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

[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

0m    18728     2020-09-08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031-310-2413~4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산과 바다,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지닌 도시 시흥은 걷기에 더 없이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 낸 길이다. 늠내길이란 명칭은 시흥의 옛지명을 우리말로 풀이한 것으로 “뻗어 나가는 땅”, “넓은 땅”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고구려 시대의 지명인 잉벌노(仍伐奴)란 이름의 당시 표현인 늠내에서 유래된다. 늠내에는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생명도시 시흥의 늠름한 기상과 은근하게 뿜어내는 아름다운 자연의 향내가 묻어나는 도시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은 옛 염전의 풍광을 누리면서 구불구불한 갯고랑을 따라 걷는 길로 시흥시청을 출발하여 갯골생태공원→ 섬산→ 방산대교→ 포동 빗물펌프장→ 갈대밭을 지나 시청으로 되돌아오는 총 16km,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끼고 양옆으로 드넓게 펼쳐진 옛 염전의 풍광을 누리면서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생태계의 보존관리를 위해 둑방길에서 자전거 타기와 걷기만이 허용되는 길이다. 갯골길을 걷다보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염전 바닥과 함초들이 만들어내는 붉은 꽃밭의 장관, 바람에 온몸을 맡겨 자유로이 일렁이는 식물들의 군무를 만난다. 시흥 갯골길에는 옛 염전의 정취를 느끼고 붉은 빛 염생 식물과 가을바람을 이겨내는 갈대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는 갯골생태공원, ‘떠내려 온 산’이라고 전해지는 갯골 너머 농경지 가운데 있는 섬산, 수변식물들과 계절마다 길가에 핀 꽃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자전거 마니아들이 즐겨찾는 그린웨이를 돌아보게 된다.

[시흥 늠내길 제1코스] 숲길

[시흥 늠내길 제1코스] 숲길

122m    19766     2020-10-12

경기도 시흥시 시청로
031-310-2413~4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산과 바다,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지닌 도시 시흥은 걷기에 더 없이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 낸 길이다. 늠내길이란 명칭은 시흥의 옛지명을 우리말로 풀이한 것으로 “뻗어 나가는 땅”, “넓은 땅”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고구려 시대의 지명인 잉벌노(仍伐奴)란 이름의 당시 표현인 늠내에서 유래된다. 늠내에는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생명도시 시흥의 늠름한 기상과 은근하게 뿜어내는 아름다운 자연의 향내가 묻어나는 도시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시흥 늠내길 제1코스] 늠내 숲길은 지치지 않고 나아가는 열정과 느림의 미학과 쉬어가는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숲길이다. 시흥시청을 출발하여 군자봉, 진덕사, 선사유적공원을 거쳐 시흥시청으로 되돌아오는 코스로 길이가 13㎞이며 완주까지는 5~6시간이 소요된다. 산자락과 산자락을 이어 만든 길로서 높진 않지만 숲과 나무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산봉우리들을 넘나들며 이어지는 늠내 숲길은 산림욕과 사계절의 변화를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길이다. 식물의 다양함과 자연부락을 조망하며 걷는 길이 이어지고 문화유적과 함께 고장의 숨은 역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시흥 늠내 숲길을 걷다 보면 조선시대 6대 임금인 단종이 현덕왕후의 묘소를 참배하러 가다가 이 산의 생김이 마치 연꽃처럼 생겼다 해서 이름 지어진 군자봉과, 향토유적인 석조약사불좌상이 있는 진덕사를 지나게 되며 코스가 끝날 무렵에는 선사시대의 생활과 문화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선사유적공원을 둘러볼 수 있다.

[문화관광축제] 시흥갯골축제 2020

[문화관광축제] 시흥갯골축제 2020

132m    50559     2020-11-27

경기도 시흥시 시청로 20
031-310-6749

[축제소개] 신나는 생태예술놀이터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는 9월 중순, 경기도 시흥에서 온가족이 자연의 신비함과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시흥갯골축제가 열린다. 갯골과 습지환경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갯골놀이터, 염전터에서 소금을 활용해 컬링과 촉감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소금놀이터, 갈대와 꽃으로 예쁜 공예품을 만드는 가을꽃-갈대놀이터 등 갯골생태공원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환경을 통해 유익하고 재미있는 생태환경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갯골 풍경을 배경으로 어쿠스틱 음악제와 재즈콘서트 등이 펼쳐지며, 야간에는 초롱불을 들고 갯골생태공원을 걸어보는 특별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축제TIP] 갯골이란? 썰물 때 갯벌을 따라 물줄기가 흘러내려가는 물길을 말한다. 시흥은 경기도에서 유일한 내만(內灣)갯골(육지에서 바다로 흘러가는 하천에 생기는 갯골로, 내륙 안쪽에 형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 있는 곳으로, 다양한 염생식물과 습지생물이 서식하며 60여 종의 새가 관찰되는 생태계의 보고(寶庫)이다.

시흥문화원

시흥문화원

1.3 Km    16482     2020-12-02

경기도 시흥시 연성로13번길 3

시흥문화원은 1997년 9월에 개원하여, 매년 문화교실을 개강하고『시흥문화』를 발간하는 등 시흥의 향토문화를 발굴/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흥 갯골생태공원

시흥 갯골생태공원

2.2 Km    44684     2020-10-26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갯벌과 옛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이 곳에서는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디 등의 염생식물을 관찰할 수 있으며, 붉은발농게, 방게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시흥갯골은 아름다운 경관과 생태적 우수성으로 시흥시의 생태환경 1등급 지역이며, 2012년 2월 국가 해양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었다.

시흥 그린웨이

시흥 그린웨이

2.2 Km    29056     2020-10-12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시흥시를 흐르는 보통천과 장현천 제방위 농로를 이용하여 조성한 그린웨이는 전원적인 풍경을 간직한 자전거 길로서 코스내 물왕저수지, 연꽃테마파크, 관곡지, 갯골생태공원 등 볼거리와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지역주민과 자전거 동호회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도심 속 자전거 도로와 달리 농촌의 자연스런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그린웨이 중간마다 사람들이 편히 쉴 수 있는 쉼터를 조성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어 녹색의 편안함을 느낄수가 있다. 또한 쉼터 주변의 나무와 화단에서는 봄에는 꽃잔디, 벚꽃의 향기를 맡을 수 있고 여름에는 벌개미취,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만발하며 겨울에는 눈꽃이 인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다.향후 그린웨이는 월곶, 옥구공원, 오이도로 연장하여 도심에서 바다로의 여행길이 될 예정이다. ※ 그린웨이는 농기계와 농사차량이 많은 곳으로 이용시 농민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며 특히 농번기(5월~6월, 9~10월)에는 자전거 이용자제 권장

시흥하이갯골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시흥하이갯골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2.2 Km    0     2020-02-14

경기도 시흥시 동서로 287

시흥갯골생태공원은 옛 소래염전 지역으로 1934~1936년에 조성되었으며 145만평 정도 규모의 친환경 자연생태공원이다. 당시 이곳에서 생산된 대부분의 소금이 수인선과 경부선 열차로 부산항에 옮겨진 후, 일본으로 반출되었던 우리민족사의 아픔을 간직한 곳이기도 하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과 옛 염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곳이다. 칠면초, 나문재, 퉁퉁마디 등의 염생식물과 농게, 방게 등 각종 어류, 양서류가 서식하고 자연 생태가 온전히 보존되어 2012년 2월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연꽃테마파크

연꽃테마파크

2.5 Km    58475     2020-08-20

경기도 시흥시 관곡지로 139

시흥시에서는 관곡지가 갖는 상징성과 역사성을 기리기 위하여 관곡지 주변 19.3ha의 논에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재배단지 주위로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를 조성하여 시민들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연꽃은 7월 중순부터 피기 시작하여 8월 중, 하순경에 절정을 이루며, 9월중, 하순까지 감상이 가능하다.

물왕저수지

물왕저수지

2.5 Km    0     2020-07-10

경기도 시흥시 물왕동

화려한 조명을 받은 저수지의 야경이 아름다워 또 오고 싶은 물왕 저수지에는 저수지 구석 구석 숨은 맛집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있다. 시흥시에서 가장 규모가 큰 물왕저수지의 다름 이름은 흥부 저수지. 저수지를 설치할 당시 1945년에 행정구역이 시흥군과 부천군이었기 때문에 시흥의 '흥'자와 부천군의 '부'자를 취한 것이다. 봄·가을엔 한가롭게 여가를 보내려는 강태공들이 저수지를 가득 메우고 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라이브 카페에서는 아름답고 행복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비갠 후 물왕저수지에 걸쳐 뜨는 무지개는 가히 신선경이라 할 수 있다.

연을 처음 재배한 고장, 시흥의 명소들을 만나다

연을 처음 재배한 고장, 시흥의 명소들을 만나다

2.6 Km    2765     2016-09-27

바다와 인접한 시흥은 흥미로운 탐방지들이 많다. 특히 관곡지는 우리나라 연재배의 시초가 된 곳으로 한 여름 백련이 만개할 무렵이면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른다. 인천의 바다까지 이어지는 갯골은 소래염전이 있던 곳으로 농게, 방게, 칠면초 등 다양한 갯벌 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면 좋다. 오이도의 조개구이도 놓치지 말자.

벨라지오 관광호텔

1.3 Km    27617     2020-04-16

경기도 시흥시 연성로13번길 4
031-404-7711

벨라지오 관광호텔은 경기도 서남부 지역의 요충지인 시흥시청을 중심으로 주변 안산, 부천, 안양, 광명, 평촌을 잇는 한가운데에 위치하여 주변도시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넓은 실내공간과 전 객실 최신 인테리어와 더불어 전원 풍경에 어울리는 조용하고 평화로움 그리고 정겨움이 있다. 또한 각층 모두를 다른 디자인으로 꾸며 오실때마다 새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들꽃향 한정식

2.5 Km    21965     2020-03-27

경기도 시흥시 물왕수변로 12-1
031-405-4054

직접 담근 장류와 장아찌, 간장게장 등 손맛 가득한 토속 상차림이 고향 냄새를 물씬 풍긴다. 한정식의 퓨전화 경향에 따라 전통 한식을 맛볼 수 있는 곳이 드문 요즘, 곰삭은 장맛을 느낄 수 있는 곳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