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관광 정보를 소개합니다.

부산대교

부산대교

23507     2018-12-14

부산광역시 영도구 남항로9번길 41

* 부산항 발전의 상징, 부산대교 *

부산대교는 1934년 준공된 영도대교와 더불어 영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교통로이며, 조선공업단지 및 신흥항만으로 성장하는 영도지구의 물동량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산업도로 겸 임항도로로서의 기능을 발휘하고 있다. 길이 260m,너비 20m, 4차선의 차도와 양쪽에 너비 2m씩의 인도가 갖추어져 있다. 영도대교와 평행하게 그 동쪽에 100 m 가량의 간격을 두고 가설된 다리이다. 타이드아치(tied arch) 공법으로 된 철강제 아치가 31m 높이로 치솟아 부산의 명물이 되었다.대교 양쪽으로 각각 길이 30 m, 너비 16∼20 m의 진입 고가도로가 가설되어 있고, 고가도로에서 영도 쪽으로는 봉래동(蓬萊洞) 로터리까지 길이 540 m, 너비 20∼25 m, 시청 쪽으로는 길이 830 m, 너비 25∼30 m의 접속도로가 부산세관 앞까지 각각 연결된다. 이 대교는 부산의 도시고속도로(길이 17.5 km, 너비 22.5 m)와 연결되어 있어서 부산항에서 경부고속도로까지 곧바로 주행할 수 있다. 또 54 t의 컨테이너운반 트럭이 무난히 지날 수 있도록 시공되었다.

* 부산대교의 의의 *

부산대교는 개항 100주년을 맞아 한국의 관문인 부산항 발전의 상징으로 세워졌으며 그 구조가 재래의 교량에 비해 아름답고 독창적이며 순수한 우리기술에 의해 완공하였음에 그 의의가 크다.

하구자도

19745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구자도2길 6

1800년경 한씨와 석씨가 처음으로 입도하였다고 전한다. 하구자도는 상구자도의 밑에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 섬의 모양은 매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큰 매 한 마리가 천상세계에서 옥황상제의 저주를 받고 내려 앉아 돌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면적 : 0.14 ㎢

갈목도

19677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진목도갈목길 10

1700년경에 김해김씨가 정착하였다고 하며 덜목섬이라고 부르다가 이를 한자명으로 음벽하여 갈목도라 부른다. 예전부터 칡덩쿨이 무성하였기에 한방약제가 많이 생산되어 갈마도라 하였다고 하며, 또 갈씨라는 성을 가진 사람이 해적질을 하면서 살아 자기 성을 따서 갈목도라고 했다는 설도 있다.
* 면적 : 0.17 ㎢

곽도

22684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곽도길 23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리에 속한 섬으로 1700년경 무렵부터 사람이 살았다고 하며 섬에 미역이 많이 자생하여 곽도라 했다. 또 서거차군도에서 콩을 가장 많이 재배하고 콩으로 주식을 삼았다 해서 콩 藿자를 써서 藿도라고도 했다는 설이 있다.
* 면적 : 0.17 ㎢

관사도

21026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사도길 20-10

300여년 전에 정안차씨와 한양조씨가 처음으로 입도하여 정착하였고 구 후 김해김시, 전주이씨, 밀양박씨, 달성배씨가 입도하여 마을을 이루었다. 관사 마을에 모래가 많아 마을 처녀가 모래 서말을 먹어야 시집간다는 말이 전하듯 모래가 많다 하여 관사도라 한다. 조선시대에 부근 대마도, 소마도에서 군마를 길렀는데 이 말들을 관리하던 관청이 이섬에 있었기 때문에 관청도라 부르기도 하였다.1789년에 실시한 인구조사의 기록에 의하면 官廳도로 표기하도 있다, 현재까지도 군마를 키우던 막사의 흔적이 있다.
* 면적 : 1.47 ㎢

내병도

20945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내병도길 14-2

1800년경 무렵 외병도에서 사는 김해김씨 김광용의 선조가 입도하여 정착하였으며 그후 밀양박씨, 제주최씨, 경주최씨, 인동장씨 등이 입도하여 마을을 이루고 살았다. 지형이 갈매기처럼 생겼다 하여 갈미섬, 갈매기섬이라 부르다 두 섬이 나란히 있다 하여 병도라 고쳐 불렀다 한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炳자를 竝자로 바꾸어 竝島로 표기하였다. 진도에서 가까운 섬을 내병도,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을 외병도라 하였다. 마을 중심부에 마치 장구와 비슷한 장구넘목지라는 곳이 있는데 지금도 이곳에 풍유객들이 드나들 뿐 아니라 주민들도 노래가락을 좋아한다.
* 면적 : 0.92 ㎢

눌옥도

21561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눌옥도길 2-1

1700년에 밀양박씨 박종관의 5대조인 박존찬이 입도하여 마을을 형성하였고 그 후 김해김씨, 경주이씨, 인동장씨가 입도하여 마을을 이루었다. 지형이 누룩처럼 생겼다 하여 누룩섬이라고 한다. 1789년 조선시대 실시한 인구조사때 눌옥도로 기록되었다. 마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부리는 마치 철새인 황새부리 모양과 흡사하여 옛날부터 이 부리 때문에 마을이 크게 부흥했다가 줄어든다고 전하고 있다.
* 면적 : 0.62 ㎢

독거도

23432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독거도길 26-4

1600년대 말 해남 화산에서 살던 함안조씨가 입도하여 정착하였다. 이들에 앞서 제주양씨가 최초로 입도하였다고 전한다. 함안조씨는 9대손이, 안씨는 11대손, 파평윤씨는 10대손이 거주하고 있다. 원래 마을터는 새 송골이었는데 1720년 식수원이좋고 농지가 좋은 지금의 터로 옮겼다고 한다. 큰 섬에서 거센파도 때문에 오도 가도 못한다 하여 독자와 거자를 써서 독거도라 한다. 진도 주변에는 혈도, 가사혈도, 백야도, 상조도, 하조도, 관매도, 독거도 그리고 접도, 금호도가 있다.
* 면적 : 1.52 ㎢

동거차도

20636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동육길 50

1600년대 초에 순창김씨 김순동이, 1600년대 중엽에는 영암에서 김해김씨 김봉랑이, 말엽에는 관매도에 정착한 함재춘의 후손들이 이주하였다. 1914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법정마을인 동거차도에서 행정마을인 동륙리 동막리로 나누어졌다. 조도면 거차군도 가운데 동쪽에 있다하여 동거차도로 부르게 되었으며, 또한 우리나라의 해상교통의 요지로 이곳 해상을 지나는 선박들이 거쳐가는 곳이라하여 거차로 표기되었다고 한다.
* 면적 : 2.90 ㎢

금호도

20283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금호도길 16

1389년대 나주 정씨와 김씨가 건너와 정주하면서 마을이 형성되었다고 한다. 금호도는 처음에는 금섬이라 했는데, 금과 같이 보물이 많은 곳이라 하여 불리게 되었다는 설이 있고 삼별초 당시 김시랑이 제주도를 가는 도중 이 섬에 머무를 때 김씨가 사는 섬이라 해서 금성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설이 있다. 오늘날의 금호도 유래 역시 김시랑의 성과 섬 가운데 호수가 있어 호자를 따와서 만들어진 이름이라 한다.

맹골도

22283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길 14-4

1800년 초 완주이씨 이동신의 선조가 입도하였고 같은 시기에 제주최씨 최형배의 선조가 입도하여 정착하였다고 한다. 맹골도라는 이름은 맹골도, 죽도, 곽도 등 섬과 간댓여, 아랫여, 웃여 등 많은 여가 대부분 바위섬들로 이루어졌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동국여지승람에는 맹옹골도로 표기되어 있다. 1400년에 이곳에서 사람이 살았을 것이라고 전하는데 그 후 1789년 조선시대 인구조사 때 맹골도로 표기하였다.
* 면적 : 1.38㎢

상구자도

16604     2018-12-14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구자도1길 17

1800년경 한씨와 석씨가 처음으로 입도하였다고 전한다. 이 섬은 미개한 까닭에 구도라 하였다고 한다. 큰 매 한마리가 천상세계에서 옥황상제의 저주를 받고 내려 앉아 돌섬이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바다 낚시터로도 유명하다.