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련사(서울)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백련사(서울) 정보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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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백련사(白蓮寺)은 서울시 강북구 수유4동 산127-1번지 삼각산에 자리한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사찰이다. 북한산 첩첩산중에는 많은 사찰들이 자리하고 있다. 유구한 역사를 지니고 있는가 하면 터만 남아 이름을 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사찰의 역사가 오래되었건 되지 않았건 모두 부처님의 연화도량임에는 변함이 없음이다. 4·19국립묘지에서 대동문으로 오르는 등산로 가에는 작은 가람이 자리하고 있다. 백련사는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작은 사찰이지만 80여 년 전인 1930년 이은순여사가 지극한 신심으로 창건한 곳이다. 이후 많은 사람들이 머무르면서 수행과 포교의 도량으로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그리고 오늘날에는 있는 듯 없는 듯 항상 그 자리에서 부처님의 법등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안내

유모차 대여 : 없음

신용카드 가능 : 없음

애완동물 가능 : 불가

문의 및 안내 : 02-990-7058

쉬는날 : 연중무휴


상세정보

화장실
있음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4.19로20길 142 (수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