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어린이교통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군산어린이교통공원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군산어린이교통공원

군산어린이교통공원

5.7Km    2025-05-28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동장산로 135 (소룡동)

군산시어린이교통공원은 어린이 스스로 배우고, 익히고, 실천하는 안전체험의 장으로 2005년 8월 30일에 개원하여 그동안 군산을 비롯한 전라북도 지역 어린이들의 체계적인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성숙한 교통문화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여해왔다. 특히 2015년에는 기존 교통안전시설에 어린이 생활안전, 재난안전, 물놀이안전 등 종합 안전체험 인프라가 구축되어 2016년 어린이안전체험관으로 새롭게 개관하였다. 또한 2019년도에는 실감 교통안전 디지털 콘텐츠 체험존을 구축하여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 콘텐츠를 통한 교통안전 테마교육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산어린이교통공원은 교통안전, 생활안전, 재난안전 등 다양한 종합안전체험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교통안전 디지털 콘텐츠체험을 통해 교육의 질 향상 및 성숙한 안전 문화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전시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유부도

유부도

9.1Km    2025-03-18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유부도길

유부도는 금강 하구 서해 앞바다의 작은 섬으로 장항도선장에서 약 12km 떨어져 배를 타고 30분 정도면 도착한다. 서천군에 소재한 섬 총 15개 중 유일한 유인도이기도 하다. 이곳 일대는 해수와 담수가 섞이는 기수역으로 새우류, 숭어 등이 많이 잡히고, 섬 동쪽에 1,500m에 이르는 방조제를 쌓아 개발한 염전이 있어 수산업과 제염업의 중심지가 되고 있다. 또한 금강 하구에서 기원하는 뻘로 생성된 갯벌이 조화롭게 조성되어 있다. 철새의 주요 이동 경로 상에 위치한 이곳은 바닷게의 주요 거점이며, 100여 종의 희귀 철새들이 쉬었다 가는 곳으로 보전 가치가 높다. 이곳은 옛날부터 유배지로 알려져 왔다. 고려 때 많은 선비가 유배되어 이곳에서 생을 마쳤다고 한다. 섬 이름은 임진왜란 때 아버지와 아들이 피난을 와서 섬에 머물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살던 섬은 유부도, 아들이 살던 섬은 유자도라고 부른 데에서 유래되었다.

군산항

군산항

10.1Km    2025-08-0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임해로 378-14 (소룡동)

한반도 서해안의 중심부 금강하구에 위치한 군산항은 호남평야의 양곡을 수송하기 위하여 개항된 이래 물동량의 증가로 인해 많은 시설확충과 각종장비의 현대화가 추진되었으며, 1990년대부터 중국 등과 교역량 증가에 따라 군장신항만 개발을 적극 추진하여 서해 중부권 관문항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부두는 총 7개로 나뉘어 있다. 1, 2, 3부두는 ㄷ자형으로 연결된 부두로서 주로 목재류, 일반잡화, 액체화물 등을 취급하고 있다. 4부두는 자동차 전용부두로 국내 자동차 수출 전진기지로 운영되고 있으며, 5부두는 자동차와 펄프, 곡물, 원목 등을 취급하는 다목적 부두로 운영되고 있다. 6부두는 양곡 및 컨테이너를 취급하는 전용부두로 양곡싸이로 4기와 갠트리크레인 2기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고, 컨테이너 전용부두에서는 중국, 일본, 동남아 등 수출입 컨테이너 화물을 전담하고 있다. 7부두는 5만톤급 2척을 비롯하여 군산항에서 최대 접안능력을 갖춘 부두로 잡화화물을 처리하고 있다. 국제여객부두에는 군산항과 중국 석도항간에 국제여객선이 취항하고 있어 대중국 경제교류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야미도

야미도

10.3Km    2025-10-2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리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2.5㎞ 정도 떨어져 있고,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섬마을로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되어 새롭게 떠오른 일출과 일몰의 명소이다.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렸으며 계속 밤섬으로 불러오는 동안 차츰 밤이 뱀으로 변하여 뱀 섬이라고 불려 오다가 밤의 첫 자를 따라 [夜]하고 밤이 맛있다 하여 [味]를 붙여 야미도라고 불렸으며, 새만금사업으로 육지화된 곳으로 새롭게 떠오른 일출일몰 명소이기도 하다.

야미도선착장

야미도선착장

11.3Km    2025-03-07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4길 36

야미도는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된 고즈넉한 섬마을로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다.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11㎞ 정도 떨어져 있다.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리다가 ‘밤(栗)’을 한자로 잘못 표기하여 ‘야(夜)’로 쓰면서 야미도라 불렸다. 결국 밤(夜)이 맛있다 하여 미(味)를 붙여 야미도라 했다. 야미도가 방조제로 육지와 연결되기 전에는 주민들이 어업에 주로 종사했으며 지금은 낚시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농어, 우럭, 흑돔, 노래미 등이 잡히는 바다낚시의 명소로 인기가 많으며 서해의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가창오리의 화려한 군무를 만나다

가창오리의 화려한 군무를 만나다

11.4Km    2024-01-18

뜬봉샘에서 발원한 금강은 군산과 서천을 경계로 금강하구둑에서 바다를 만난다. 금강하구둑 앞바다는 백제 멸망 당시 당나라 수군이 침입했던 기벌포이자, 고려 말 최무선이 우리나라 최초의 화포를 사용해 왜군을 섬멸한 곳이기도 하다. 금강하구는 역사가 제법 깊은 곳이자 겨울철이면 철새도래지로 화려한 가창오리의 군무를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경원해물찜

경원해물찜

13.9Km    2025-01-16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칠성안1길 25

군산 산북동에 있는 경원해물찜은 양이 푸짐하고 해산물이 가득한 해물찜, 아귀찜 전문 요리점이다. 해물찜은 다른 곳과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고 갑오징어, 소라, 전복 등의 해산물이 싱싱하고 크기가 크다. 특히 해물찜 속 갑오징어는 통통한데도 얇은 오징어보다 부드러우며, 전복도 쫄깃하고 부드럽다. 해물찜 식사 후에는 남은 양념과 함께 볶은 볶음밥이 인기 있다. 이곳은 재료 소진으로 일찍 마감되기도 하니 방문 전 영업여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하이벳수산

하이벳수산

14.0Km    2025-01-09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칠성4길 198

군산 소룡동 대로변에 있는 하이벳수산은 러시아에서 직수입한 신선하고 살이 가득 찬 킹크랩과 대게를 판매하는 전문점이다. 최근에 건물을 증축하여 이사한 하이벳수산은 깔끔한 외관과 함께 내부는 1층과 2층으로 나누어져 있고, 2층에는 룸이 마련돼 있다. 식당 입구의 수조에는 싱싱한 대게와 큰 킹크랩들을 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킹크랩이 찜기에서 나오면 직원들이 해체 작업을 하여 먹기 편하게 손질을 해준다. 살이 꽉 찬 킹크랩은 입안 가득 차는 고소한 살을 자랑하며, 푸짐한 양으로 가성비 좋은 식당으로 꼽힌다.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14.1Km    2025-08-21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길 83-7

선유도의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면적 4.25㎢, 해안선의 길이 16.5㎞로 고군산군도의 24개 가운데 가장 큰 섬이다. 최고점은 대각산(187m)으로 북서쪽에 솟아 있고, 남동쪽에는 신치산(142m)이 솟아 있으며, 2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가 많다. 취락은 남쪽 지풍금 마을에 주로 분포하며, 주민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연근해에서는 새우·멸치·갈치·고등어 등이 잡히며, 김 양식이 활발하다. 농산물로는 쌀·보리·고구마·고추·콩 등이 자급할 정도로 생산된다. 새만금 방조제와 연결되어 있어 차량으로 방문이 가능하며, 어촌체험마을을 중심으로 개막이, 바지락 캐기, 낚시 등 체험관광이 활성화되어 있다.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국립군산대학교 박물관

14.1Km    2025-11-04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대학로 558 (미룡동)

국립 군산대학교박물관은 1984년 5월 1일 개관한 이래 활발한 발굴조사 및 학술연구를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을 발굴·수집해 오고 있다. 1층에 상설전시실, 군산의 기억실, 학교역사실, 체험학습실이 자리하며 2층은 박물관 갤러리 잇_다, 관장실, 학예연구실, 수장고(보존처리실), 교육실로 구성되어 있다. 상설전시장의 선사문화실에서는 구석기시대부터 통일신라 시대까지의 석기, 토기, 철기류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역사문화실에는 고려에서 일제강점기에 이르기까지 민중들의 생활상과 관련된 각종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기획전시실에는 군산대학교가 박물관 주관으로 발굴조사를 통해 연구성과가 드러난 전라북도 동부지역의 각종 토기, 철기류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이다. 군산의 해양민속실은 과거부터 사용되어 온 각종 어구류 및 해양생활과 관련된 유물을 수집, 전시하고 있으며, 해양민속신앙과 관련된 영상들을 보면서 해양문화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전시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