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예술회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부안예술회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안예술회관

부안예술회관

0m    21221     2018-12-27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예술회관길 11

부안예술회관은 군민의 휴식공간 제공및 지역 향토문화의 개발 보존을 통한 애향심 고취와 군민에게 문화향유권을 충족시켜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자 1994년 10월26일 예술회관 공사 착공을 하여 개관하였으며, 대공연장, 다목적강당, 전시실, 소회의실 등의 시설이 있다.

* 개관일 2001년 10월 11일

부안 마실축제 2019

부안 마실축제 2019

0m    62205     2019-01-29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신선길 1
063-580-3932

[행사소개]
제 7회 부안 마실축제가 '5월, 부안으로 떠나는 일상속 소풍'이라는 주제와 '이화우 흩날릴제, 여유를 찾아 떠나는 마실 여행'의 슬로건으로 부안군 일원에서 열린다. 부안마실축제는 부안만의 풍부한 역사자원과 관광자원을 관광객에게 소개하는 축제의 장을 만들어 마을로 마실 온 듯 부안의 정과 인심을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따뜻한 봄기운이 만연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 부안을 방문하여 휴식과 희망을 찾고 행복을 얻어가는 축제로 부안의 역사와 자원을 읍.면 별로 소개하는 생생부안마실, 체험마을 일부를 축제장으로 축소하여 농촌.어촌체험마을을 직접 체험하는 체험부안마실, 젊은이들의 생동감 있는 춤 퍼레이드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행사내용]
개막식, 폐막식, 축하공연, 각종 체험 등

[부대행사]
체험 부안마실 부스,  열린음악회, 거리로 나온 예술공연, 이웃사촌 공연 한마당, 위도 띠뱃놀이, 마실길 걷기,

[프로그램]
대표프로그램 : 최고의 마실(마을)을 찾아라!, 마실체험 현장속으로, 마실춤 퍼레이드 경연대회
주렁주렁 행운을 잡아라, 부안 힐링 투어, 워터FUNFUN마당, 바다생물과 함께, 신나는 숨바꼭질, 마실 운동회, 오!디로 갔나

매창공원

매창공원

682m    19131     2019-03-25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황진이, 허난설헌과 함께 조선시대 여류문장가로 유명한 부안 명기 이매창을 추모하여 조성한 공원으로 부안읍 서외리에 위치하고 있다. 이매창(李梅窓 1573~1610)은 조선 선조 때의 여류시인으로 이름은 계생(癸生,桂生) 또는 향금(香今)이라 했으며, 자는 천향(天香)이고 호는 매창(梅窓)이다. 부안의 현리(縣吏) 이탕종의 딸로 태어나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한테 글을 배워 한시에 뛰어났으며 가무도 잘했는데 특히 거문고를 잘 탔다. 또한 시조에도 능하여 그의 작품이라 전하는 시가 수편에 이르는데 대표적으로『梨花雨 흩날일제..』는 걸작으로 이별을 노래한 시로 으뜸으로 꼽는다.

그의 시문이 경향(京鄕)에 널리 알려지자 많은 문인, 호걸들이 매창과 사귀기를 원했는데 연평부원군 이귀(延平府院君 李貴) 교산 허균(蛟山 許筠), 촌은 유희경(村隱 劉希慶)등과 깊게 사귀었다. 1610년 38세의 나이로 죽어 부안읍 오리현(五里峴)『매창뜸』에 거문과와 함께 묻혔으며, 묘비와 상석이 있는데 매창묘는 1983년에 지방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매창이 죽은지 45년만인 1655년에 묘비가 세웠졌으며, 잊혀져가는 그의 주옥같은 한시 58편을 모아 1668년에 개암사(開岩寺)에서『매창집(梅窓集)』을 간행하였다.이『매창집』은 현재 세권이 남아있는데 서울의 간송미술관에 두 권, 미국의 하버드 대학 도서관에 한 권이 보존되어 있으며, 1956년에 신석정이 최초로 대역한 매창집이 있다. 매창의 묘제는 매년 음년 4월 5일에 부풍율회 회원들에 의하여 지내지고 있다.

부안문화원

부안문화원

682m    15237     2018-08-02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부안 문화원은 1987년 5월 28일 설립되어 역사와 전통문화의 발굴, 계승발전 및 지역문화교류와 행사 그리고 사회교육을 통한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운영 하고 있다.

부안상설시장 / 부안장 (4, 9일)

부안상설시장 / 부안장 (4, 9일)

737m    15700     2019-02-21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부풍로 47
063-584-3070 , 063-580-4224

부안상설시장은 2015년 우수사례시장으로 선정 된 곳으로 지역 특산품과 역사, 문화 등 부안지역만의 특성을 살려 시장 안에서 관광과 체험이 가능한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활성화된 전통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부안의 싱싱한 수산물을 직접보고, 골라서 맛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다. 계절별 추천 수산물로 싱싱한 장보기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장안(see場安)카페에서 여유로움까지 느껴볼 수 있다. 특히 12월 ‘설숭어축제’는 눈이 많이 내리는 겨울축제로 ‘맨손으로 숭어잡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부안향교

부안향교

812m    16801     2019-06-17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당간지주1길 15

1414년(태종 14)에 창건되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였으며, 1607년에 만화루(萬化樓)를 신축하고 1848년에 양사재(養士齋) 신축 등 대대적인 확장을 하였다. 1894년에 현감 조연명(趙然明)이 동재(東齋)와 서재(西齋)를 신축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각각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으로 된 명륜당과 만화루, 양사재, 동재, 서재 등과 홍살문·하마비(下馬碑)가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이 향교의 대성전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9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당산마루

당산마루

875m    24070     2018-11-22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당산로 71
063-581-3040

당산마루는 국보급 가치와 역사성이 뛰어난 문화재 서문안 당산 바로 건너에 있으며, 130여 전 건축양식의 전통한옥과 옛장농, 전통민구가 즐비한 고풍스런 분위기속에서 맛깔스럽고 깔끔한 전라도의 향촌 분위기를 밥상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밥상에는 안주인이 집에서 직접 만든 고추장, 간장, 된장으로 버무린 매콤한 양념이 깊숙하게 배인 참붕어찜과 계절마다 다른 신선한 생물을 쓰는 매운탕, 생선회, (삭힌)홍어찜, 물미역 위에 얹혀진 자연산 생굴, 조기구이, 고등어조림 등 30여가지가 오르고 조개젓, 갈치속젓 등 짭잘한 젓갈이 음식맛을 더욱 맛깔스럽게 해준다.
특히, 직접 만든 동아 고추장은 옛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으며, 집에서 빚은 동동주를 곁들여 음미하는것도 일품이다.

샤니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샤니모텔[한국관광 품질인증/Korea Quality]

974m    972     2019-03-18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3길 18
063-584-9935

샤니모텔은 5층 규모에 29개 객실을 갖춘 숙박업체다. 전라북도 부안시외버스터미널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으며, 모든 객실이 깔끔하고 넉넉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장애인 주차구역을 비롯해 출입구 경사로, 점자블록 등 지체장애인과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샤니모텔만의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일반 애완동물이 아닌 안내견의 동반이 가능해 장애인의 접근성을 높였다. 5월 마실길 축제 기간에는 특히 찾는 고객이 많다. 가장 인기가 있는 객실은 기본을 제대로 갖춘 일반실과 모든 객실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진면목을 만나다

628m    5308     2016-09-27

부안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반도가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내변산과 외변산으로 나뉘지만, 산은 산대로, 바다는 바다대로 절경을 만난다. 내변산의 직소폭포는 매창, 유희경과 함께 부안삼절로 부안 읍내의 매창공원과 함께 꼭 찾아봐야 할 곳이다. 외변산은 채석강과 적벽강은해안과 해식절벽으로 대표된다. 바닷물에 드러나는 해식절벽의 장관과 일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서외리 당간지주

654m    16611     2019-06-21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

* 토막의 돌기둥을 연결시킨 특이한 형태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서외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당간지주.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59호로 지정되었다. 방형기단 위에 지주를 세우고 몇 토막의 화강석주를 철대로 연결시킨 특이한 형식의 당간이다. 당간지주는 사찰 입구에 설치하는 것으로, 절에 행사나 의식이 있을 때는 당이라는 깃발을 걸어둔다. 이 깃발을 꽂아두는 길쭉한 장대를 당간이라 하며 당간의 양 쪽에 서서 이를 지탱해주는 두 돌기둥을 당간지주라 한다. 드물게 당간이 남아있으나, 대개는 두 지주만 남아있다. 이 당간지주는 당간과 당간지주가 모두 남아 있는 경우로 네모난 받침돌 위에 당간지주를 세웠고, 그 사이에 놓인 당간은 몇 토막의 돌기둥을 철띠로 연결시킨 특이한 형태이다. 높이가 7.45m에 이르나 정상에 끊긴 흔적이 있어 원래는 훨씬 더 높았을 것으로 보인다. 양 옆의 당간지주는 윗쪽 바깥면을 둥글게 깎아 다듬었다.

* 마을의 액운과 재난을 물리치기 위해 제사를 지낼 때 *

전하는 말에 의하면 마을의 액운과 재난이 예상될 때는 이 당간에 기를 달고 제사를 지냈다 한다. 이러한 풍습은 사찰의 행사에 쓰이던 당간의 본래 목적과는 달리 통일신라를 거쳐 고려, 조선에 이르면서 민간신앙과 결합하여 생겨난 것이다. 당간 아랫부분에 새겨진 기록에 의하면 조선 현종 12년(1671)에 이 당간지주를 세웠다 한다.

이매창묘

677m    16465     2019-06-17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매창로 89

* 조선 중기의 기생이자 여류시인의 묘 *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에 있는 이매창의 묘로 전라북도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이매창은 조선 중기의 기생이자 여류시인이다. 묘는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 기념물 제6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매년 음력 4월 5일 부안의 율객(律客)모임인 부풍율회(扶風律會)에서 매창제(梅窓祭)를 지내고 있다. 매창(梅窓)은 조선 선조 6년(1573) 부안현리인 이양종의 서녀로 태어났다. 이름은 계화, 계생, 향금(이라고 하였는데 이중 계화, 계생이라는 이름은 그녀가 계유년에 태어났기 때문이라 한다. 자는 천향(天香), 호(號)는 매창(梅窓)이라 하였다. 광해군 2년(1610) 3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와 가무에 뛰어나 개성의 황진이와 더불어 조선 명기의 쌍벽을 이루었다. 매창이 남긴 시(詩)중 현재 전하는 것은 61수이다. 아버지에게서 한문을 배웠으며 시와 글씨가 뛰어나 조선 여류 시인의 한 사람으로 꼽힌다. 또[홍길동전]의 저자인 허균이나 유희경 등의 시인과도 가까웠던 사이로 전해진다.

*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

광해군 2년(1610) 여름 세상을 떠나자 거문고와 함께 묻혔으며 그녀의 대표적인 시 이화우(梨花雨)는[가곡원류]시조집에 실려 있다. 생애 많은 시를 남겼으나 거의 없어지고, 1668년에 부안의 아전들이 외워 전하던 58편을 얻어 개암사에서 목판으로[ 매창집 ]을 만들었다. 부안읍 봉덕리에 위치한 이 묘는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앞에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토광원분묘형이다. 묘 앞에는 높이 100㎝, 윗넓이 39㎝, 아래넓이 35㎝의 ‘명원이매창지묘(名媛李梅窓之墓)’라고 쓴 묘비가 서 있다.

부안장 (5, 10일)

756m    13465     2019-02-01

전북 고창군 부안면 중흥리
063-560-8511

부안시장은 65년 2월 1일 개장되어, 일명 알미장이라고도 불리우던 장으로 한때는 번성하였으나 현재는 전형적인 시골장터로서, 주변 주민들이 주로 농산물 및 생활용품을 판매, 구입하는 역할을 하는 5일시장이다. 지금은 예전에 비해 규모가 많이 축소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