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한우타운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양지한우타운식당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지한우타운식당

양지한우타운식당

13.8Km    2025-05-12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광시소길 11
041-333-1202

양지한우타운식당은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하장대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는 4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생갈비다. 이 밖에 특수모둠, 등심, 육회, 육사시미, 생삼겹살이 준비되어 있다. 식사류는 불고기정식, 갈비탕, 소머리국밥, 냉면 등을 맛볼 수 있다. 신양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그림 같은 수목원과 예당호 출렁다리가 있다.

광시한우거리

광시한우거리

13.9Km    2025-05-09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소길 6

광시한우거리는 한우 암소고기 전문 고깃집이 밀집한 거리이다. 이 거리에는 지방도 619호선 도로변 약 300m에 걸쳐 20여 개의 고깃집이 있는데 대부분 음식점과 정육점을 겸한다. 30여 년 전부터 고깃집이 하나둘 생겨났는데 이제는 전국 각지에서 찾아들 정도로 유명한 거리가 되었다. 이곳의 고깃집들은 직접 도축하거나 인근에서 한우 암소를 가져오기 때문에 육질이 좋고 신선하다. 음식점에서는 생등심에서 특수부위, 육회, 소고기 버섯전골 등 다양한 부위와 요리의 한우를 맛볼 수 있다. 인근에는 예당저수지, 대흥슬로시티, 예산황새공원, 봉수산자연휴양림, 봉수산수목원 등이 있다.

청양 다락골 줄무덤 성지

청양 다락골 줄무덤 성지

14.0Km    2025-05-08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다락골길 78-6

줄무덤은 한 무덤에 여러 사람을 함께 묻었다고 하여 붙인 이름으로 줄묘라고도 부른다. 흥선대원군이 천주교들을 탄압할 때 홍주감옥에서 순교한 교도들이 매장되어 있다. 총 37기가 있으며, 주로 가족 단위로 매장되어 있다. 주위에 없어진 10개의 인가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천주교 탄압 때 마을 전체가 화를 당한 것으로 추정한다. 청양 다락골 성지는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와 그의 부친인 최경환 성인이 탄생한 유서 깊은 교우촌이자 무명 순교자들의 무덤이 줄지어 자리한 곳이다. 마을 뒷산 양지바른 산등성이에 무명 순교자들의 묘소와 묘비들이 여러 줄로 서 있는데 누구의 무덤인지는 알 수 없다. 다만 1866년 병인박해 당시 홍주 감영에서 순교한 교우들의 시신을 밤을 틈타 엄중한 감시를 뚫고 빼내어 최씨 종산인 이곳에 안장했다고 구전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공주 원골마을

공주 원골마을

14.0Km    2025-10-23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원골예술길 89

원골마을은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의 법정리인 동원리(동원1리)에 속한다. 이 마을은 옛날에 원님이 살았다 하여 원골마을이라 불린다. 마을 가운데 있는 탑 위에 금으로 된 새가 있었는데 그 새가 날아가고 난 뒤에 원님은 죽었다는 전설이 있다. 마을 내에서는 웅장하고 아름다운 정자나무 두 그루가 마을을 300년 넘게 지켜주고 있다. 또한, 충청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공주 동원리 석탑이 있다. 예로부터 이곳의 터가 좋아 사람들이 살았음을 알 수 있으며 사찰 등이 들어섰다.

모덕사

모덕사

14.1Km    2025-06-11

충청남도 청양군 목면 나분동길 12

조선 후기 애국지사인 면암 최익현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으로 모덕사 현판의 글자는 고종황제가 내린 글 가운데 '면암의 덕을 흠모한다' 라는 구절에서 모(慕)자와 덕(德)자를 취한 것이다. 최익현 선생은 이항노의 제자로 문학과 도학에 조예가 깊었으며 1855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벼슬이 사헌부 장령까지 올랐다. 그러나 나라를 걱정하며 대원군의 정책을 비판하는 상소문을 여러 차례 올리고 흑산도에 유배되기도 하였다. 또한 1905년 을사조약이 체결되자 을사조약을 처단할 것을 주장하였고 같은 해 일본의 죄상을 16개 항목에 적어 항쟁하며 전라북도 태인에서 의병을 모집하여 일본군과 싸웠다. 그러나 일본 헌병대에 체포되어 대마도에 유배되었고 적군이 주는 음식을 먹을 수 없다며 단식하다 끝내 순국하였다. 후에 그를 추모하는 사림들이 태인, 포천, 곡성 등 여러 지역에 그의 사당을 세웠다. 이곳 모덕사는 선생이 살았던 고택과 장서각, 선생의 유물을 전시하는 전시관이 함께 들어서 있다.

최치원선생유적지

최치원선생유적지

14.4Km    2025-03-19

충청남도 홍성군 장곡면 월계리

신라 말기의 학자인 최치원 선생의 친필 금석문이 있는 유적지이다. 최지원 선생은 경주최 씨의 시조로 869년(경문왕 9) 13세로 당나라에 유학하고, 874년 과거에 급제, 선주 표수현위가 된 후 승무랑 전중시어사내공봉으로 도통 순관에 올라 비은어대를 하사 받고, 이어 자금어대도 받았다. 879년(헌강왕 5) 황소의 난 때는 고변의 종사관으로서 (토황소격문)을 초하여 문장가로서 이름을 떨쳤다. 885년 귀국, 시독 겸 한림학사 수병부시랑 서서감지사가 되었으나, 894년 시무책 10여 조를 진성여왕에게 상소, 문란한 국정을 통탄하고 외직을 차청, 부성군(충남 서산)등지의 태수를 지낸 후 아찬이 되었다. 그 후 관직을 내놓고 난세를 비판, 각지를 유랑하다가 가야산 해인사에서 여생을 마쳤다.

한국문인인장박물관

한국문인인장박물관

14.9Km    2025-03-16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운산2길 111-6

충남 예산의 예당저수지 인근인 광시면 운산리에는 우리나라에 하나뿐인 인장(印章) 테마 박물관이 자리 잡고 있다. 문인들이 자신이 낸 책 뒤에 낙관처럼 사용하던 인장을 모아 전시한 이색 전시공간이다. 인장은 그 자체가 이미 전각으로서 예술성을 지니고 있지만, 특히 문인들의 인장은 그 작가의 정체성을 의미했기에 거기에는 작가의 영혼과 문학정신이 그대로 아로새겨져 있다. 문학관이 소장하고 있는 인장은 한국 근·현대 문단사를 명멸했던 문인들의 것으로 총 600여 점에 달한다.

천정대

천정대

15.2Km    2025-09-17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호암리

천정대 바위는 백제 때 재상을 선출하던 회의가 열린 곳으로 고대부터 신성시하던 곳이다. 부소산성에서 백마강을 거슬러 올라가면 범바위라는 바위가 있는데, 이곳에서 동북쪽에 임금이 하늘에 제사를 지낸 임금바위, 신하들이 하늘에 제사를 지낸 신하바위가 있는 곳이 천정대이다. 백제 조정에서 재상을 뽑을 때 후보자의 이름을 적어 밀봉하여 이곳 바위 위에 두었다가 열어보아 이름 위에 도장이 찍혀 있는 사람을 재상으로 삼았다는 기록이 있다. 천정대에서 임금과 신하가 하늘에 제사를 올리고 기원하였다는 전설을 통해 천명을 중히 여기고 이를 받들었음을, 그리고 회의를 통해 재상을 선출했다는 기록을 통해 부족사회의 풍습이 남아있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곳의 경관이 아름다운 것을 통해 당시 국가의 중대사를 논할 때 자연경관도 신중히 고려한 것을 유추할 수 있다. 천정대는 바위산으로 침식을 많이 받아 남아있는 유적, 유물이 없어 전모를 확인할 수 없으나 주변에서는 백제시대의 연화 무늬 와당과 기와 조각이 출토된 적이 있다. 산 아래 서편 강변에 있는 마을은 호암리로 그곳에는 백제의 호암사 터가 남아있다.

공주북캠프

공주북캠프

15.2Km    2025-12-23

충청남도 공주시 신풍면 영정길 155-3

공주북캠프는 1948년 개교하고 2002년 폐교한 영정초등학교를 최대한 옛날 학교의 원형을 보존하면서 최고의 숙박 시설과 세미나실, 천연잔디운동장, 수영장, 놀이시설, 북카페, 작은도서관까지 각종 편의 시설을 갖춘 작은 리조트이다. 아름다운 조경과 자연이 만든 숲과 나무 그리고 맑은 하늘과 별이 함께하는 천혜의 캠프 시설로 세계문화유산인 공주 백제 문화권과 지리적으로 함께하여 가족 단위 역사 문화체험과 최대 130명까지 수용하는 단체 규모의 다양한 행사가 가능한 시스템과 프로그램이 준비된 최적의 공간이다.

성흥산성의 사랑나무를 만나러 가는 길

15.5Km    2023-08-09

찬란했던 백제의 문화와 흥망성쇠를 느끼고 만나며 걷는 길이다. 백제의 왕궁인 사비궁과 능사 고분공원, 백제인들의 삶을 보여주는 주거 공간 등이 함께 자리한 백제문화단지를 돌아보고 금강 하류지역이 한 눈에 담기는 성흥산성까지 걷는다. 성흥산성의 명물이 된 사랑나무는 각종 역사드라마의 남녀 주인공이 사랑을 속삭이는 장면을 촬영한 거대한 느티나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