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리문화의전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국소리문화의전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한국소리문화의전당

7.9 Km    29124     2019-10-22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

예향과 역사의 도시인 전주는 도시의 역사, 지역적 특성, 도시맥락, 장소적 성격이 다른 도시와는 많은 차이를 갖는다. 문화예술인의 열정과 지역주민의 예술에 대한 애정이 남다르고 예술적 잠재력 또한 풍부하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이 같은 지역성을 바탕으로 단순한 문화공간만이 아닌 전북도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직접 참여하여 보고 느낄 수 있는 분위기 조성과 함께 만남의 장소와 휴식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국제화, 세계화에 부응하는 현대적 이미지를 부여하여 예술적인 가치를 창출함으로서 예향다운 조형미를 추구한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 개관연도 - 2001년 9월 21일

전주세계소리축제 2019

전주세계소리축제 2019

7.9 Km    56121     2019-04-24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소리로 31
063-232-8394

올해로 19회를 맞은 전주세계소리축제는 우리 전통음악을 중심으로 전 세계 월드뮤직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축제이다.

고품격 실내공연에서부터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뒤편 '편백나무숲' 속 자연에서 즐기는 무대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이 가득하다. 또한 어린이부터 전 세대, 가족단위 관객을 위한 공연과 체험이 준비돼있다.

소리축제는 지난해 세계 월드뮤직 축제를 대상으로 평가되는 TWMC 베스트 페스티벌 어워드에서 세계 1위를 수상했으며 소비자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6년연속 공공축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완주 로컬푸드직매장

완주 로컬푸드직매장

8.0 Km    323     2017-12-28

전라북도 완주군 용진읍 상운리 85-1
063-240-6925

용진농협 내에 들어서 있는 로컬푸드직매장은 2012년 국내 최초로 개장한 로컬푸드직매장이다. 전라북도 14개 시.군의 농가에서 생산된 농산물, 축산품, 수산물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생산자, 생산지, 진열기간 안내 등을 기재 해놓아서 제품들을 믿고 구입할 수 있다.

조경단

조경단

8.1 Km    26538     2020-01-29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덕진시민공원 내 건지산 줄기에 울창한 소나무숲으로 둘러싸여 있는 조경단은 1973년 6월 23일에 전라북도기념물 제3호로 지정되었다. 조선 태조의 21대조 이한은 묘역을 특별히 수호하도록 명했으며 이후 역대 왕들도 그와 같이 정성을 다해 보호해 왔다. 특히 고종은 1899년(광무 3) 5월에 이곳에 단을 쌓아 당상관을 배치하고 비석을 세워 전주이씨 시조의 묘로 정하고 ‘대한조경단(大韓肇慶壇)’이라 명명했다. 또한 해마다 한차례 제사를 지냈으며 단을 중심으로 450정보의 단역을 마련했다. 이는 경기전, 조경묘와 함께 전주가 왕조 전주이씨의 발상지라는 의의를 한층 현실화한 조치였다. 전주이씨 선원계보에 따르면, 신라시대에 사공 벼슬을 지낸 이한을 시조로 18대인 목조까지 전주에 기거하였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태조 22대). 경내 1만여 평의 주변을 돌담으로 쌓고 동·서·남·북문을 두었다. 조경단 남쪽 20m 지점에는 고종이 세운 비석이 비각에 안치되어 있다. 비석은 거북등 위에 세워졌으며 너비 1.8m, 두께 0.3m, 높이 약 2m로 거대한 대리석으로 만들어져 있다. 비석 앞면에 새겨진 ‘대한조경단’이라는 글씨와 비문은 고종의 어필이다. 비각은 한 변이 7.2m인 정사각형 3칸 팔작지붕으로 되어 있다.

* 조선왕실의 뿌리 *

1771년(영조 47)에 칠도 유생들은 조선왕조 시조인 사공 이한과 동비인 경주김씨의 위패를 봉안하는 시조묘의 건립을 건의했다. 태종대에 경기전을 세웠고 영조대에는 조경묘를 세워 선원경봉지지로서 전주로 숙원을 굳혔는데, 동학혁명군으로 전주가 한때 점령되자 태조 영정과 함께 조경묘 위패도 위봉산성에 피난하는 사태에 이르렀다. 그러므로 건지산에는 조경단을, 발산에는 목조의 유허비를, 오목대에는 태조의 주필유지비를 세우게 되었다.1899년 3월 11일에 궁내부특진관인 ‘조경단봉심재신’으로 이재곤이 전주에 와서 건지산 묘소검분이 실시되었다. 설단·수비·건재의 후보지는 따로 지관이 정하기로 하고 동서 3,360척, 남북 3,520척의 경내 묘소는 모두 없애버리고 창경토지나 단의 좌우 계곡에 인접된 전답은 본단 수봉궁에 속하게 할 것을 제언했다. 마침내 고종 어필의 전제와 찬문으로 대한조경단비가 건립되었다.

망모당

망모당

8.1 Km    43582     2019-12-12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장중길 105-8

이 집은 조선 선조대 문인 표옹 송영구(瓢翁 宋英耉)선생이 선조 38년(1605) 선친을 여의고 지은 곳으로, 이곳에서 우산(紆山)에 있는 선영(先瑩)을 망모(望慕)하였다고 한다.망모당이란 편액(扁額)은 중국사신 주지번(朱之蕃)의 친필을 현각한 것이다.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집으로 전면의 초석은 기둥모양초석으로 누집 형식을 이루고 있다.기둥위에 첨차를 놓아 굴도리 밑의 장혀를 받친것이나, 난간두겁대의 받침기둥을 계자각 비슷하게 다듬은 것 등이 이 건물의 특징이다.당모당 부근에는 100여명 정도가 앉아서 놀 수 있는 평평한 바위가 있는데 이 바위 밑으로는 왕궁천이라는 냇물이 흐르고 있어서 주변의 경치가 매우 좋다.

익산 문화재 야행 2020

익산 문화재 야행 2020

8.1 Km    2491     2020-03-30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궁성로 666
063-859-5793

백제 무왕은 아름다운 왕궁을 왜 익산에 지었을까?
백제 무왕의 천도지인 왕궁리유적과 국보 제289호 왕궁리 5층 석탑이 살아 숨 쉬고 있는 ‘익산 문화재 야행’
밤이 내리면 아름다운 문화재들 사이로 익산의 역사가 흐르고 ‘익산 문화재 야행’이 시작된다. 한 여름 밤의 낭만, 백제의 숨결 가득한 익산의 세계유산 백제왕궁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익산 왕궁리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익산 왕궁리유적 [유네스코 세계유산]

8.1 Km    24525     2019-07-29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궁성로 666

* 왕궁리성지라 불리우는, 왕궁리유적 *

1998년 9월 17일 사적 제408호로 지정된 유적으로 면적은 21만 6,862㎡에 이른다. ‘왕궁리성지’라고도 부르며 마한·도읍지설, 백제 무왕의 천도설이나 별도설, 안승의 보덕국설, 후백제 견훤의 도읍설이 전해지는 유적이다. 발굴조사한 결과, 이 유적은 적어도 세 시기(백제 후기∼통일신라 후기)를 지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석탑 동쪽으로 30m 지점에서 통일신라시대 것으로 보이는 기와 가마 2기를 발견했다. 특히, 탑을 에워싼 주변의 구릉지를 중심으로 직사각형 모양의 평지성으로 생각되는 성곽 유물을 찾았다.성곽의 모습은 현재 발굴을 통해 점점 드러나고 있다. 또한 성곽 안팎으로 폭이 약 1m 정도로 평평한 돌을 깔아 만든 시설이 발견되어 성곽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이 지역 안에 있는 왕궁리 5층석탑(국보 제289호)과 절터의 배치를 알 수 있게 하는 유물, 바깥쪽을 둘러싸고 있는 직사각형의 성이 발견되어, 백제 후기의 익산 천도설이나 별도설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유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 왕궁리유적, 백제사 수수께끼를 푸는 열쇠 *

왕궁리유적은 인접한 익산 미륵사지(彌勒寺址)와 함께 최대 규모의 백제 유적으로 꼽힌다. 크기를 떠나 왕궁리유적이 관심을 받는 이유는 왕궁리유적터가 백제의 왕도였다는 왕도설과 백제 후기 익산 천도설 등의 역사적 가설에 뒷받침이 되는 유적이기 때문이다.익산이 백제의 왕도였다는 학설은 신증동국여지승람대동지지 익산읍지 등의 문헌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는데, 이곳이 '옛날 궁궐터’ '무왕이 별도(別都)를 세운 곳', '마한의 궁성터'라고 적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료와 왕궁리유적의 발굴로 익산 왕도설이 힘을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익산이 백제의 왕도였다는 왕도설 등은 아직까지 백제사의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 왕궁리유적전시관 *

왕궁리유적전시관은 왕궁리5층석탑이 위치한 왕궁리유적 남측에 건립되어2008년 개관한 전시관으로 유적 발굴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내용을 소개하고 출토유물을 전시하여 문화교육장으로 활용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왕궁리유적은 1989년부터 20년 동안 발굴조사 결과 백제 무왕대에 왕궁으로 건립되어 경영되다 후대에 왕궁의 중요 건물을 헐어내고 그 자리에 사찰이 건립된 것으로 확인되었다.전시관에서는 왕궁리유적의 발굴조사 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중요 출토유물을 전시하여 왕궁리유적의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고 백제기와를 관람객이 직접 만져보면서 기와 제작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목판찍기 체험도 준비되어 있다.백제 왕궁터는 우리나라 고대 왕궁으로는 처음으로 왕궁의 외곽 담장과 함께 왕이 정사를 돌보거나 의식을 행하던 정전건물지를 비롯한 14개의 백제 건물지와 백제 최고의 정원유적, 금, 유리, 동 등을 생산하던 공방지, 우리나라 최고의 위생시설인 대형화장실 유적 등이 조사되어 왕궁의 축조 과정과 왕궁에서의 생활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유물은 발굴조사 과정에서 출토된 유물중 300여 점을 선정·전시하였는데, 왕궁을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금제품, 유리제품, 수부(首府)명 인장와, 전달린토기 등과 함께 연화문 수막새, 각종 인장와와 토기류, 금과 유리제품을 생산하던 도가니 등이 전시되어 있다.

* 개관일 : 2008년 12월 23일

전북대학교 박물관

전북대학교 박물관

8.2 Km    16912     2020-04-0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백제대로 567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공지사항
※ 내용 : 임시휴관 (2020.2.25 ~ 2020.04.05)

→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여행정보 변동사항 확인하기

전북대학교 부속기관인 박물관은 전라북도의 문화유산을 조사·연구·교육·전시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보전하고, 지역민뿐만 아니라 국민들에게 역사와 문화의 향수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북도 내의 고대·생활·예술·기록 유물을 접하며 지역의 생활을 느낄 수 있으며, 이와 관련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익산제석사지

익산제석사지

8.3 Km    43005     2019-12-12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이 터는 백제시대의 사찰인 제석사가 있던 곳이다. 제석사지는 무왕대의 익산 천도설을 밝혀 줄 수 있는 왕궁리 유적과 관련이 있는 절터이다. 관세음응험기(觀世音應驗期)에 따르면, 제석사는 백제 무왕대에 창건된 사찰로서, 무왕 40년(639)에 벼락으로 불타버렸으나, 탑 아래 넣어두었던 불사리와 금강반야격을 얻었던 칠함이 보존되어 다시 사찰을 짓고 안치하였다 한다. 1993년 일부지역을 조사한 결과 목탑터, 금당터, 강당터 등의 기단이 확인되었으며, 「제석사」라는 글자가 새겨진 암막새 기와가 출토됐다. 비록 터만 남았지만, 이 곳은 몇개 남지 않은 백제절터의 하나로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익산 왕궁리 오층석탑

8.3 Km    22313     2020-03-23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왕궁리

* 고려 전기의 석탑, 왕궁리 5층석탑(국보289호) *

1997년 1월 1일 국보 제289호로 지정된 석탑이다. 마한시대 도읍지로 알려진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에서 남쪽으로 2㎞쯤 떨어진 곳에 있는 석탑이다. 1기단 위로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기단부가 파묻혀 있던 것을 1965년 해체·수리하여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했다. 1965년 해체·수리하면서 탑의 1층 지붕돌 가운데와 탑의 중심기둥을 받치는 주춧돌에서 사리장치가 발견되었다. 이때 발견된 고려시대 유물은 국보 제289호로 지정되어 국립중앙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 석탑의 정확한 유래는 전해지지 않지만 탑주변에서 "왕궁사" "대관" 등의 명문기와가 수습되어 궁성과 관련된 사찰이 건립되는 과정에서 축조된 것으로 보는 견해가 있다. 또, 탑 해체 복원시 제1층 옥개석 중앙과 기단부에서 금제 금판경과 사리함, 청동불상 등이 수습되어 국보 제123호로 지정되었는데, 이들 유물이 "관세음 음험기"에 나오는 제석사지 칠층목탑 내의 유물과 같은 종류이어서 제석사지 목탑과 관련되어 건립된 것으로 보는 견해도 있다. 특징으로는 백제 석탑양식을 충실히 따른 통일신라 말 또는 고려 초기의 석탑이며, 석탑 하부에서 백제시대 판축이 확인되어 백제 시대 목탑 또는 건물지가 있던 것으로 판단된다.

* 왕궁리 5층석탑의 구조 *

높이 8.5m이다. 기단부에 탱주(撑柱)가 2개 있는 사각형 석탑이며 옥신(屋身)과 옥개석은 모두 여러 개의 석재(石材)로 구성되었다. 옥신부는 4우주(四隅柱)와 탱주가 각출된 중간석 등 모두 8개로 되었고, 2층은 4면 1석으로 4개, 3층 이상은 2개의 석재로 조립하였다. 옥개석은 넓은 편이며 개석과 받침이 각각 다른 돌이고 받침은 3단씩이다. 개석은 1층부터 3층까지 8석, 4층과 5층은4석으로 구성되었다.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JUMF(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 2019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JUMF(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 2019

8.3 Km    13264     2020-01-0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51
063-220-8121

Jeonju Ultimate Music Festival의 이니셜로 도약을 의미하는 'JUMP'와 동음이의를 응용, 페스티벌의 Identity와 Dynamic한 관객, 스테이지와 페스티벌의 발전을 상징한다.

전주명품 복숭아 큰잔치 2019

8.3 Km    8979     2019-12-30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51
063-230-6733~4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간직한 전주명품 복숭아 직거래 장터에 시민 여러분을 초대한다. 예로부터 복숭아는 신성한 과일로 복숭아를 먹으면 백세까지 살 수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전주복숭아의 명성은 오랜 역사 속에서 영위되어 왔다. 1900년대부터 1970년대까지 70여년을 복숭아하면 전주복숭아를 떠올릴 정도로 복숭아 집산지이자 근대 개량품종의 시발지로서 명성을 누려온 것이다. 이러한 전주복숭아의 명성을 이어가고자 찌는 듯한 삼복더위에도 전주를 대표하는 명품을 생산한다는 일념으로 재배한 복숭아로『전주복숭아 직거래 장터』를 개설하고, 전주 명품 복숭아 큰잔치를 개최하여, 우리나라 복숭아 농사의 시발지이고 최대 집산지였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