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2.1M 2025-06-25
충청남도 공주시 백미고을길 5-3
공다방은 충청남도 공주시 공산성 인근에 위치한 카페이다. 내부의 창밖 너머로 공산성을 바라보며 차 한 찬을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브루잉 커피이며, 케냐 AA,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과테말라 블루 다이아몬드의 세 가지 원두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커피메뉴 외에도 초코라테와 생과일주스, 스무디, 에이드, 티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795.3M 2025-05-09
충청남도 공주시 백미고을길 5-8 (금성동)
고마나루1999는 공주 공산성 인근에 위치한 쌈밥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고마나루밥상으로 솥밥과 수육, 직화목살양념구이, 황태구이 한 상이 푸짐하게 차려진다. 금강이 만들어낸 충적평야인 공주 상신마을의 쌀을 사용해 기름지고 맛있는 밥과 유기농영농조합법인과 지리산 농협에서 공수한 쌈 채소가 어우러져 건강한 식사가 된다. 가족끼리 외식하기 좋은 식당으로 깔끔한 단독 건물에 자리해 있으며 주차 공간이 있고, 단체 식사가 가능하다.
804.8M 2024-11-26
충청남도 공주시 백미고을길 5-4
공주공산성게스트하우스는 공주의 공산성에 위치해있다. 공산성 야경이 아름다운 한옥 게스트하우스이다. 전통한옥의 객실로 전통창으로 설계되었다. 간단한 조식서비스가 제공된다. 세계 문화유산 공산성, 마곡사, 석장리박물관 등 주변에 다양한 명소가 있다.
847.8M 2024-12-18
충청남도 공주시 제민천3길 66 (중동)
'렛스테이-호담'은 에스닉 보헤미안 컨셉에 스카이블루로 컬러 포인트를 준 한옥스테이입니다. 주방 천장위에 100년의 역사가 담긴 서까래를 그대로 보존하여 시간을 담았습니다. 포근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로 무드를 담았습니다. 마치 해외에 온 것 같은 이국분위기의 욕조에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풀 수 있게 휴식을 담았습니다. 숙소 바로 앞 제민천, 나태주 골목길, 공산성의 멋진 야경과 산책길로 도시도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876.8M 2025-09-04
충청남도 공주시 웅진로 145-8
루치아의 뜰은 충청남도 공주시에 위치한 아늑한 한옥 카페이다. 이곳은 공주시 구도심의 한적한 골목길 끝에 자리 잡고 있어 조용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루치아의 뜰은 전통적인 한옥의 멋을 살리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공간이다. 카페 내부는 아담하고 소박하며, 정원이 있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차와 커피를 즐길 수 있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메뉴로는 핸드드립 커피와 밀크티, 홍차, 스콘 등이 있다.
885.5M 2025-10-30
충청남도 공주시 금강공원길 9 (금성동)
알밤에반한한우는 공주의 지역 특산물인 알밤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한우 전문 음식점이다. 공주산성과 금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식사와 함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엄선된 재료와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하여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며, 프라이빗한 룸과 간이 파티션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 상견례, 돌잔치, 고희연 등 다양한 행사 진행이 가능하다. 수유실과 어린이 놀이방이 완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편리하다. 대표 메뉴로는 영양솥밥과 함께 제공되는 한우불고기전골, 갈비탕 등이 있으며, 밑반찬은 정갈하게 제공된다. 창가석에서는 공주산성과 금강의 경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다. 충청남도청이 선정한 공주 맛집 1위로,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된 바 있다.
891.5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백미고을길 10-5
시장정육점식당은 충청남도 미더유 로컬푸드 인증, 충남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한우 전문 정육식당이다. 컨벤션웨딩홀 뒤에 위치하였으며, 다양한 부위의 고기를 구입하거나 식당에서 바로 맛볼 수 있다. 메뉴는 한우사골곰탕과 한우 육회, 육회비빔밥, 따로국밥 등을 판매하고 있다. 육회비빔밥에는 공주 특산물인 알밤이 들어있어 이색적이면서 매력적인 맛을 내며, 진한 국물의 사골곰탕과 개운한 선지해장국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한 끼 식사로 아주 좋다.
927.8M 2025-03-11
충청남도 공주시 왕릉로 118 (금성동)
황새바위 순교성지는 참수 처형으로 대표되는 순교성지이자 순교자의 처절하고 용기 있는 신앙인으로서의 삶의 모범을 통하여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신앙이 무엇인지,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바라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삶의 자리를 돌아보고 새로 나는 장소, 은총의 배움터이다. 박해시대 초기에는 사형 판결을 받은 사학죄인들에게 해읍정법이 적용되었는데, 이는 백성들에게 천주학을 경계하고자 사학죄인들을 출신 고향에서 공개 처형한다는 의미이다. 사학죄인으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이 배교를 거부할 경우 사형 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제민천변 황새바위에서 참수 처형 되었다. 황새바위 순교성지의 위치는 지리학적으로 금강의 본류와 제민천의 지류가 만나는 모래사장으로 공개처형지로서의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1784년 이존창(루도비코 곤자가)이 세례를 받고 고향 내포에 내려와 신앙을 전하면서부터 시작된 내포교회는 곧 박해에 부닥치게 되었고, 기록상 마지막 순교자를 낸 1889년까지 100여 년 간 공주는 박해의 땅이었다. 신유박해(1801년)부터 시작하여 이존창 루도비코 및 이국승 바오로 등 16명이 이 시기에 참수처형 되었고, 병인박해(1866년) 시기에는 약 1,000여 명의 순교자가 순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공주는 천주교 4대 박해와 함께 100여 년 순교 역사의 현장이다. 공주는 내포와 더불어 천주교 전파가 가장 활발했던 곳이며, 조선시대에 충청감영이 있었기에 천주교인들이 가장 많이 처형된 곳이다. 충청도, 경상도, 전라도에서 잡혀온 천주교 신자들은 감영으로 이송되었으며, 배교하기를 거부할 경우 사형판결 권한을 위임받은 관찰사의 명령에 따라 처형을 당하였다. 지금까지 자료조사를 통하여 발굴된 순교자는 총 337명으로 이는 한국 최대의 기록으로 여겨진다.
927.9M 2024-12-05
충청남도 공주시 은행나무길 5 (반죽동)
청담은 충남 공주시에 위치한 자그마한 연못이 있는 감성 한옥 독채 숙소이다. 반신욕이나 족욕을 즐기거나 여럿이서 티타임이나 영화감상으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욕실, 한옥뷰를 바라보는 족욕탕이 특징인 곳이다.
928.1M 2025-03-11
충청남도 공주시 우체국길 8 (반죽동)
구 공주읍사무소는 일제강점기였던 1923년에 지은 서양식 건물이다. 처음에는 충남금융조합연합회관으로 사용하면서 소속 조합의 자금 조절과 업무 지도, 조합원 교육 등을 운영하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이전하자 1934년부터는 공주읍사무소로 사용하였고, 1986년 공주읍이 공주시로 승격하면서 공주시 청사로 사용하였다. 당시 2층은 공주시장실, 1층은 사무실 등으로 활용하며, 1989년 봉황동 시청 건물이 지어지기 전까지 청사로 사용하였다. 이후 개인에게 매각되어 사설 미술학원으로 잠시 쓰였으나 2008년 공주시가 다시 매입하였고, 근대 건축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2009년 10월 12일에 구 공주읍사무소라는 이름으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구 공주읍사무소는 공주 근현대 역사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근대식 건축물로 평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