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과향교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옥과향교 정보를 소개합니다.

설명

1392년(태조 1)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다가 1757년(영조 33)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대성전, 5칸의 명륜당, 각 3칸의 동재(東齋)와 서재(西齋), 3칸의 육영재(育英齋), 3칸의 전사실(典祀室), 1칸의 장판고(藏版庫), 제기고, 고사, 내삼문(內三門), 외삼문(外三門), 고직사(庫直舍) 등이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 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하고 있다. 1965년에 향교유지를 위한 위성계(衛聖契)를 조직하였으며, 현재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이 향교는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0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소장전적으로는 판본 30종 128책, 사본 10종 10책 등이 있다. 이 중 필사본인『양몽재절목(養蒙齋節目)』·『향교전곡출입절목(鄕校錢穀出入節目)』 등은 이 향교만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자료로 간주된다.


홈페이지

http://www.gokseong.go.kr/tour/
http://www.cha.go.kr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없음

체험안내 : 청소년 예절교실(전통사상 및 예절교육)

문의 및 안내 : 061-360-8349


위치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옥과7길 13 (옥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