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힐링, 온천에서 힐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숲에서 힐링, 온천에서 힐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숲에서 힐링, 온천에서 힐링

숲에서 힐링, 온천에서 힐링

10.4 Km    5820     2017-09-19

가족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누리자. 메타세콰이아 숲이 울창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삼림욕을 즐기고 백제시대부터 명성을 떨쳐 온 유성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긴다. 온천지구 안에는 24시간 족욕을 즐길 수 있는 족욕 체험장이 있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 136개 성씨의 유래를 만나는 뿌리공원도 함께 둘러보자.

장태산자연휴양림

장태산자연휴양림

10.4 Km    173069     2020-10-26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461

구역면적은 815,855㎡, 1일 수용인원은 6,000명인 자연휴양으로 1970년대부터 조성된 국내 유일의 메타세쿼이아 숲이 울창하게 형성되어 있어 이국적인 경관과 더불어 가족단위 산림욕을 즐기는 이용객이 즐겨 찾는 휴양림으로유명하다. 장태산 자연휴양림은 전국 최초로 민간인이 조성·운영하여 왔으나, 2002년 2월 대전광역시에서 인수한 후 새롭게 개축하여 2006년 4월 25일부터 개방하게 되었다.

자연 상태의 잡목 숲을 배경으로 평지에 고유 수종인 밤나무, 잣나무, 은행나무 등 유실수, 소나무, 두충 등을 계획적으로 조림했고, 미국에서 들여온 메타세쿼이아, 독일 가문비나무 등 외래 수종을 배열하여 독특하게 조성했다. 산 입구 용태울저수지를 지나면서 휴양림이 펼쳐지고 산 정상의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낙조를 바라볼 수 있으며 장군봉, 행상바위 등 기암괴석이 보인다.

장태산의 천혜의 자연경관과 잘 어우러진 장태산 휴양림은 1991년부터 조성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거의 그 기틀을 갖추었으며 현재까지도 활발한 개발을 하고 있다. 그림 같은 호수, 기암괴석 등 주변 경관이 절경이며 질서 있게 조성된 나무들이 많고 길 또한 잘 다듬어져 있어서 산책하기에 좋은 곳이다. 장태산은 대전의 서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데, 형제바위 위에 있는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붉은 낙조는 산아래 용태울 저수지와 어우러져 가히 형용할 수 없는 장관을 이루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특히 장태산 일대의 울창한 침엽수와 활엽수림 17만여 평은 바쁜 도시생활로 심신이 피로해진 우리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뿐만 아니라 인공으로 조성된 일만여 주가 넘는 메타세쿼이아나무는 이국적인 풍치를 보여줌과 동시에 자못 올곧은 자태가 우리의 마음을 바로잡아주는 느낌이 들 정도다. 장태산은 지금은 휴양지로 개발되어 많은 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예전에는 아주 깊은 산골이었다. 우선 휴양림에 들어서면 노산이은상의 '나무마을'이라는 시가삼림욕장에 들어선 사람들의 마음을 안온하게 잡아 둔다.

태영민속박물관

태영민속박물관

11.3 Km    22133     2019-10-01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하금평촌길 26

현대적 감각을 살린 밝은 전시장에는 삼국시대의 토기부터 조선시대 및 근대의 옹기가 전시되어 있다. 토기는 백제시대 토기와 신라ㆍ가야시대 토기를 중심으로 통일신라시대토기 및 고려시대 토기가 전시되어 있으며, 옹기는 조선시대의 것부터 근대, 최근까지 사용되었던 것으로 다양한 종류의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관람자는 전시를 통해 토기에서 옹기까지 우리의 오래된 살림살이의 한 면을 통시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그리고 옛 생활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전통 초가, 우리 들꽃과 어우러진 넓은 야외전시장에서는 옹기의 기원과 발전, 옹기의 특성, 생활 속의 옹기들을 새롭게 설치된 설명 패널과 함께 종류별로 살펴볼 수 있다. 시즌별 특별전은 물론 소장 유물을 상시 교체하여 가까이에서 우리 옛것들의 구수함과 친숙함을 느껴볼 수 있고 정감있는 휴식공간으로도 활용되는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이다. 태영박물관에서는 각종 전통음식과 민속놀이를 개인, 단체 혹은 가족 단위로 체험해 볼 수 있다.

전통음식체험은 절기별 음식과 발효음식, 별식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다. 설과 추석에 먹는 떡국과 송편은 물론 이제는 잊혀져 가고 있는 동짓날팥죽과 유두에 만들어 먹는 밀전병 및 봄날 우리 들판을 화사하게 수놓는 들꽃을 이용한 화전놀이 등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 음식의 기본이 되는 발효음식은 대표적인 것으로 장과 김치 담그기가 마련되어 있으며 이 밖에 다식과 전통음료 만들기, 그리고 다례(茶禮)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민속놀이체험으로는 제기, 연, 콩 주머니 등을 만들 수 있고, 투호, 비석치기, 자치기, 아기사방 등의 놀이를 할 수 있다. 또한, 여치집, 짚풀각시, 짚뱀, 새끼줄, 소부리망, 달걀꾸러미 등과 같은 짚풀 생활용품과 솟대 등의 민속소품 등도 만들어 볼 수 있다. 특히, 초가는 새롭게 개관한 전시관이며 우리 초가를 재현한 곳으로, 전시공간이면서 보는 전시가 아닌 체험전시공간이기도 하다. 재현된 옛 부엌에서는 제공되는 부식을 이용하여 체험자가 직접 아궁이에 불을 지펴 가마솥에 밥을 지어먹을 수 있으며, 전기불 없이 촛불아래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신흥계곡

신흥계곡

11.3 Km    33688     2019-12-03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봉동, 고산을 지나 경천소재지를 영유하여 운주방면으로 약 2㎞쯤 가다보면 용복주유소가 나타난다. 이 주유소를 끼고 오른쪽으로 돌아 2㎞쯤 가면 구제부락이 나타난다. 이 마을을 지나 남동쪽으로 2㎞쯤 가면 첩첩이 쌓인 짙푸른 산봉오리와 맑은 계곡이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이 신흥계곡이다. 물이 차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인근에는 화암사가 있어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영화산장

영화산장

11.4 Km    21930     2020-07-03

전라북도 완주군 경천면 구재길 364-4
063-262-3853

전북 완주군 경천면에 위치한 영화산장은 채소 야채류는 무공해로 직접 농사지어 사용하는 무공해 음식을 대접하는 곳이다. 장작불을 때우는 황토방을 유료로 이용할 수 있고, 각종 유기농 산나물과 계절별로 영양탕, 백숙, 전골 등을 맛볼 수 있다. 예약제로 방문전에는 예약이 필수이다. * 계절마다 다양한 메뉴와 특미 마련 * 2-3월 : 황토방에서 고로쇠 약수를 즐길 수 있음 * 4-5월 : 직접 채취한 취나물 등 자연산 산나물 * 6-8월 : 직접 사육한 재료로 영양탕 요리 * 9-1월 : 능이버섯을 비롯한 자연산 버섯전골 * 12-2월 : 특미인 경천곶감

고경명선생비

고경명선생비

11.4 Km    20752     2020-02-12

충청남도 금산군 금성면 양전리

임진왜란 때 금산에 주둔한 왜적을 유인하여 금성면 파초리 눈벌싸움에서 싸우다가 장렬히 전사한 제봉 고경명 선생의 순절비이다. 전라도 출신의 의병장인 고경명의 순절비가 여기에 세워진 이유는 다음과 같다.본래 고경명선생은 고향인 장흥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더욱이 임금인 선조가 파천하였다는 소문을 듣고 격분함을 참지 못한 선생은, 큰 아들 종후와 여주인 김천일, 담양부학유 유팽노 등을 찾아 상의하고 의병을 일으켰다. 그 후 금산의 왜적을 향하여 적정을 수색하는 한편, 충청 의병장 조헌에게 서신을 보내서 같이 평강을 건너 금산의 왜적을 칠 것을 약속하였다.이 때 진산에 이르자, 왜병이 전주로 진군하려고 진산에 오는것을 맞아 접전 끝에 왜적을 물리쳤다. 이에 왜군은 서서히 후퇴하여 금산성으로 돌아가 수세를 취하였다. 임진년 7월 9일 새벽에 작전계획을 세우고 곽영의 군은 북문을 담당하여 공격하고 고경명 군은 서문을 담당하여 공격하였다. 북문에서 승리한 왜군이 후방에서 고경명 군을 공격하니, 앞뒤로 적을 대항해 싸우게 된 고경명군은 후방의 왜군을 쫓아 눈벌에서 왜군에 포위당하고, 전군이 순절하였다. 고경명 군의 거병 보고를 들은 선조는 공조 참의라는 관직을 하사하고 초토사라는 겸관을 전지하였으며, 순절한 소식을 듣고 애통하게 생각하여 사우를 광주에 세워 액호를 포충사라 하고 배향케한 다음 금산의 종용사에도 배향케하여 그 충의를 기억하도록 했다. 조선 17대 효종 27년에 당시 군수 여필관이 순절비를 세운 것을 일제 때 없애 버렸으나, 해방 후 후손들이 다시 세우고 1964년 비각을 건립했다.

아인리석탑

아인리석탑

12.3 Km    21351     2020-02-11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용머리길 29

탑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사리(舍利)를 봉안할 목적으로 만든 건축물을 일컫지만, 넓게는 승려(僧侶)의 사리를 봉안한 것도 포함된다. 이 탑은 금산읍 아인리 금산산업고등학교와 금산동 중학교 사이에 있는 높이 200cm의 3층 석탑이다. 받침돌에 비해서 지붕돌과 몸돌의 규모가 작은 편이고 2층 몸돌이 없는 상태에서 1층 지붕돌 위에 2층 지붕돌이 얹혀 있는 상태이다. 주변에서 ‘금귀대덕(金貴大德)’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었다.‘대덕’은 신라시대에 스님을 높여 부르던 말이며 고려시대에는 승과제도(僧科制度)에 따른 서열(序列)을 나타낸 것을 생각된다. 이러한 점으로 미루어 고려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보이며 이 탑을 중심으로 고려시대의 사찰이 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쌍계사(논산)

쌍계사(논산)

12.5 Km    28781     2020-01-29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중산길 192

* 고려 초기 혜명이 창건한 사찰, 쌍계사(논산) *

쌍계사는 논산의 남방 대둔산의 북록 산곡간에 위치한 큰 사찰이다. 고려 초기에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보물 218)을 건조한 혜명(慧明)이 창건하였다 한다.이 사찰은 불명산이란 산록의 동쪽기슭에 위치하고 있는데 보물 408호로 지정된 대웅전이 있다. 이 대웅전의 꽃무늬창살은 그 기교가 신비에 가깝다. 쌍계사의 중건 시기는 자세하지 않으나 현재 남아있는 중건비에 의하면 이 사찰이 고려말에 중건되고 있는 내용을 전하면서 그 이전에 백암(白庵)이란 명칭의 절이 있었음을 전하고 있다. 따라서 이 사찰은 암자형의 불사로 고려시대에 존속되다가 말기에 크게 중창되었음을 알 수 있다.

* 쌍계사에 가면 반드시 대웅전을 봐야 하는 이유 *

현재 사찰에는 보물 408호의 대웅전을 중심으로 대웅전의 좌측에 나한전과 칠성각이 있으며 대웅전의 전면 좌측에 명부전과 우측에 요사가 배치되어 있다. 사찰 입구에는 부도군과 중건비가 위치하고 있다. 한편 이 사찰에 유존된 유물로는 직경 1.82cm의 대형 법고와 전패 2개가 있으며, 공주의 갑사에 있는 월인석보(月印釋譜)가 이곳에서 만들어진 것이라 한다.

[문화재 현황]대웅전(보물 408호)

정자나무가든

정자나무가든

12.6 Km    26920     2020-03-31

대전광역시 서구 장안로 226
042-581-0987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약 5분 거리에 자리하고 있으며, 한우 암소고기, 토종 흑돼지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직접 기른 웰빙쌈채와 고추장불고기 등을 맛볼 수 있는 청국장 쌈밥도 인기 메뉴이다.

진악산

10.9 Km    37650     2019-12-03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진악산(737m)의 우람한 모습은 위대함과 굳건함의 표상으로 금산 고을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게 자리잡고 있다. 금산의 역사 속에서 진악산은 크고 작은 싸움을 여러차례 지켜보았다. 옛날부터 나라의 안위를 봉화로 알리는 봉화대가 있었으며, 조선시대 임진년 8월(1592)의 금산벌 싸움에서 중 봉조헌 선생과 함께 싸우다 순국하신 기허당 영규대사는 진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보석사에서 수도를 했고 그 인연으로 보석사 내의 의선각에 영규대사의 영정이 모셔져 있으며 보석사 들머리에 영규대사의 충혼을 기리는 위병승장비가 세워져 있다. 진악산은 해발 737m의 높이로, 충남에서 4번째 높은 산이다. 주릉에 펼쳐지는 기암괴봉의 경관이 아름다우며 금산 쪽으로 깎아지른 낭떠러지는 장엄하기까지 하다. 진악산을 감싸고 있는 숲도 무성하며 영천암과 원효암 골짜기의 개울도 좋다. 특히 진악산 북편 관음봉 일대의 암애와 암봉들, 원효암 일대의 기암괴봉과 폭포는 일품이다. 명물 명소로는 보석사 입구에 전나무숲과 천연기념물 365호인 1,100년 수령의 은행나무가 있고, 천년사찰 보석사와 영천암, 원효암이 있으며 이밖에 영천암의 영천약수, 도구통바위, 봉화대, 관음암과 관음굴, 원효폭포, 물골의 바위굴은 명소로써 훌륭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 진악산 정상에서는 속리산과 서대산 천태산, 민주지산, 덕유산의 장쾌한 산줄기를 모두 볼 수 있으며, 운장산의 특이한 모습도 보이고 계룡산도 눈에 띈다.

진악산뜰

12.0 Km    4211     2020-07-27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계진길 139
041-751-1809

※ 영업시간 11:30 ~ 21:00 (예약제 운영) ※ 충남 지역 먹거리 "미더유 착한 로컬푸드 식당" 지정 별 5개 인증 ※ 충남 향토음식 스토리텔링 경연대회 "명품상" 수상 금산의 인삼을 처음 재배했다는 전설이 내려오는 진악산 아래의 한적한 마을에 자리 잡고 있어 진악산의 맑은 공기와 건강한 기운 그리고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농가맛집 주변에는 30년간 직접 채소 농사를 짓고 있는 쌈채농장이 3000평가량 조성되어 있어, 대표 메뉴인 짜지 않은 장아찌를 담그며, 쌈채 수확 및 요리 만들기 등의 체험 메뉴로 응용하고 있어, 농가맛집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다. 메뉴의 특징은 종갓집의 솜씨를 그대로 담은, 금산의 대표 농산물인 인삼과 농장에서 재배한 더덕을 이용하여 잡내를 없애고 풍미를 더한 인삼 정과 수육과 자체 개발한 짜지 않고, 아삭한 10여 가지 이상의 장아찌를 정식 상차림으로 선보여 건강하고 풍성한 한상차림으로 대접받는 느낌을 안겨준다. 후식으로 나오는 곶감 말이와 야채 정과, 쑥버무리떡, 직접 덖은 뽕잎차를 맛보는 것 또한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요소이다.

되재성당

12.1 Km    611     2018-01-17

전라북도 완주군 화산면 승치리
완주 문화관광 063-290-2114

1895년 건립된 되재성당은 한국 천주교회 중 서울 약현성당 다음으로 두번째로 완공된 성당이며, 최초의 한옥성당으로 알려져 있다. 6.25전쟁 때 건물이 완전히 소실되어 2008년 다시 복원 되었다. '되재(升峙)'라는 명칭은 완주군 화사면 승치리에 위치한 고개를 가리킨다. 되재성당은 특이하게도 툇마루마다 출입구가 설치되어 있는데 좌측이 남자출입문, 우측이 여자출입문이다. 또한 장유유서에 따라 어린이, 중년, 노인의 문도 구분 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