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계폭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선계폭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선계폭포

선계폭포

13.2Km    2025-11-25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선계폭포는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에 있는 우동제라는 저수지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낭떠러지의 암벽에 비가 내릴 때만 형성되는 약 60m 높이의 폭포이다. 폭포의 주변 풍경이 신선의 세계와 비슷하다 하여 ‘선계폭포’라고 한다. 선계폭포 위쪽에 분지상지형(盆地狀地形)이 있어서, 여기에 비가 올 때 물이 모이면 그 물이 벼랑 아래로 떨어지며 선계 폭포를 이룬다. 선계 폭포의 수량이 최대일 때는 여름 장마철이나 폭우가 내릴 때이다.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이 멋진 풍경을 볼 확률이 낮으므로 장마철이나 비가 온 다음 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주변에 반계 유형원 선생의 유원지, 곰소항, 변산반도국립공원, 직소폭포 등이 있다.

유천서원(부안)

유천서원(부안)

13.4Km    2025-03-06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영전길 89-38

유천서원은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영전리에 있는 조선 후기에 건립된 서원이다. 1711년(숙종 37)에 건립되어 허진동을 배향하였고, 이듬해에 김택삼을 모셨다. 1768년(영조 44)에는 김횡과 김명 형제를 추배 하였다. 1865년(고종 2) 전국적인 서원 철폐령으로 훼철되어 유허비와 터만 남아 있던 것을 1999년 10월에 후손들이 복원하였다. 외삼문(外三門)과 사당 건물 1동으로 복원되어 있다. 사당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맞배지붕 건물이다. 외삼문 중앙에 ‘유천서원’ 편액이 걸려 있다. 주차장에서 계단을 오르면 외삼문이 나오는데, 외삼문 앞 동편에 2000년에 세운 유천서원 복설 기적비가 서 있고, 기적비 동편 앞으로 옛 서원 건물 주춧돌 및 석재 등이 남아 있다. 관리자에 의하면 본래 서원 부지는 남-북으로는 마을 회관에서 서원으로 올라가는 길로 들어서서 왼편으로 난 길 위쪽부터 복원된 서원 자리까지이며, 동-서로는 서원으로 오르는 길 좌우, 지금 집들이 들어선 영역을 포함해 복원된 서원의 동편 밭까지였다고 한다. 주차장 자리에 본래 관리사가 있었고, 지금 주춧돌이 있는 부근이 본래 서원 자리였다. 서원 뒤로는 대나무들이 울창하였다. 새로 복원하면서 관리사를 지금의 자리[서원 서편]로 옮기고 그 자리에 주차장을 만들었으며, 서원은 뒤쪽으로 올려 지었다.

내장산의 단풍과 동학혁명의 뜨거운 열망이 타는 정읍

내장산의 단풍과 동학혁명의 뜨거운 열망이 타는 정읍

14.0Km    2024-01-18

곱디고운 내장산 단풍으로 유명한 정읍은 이 땅의 민초들이 새로운 세상을 위한 동학혁명의 뜨거운 열망을 내뿜었던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타들어가는 듯한 내장산의 붉은 단풍을 감상하며 그 옛날 새로운 세상을 위해 분연히 떨쳐 일어났던 민초들의 뜨거운 열망을 가슴에 새겨보자.

정화네 불한증막

정화네 불한증막

14.0Km    2025-09-04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고부면 덕신강길 148-4

정화네 불한증막 힐링캠프는 동학 농민 혁명으로 유서 깊은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에 위치한 조용하고 아담한 캠핑장이다. 캠핑을 즐기실 수 있는 기본 장비가 모두 준비돼 있으며 바비큐 테이블과 화로대, 의자가 포함되어 있다. 또 전통 소나무를 사용하는 불한증막과 물놀이장, 노천 족욕탕도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

14.2Km    2025-07-0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청자로 1493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보안면 유천도요지(柳川里陶窯址)(사적 제 69호)는 지난 1993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11~14세기 가마터 40여 곳을 확인 하였으며, 그 중 5기가 1999년 발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박물관에는 고려청자 가마와 유천(柳川)·우동(牛東)·진서리(鎭西里)에서 출토된 청자 및 조각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고려시대 명품 상감청자(象嵌靑瓷)를 만나볼 수 있다.

반계선생유적지

반계선생유적지

14.4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반계로 97-68

조선 효종·현종 때 실학의 선구자인 반계 유형원(1622∼1673) 선생의 유적이다. 선생은 1648년 2차례에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낙방하고 효종 4년(1653)에 이곳으로 이사한 후 일생을 숨어 지냈다. 선생은 뛰어난 학문으로 거듭 벼슬자리를 받았으나 모두 사퇴하고, 평생을 학문에만 힘을 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곳에서 그는 『반계수록』26권을 펴냈다. 선생의 학문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쳤는데, 선생의 주된 저서인 『반계수록』에서 농촌을 부유하게 하고 민생을 넉넉하게 하는 여러 가지 주장을 펴 정약용 등의 후기 실학자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증산 강일순 탄생지

증산 강일순 탄생지

14.6Km    2025-04-29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신송길 64

이 터는 구한말의 대종교가 증산(甑山) 강일순(姜一淳, 1871~1909)이 태어난 곳이다. 탄생지인 신월리 신송마을은 진주 강씨 집성촌을 이룬 곳이며, 그의 호인 증산(甑山)은 마을 뒷편 시루산[시루 증, 甑]에서 유래하였다. 증산이 활동하던 시기는 대외적으로 서세동점(西勢東漸)의 위기 속에서 여러 약소민족이 제국주의 침탈에 신음하고, 대내적으로 삼정(三政)의 문란 등 부패한 지배층의 학정(虐政)에 시달리며 이 땅의 민중들이 고통받던 때였다. 증산은 어릴 때부터 성품이 원만하고 남달리 총명하였으며, 지극히 작은 곤충도 해치지 않을 만큼 호생(好生)의 덕이 두터웠다. 그는 일찍이 동학농민운동의 실패를 목도한 후, 1897년부터 3년간 전국을 두루 돌아보며 민중들의 참혹하고 암담한 현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무도병(無道病)에 빠진 세상의 혼란을 극복할 방법은 오직 하늘과 땅의 질서를 새롭게 고치는 일이라고 보아, 1901년부터 1909년까지 9년간 해원상생(解冤相生)의 진리로 천지공사(天地公事)를 행하며 많은 가르침을 전하였다. 그는 상생과 인존, 평화 사상을 주창하였고, 이후 증산의 가르침은 일제강점기 그를 신봉했던 무극도(無極道), 보천교(普天敎) 등 민족종교와 민족운동에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학자들의 심층적인 연구 결과 이곳 436번지가 증산의 생가터임이 확인되었고, 그에 대한 역사ㆍ문화적 평가가 반영되어 2021년 정읍시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이래 2024년 전북특별자치도 종교문화유산(1호)으로 선정되었다. (출처 : 정읍시 문화관광)

두곡서원(김제)

두곡서원(김제)

14.7Km    2025-10-30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9길 31

서원은 조선 중기 이후에 학문을 연구하고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기 위하여 지역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립 교육 기관이다. 두곡서원은 1634년에 지방 유림의 공의로 정몽주, 강원기, 함부림의 충절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해 세웠다. 선현 배향과 지방 교육의 일익을 담당하여 오던 중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1872년에 훼철되었다. 1901년 유림에 의하여 제단을 마련하고 향사를 지내오다가 1970년에 복원하였다. 경내의 건물로는 세 칸의 사우, 신문, 네 칸의 영모재, 숭의문 등이 있으며, 사우에는 정몽주와 강원기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영모재는 강당으로서 중앙의 마루와 양쪽 협실로 되어 있는데, 원내의 여러 행사와 유림의 회합 및 학문의 토론 장소로 사용된다.

김인경원조바지락죽

14.7Km    2025-11-17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묵정길 18
063-583-9763

아름다운 변산반도와 부안댐 인근에 위치한 바지락죽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매일 산지에서 공수해 온 싱싱한 바지락, 직접 기른 뽕나무에서 채취한 뽕잎과 뽕나무 추출물을 넣고 만든 바지락뽕잎죽과 바지락뽕잎전이다. 이 외에도 인삼바지락죽, 바지락오디회무침 등 건강하고 신선한 바지락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동죽서원

동죽서원

14.8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학전길 32-57

정암 조광조를 중심으로 덕촌 최희정을 기리고 있는 서원으로 1960년 지방 유림이 지었다. 조광조(1482∼1519)는 조선 전기의 문신이며 성리학자이다. 김종직의 학통을 이어 사림파의 중심이 되었으며 급진적인 개혁을 실행하였다. 이를 반대하는 훈구세력의 모함으로 유배되어 기묘사화(1519) 때 희생되었다. 최희정은 조광조의 가르침을 받았고 조선 중종 11년(1516) 무과에 급제하였다. 이때 함경도에 여진족이 침입하자 조광조가 추천하여 적을 크게 물리쳤다. 중종은 그 공로로 현재 서원이 있는 땅을 하사하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