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립국악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전라북도립국악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라북도립국악원

전라북도립국악원

7.2 Km    17605     2019-08-0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400

덕진공원 바로 앞쪽에 육중하게 자리잡고 있는 전라북도립국악원이 있다. 판소리의 발상지답게 정원에는 판소리의 비조인 권삼득의 기적비가 서 있고 들어서면서부터 판소리, 장구소리, 대금소리 등이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전라북도립국악원은 국악의 한 장르로써 세계문화유산에 자랑스럽게 등록된 판소리를 비롯한 전통음악의 세계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국악 인구의 저변확대와 전문 국악인의 후진 양성을 위해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주 덕진예술회관

전주 덕진예술회관

7.3 Km    41102     2019-12-06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407

전주덕진예술회관은 전주시에서 시민들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만든 곳이다.

오송제

오송제

7.4 Km    19880     2019-06-26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1가

* 자연의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오송제 *
도심의 생태공간으로 다시 태어나게 될 전북 전주 오송제는 산소공장으로 불리는 오리나무가 군락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 이곳에서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각종 곤충들도 서식하고 있어 도심 속 생태의 ‘보고(寶庫)’로 남겨진 생태습지이다. 오송제는 만수면적이 3.5㏊, 총저수량 4만 7,200㎥, 유효저수량은 4만 5,400㎥로 주변에 과수원과 논이 인접하고 있으며 상류지역에는 산림청의 희귀 및 멸종위기식물종인 ‘낙지다리’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특히 오송제에는 청정지역에서 서식하는 밀잠자리와 노란잠자리, 깃동잠자리, 모메뚜기, 게아제비, 풍뎅이, 네팔나비, 부처나비, 소금쟁이 등 육상곤충상이 유일하게 서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건지산에 둘러싸여 있는 오송제 주변에는 이산화탄소(CO₂)의 흡수역할을 하고 산소(O₂)가 생산되는 오리나무가 군락지 숲속을 이루고 있다. 이와 함께 부들과 갈대, 말즘 등 다양한 수생식물과 붕어, 잉어, 송사리, 동자개 등 4목 5과 8종이 서식하면서 황새와 기러기, 딱따구리, 두루미, 쇠오리, 기러기 등 철새들이 둥지를 틀고 잠을 자는 등 생태호수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

* 건지산 자락에 위치한 생태호수공원 오송제 *
봄이면 생명의 시작을 알리고 여름이면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이면 오색단풍으로 물들며 겨울이 되면 멋스러운 하얀 옷을 입은 오송제가 찾는 이들을 반긴다. 올렛길이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에 걷기열풍을 몰고 왔다. 걷기가 사랑받는 이유는 남녀노소 누구나 특별한 장비나 경제적인 투자 없이도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유산소성 운동이며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 경관까지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오송제는 걸으면서 건강도 찾고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이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산새가 노래하고 자연이 함께하는 오송제를 찾아 걸어보자! 건강은 물론 맑은 심신은 덤으로 찾아올 것이다.

전주 단오 2019

전주 단오 2019

7.4 Km    25112     2019-05-03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
063-277-2515

단오날(음 5.5)이 되면 시민들이 덕진공원에 모여 창포물 머리감기,그네뛰기 등 단오풍습을 즐기는 수많은 인파들로 장사진을 이룬다. 시민들이 함께 어울려 평안과 건강과 풍요를 빌고 다양한 민속행사를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는 풍성한 단오축제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잊혀져가는 여러가지 풍속과 놀이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간다.

덕진공원

덕진공원

7.5 Km    46209     2020-01-2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390

전주는 마한시대 이래 호남지방에서 규모가 큰 고을로 그 이름은 마한의 원산성에서 유래했다. 40여년 간 후백제의 수도였으며, 조선시대에는 이성계의 선조가 살았던 고향이라는 이유로 완산유수부로 개칭되기도 했다. 전주에서 볼거리로 강한 인상을 받게 되는 것 중의 하나가 덕진공원에 피는 연꽃이다. 그 만큼 덕진공원 연못은 전주의 명물이다. 전주 IC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팔달로변에 위치한 덕진공원은 고려시대에 형성된 자연호수가 1978년 4월 시민공원 결정고시에 의거, 도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취향정과 더불어 유서깊은 곳이다.

4만 5천평의 경내에는 남쪽으로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는 연못과 북쪽의 보트장을 동서로 가로지른 현수교가 그 사이를 양분하고 있다. 그윽히 풍기는 연못중앙으로 아치형 현수교를 거닐면서 한없는 시정에 젖어볼 수 있다. 특히, 대대적으로 정비공사를 하여 1998년부터 재개장한 공원의 특색은 마운딩 시공으로 향촌의 작은 숲(언덕)을 연상케 하고, 전통 정자와 창포늪을 조성하여 역사성을 극대화하였고 또한 인공폭포와 목교를 설치하여 자연친화시설로 시민의 정서에 맞도록 조성하였으며 단오절에는 연못물로 부녀자들이 아침 일찍 머리를 감고 한해 건강을 기원하는 단오 창포물 잔치로도 유명하다. 또한 이 덕진공원 안에는 "어린이 헌장", "신석정 시비", "김해강 시비", "전봉준 장군상" 등 9개의 석조 기념물이 조성되어 연꽃 향기와 더불어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전주의 정취를 안겨주는 문화공간이 되고 있다.

[백년가게]늘채움

[백년가게]늘채움

7.5 Km    510     2020-01-31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연못3길 6
063-272-5737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전북 전주시에서 가정식 백반, 생선구이로 유명한 음식점. 김치전골, 떡갈비, 생선구이, 돌솥밥 등 푸짐한 구성의 한정식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모든 음식은 주문 즉시 조리하여 제공된다. 1층에서 가정식 백반을, 2층에서는 부대찌개를 영업하고 있으며,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차를 이용하여 방문하기 좋다.
정보제공 : 소상공인협회 (Tel : 042-363-7981)

농업과학관

농업과학관

7.6 Km    24394     2019-06-26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농생명로 300

농업과학관은 지난 1983년부터 설치 운영되고 있는 농업과학기술 교육 및 농촌 진흥사업 종합 홍보관이다. 첨단농업과학 기술과 농경유물 및 새로운 영농자재 전시를 통하여 농업인들에게는 새로운 농업과학기술 정보를 제공하고 젊은 학생과 도시인들에게는 농업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있다. 우리 나라를 찾는 외국인 방문자들에게는 우리 나라 농업 현황과 우수성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는 농업과학기술 종합전시홍보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고사(전주)

7.2 Km    22284     2020-03-26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10-90

서고사는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84번지에 자리한 한국불교조계종 사찰이다. 서고사는 돌산에 위치해 있어서인지 돌이 많고 아름답다. 이곳이 돌산이라서 일제강점기때에는 기차길을 만든다고 이 곳 산의 돌 뿐 아니라 사찰의 석탑이나 부처 등도 가져갔다고 한다.

수복회관

7.5 Km    3730     2020-01-28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덕진연못3길 8
063-275-5806

전북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해 있으며, 오리주물럭, 소불고기, 홍어탕 등의 메뉴가 있다.

에루화

7.7 Km    3998     2020-01-29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고사평5길 25
063-252-9946

※ 영업시간 11:00 ~ 21:30 전주 에루화는 전북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2층의 한옥으로 되어있는 식당이다. 돼지 떡갈비, 동치미 냉면 등의 메뉴가 대표 메뉴이며, 인기가 많아 전주 한옥마을에 분점도 있다.

상떼힐익산 컨트리클럽

7.9 Km    19428     2019-06-13

전라북도 익산시 무왕로38길 111
063-835-2521

전북 유일의 골프장으로 적당히 up down이 가미된 훼어웨이와 최상의 컨디션을 갖춘 그린이 인상적이다.

봉강서원

7.9 Km    2254     2020-02-17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봉강구만길 29

1754년(영조 30)에 지방유림의 공의로 이방간(李芳幹)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완주군 용진면 모란리에 모란서원(牡丹書院)을 창건하여 위패를 모셨다. 1852년(철종 3)에 현재의 위치로 옮겨 세우고 봉강서원이라 개칭하여 선현배향과 지방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였다. 그뒤 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69년(고종 6)에 훼철되었으나, 1899년 유림과 후손에 의하여 복원되어 이헌구(李憲球)를 추가배향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3칸의 사우, 내신문(內神門), 4칸의 강당, 대문 등이 있다. 사우에는 이방간과 이헌구의 위패가 배향되어 있다.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된 강당은 서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을 강론하는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매년 2월 중정(中丁 : 두 번째 丁日)과 8월 중정에 향사를 지내고 있으며, 제품은 4변(籩) 4두(豆)이다. 유물로는『전북원우록(全北院宇錄)』1책 등 30여권의 문헌이 있으며, 재산으로는 대지 300여 평과 전답 1,000여 평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