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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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수도권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산과 바다,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지닌 도시 시흥은 걷기에 더 없이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 낸 길이다. 늠내길이란 명칭은 시흥의 옛지명을 우리말로 풀이한 것으로 “뻗어 나가는 땅”, “넓은 땅”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고구려 시대의 지명인 잉벌노(仍伐奴)란 이름의 당시 표현인 늠내에서 유래된다. 늠내에는 씩씩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생명도시 시흥의 늠름한 기상과 은근하게 뿜어내는 아름다운 자연의 향내가 묻어나는 도시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시흥 늠내길 제2코스] 갯골길은 옛 염전의 풍광을 누리면서 구불구불한 갯고랑을 따라 걷는 길로 시흥시청을 출발하여 갯골생태공원→ 섬산→ 방산대교→ 포동 빗물펌프장→ 갈대밭을 지나 시청으로 되돌아오는 총 16km,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코스이다. 경기 유일의 내만 갯골을 끼고 양옆으로 드넓게 펼쳐진 옛 염전의 풍광을 누리면서 걸을 수 있는 길이다. 생태계의 보존관리를 위해 둑방길에서 자전거 타기와 걷기만이 허용되는 길이다. 갯골길을 걷다보면 햇빛을 받아 반짝이는 염전 바닥과 함초들이 만들어내는 붉은 꽃밭의 장관, 바람에 온몸을 맡겨 자유로이 일렁이는 식물들의 군무를 만난다. 시흥 갯골길에는 옛 염전의 정취를 느끼고 붉은 빛 염생 식물과 가을바람을 이겨내는 갈대들이 만들어 내는 멋진 장관을 볼 수 있는 갯골생태공원, ‘떠내려 온 산’이라고 전해지는 갯골 너머 농경지 가운데 있는 섬산, 수변식물들과 계절마다 길가에 핀 꽃으로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자전거 마니아들이 즐겨찾는 그린웨이를 돌아보게 된다.


문의

시흥시청 공원관리과 031-310-2413~4


홈페이지

https://www.siheung.go.kr/portal/contents.do?mld=0804050200


이용안내

문의 및 안내 : 시흥시청 공원관리과 031-310-2413~4


상세정보

코스안내
거리 : 16km
소요시간 : 4 ~ 5시간
주요코스 : 시흥시청 - 쌀연구회 - 갯골생태공원입구 - 제방입구 - 섬산 - 방산대교 - 방산펌프장 - 포동펌프장 - 부흥교 - 흥부갑문 - 군자갑문 - 고속다리밑 - 시흥시청
출발점 : 시흥시청 광장
도착점 : 시흥시청 광장


위치

경기도 시흥시 장곡동 (장곡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