흐르고, 수려한 대둔산 전경이 마주 보인다. 잔디공원을 조성하여 야외 바비큐 요리, 족구, 축구 등 단체 모임에도 적합하며 야외를 활용하여 각종 이벤트도 가능하다.

금산생태숲

6.4 Km    5434     2019-08-08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느티골길 200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들어선 금산생태숲은 야생화, 약용식물, 수목 등 숲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식물군을 만나는 공간이다. 책에서 보았으나 잘 알지 못했던 식물은 물론이고 접하기 힘든 귀한 식물들을 한자리에서 학습할 수 있는 체험장이다. 생태숲에서 자라는 초목은 103과 325속 545종이나 된다. 종류가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입구를 지나 숲으로 들어가면 동선을 따라 생태숲학습관, 숲체험학습장, 약이 되는 숲, 생태연못, 관목원, 팔도숲 등 저마다 주제를 가진 정원이 펼쳐진다. 가볍게 산책하며 풀과 나무를 보고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느티골산림욕장

6.4 Km    4830     2019-08-08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느티골길 200

* 계곡 따라 즐기는 산림욕 *

금산산림문화타운 내에 있는 느티골산림욕장은 해발 650m 백암산과 해발 758m 선야봉 줄기가 마주보며 V자형으로 뻗어나간 골짜기에 조성되었다. 느티골이란 이름은 주변에 느티나무가 많은 데서 유래했다.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나무가 뿜어내는 피톤치드를 받아들이기 좋은 곳이다. 숲속 산책로는 숲속의집을 기점으로 계곡과 산을 한 바퀴 돌아오는 종주 코스와 느티골계곡에서 시작해 금산생태숲까지 갔다가 다시 계곡으로 내려오는 왕복 코스가 있다. 종주 코스는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하며, 4~5시간 소요되어 등산 초보자에게는 쉽지 않다. 왕복 코스는 계곡을 따라 산림욕을 하며 가볍게 걸을 수 있는 2km 구간으로 부담이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