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덕정의 각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덕정의 각궁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관덕정의 각궁

관덕정의 각궁

377m    28945     2019-01-21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정신과 신체를 동시에 건강하게 해주는, 관덕정의 각궁 궁술은 무사뿐만이 아니라 선비들도 반드시 익혀야 할 필수 요건이었다. 이러한 활이 요즘에는 생존이나 방비기능은 완전히 상실했고, 스포츠와 취미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광주에도 스포츠와 취미로서 활의 명맥을 이어주는 곳이 있는데, 사직공원에 있는 활터 관덕정이 그것이다. 관덕정의 사범이자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활을 만들고 있는 권태은 씨는 호라의 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경북 예천이 고향으로 3대째 활을 만들고 있는데, 광주에 자리를 잡은 것은 23년 전이다. 경상도에서 활을 만들면 팔러나가는 곳이 대부분 전라도이므로 아예 광주로 옮겨와 활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권씨의 이야기다. 옛날에는 활의 재료와 쓰임새에 따라 무척 다양했지만 요즘에는 각궁만이 남아 그 명맥을 유지해 주고 있다.

* 전통이 실려있는 각궁이란? *

후궁·장궁(長弓)이라고도 한다. 각궁의 모양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의 차이가 있다. 크게 2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전쟁이나 사냥에 쓰인 것은 궁간상(弓幹桑)·뿔·힘줄·아교·실·칠 등 6가지로 만들고, 운동이나 오락으로 쓰인 것은 궁간상·참나무·대·벚나무·뿔·힘줄·아교 등 7가지로 만들었다. 강(强)·중(中)·연(軟)의 구별이 있어서, 남녀 누구나 자신의 힘에 맞는 것을 쓸 수 있었다.

최승효가옥

최승효가옥

380m    26908     2019-08-06

광주광역시 남구 양촌길 29-4

* 한말 전통가옥에 대해 알 수 있는, 최승효 가옥(崔昇孝家屋) *

최승효 가옥은 양림산 동남쪽 끝 부분에 위치하고 있는 전통가옥이다. 건물은 동향으로 지었으며, 정면 여덟 칸, 측면 네 칸의 매우 큰 규모로 이루어져 있다.건물의 구조를 살펴보면 일자형 평면의 팔작(八作)집이면서도 우측의 경사진 부지를 자연 그대로 이용하여 1퇴(退) 공간의 반지하층을 구성하여 율동감을 주었다. 좌측으로도 1퇴(退)를 개방공간으로 주어 비대칭의 평면과 입면을 형성하여 단조롭지 않게 하였다. 서향인 뒤쪽은 너비 60m의 마루를 두르고 미닫이 창문을 만들어 서쪽의 빛을 일단 차단시키고 있으며, 미닫이 창문 때문에 방이 어두워지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 벽면 윗부분에 띠판창을 두었다. 연등천장인 대청을 제외하고는 다락을 두었는데 이곳에 독립운동가 등을 피신시켰다고 한다. 다락 외부벽에는 완공을 두어 다락안의 채광을 돕고 있다. 기단은 우측의 반 지하 부분을 제외하고는 1cm 정도 높인 뒤 2단 원형 주초석을 써서 모양을 살렸다.

* 최승효 가옥의 의의 *

이 가옥은 원래 독립운동가 최상현(崔相鉉)의 집이다. 당시 다락에 독립운동가들을 피신시켰다고 한다. 또한 이 가옥은 1920년대의 지어진 것으로 한말 전통 가옥의 이해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건축사적 의의가 큰 집이다.

[문화재정보]
지정종목 ; 시도민속자료
지정번호 : 광주민속자료 제2호
지정연도 : 1989년 3월 20일
소장 : 최승효
시대 : 일제강점기
종류 : 가옥

효자 광주 정공엄지려

효자 광주 정공엄지려

389m    33536     2018-09-28

광주광역시 남구 서서평길 24

* 정엄의 효심을 기리는 효자 광주 정공엄지려 *
정엄(鄭淹)의 정려(旌閭)는 석조로 된 정려이다. 정려각 내에는 비(碑)와 함께 견석상(尤石像)이 1추(樞) 있다.
 
효자 정엄은 1558년(明宗戊午年)에 문과에 급제하여 승정원 동부승지를 지냈다. 모친 섬기기에 효성을 다하였고 병환 중이실 때에는 밤에도 옷을 벗지 않고 모친을 돌보았으며, 상을 당해서는 장례 절차를 성대히 하였으나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병을 얻어 세상을 떠나니, 그 효성을 기리기 위하여 1611년 국가에서 정려(旌閭)를 명하였다. 이 후 정려각이 퇴락되어 1975년에 석조로 재건하였다.
 
* 정려각 내 비에 적힌 내용 *
비신(碑身)에는 『贈嘉善大夫司憲府大司憲兼(증가선대부사헌부대사헌겸) 弘文館提學豫文館堤學同知(홍문관제학예문관제학동지) 經筵春秋館義禁府事五圍都總管(경연춘투관의금부사오위도총관) 世子左副賓行通政大夫承政院同副承旨兼(세자좌부변행통정대부승정원동부승지겸) 經筵參贊官春秋條選官知製(경연춘추관의춘추소선관지제) 敎楊村鄭先生旌閭碑(고양촌정선생정려비)』 라고 쓰여 있다.

오일오

오일오

503m    0     2019-10-14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로 80
010-3603-9029

#본 업소는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으로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하며 내국인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근대역사문화 마을에서 느끼는 친정집 같은 소박함과 산책을 즐기며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갤러리에서는 미술과 인문학을 경험할 수 있다.

아리네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아리네 [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515m    64     2019-05-16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428번길 6

# 아리네는 마을기업으로서 내국인도 이용할 수 있는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입니다.
※ 근거 :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제1항제3호의 바(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

아리네게스트하우스는 광주광역시 남구 양림동에 있는 4층 건물의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사용한다. 2, 3층은 객실로, 1층과 지하 1층에는 세미나실, 운동기구, 카페 등의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아리네는 아이가 있는 가족이 머무르기에 좋다. 내부 인테리어는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고, 실내는 양림동 펭귄마을 모티브로 만든 펭귄 캐릭터와 팽귄마을의 마스코트 동개비를 이용해 실내를 꾸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리네게스트하우스에서 5분 거리에 전망타워가 있는 사직공원도 근처에 있다. 광주지하철 문화전당역과 남광주역은 도보 10여 분 거리에 있다. 객실 요금에는 조식이 포함되어 있다. 조식은 토스트와 커피, 과일, 채소 등의 양식 혹은 한식으로 제공되고, 메뉴는 매일 바뀐다.

광주 경찰충혼탑

광주 경찰충혼탑

568m    23964     2018-12-18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길 49

* 여순사건과 한국전쟁 당시 순국한 경찰관을 위로하는 탑 *

경찰충혼답은 광주 사직공원에 위치해 있는 탑으로 높이가 약 14m에 이른다. 광주공원 입구의 계단을 한참 오르다 보면 나타난다. 이 탑은 여순 사건과 한국전쟁 등 당시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광주, 전남출신 순국 경찰관 3,196명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경찰충혼탑은 원래 1956년 전남도청 앞 상무관 정원에 건립되었는데 시간이 지나 탑이 붕괴 위험에 처해졌고, 이것을 1981년 10월 23일 현재의 위치(사구동 177번지)에 이전 건립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 경찰충혼탑이 있는 광주 사직공원 *

사직공원은 광주시의 제1호 공원이다. 옛날에는 성거사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 때는 일본인들의 신사가 있던 곳인데 현재는 현충각과 광주시립 박물관, 시민관 등이 자리하고 있다.현충탑을 중심으로 한 공터는 노인들의 휴식처로 애용된다. 사직공원은 장수의 상징인 거북이 형상을 하고 있으며, 이곳에는 1974년 새로 설립한 광주시립 국악원과 조선조 이래의 생활도구를 전시한 민속관이 광주시립박물관에 병설되어있다.

양림동 펭귄마을

양림동 펭귄마을

596m    16     2019-06-18

광주광역시 남구 천변좌로446번길 7

양림동 주민 센터 뒤에 펭귄모양의 이정표를 따라 좁은 골목길을 들어가면 70,80년대 마을이 전시장으로 변모하고 있다. 무릎이 불편한 어르신이 뒤뚱뒤뚱 걷는 모습이 펭귄 같다고 하여 이름 지어진 마을이다. 마을 주민들은 과거에 화재로 타 방치되어 있던 빈집을 치우고 버려진 물건을 가져와 동네 벽에 전시하기 시작했다. 마을 담벼락 에는'그때 그 시절 살아있음에 감사하자' 고 새겨 놓았다. 마을 한가운데 있는 펭귄 주막은 주민들의 사랑방, 조그맣지만 필요한 물건들이 다 있다. 공방 앞에는 마을 소식지도 붙어 있다.

[출처 : 광주문화관광]

호텔여기어때 광주충장로점

호텔여기어때 광주충장로점

803m    1054     2019-02-11

광주광역시 동구 서석로7번길 3
062-227-4700

광주 충장로에 위치한 모두가 사랑하는 호텔 광주충장로점이다. 다양한 광주 충장로 축제시 저렴한 가격의 365 정가제를 통한 거품없는 가격과 최고의 서비스로 이용이 가능하다.

양림의 개비

389m    29643     2018-09-28

광주광역시 남구 서서평길 24

* 조선시대 충견의 석상, 양림의 개비 *
광주시내 남구 양림동에 양촌(楊村) [1558년 명종 13년(무오년)에 문과 급제]의 효행 정려가 있으며 정려 앞에 석상이 있다. 여기를 양림동 일대주민들은 속칭 '개비'라고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약 4백년 전에 한양 천리를 달려 조정에까지 주인의 심부름을 하였던 충견의 석상이 세워져 있기 때문이다. 이 개비는 광주 정씨인 양촌이, 자신이 길렀던 명견의 넋을 달래기 위해 세운 것으로, 양촌공이 죽은 뒤, 후손들이 그의 정려 앞에 세웠다.

* 영특하고 충직한 개의 이야기 *
석상의 개는 양촌이 써주는 상소문이나 조정에 보내는 문서를 보자기에 싸서 목에 걸고 가 전달하는 심부름을 사람 이상으로 해 냈다고 한다. 양촌은 개에게 심부름을 시킬 때 전대에 엽전을 따로 넣어서 목에 걸어주며 한양까지 가고 오는 길에 밥을 사먹도록 했는데, 이 개는 주막집 아낙이 주는 밥을 먹고도 돈을 너무 많이 가져가면 주막집에서 떠나지 않는 등 상상하기 어려울 만큼 영특했다고 한다. 당시에는 교통이나 통신 수단이 불편하여 비둘기 발목에 쪽지를 매달아 편지를 띄우기도 하고, 또 말을 타고 가도 10일 이상이나 걸렸다. 따라서 이개의 간단한 서신 심부름은 시간과 경비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주었을 것이라 추측된다. 이렇게 조정을 드나들며 주인의 심부름을 충실하게 해 오던 개는 집으로 돌아오던 어느 날, 전주 부근의 강변 다리 밑에서 새끼 9마리를 낳고 한 마리씩 집으로 물어 나르다가 9번째 마지막 새끼를 물어오면서 그만 지쳐 길에서 쓰러져 죽고 말았다. 양촌은 애견이 새끼를 낳을 때가 된 것도 모르고 심부름을 보냈다가 죽게 되자, 개의 모양을 한 석상을 세우고 충견의 죽음을 슬퍼하며 그 넋을 위로했다고 한다.
석상의 크기 - 넓이 1.8㎡, 길이 80cm

남평문씨 쌍효문

548m    23324     2018-11-01

광주광역시 남구 사직안길 9

* 문장갑, 장섭 형제의 효심을 기리는 곳, 남평 문씨 쌍효문 *

쌍효문은 자식의 지극한 효성을 기리고 널리 선양하는 유적이다. 남평 문씨 쌍효문은 현재 내부의 좌측문을 개조하여 관리자 김재선 씨가 거주하고 있다. 내부에는 정려기(程閭記) 외에 12개의 현판이 걸려 있다.효자 문장갑(文章甲) (1798-1832)과 문장섭(文章燮)은 형제로서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한 인물이었다. 부친의 병환에 지성으로 2년 동안을 한결같이 간호하였으며, 임종에 당하여서는 단지수혈(斷脂輸血) 하는 등 정성을 다했다. 마침내 상을 당하자 예제(禮制)대로 장사, 향당(鄕堂)의 효자로 칭해지면서 국가에서는 명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한다.

* 남평 문씨 시조 문다성의 탄생일화 *

남평 문씨의 시조 문다성(文多省)에 관해서는 탄생에 관련된 일화가 있다. 472년(신라 자비왕 15) 남평현(南平縣) 동쪽에 장자지(長者池)라는 큰 못가에 큰 바위가 솟아 있는데 그 위의 석함 속에 피부가 맑고 용모가 아름다운 갓난아이가 들어 있었다. 이를 기이하게 생각한 군주가 아이를 거두어 길렀다.그런데 불과 5세에 문사(文思)에 저절로 통달하고 무략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총명하여 사물의 이치를 스스로 깨달아 문(文)을 성으로 삼게 하고 이름을 다성(多省)으로 지어주었다고 한다. 그는 대장군(大將軍)을 거쳐 삼중대광벽상공신(三重大匡壁上功臣)으로 남평백(南平伯)에 봉해져 후손들이 그를 시조로 하고 관향을 남평으로 하였다.

양림역사문화마을

769m    2913     2019-04-17

광주광역시 남구 서서평길 7

※ 19_20 한국관광 100선 ※

100여년 전 광주 최초로 서양 근대 문물을 받아들인 통로이자 희생과 나눔의 공동체 역사를 가지고 있는 광주역사의 시작점이며, 문화자원 중심지가 조성되어 있다. 양림동에서는 근대문화유산을 탐방할 수있다. 양림역사문화마을은 서양식 근대 건축물과 한옥이 어우러진 역사와 문화 의 공간이다. 광주의 의료와 교육을 발전시킨 우일선 선교사의 사택, 조선 상류층 가옥의 풍채가 전 해지는 이장우 가옥, 민주화의 어머니이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헌신하신 조아라 여사를 기리는 조 아라기념관, 농촌을 살리기 위해 애쓴 농촌지도자 어비슨의 기념관, 선교사로 광주에서 활동하다 순 교한 오웬을 기리는 오웬기념각, 정율성 업적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정율성 거리, 주민들과 예술 가들이 폐품을 모아 예술작품으로 꾸며낸 펭귄마을 등 근대와 현대의 다양한 매력이 공존한다.

KBC 광주방송

797m    9510     2019-05-27

광주광역시 남구 중앙로 87

* 호남지역 최초 TV 민영방송사. KBC 광주방송 *

1995년 5월 개국한 KBC광주방송은 호남 최초 TV 민영방송으로 출범해 18년 동안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며 호남지역의 대표방송으로 자리매김했다. 광주방송은 청소년을 위한 방송체험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국 1층에 위치한 체험센터는 방송제작현장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방송국에 도착하면 방송이 제작되는 전반적인 과정을 영상으로 시청하고 체험관으로 이동하게 된다. 합성영상 제작을 위한 블루 스크린 앞에서 다양한 포즈로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뉴스 세트의 앵커 자리에 앉아 앵커체험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음향과 화면조정을 주관하는 시설과 각종 방송장비도 직접 조작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