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사(곡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음사(곡성)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관음사(곡성)

관음사(곡성)

3.9 Km    21399     2019-05-07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성덕관음길 453

호남고속도로(광주 순천간)를 진행하다 옥과I.C로 진입하여 오산(화순)방면으로 7km를 가다 보면 좌측으로 심청공원이 있는 선세마을이 나온다. 관음사는 선세 마을에서 계곡을 타고 5km쯤 더 올라가면 접할 수 있다. 관음사는 백제 분서왕 4년(301년)성덕보살이 전남 벌교에서 금동 관세음보살상을 모셔와 봉안하여 창건한 남한 제일의 백제 고찰이며 내륙 유일의 관음성지로서 그 가치가 크다. 6·25 당시 공비들이 오래도록 이곳에 남아 관음사를 기지로 삼자 이들을 소탕하기 위해 사찰에 불을 지르게 됐고, 그로 인해 국보 제273호로 지정되어 내려오던 고려조 건물 원통전(圓通殿)이 타고 그 안에 보존된 국보 제214호 금동관음보살좌상이 불에 타 머리 부분만 남아 있다. 고대소설 심청전의 원류로 추정되는 관음사사적기(원홍장설화)가 순천송광사에 보관되어 있으며, 관음사는 문화재자료 제24호이다.

삼화관광농원

삼화관광농원

5.3 Km    21858     2018-11-29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 삼오삼응길 68

광주컨트리클럽에 인접한 대단위 과수 재배 농원이다. 사과와 단감, 밤나무가 가꾸어진 8,000여 평 과수단지 속에 각종 시설을 갖춰놓아 농촌의 정취가 자연스럽게 배어난다.옥과에서 입면으로 이어지는 대로변에 있어 교통이 편하고, 주말은 가족단위로 찾는 단골 이용객들이 늘고 있는 주말관광농원으로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꼽히는 곳이다.

도림사(곡성)

도림사(곡성)

6.3 Km    34842     2019-07-23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한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도인이 숲 같이 많이 모여들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도림계곡이 흐르고 있다. 계곡 물이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커다란 반석들이 있어 옛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한여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은 색다르다. 도 보물 제1341호로 지정된 괘불이 소장되어 있다.

도림사계곡

도림사계곡

6.6 Km    47881     2018-05-30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 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계곡 정상 부근에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이 계곡을 따라 오르는 동악산 줄기의 형제봉은 등산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다.

동악산장

동악산장

6.7 Km    3872     2019-08-14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19
061-363-3537

※ 영업시간 10:00 ~ 21:00 (동절기 ~ 20:00) 동악산장은 전라남도 곡성군의 동악산 자락 계곡 입구에 자리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능이버섯 닭곰탕은 무를 듬뿍 넣어 시원한 맛이 나 여름철 보양식으로 제격이다.

옥과한우촌

옥과한우촌

6.7 Km    39900     2018-11-19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오산로 983
061-363-6062

곡성에서 화순으로 넘어가는 15번 국도상에 자리한 옥과한우촌은 호남고속도로 옥과IC에서 불과 5분이면 닿을 거리지만 이것이 성공 요인은 아니다. 이름에서 자신하듯, 주메뉴인 한우에 모든 승부를 건 것이 지금의 위치에 서게 했다.

"사장님이 1200두가량의 한우를 직접 키우면서 농장을 운영하십니다. 양질의 콩을 구입해 직접 사료를 만들어 먹이는 거죠. 전국 10위권에 드는 양질육이 저희 가게에 수시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매장 매니저의 말처럼 문을 들어서면 바로 볼 수 있도록 정면에 한우 판매대가 당당하게 자리하고 있다. 고기를 먹으러 오는 손님과 고기를 사가려는 손님이 뒤섞이는 지점이다. 하루 평균 평일엔 700~800여 명, 주말엔 1000여 명이 찾는단다.

화순 복조리마을

화순 복조리마을

6.8 Km    29190     2018-08-03

전남 화순군 북면 송단리

20여년 전만 해도 해마다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되면 집집마다 안방 문 앞에 복조리를 걸어놓고 만복이 집안에 깃들기를 기원했다. 도시 골목에서도 복조리 장사들은 "복조리 사려" 를 외쳐댔고, 어른들은 재미 삼아 복조리를 몇 개씩 사다가 집안을 장식했다. 그리고 모두 서로에게 복을 나눠주고 덕담을 들려줬다. 지금은 그 같은 풍경을 거의 보기 어렵게 되었고, 민예품이나 골동품을 파는 전문 매장에나 가야만 구경할 수 있는 신세가 된 것이 복조리이다. 복조리를 전문으로 만드는 대표적 마을이 바로 전남화순의 송단마을이다.

해발 810m의 백아산 줄기가 북으로 뻗어가면서 만들어놓은 차일봉 서쪽 기슭 아래에 들어서있는 송단마을은 담양과 화순 동복면을 잇는 대로 상에서 산 속으로 들어간 마을이라 외지인들의 출입이 거의 없는 한적한 농촌이다. 이 마을이 복조리마을로 지금껏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마을 주변에서 복조리의 재료가 되는 산죽이 무궁무진 자라기 때문이다. 송단마을에는 총 30여가구의 주민들이 산다. 깨나 콩, 팥 등의 밭농사와 논농사, 그리고 표고버섯 재배가 마을의 주 수입원이다. 이들은 농한기를 이용, 경로당을 겸한 복조리 공동작업장에 모여 백아산 산죽을 재료로 한 복조리를 만들었다. 매일 대여섯 명씩은 공동작업장에 모여들며,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의 집에서 작업을 하기도 하였다.

복조리를 만드는 방법은 언뜻 보기에는 쉬워도 상당한 기술과 정성을 필요로 한다. 우선 추수가 끝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말이면 다년생 산죽을 베어다 햇볕에 말린다. 산죽의 굵기는 볼펜 굵기보다 약간 작은 직경 0.7∼0.8cm이고, 반드시 그 해에 새로 돋은 가지이어야만 한다. 날이 궂으면 고추건조장에서 말리기도 한다. 비를 맞으면 썩어서 재료로 쓰질 못할뿐더러, 대나무 색깔이 푸르스름한 고유의 빛을 잃어 버린다. 말린 대나무는 4결로 쪼갠 다음 껍질도 벗기고 물에 반나절 정도 담근다. 그냥 사용하면 너무 뻣뻣해서 복조리로 만들기 어렵다. 물에서 건져낸 산죽은 한결 부드러워져 작업하기가 쉽다.

복조리는 곡물을 일구는 부분의 폭에 따라 3가지(직경 9, 12, 15cm)로 나뉜다. 완성품은 대처의 상인들이 와서 사간다. 일부 기업체에서는 직원들 선물용으로 대량 구입하기도 한다. 복조리를 만드는 작업은 설날 직전에 끝이 난다. 한창때는 온 마을이 연간 10만개 이상의 복조리를 생산해 담양 죽물시장에 내다 팔았으나, 요즘은 두세명의 마을 노인만 명맥을 잇고 있다.

금풍공예사

0m    11188     2018-02-07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산이재로 681
061-363-0630

괴목,참죽(가죽나무),육송,오동나무등 다향한 재질을 사용하여 짜맞추기의 섬세한 수공업으 로 견고하고 우아한 전통 찻상, 다기함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서울 인사동, 광주 예술의 거 리의 고급 가구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직판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거래도 가능하며 2,000년도부터 우체국, 농협을 통하여 우편 주문판매를 하고 있다.

겸면목화공원

2.2 Km    19733     2018-07-09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곡순로 1864

호남고속도로와 국도27호선 사이를 흐르는 겸면천의 하천둔치에 6천여평의 목화공원을 조성해 목화와 기장 등 15종의 토속 농작물, 코스모스, 그리고 금낭화 등 30종의 야생화를 심고 5개소의 원두막 쉼터와 농작물 터널 등을 설치해 겸면목화공원과 학생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을 조성했다.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지만 예전에는 집집마다 베 짜는 소리가 끊어지질 않았던 시절에 대한 회상과 목화실이 만들어지는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옛날 시골 서민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공원 안에는 코스모스단지, 토속농작물단지, 목화단지, 희귀농작물단지, 야생화단지, 목화전시 체험관 등이 있으며 겸면목화축제, 목화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다.

영귀서원

2.6 Km    2055     2018-11-06

전라남도 곡성군 겸면 현정길 49-23

1694년(숙종 2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김인후(金麟厚)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옥과면 죽림리에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729년(영조 5)에 유팽로(柳彭老)와 신이강(辛二剛)을 추가 배향하고, 1797년(정조 21)에 허계(許繼), 1846년(헌종 12)에 허소(許紹)를 추가 배향하였다.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8년(고종 5)에 훼철되었다가 1960년 전라남도 유림에 의하여 현재의 위치에 복원되었다. 1965년에는 위백규(魏伯珪)를 봉안하여, 6위를 모시게 되었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祠宇), 신문(神門), 동서 협문(夾門), 3칸의 강당, 1칸의 전사청(典祀廳), 외삼문(外三門)·고사(雇舍) 등이 있다. 사우에는 김인후를 주벽(主壁)으로 하여 좌우에 허소·유팽로·위백규·허계·신이강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강당은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강론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전사청은 향례 때 제수(祭需)를 마련하여두는 곳이다. 이 서원에서는 매년 3월 18일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祭品)은 4변(籩) 4두(豆)이다.

옥과장 (4, 9일)

6.0 Km    10475     2019-02-15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리문8길 14
061-360-8608

1964. 10. 1 옥과면회문리 177번지의 대지면적 3,392m, 목조 스테프, 건축면적 1,202m 점포수는 62동(274칸) 규모로 지역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목적으로 개설 운영한다.

옥과향교

6.5 Km    2385     2018-11-06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옥과7길 13

1392년(태조 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57년(영조 33)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대성전, 5칸의 명륜당, 각 3칸의 동재(東齋)와 서재(西齋), 3칸의 육영재(育英齋), 3칸의 전사실(典祀室), 1칸의 장판고(藏版庫), 제기고, 고사, 내삼문(內三門), 외삼문(外三門), 고직사(庫直舍)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1965년에 향교유지를 위한 위성계(衛聖契)를 조직하였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전적으로는 판본 30종 128책, 사본 10종 10책 등이 있다. 이 중 필사본인『양몽재절목(養蒙齋節目)』·『향교전곡출입절목(鄕校錢穀出入節目)』 등은 이 향교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자료로 간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