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아산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아산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백아산자연휴양림

백아산자연휴양림

9.4 Km    49781     2020-01-21

전라남도 화순군 백아면 수양로 353
061-379-3737~9, 374-1493

해발 810m의 백아산 주능선이 남쪽을 향하여 팔을 벌린 듯이 감싸고 있는 동화 석골 계곡의 휴양시설이다. 능선의 기암괴석은 장관을 이루고, 광주 - 무등산 - 광주호 - 소쇄원 - 화순온천을 경유하는 드라이브 코스도 일품이다. 진입로 변에는 석회암 동굴(추정길이 1.5㎞, 30m 점에 높이 5m의 폭포와 호수가 있음)이 있고 전망대 팔각정)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여 지리산, 무등산, 월출산, 조계산, 모후산 등을 조망하면서 휴양림 정상 정복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다. 준비물은 텐트, 간단한 식사도구 등이 필요하다.
* 구역면적 - 100 ㏊

궁전회관

궁전회관

9.4 Km    42193     2020-01-22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중앙로 54
061-362-1539

※ 영업시간 11:00 ~ 21:00 이제는 기차마을로 유명해진 곡성은 사실 섬진강의 고장이기도 하다. 전북 진안과 장수 사이의 팔공산에서 발원, 약 200여 km를 달려 남해 바다에 몸을 뉘는 섬진강은 호남의 중부내륙을 종으로 달리는 대표적인 젖줄이다. 이 강의 중류에 위치한 곡성 사람들은 섬진강에서 맑은 물과 먹을거리를 얻어 왔다. 곡성의 음식이 특히 맛있는 것은 필시 섬진강의 물과 무관하지 않을 게다. 그뿐만 아니라 곡성은 지리적으로 지리산과 가깝고 남해와도 멀지 않아 '육해강산(陸海江山)'의 먹을거리가 모두 모이는 곳이기도 하다. 곡성에서 가장 큰 한정식집인 궁전회관의 음식 맛과 그 종류가 유별난 데도 이 물맛과 지리적인 영향이 클 것이다. 궁전회관에서 한정식을 주문하면 15가지 이상의 요리가 올라오는데, 그들의 고향이 '육해강산'이다. 홍어회, 전복, 해삼, 조기, 가오리찜은 바다에서, 계란찜, 돼지수육 등은 육지에서, 더덕무침, 취나물은 산에서, 은어튀김 등은 강에서 온 것이다. 반찬 하나하나 남도 지방의 손맛이 느껴진다. 이보다 부담 없이 즐기고 싶다면 일반 백반이 있다. 가짓수 등은 차이가 나지만 그 야무진 손맛은 변함없다. 도회적인 디자인의 건물 외관과 내부 인테리어도 눈길을 끈다. 이름 그대로 동화 속의 거대한 성처럼 웅장하다. 건물에 두 개의 출입구가 있는데 오른 편으로는 궁전예식장이다. 곡성 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10분 거리라 접근성이 좋다.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마천목장군과 도깨비살

9.9 Km    21463     2020-02-24

전라남도 곡성군 석곡면 방주마천목길 135-2

조선개국과 정란공신(태종 이방원의 집권에 기여한 관리)인 마천목 장군 선대에 장흥에서 이주해 왔다고 한다. 성황당이 있고 당제를 올리는 마을이어서 당산마을이라 했고 침곡과 송정 중간에 있고 고달면 두계 앞에 있는 어살(어전)을 도깨비살이라 했다. 마천목 장군이 어릴 적 어머니가 병을 얻어 물고기를 원하자 섬진강변에 나갔다가 이상하게 푸른 돌을 주워왔는데 도깨비들이 몰려와 두목 도깨비를 돌려주면 무엇이든지 다하겠다고 했다. 마천목은 강에다 어살을 만들어놓으면 돌려주겠다고 하자 어살을 만들어 놓았다는 도깨비살 전설이 전한다.17번 국도 변엔 안내 표석이 있고 강 건너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도깨비대장 조각이 세워져 있다.

곡성레저문화센터

곡성레저문화센터

10.2 Km    24512     2020-05-13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부분개관 (2020.05.11 ~ )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곡성문화센터는 군민의 문화, 평생학습, 여가생활에 보다 많은 편익을 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동악아트홀, 섬진홀, 대황홀 등 3개의 공연 및 강연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취미교실, 건강 교실 등 각종 문화교육이 가능한 시설로 되어 있다.
* 개관일 : 2010년 3월 11일

곡성문화원

곡성문화원

10.2 Km    16010     2019-12-06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5

1965.3.25 이지역 문화의 발달과 향달을 위해 향토사가들이 중심으로 설립되었으며,전통 민속 놀이 보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문화사업, 청소년 건전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문화 활동을 하고 있다.

곡성 단군전

곡성 단군전

10.2 Km    20914     2019-07-01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영운1길 33

우리나라 시조로 잘 알려진 단군은 천제인 환인의 손자이며, 환웅의 아들이다. 환웅은 곰과 호랑이가 나타나 사람이 되길 애원하자 마늘과 쑥을 주며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인간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고 한다. 곰은 100일을 잘 참아내어 여자의 몸이 되고, 호랑이는 견디지 못해 인간이 되지 못한다. 이렇게 여자가 된 곰은 환웅과 혼인하여 단군 왕검을 낳았다는 이야기이다. 곡성읍 영운천변에 위치한 이곳은 우리나라 시조인 단군왕검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당초 담양군출신 신태윤이 1916년 학정리 삼인동에 세웠던 것을 1931년 봉황대로 옮겨 중건한 것으로, 매년 10월 3일 개천절과 3월 15일 어천절에 단군 성조의 제사를 모시며 일제로부터 독립을 위해 애국동지를 규합하고 단합을 약속하였던 곳으로 경내에는 3·1운동 기념비와 설립자 백당 기념관이 있다. 백당 신태윤 선생은 기미년 (1919) 3.1운동 당시 많은 군민 학도들과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다 일본 경찰에 잡혀 징역 2년을 선도 받고 대구형무소에 수감되기도 했다.

곡성장 /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3, 8일)

곡성장 /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3, 8일)

10.2 Km    12851     2020-06-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곡성로 856
061-363-9002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은 1956년 개설된 장옥형의 중형시장으로 매월 3·8일마다 열린다. 곡성 5일장이 전통시장 현대화 사업으로 2009년에 새롭게 입주하면서 곡성기차마을 전통시장으로 이어나가고 있으며, 주로 곡물류와 면포·죽공예품·밤·그릇류 및 기타 일용잡화, 특산물인 토종꿀과 석곡면의 돌실마포가 거래된다.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섬진강두꺼비, 여행자카페 1933오후(관광두레 주민사업체)

10.4 Km    547     2019-07-19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읍내18길 6

섬진강두꺼비는 도시에서 살다 곡성이 마냥 좋아 귀촌한 이들이 모여 곡성에서 받은 감동을 여행자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는 마음으로 설립된 주민여행사이다. 연간 100만 명이 넘는 관광객이 곡성을 찾지만 여행자들은 곡성을 어떻게 여행해야할지 몰라 반나절만 잠깐 머물다 떠나곤 한다. 곡성에 숨은 매력을 알리고 싶었던 주민들은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곡성의 마을 깊숙이 들어가 주민과 교감하며 계절마다 다른 곡성의 모습을 산책하듯 한바퀴 휘 둘러볼 수 있는 '곡성 한바퀴' 여행상품을 만들었다. '곡성한바퀴' 는 계절마다 참여마을을 늘려 꽃바람봄여행 / 개미진여름여행 / 야무진가을여행 / 코시린겨울여행 의 테마로 곡성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 여행자카페 '1933오후' 를 거점으로 지역의 문화사업을 기획하고, 곡성 주민들이 직접 만든 수제 기념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향교

9.2 Km    18742     2020-01-15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교촌길 85

1570년(선조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과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1619년 방백(方伯) 이동직(李東稷)과 현감 이언철(李彦哲)이 중수하였으며, 1685년 다시 중수하였다.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27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존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전사청·동재(東齋)·서재(西齋)·양사재·내삼문·교직사(校直舍)·고사(庫舍) 등이 있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나라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명륜당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2층 맞배지붕이며, 동서 양재는 각각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측면 1칸은 툇간(退間)으로 되어 있는데 그 사이에 비(碑)가 있다. 조선시대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전적은 32종 58책으로 주로 경서의 낙질이 대부분이나, 필사본인『향안(鄕案)』등은 지방사연구에 귀중한 자료이다.

청계동계곡

9.3 Km    54868     2019-08-01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신기길 49-4

곡성읍과 입면 사이로 동악산이 큰 용처럼 달려오다 강줄기를 만나 멈춘 곳이다. 또한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남원시의 한봉과 순자강을 사이에 두고 서로 손으로 모으고 만나는 듯한 도계(道界)지역으로써 예로부터 주변 경관이 빼어나 마치 삼청의 진경을 옮겨 놓은 듯하다는 명승지이다.
여름에는 맑은 물이 계곡 사이로 흐르고, 울창한 소나무 숲이 우거져 시원한 그늘이 많다. 계곡바닥에 깔려있는 바위와 돌들은 매끄럽고 부드러워 앉아서 놀기에 좋다. 4km쯤 되는 긴 계곡으로 주변에 크고 작은 골짜기가 수없이 많고 골짜기를 따라 군데군데 작은 폭포들이 있는 아담한 곳이다. 계곡을 오르는 산책길의 경사도는 평지와 같이 완만하여 여름철이면 피서지로 최상의 휴식지이다. 이 곳은 임진왜란시 고경명장군의 우부장으로서 금산전투에 참가하였던「청계 양대박장군」이 의병을 양성하고 활동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곡성성림청소년수련의집

9.6 Km    21239     2019-06-13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설산로 417
061-363-7576

문화유적지가 풍부하고 광주의 명산 무등산의 할아버지라 부르는 기암절벽의 아름다운 설산과 괴일산이 있어 자연경관이 수려하며 소나무숲의 맑은 공기를 만끽할수 있는 산책로도 있는 광주와 40분의 단거리에 위치한 최신시설의 수련시설이다.

수도암(곡성)

9.7 Km    19754     2019-10-07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설옥길 81-158

설산(雪山) 아래 아늑하고 조용한 곳에 위치한 수도암은 1928년 임공덕 보살이 지은 건물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방문자의 인기척을 느끼자마자 먼저 반겨주는 것은 개들의 짖는 소리다. 깊고 조용한 곳에 있는 산사이고 수도를 위한 암자였던지 찾는 사람이 드물고 소식 없이 찾아온 방문객은 반겨주지 않았다. 암자는 먼지 하나 찾을 수 없을 만큼 청결했다. 위치가 가파른 산속이라 터가 좁아 전각이 오밀조밀하게 붙어 있었으나 오히려 호화스럽지 않고 종교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