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대표축제]김제 지평선축제 201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명예대표축제]김제 지평선축제 2019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명예대표축제]김제 지평선축제 2019

[명예대표축제]김제 지평선축제 2019

11.8 Km    163799     2020-01-03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063-540-3031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5연속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김제지평선축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곡창지대인 호남평야의 중심지 벽골제에서 우리 한민족의 근간인 아름다운 농경문화의 정체성 계승과 하늘과 땅이 만나는 황금물결 지평선의 비경을 테마로 1999년부터 매년 9월말~10월초에 개최되고 있으며, 한민족의 얼과 함께 면면히 이어온 소중한 도작문화의 전통과 농경문화를 테마로 지역 이미지를 창출하고 주민 소득증대와 연계코자 개최되었다. 황금빛 지평선의 아름다움 속에서 역동적이고 생생한 프로그램들을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전통농경문화체험축제이다.
<김제지평선축제>는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벽골제(사적111호)에서 한국의 농경문화를 직접 느끼고 체험하는 전통역사축제로 내외국인이 함께 어우러져 신명나게 즐길 수 있는 축제 한마당이다. 옛 농경문화의 메시지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의 감동을 제공하고 도작문화에 대한 학습적인 경험과 외국인에게 한민족 농경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드넓은 평야 지평선을 테마로 자연환경과 풍습, 역사 등을 보전한 가운데 자연친화적으로 몸과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경험과 다양한 감동, 교육성을 겸비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한마당 축제이다.

가마소계곡

가마소계곡

11.8 Km    24374     2019-01-31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청림리

가마소의 형태로 가마솥 가마소란 이름이 붙여진 것 같고 변산 산중에서 교통이 제일 불편한 곳에 있으나, 기암절벽과 협곡은 수석이 수려하여 내변산의 풍치를 더욱 어울리게 하여 준다.

김제 벽골제

김제 벽골제

11.9 Km    30202     2019-11-19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쌓아 만든 옛 저수지의 중수비와 둑이다.『삼국사기』에는 신라 흘해왕 21년(330)에 “처음으로 벽골제를 만들었는데, 둘레가 1천 8백보”라는 기록이 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이 지역이 신라 땅이 아닌 백제의 땅이었으므로 나중에 연도를 고쳐서 신라가 만든 것처럼 보이도록 해놓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실제로 만들어진 때는 백제 11대 비류왕 27년(330)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그 이후 신라 원성왕 6년(790)과 고려 현종 및 인종 21년(1143)에 고쳐 쌓은 후, 조선 태종 15년(1415)에 다시 쌓았다. 1420년(세종2년)에 큰 폭우로 유실되었다.

지금 유적에는 일직선으로 약 3㎞ 정도의 둑만이 남아있는데, 1925년 ‘동진토지개량조합’에서 이 둑을 농사짓는데 필요한 물을 대는 통로로 고쳐 이용 하면서 그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버리게 되었다. 둑의 북쪽에는 조선 시대에 벽골제를 다시 쌓고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세운 비석이 있는데, 닳아서 글을 알아보기 어렵다. 1975년에는 저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 수문이 있던 자리 2곳을 발굴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대규모의 높은 수준의 측량 기술이 이용된 공사였던 것이 밝혀졌다. 벽골제는 단순히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라는데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당시에 이미 이러한 저수지 축조가 가능할 정도의 고도로 발달된 토목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음을 입증해 준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사에서도 획기적인 사실을 제공해 주는 유적이다.

* 면적 - 187,473㎡

벽골제 농경문화 박물관

벽골제 농경문화 박물관

11.9 Km    29026     2019-08-01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063-540-4094, 4993

우리나라 최대 최고의 수리시설(저수지)이었던 벽골제(사적 제111호)는 도작문화의 발상지로 현재 단지내 제방과 5개 수문중의 1개 현존하는 단지외에 1개 수문이 현존하고 있다. 벽골제 수리민속유물전시관에는 벼농사와 관련된 유물 250여점이 전시되어 있고, 단지 내에 수리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이 설치되어 있는 곳이다.  

고부향교

고부향교

12.1 Km    16214     2019-06-25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교동4길 18

1403년(태종 3)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의 중등교육 및 지방민의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597년 현재의 위치로 옮겨 중건하였다.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7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양사재·동재(東齋)·서재(西齋)·사마재(司馬齋)·전직사(典直舍)·내삼문(內三門) 등이 있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에는 5성(五聖), 10철(十哲), 송조 6현(宋朝六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동재·서재는 각각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이며, 명륜당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에 처마는 홑처마로 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전답과 노비·전적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현재는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고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올리고 있으며, 전교(典校) 1명, 장의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소장 전적은 71종 128책으로, 지방사연구에 참고가 된다.

부안청림천문대

부안청림천문대

12.3 Km    104     2019-01-18

전라북도 부안군 상서면 노적길 25

부안 청림천문대는 행성인 목성, 안드로메다 은하, 별들의 집답인 성단, 별구름인 성운 등을 국내 최대 규모인 1,000mm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곳이다. 천문대는 주.야간으로 나누어 시간별 50분 분량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주간에는 '앙부일구(해시계)' 만들기와 태양 흑점.홍염 관측체험을 , 야간에는 3D 영상관람, '딥스카이(성운,성단,은하 등)' 태양계 행성 관측을 할 수 있다. 이곳은 폐교를 개조하여 부안군청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부대시설과 숙박시설, 운동장이 잘 갖춰져 청소년 수련지나 가족, 친구들과의 휴가지로도 인기있는 곳이다.

도계서원

도계서원

12.3 Km    16162     2020-02-05

전라북도 정읍시 덕천면 도계1길 34-13

1673년(헌종 14)에 세워진 서원으로, 1868년(고종 5) 철거되었다가 1962년 중건되었다. 서원이 철폐된 후에는 실질적인 사당으로 존재하였다. 이곳에는 이희맹(李希孟), 김제민(金齊閔), 김제안(金齊顔), 최안(崔安), 김흔(金昕), 김섬(金暹), 김습(金習), 김지수(金地粹) 등을 배향하였다. 의성김씨종중의 소유이다.

잼버리 공원

잼버리 공원

12.6 Km    266     2019-01-24

전라북도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개최 장소로서, 2023년에 열리는 세계잼버리는 169개국 5만여명의 스카우트 대원들이 대거 참여하는 스카우트 야영대회이다.

용흥리 해정사지 석탑

11.8 Km    17936     2019-06-25

전라북도 정읍시 고부면 해정길 56-48

* 고려시대에 만든 5층 석탑으로 추측 *

해정사지 석탑은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해정사(海鼎寺 )유허지로 전해지고 있다.이 탑은 2중 기단위에 3층 석탑이 있고, 형이 약 화된 상륜이 얹혀 있다. 제3층 옥개석위에 옥신석이 얹혀 있는데, 원래는 5층이었던 것 같으며,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된다. 탑의 높이는 8자반이며, 3중으로 되어 있고, 불상이 넉 자이며 수우완절단되어 있다. 탑의 기단 위에는 3층의 탑이 있고, 그 위에 상륜이 얹혀 있는데 이것이 원래의 상륜이 아니라 뒤에 따로 만들어 얹은 것으로 보인다. 고적조사 자료에 의하면 “고부면 용흥리 해정사지는 해정동 동쪽의 산중턱에 있음”으로 되어 있다. 해정동이란 지명은 절 이름이 와전된 것 같고, 해정사라고 하는 이름이 찍혀 있는 기와장이 나왔다고 한다.

* 규모가 컸던 절 해정사 *

해정사는 [동국여지승람] 에도 보이지 않는 절의 이름이나, 여기에서 나온 와편(瓦片)에 해정사라는 기명이 있었다고 한다. 고부읍성이 있는 성황산의 북쪽 기슭에 있는 석탑이니, 옛날 해정사의 터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마을 이름도 해정동이라고 하고 있는 것은 절 이름이 와전된 것 같다고 한다. 해정사는 규모가 제법 컸던 것으로, 이곳에서 서쪽 기슭에는 또 다른 석탑과 불상의 유적이 남아 있다. 고부읍성의 주변에 있는 석탑들은 모두 이중 기단의 위에 세워진 것이 특징이며, 비슷한 양식에 5층 이상의 높이라는 점이다. 창문리 5층 탑, 남복리 5층석탑도 그렇고 해정사지 석탑도 상륜부분의 변형으로 미루어 보아 해정사지 석탑도 5층 정도의 석탑인 것으로 추측된다.

지평선 한우명품관

11.8 Km    4372     2020-01-30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063-548-9595

※ 영업시간 10:00 ~ 21:30 지평선 한우는 친환경 자연순환 농법으로 생산된다. 불고기 전골과 한우의 살치살이 주메뉴이다. 한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생갈비와 육회도 인기 메뉴다. 앞마당에 돌 길이 있다. 옛날 가구와 소품으로 한옥의 멋스러움이 더해진다.

숭모서원

11.8 Km    1164     2019-05-13

전라북도 부안군 보안면 보안남로 367

숭모사는 원래는 1812년(순조 12) 무주 오도산 아래에 창건되어 도산사라 칭하고 박힐을 주벽으로 하여 박희권, 박린을 배향했었다. 그러나 1868년(고종 5) 서원철폐령으로 인하여 훼철당하자 현재의 위치로 몰래 이봉하였다가 1959년 7월에 사우를 지어 숭모사라 개칭하고 박지영을 추배하였다.

율산서원

12.7 Km    2020     2020-02-04

전라북도 김제시 명덕1길 240-8

율산 서원은 한말의 호남의 대 유학자 금재(欽齋) 최병식(崔秉心) 선생의 학문과 덕망을 숭모하고자 제자 라지는 선 선생이 자신의 향리인 죽림 후원에 사재를 헌납하여 1984년 7월에 건립한 서원이다. 1984년 10월 금재 선생 영위(靈位) 봉안 후 매년 추향 샤로 배향해왔다. 1997년 부지 확장을 통한 서원 중건 후 단청 및 조경공사를 했다. 2001년 7월 라지는 선 선생이 향년 96세로 타계하시니 지역 유림들의 절대적 추대로 2003년 8월 정재(正齋) 라지는 선(羅鎭旋) 선생 영위가 봉안되며 배향됐다. 매년 음력 10월 중정이에 지역 유림 인사와 율산 서원 강학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건한 향사 봉행이 이어져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