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14.1Km    2025-09-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길 271

신시도는 고군산군도의 24개 섬 중 가장 크고 그림 같은 풍경을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월영봉 정상과 대각산 전망대는 고군산군도와 새만금방조제의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등산코스로 유명하며, 가을 신시도 앞바다를 지날 때면 한 폭의 그림 같은 월영단풍(月影丹楓)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은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힐링하는 휴양림으로 ‘해, 달 그리고 별’이라는 컨셉에 맞춰 지어진 휴양시설과 해안탐방로(약 4㎞), 태양전망대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특히,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휴양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배기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친환경 휴양림이다.

미향

14.2Km    2025-06-2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소룡길 52
063-465-1910

전북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미향’은 해물 코스요리 전문점으로 신선하고 깨끗한 재료만을 엄선하여 음식을 만든다. 코스요리뿐만 아니라 점심특선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부담 없이 식사가 가능하다. 편안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로 단체회식, 모임장소로 좋은 곳이며 모두 룸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락하고 편안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주차는 매장 앞에 주차하면 된다.

cu군산대원룸점

14.3Km    2024-06-10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황룡안길 2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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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산군도

고군산군도

14.4Km    2025-12-2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대장도리

고군산군도는 16개의 유인도와 47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의 군락으로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 대표적으로 선유도, 대장도, 무녀도를 볼 수 있는데 아름다운 해변을 조망하며 해변 산책로와 스카이라인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이전에는 여객선으로밖에 갈 수 없었는데 고군산 연결도로 개통으로 자동차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섬 주변의 물이 얕고 모래가 깨끗해 해수욕이 가능하며 어자원이 풍부해 바다낚시나 스킨스쿠버 등 레저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새만금무궁화공원

새만금무궁화공원

14.4Km    2025-03-05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진봉면 새만금로 1502

새만금 무궁화공원은 한국농어촌공사 새만금 33센터 바로 맞은편에 있는 자연 쉼터 내에 있는 작은 공원이다. 넓은 잔디밭과 꽃을 감상하며 쉬어가기 좋은 공원으로 새만금 방조제의 배수관문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시원한 조망의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산책하다 보면 힐링이 따로 없다. 무궁화 31 품종과 회양목이 식재되어 있고 무궁화를 계통별(배달계, 아사달계, 단심계 무궁화)로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새만금 인접 지역인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세 갈래의 무궁화 물결이 하나를 이루는 것을 형상화한 화합 마당도 마련되어 있다. 해 질 무렵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노을도 참 아름답다. 바로 옆 33센터 전망대도 함께 들르면 좋다.

군산일식

군산일식

14.5Km    2025-06-2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부곡1길 7

군산 나운동에 있는 군산일식은 식사하는 곳 전체가 프라이빗 한 개별 룸 구조로 되어 있는 일식, 참치, 점심 정식 코스 전문점이다. 정원이 있는 2층 구조의 분위기 맛집으로 아름다운 정원 뷰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오랜 경력의 셰프가 최고급의 재료를 사용해 신선한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군산일식은 예약이 필수이며, 코스로 나오는 요리들은 차림새와 음식의 모양새가 화려하고, 멍게, 해삼, 장어볶음, 해산물 찜, 랍스터구이 등 푸짐한 고급 일식 요리들이 제공된다. 이곳의 메뉴는 런치 정식 코스 외에도 가격대가 더 높은 생선회 코스, 참치 코스 등 다양하게 있다. 근처에 은파호수 공원이 있어 식사 후 가볍게 산책하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은파호수공원

은파호수공원

14.6Km    2025-11-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은파순환길 9

해질녘 물결이 반짝이는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은파’라고 불리는 이곳은 조선조 이전에 축조된 것으로 고산자 김정호 선생의 대동여지도에도 표시되어 있는 역사 깊은 곳이다. 미제 저수지를 중심으로 무려 70여만 평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 내에 조성한 국민 관광지이다. 은파관광지는 본래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저수지를 중심으로 인근의 작은 산들을 포함하여 1985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었고, 순환도로가 완공되어 누구나 자동차를 타고 아흔아홉 구비라는 은파관광지의 주변을 모두 구경할 수 있게 되었다. 넓고 잔잔한 호수는 전국체전 때 조정경기장으로 활용되기도 하며, 군산·옥구 출신 독립유공자 충혼탑이 세워진 2만 3천여 평 규모의 만남의 광장에 느티나무 1백여 주를 심어 국민관광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은파의 특성과 이미지를 반영한 꽃잎 형태의 분수로 호수와 물빛다리를 연계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분수를 연출하고 있다. 분수 형태는 꽃잎 형태로 그 아름다움을 더한다. 물빛다리는 은파저수지에 전해져 오는 ‘중바우 전설’을 배경으로 애기바우, 중바우, 개바우에 대한 설화를 배경으로 형상화하여 자연과 역사문화적 요소의 조형화를 통한 의미 있는 경관을 재현했다. 은파를 가로지르는 다리 위에서 호수에 비친 자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여유를 갖고 야간에는 조명으로 연출된 빛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물과 빛이 우리에게 주는 편안하고 은은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신자네연탄구이

신자네연탄구이

14.6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부곡1길 17 (나운동)

군산 나운동에 있는 ‘신자네연탄구이’는 돼지고기와 막창이 주메뉴로, 고기는 한번 초벌 해서 제공된다. 연탄불에 굽는 이곳의 고기는 1인분 200g으로 두꺼움에도 불구하고 꽤 빠르게 익는다. 고기는 겉은 바싹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고기가 부드러워 멜젓 소스와 함께 끓여 찍어 먹으면 일품이다. 제공되는 기본 반찬들은 갓김치, 김칫국, 생김, 백김치, 나물 등 하나같이 맛깔나고 푸짐하게 차려진다. 식당 내부는 1층, 단체석이 있는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내부 공간 자체가 넓어 테이블마다 연탄으로 구울 수 있게 꾸며져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호텔은파팰리스

호텔은파팰리스

14.6Km    2025-09-1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은파순환길 20 (나운동)

호텔은파팰리스는 군산에서 가장 유명한 유원지이자 관광지인 은파호수 바로 옆에 자리를 잡고 있는 곳으로, 2020년에 준공되어 인근 호텔들에 비해 비교적 깨끗한 인테리어와 부대시설들을 자랑하는 호텔이다. 호텔의 객실은 스탠다드 룸부터 사우나 룸이 설치된 프레지덴셜 릴렉스 스위트, 8명 다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로얄 스위트 등 7가지 타입이 있다. 그 밖에 스크린골프장, 웨딩홀, 미술관, 레스토랑, 카페, 세미나실, 비즈니스 센터 등의 부대시설로 편리함을 준다. 영구포란(靈龜包卵) 형국(形局)의 명당(明堂) 에 위치하고 있는 호텔 은파팰리스의 전 직원은 그 명성에 걸맞도록 안락한 객실과 세심한 배려를 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은적사(군산)

은적사(군산)

14.6Km    2025-08-05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설림3길 49 (소룡동)

은적사는 전라북도 내에 있는 사찰 가운데 가장 오래된 백제 시대 사찰이다. 천방사, 선림사 등으로도 불리었던 은적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7교구 본사인 금산사의 말사이다. 군산시 소룡동 설림산 기슭에 위치한 사찰로 613년(백제 무왕 14년, 신라 진평왕 35년) 신라 원광 법사에 의해 창건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 후 952년(고려 광종 3) 정진 국사가 중창, 1373년(공민왕 22) 고승 나옹이 2차 중창, 1781년(정조 5) 보경 선사에 의해 중건, 1937년 허옹 선사가 중건하는 등 네 차례에 걸쳐 중창·중건이 있었다. 현재의 대웅전과 극락전 등 전각들은 1985~1995년 사이에 대규모 중창 불사로 새로 지어진 것이다. 이전의 전각으로 극락전, 명부전, 조사전 등이 있었으며 특히 대웅전은 정면 5칸, 측면 3칸의 겹처마와 다포 형식이다. 대웅전에 봉안된 은적사 석가여래 삼존상(전라북도 유형 문화재)은 1629년(인조 7)에 수종 화상이 조성한 대형 목불 좌상으로 조성한 불상으로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금산사 인근의 절에서 옮겨왔다고 전한다. 형식은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협시보살인 문수보살과 보현보살을 좌우에서 모시고 있는 모습이다. 본존 석가여래는 사각형의 엄숙한 표정에 오뚝한 콧날, 당당한 어깨, 균형 잡힌 몸체, 안정감 있는 무릎 자세 등 신체의 비례가 뛰어나고 법의의 주름 표현이 아름답다. 얼굴은 네모나며 콧날이 오뚝하고 눈과 입 등의 표현이 정제되어 있다. 문수보살의 얼굴은 본존불과 같은 형식이다. 머리에는 위쪽으로 벌어진 중국식 보관을 쓰고 있는데 윗부분에는 붉은색, 아랫부분에는 금색이다. 크기는 전체 높이 114㎝, 머리 높이 23㎝, 어깨 너비 49㎝, 무릎 너비 71㎝, 무릎 높이 19㎝ 정도이다. 보현보살의 얼굴 역시 문수보살과 같은 모양이다. 두 보살상 모두 팔에는 꽃무늬가 새겨진 팔찌를 하고 있으나 특이하게도 보현보살은 왼쪽 팔이 노출되어 있으며 배 부근의 옷자락 밑으로 장식적인 꽃무늬 조각이 새겨져 있다. 크기는 전체 높이 114㎝, 머리 높이 23㎝, 어깨 너비 47㎝, 무릎 너비 72㎝, 무릎 높이 20㎝ 정도이다. 본존인 석가여래불은 간소한 나무 대좌에 결가부좌한 채 항마촉지인을 맺고 있으며 나발의 머리에 육계가 낮게 표현되어 있다. 크기는 전체 높이 114㎝, 머리 높이 41㎝, 어깨 너비 54㎝, 무릎 너비 78㎝, 무릎 높이 19㎝ 정도이다. 전형적인 조선 후기 불상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다.본존불 뒷면에는 후불 탱화로서 영산회상도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관음 탱화와 신중 탱화를, 오른쪽에는 칠성 탱화와 산신 탱화가 걸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