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면목화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겸면목화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겸면목화공원

겸면목화공원

1.9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겸면

가을이면 목화공원 주변에 목화꽃과 메밀꽃이 가득 피어나고 그늘이 많아 무더위를 피하기 좋은 곳이다. 겸면목화 공원은 호남고속도로와 국도 27호선 사이를 흐르는 겸면천의 하천 둔치에 위치하고 있다. 수량이 많아지면 물에 살짝 잠기는 하천 징검다리와 나무 데크다리가 있어 편하게 공원을 오갈 수 있다. 데크길 안쪽으로 쉬어갈 수 있는 정자가 있고 솜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설명하는 안내문이 있어 짧은 지식을 채울 수 있다. 공원 안에는 작은 운동장과 연못이 있고 목화밭을 가로질러 식물터널이 있다. 목화에 대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싶다면 겸면목화공원에서 겸면천 건너 직선거리 530m 지점에 겸면목화마을이 있다. 차량 이동 15분, 약 13km 거리에 도림사계곡이 있다.

영귀서원

영귀서원

2.6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겸면 현정길 49-23

김인후 선생은 호는 하서 또는 하서 또는 담재이며 중종 5년(1510) 장성에서 태어났다. 이미 8살 때부터 당시 전라도 관찰사가 ‘장성 신동 천하 문장’이라고 치켜세울 만큼 대단한 천재였다. 22세 때 과거에 합격하여 성균관에서 수학하였고, 31세 때 출중한 학식을 인정받아 사간원에 배속되어 인종으로 즉위하게 될 세자의 선생님을 하였다. 김인후 선생은 당쟁으로 얼룩진 조정을 떠나 옥과 현감으로 1년 8개월 부임하면서 이 짧은 기간에 많은 제자들을 양성하였고, 곡성 지역 선비들이 학문을 연마하도록 동기를 부여하였으며 김인후 선생님을 만나기 위해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선비들과 활발한 교류를 계기로 곡성 지역이 일약 선비의 고장으로 발돋움하였다. 200년이 지난 이후에도 곡성 선비들은 김인후의 은덕을 잊지 않았고, 숙종 20년(1694)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김인후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옥과면 죽림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3월 18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다.

관음사(곡성)

관음사(곡성)

4.0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곡성에 위치한 관음사는 선세 마을에서 계곡을 타고 더 올라가면 접할 수 있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4년(301년)에 성덕보살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한 남한 제일의 백제 고찰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로서 그 가치가 크다. 6·25 당시 공비들이 오래도록 이곳에 남아 관음사를 기지로 삼자 이들을 소탕하기 위해 사찰에 불을 지르게 됐고, 그로 인해 국보로 지정되어 내려오던 고려조 건물 원통전이 타고 그 안에 보존된 국보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불에 타 머리 부분만 남아 있다. 관음사의 유래는 불심과 효심이 깊은 원홍장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 이 원홍장이 효녀심청의 실존인물이다. 고대소설 심청전의 원류로 추정되는 관음사사적기(원홍장 설화)가 순천송광사에 보관되어 있다.

섬진강민물장어

섬진강민물장어

5.9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리문6길 32

섬진강민물장어는 옥과 119 안전센터 인근에 위치한 민물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도 멀지 않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근교 맛집으로도 알려진 곳이다. 장어를 구입하고 상차림비를 별도로 지불하면 기본 찬과 연탄불, 그리고 손질된 장어가 세팅된다. 장어는 직원이 직접 구워주기 때문에 편안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쌈 채소에 장어와 생강, 마늘 등을 함께 싸 먹으면 장어의 느끼한 맛을 잡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송원식당

송원식당

6.2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옥과면 리문4길 5

한우 암소를 사용하는 식육식당이다. 건물 앞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승용차로 방문하기 편리하고, 테이블도 넉넉하여 각종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한우 암소를 사용하기 때문에 육질이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메인 메뉴 외에도 후식 떡국이 인기가 많아, 떡국 맛집으로도 알려져 있다. 함께 내어지는 반찬들도 남도 식당답게 손맛이 잘 배어 있어 가족 외식을 위한 식탁으로 손색이 없다. 주변에 곡성생태체험관, 무창체험마을 등의 체험장이 있어 어린이들과 함께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도림사 계곡

도림사 계곡

6.6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 계곡 정상 부근에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이 계곡을 따라 오르는 동악산 줄기의 형제봉은 등산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악산장

동악산장

6.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19

곡성 동악산장은 동악산 등반 후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이다. 이곳은 능이닭곰탕과 능이백숙으로 유명하다. 등반 후 피로를 풀기에 좋은 건강한 음식들이 제공되며, 특히 능이버섯을 활용한 요리가 별미이다. 많은 등산객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국물과 담백한 백숙을 즐기며 힘을 얻는다. 산행 후 맛있는 음식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도림사오토캠핑리조트

도림사오토캠핑리조트

6.9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74

도림사오토캠핑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에 위치한 곳으로 자연과 벗 삼아 놀기 좋은 장소다. 도림사는 신라시대 원효가 세운 절로 현재는 자연 속의 힐링 안식처로 인식되고 있다. 절 바로 앞에 계곡이 있는데 계곡을 중심으로 늙은 소나무와 폭포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너른 반석으로 명경지수 폭포수가 치맛자락처럼 펼쳐지며 계곡 위쪽에는 전망이 좋고 신선이 놀고 간다는 신선바위가 있다. 캠핑장에서 차로 1분 정도 소요되는 이 계곡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데 물도 깨끗하고 자외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물놀이하기 안성맞춤이다. 계곡 상류는 물살이 세기 때문에 어린이들과 함께 이용할 경우 하류 쪽에서 물놀이하는 것을 권한다. 이곳은 캠핑장 38면, 키즈펜션 10동, 취사장, 샤워장, 화장실 등의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캠핑장 인근에는 아름다운 섬진강, 보성강과 기차마을, 압록유원지, 도림사, 태안사, 천문대, 명품등산로(동악산) 등이 있어 캠핑과 더불어 즐길 수 있다.

곡성가든

곡성가든

7.7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배감길 16-19

생방송 오늘저녁에 방송된 곡성의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산장 분위기의 외관과 앤티크한 소품들이 어우러진 식당으로, 곡성의 핫플레이스로 통할 만큼 유명하다. 티본스테이크,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이 대표 메뉴이며, 조리 시간이 30~40분 정도 소요되는 만큼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가든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할 수도 있다. 음식이 맛있고 뷰가 좋아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이다. 곡성생태체험관, 무창체험마을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단, 6Kg 이하 소형견만 가능, 목줄 착용, 배변봉투 지참)

자연애품캠핑장

자연애품캠핑장

7.8Km    2026-06-30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옥과면 배감길 16-19

자연애품 캠핑장은 단체는 물론 가족과 연인이 자연과 야경을 즐기며 캠핑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다. 위치는 산으로 둘러싸여 다람쥐를 쉽게 발견할 정도로 공기 좋은 곡성 옥과면 주산리에 있다. 입구에는 잘 조성된 공원이 있어 경치가 아름답다. 자갈이 깔려 있고 캠핑장 안은 천연잔디와 데크로 꾸며져 있고 넓은 공터가 있어 어린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나무가 많아 더운 여름에도 그늘의 휴식을 즐길 수 있고 주변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가 있어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다. 자연애품 캠핑장의 마스코트인 하트 레일은 포토존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참고로 밤이면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으니 저녁에 올 것을 추천한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